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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과 핵심+요약1장+영상요약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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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정택 작성일26-09-22 18:30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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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3 교과핵심 7 영상요약 첨부합니다.^^(클릭하시면 연결됩니다)

https://youtu.be/-yKOfos56ng?si=pOUdmxssf6LOGu41

 

<<  8 >> 요일별 교과 Key Points 재 정리:

 

(1) 하나님의 사랑은 측량할 수 없습니다 (월, 화요일)

(2) 성령의 교제는 우리를 그리스도인으로 만듭니다 (수, 목요일)

(3) 예수님의 은혜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입니다 (일요일)

 

 

(1) 하나님의 사랑은 측량할 수 없습니다 (월, 화요일)

  (The love of God is byeond measure)

  • 많은 학자들은 고린도후서 13장 13절을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가장 완전하고 명확한  요약”으로 이해합니다. (SDA 성경주석 6권, 928쪽)
  • "만약 예수님이 단순한 인간, 천사, 혹은 천사장이며, 성령이 하나님의 속성이나 감화력에 불과하다고 가정해 보라! 그렇다면 모든 내용이 얼마나 이해할 없고, 혼란스러우며, 기괴해지는가! 바울이 편지의 엄숙한 결말부에서 단순한 피조물과, 하나님과, 그리고 하나의 속성으로부터 동시에 축복을 간구한다는 것은 믿기 힘든 일이다…. 따라서 본문은 지금까지 반박된 적이 없고 앞으로도 반박될 없을 것으로 여겨지는 삼위일체 교리의 명백한 증거를 제공한다." (반스 주석,(Dr. Barnes Commentary) 고후 13:14 주석)

 

  • 본 교과는 (13절의) “하나님의 사랑”뿐만 아니라, 이 표현이 사용된 유일한 곳인 (11절의) “사랑의 하나님”을 함께 다룹니다.
  •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개념은 이교 세계에는 매우 생소한 것이었습니다 (요 3:16; 행 17:24–28 참조).
  • 나아가, 바울이 축도전에 ‘사랑의 하나님’을 언급한 것은 이 속성이 삼위일체 하나님 모두에게 적용됨을 보여줍니다 (교과, 화요일, 5번째 문단 참조).

 

  • 하나님의 사랑은 선행적(prevenient)입니다—즉, 우리의 어떠한 행동이나 태도보다 앞서 존재했습니다 (요 3:16; 롬 5:8–10; 엡 2:4–7; 요일 4:10).

 

  • 인간의 마음의 통로를 통하여 여러 세대를 거쳐 내려온 아버지의 모든 사랑, 사람들의 심령 속에 열려진 긍휼의 모든 샘들은 하나님의 무한하고 다함이 없는 사랑과 비교해 볼 때, 끝없는 대양에 대한 작은 실개천에 불과하다. 그것은 혀로도 말할 수 없고, 붓으로도 묘사할 수 없다. 그대는 매일의 생애에서 그것을 명상할 수 있고, 그것을 이해하기 위하여 부지런히 성경을 탐구할 수도 있다. 그대는 또한 하늘 아버지의 사랑과 긍휼을 깨닫기 위하여 노력함에 있어서 하나님께서 그대에게 주신 모든 능력과 재능을 총 동원할 수도 있다. 그러나 피안 (彼岸) 에는 무한이 있다. 그대는 여러 해 동안에 걸쳐 그 사랑을 연구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대는 하나님께서 그분의 아들을 주셔서 세상을 위하여 돌아가게 하신 그분의 사랑의 길이와 넓이와 깊이와 높이를 결코 완전히 깨달을 수는 없다. 영원 자체도 그것을 결코 완전히 드러낼 수 없다.” (교회증언 5권 740.1, (5T 740.1)

 

(2) 성령의 교제는 우리를 그리스도인으로 만듭니다 (수, 목요일)

   (The Spirit’s fellowship is what makes us Christians.)

  • 헬라어 *코이노니아(koinonia)*는 “~와 함께 참여함” 또는 무엇인가를 공유함을 의미합니다.
  • 우리가 하나님의 성령과 나누는 교제를 통하여, 성령으로 거듭나고(요 3:3–5; 벧전 3:18), 성령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으며(고전 6:11), 성령으로 거룩하게 되어(살후 2:13), 하나님의 영적 왕국에 들어갈 보증을 받게 됩니다 (롬 8:9, 14 참조).

 

  • "이것은 또한 사도 바울의 소망이자 기도입니다. 소망은 그들이 성령의 관점과 감정에 동참하는 , 성령과 교제를 나누는 것이거나, 혹은 하나님의 성령이 부어주시는 은사와 은혜에 모두 함께 참여하는 것입니다." (반스 주석, 13절 주석)

 

  •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사시는 것은 성령을 통해서이며, 믿음으로 마음에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들이는 것이 영생의 시작이 된다. “ (시대의 소망 388.1, DA 388.1)

 

(3) 예수님의 은혜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전부입니다 (일요일)

    (The grace of Jesus is all we need)

  • 바울은 축도를 통해 고린도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은혜가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v. 13; 고후 8:9).
  • 바울의 가장 흔한 인사말은 “너희에게 은혜와 평강이 있을지어다…”입니다.
  • 이것 또한 하나님의 선행적 사랑을 말해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평화를 선포하시고(렘 29:11; 눅 2:14), 그분의 율법에 대한 적대 행위를 멈춤으로써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도록 촉구하십니다.

 

  • 앞서 배운 장에서 예수님은 바울에게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고후 12:9).
  • “내 은혜는 네게 충분하다” (현대인의 성경)
  • 앞서 공부했듯이, 그리스도의 은혜는 타락한 인류의 회복을 위해 공로 없이 거저 주신 그분의 신성한 능력입니다.

 

  • “한때 그리스도 안에서의 그들의 높은 부르심을 그처럼 쉬 잊어버릴 듯하던 고린도 신자들은 굳건한 그리스도인의 품성을 계발하였다. 그들의 말과 행동은 하나님의 은혜의 변화시킨 능력을 나타내었고 그들은 이제 이교와 미신의 중심지에서 선을 위한 강한 군대가 되었다. 그의 사랑하는 동료들과 이 충실한 회심자들과의 교제에서 사도의 피로하고 혼란한 정신은 안식처를 찾았다.” (사도행적 372.2) 

(결론)

 “하나님 아버지는 세상에 속한 사물로 묘사될 수 없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신성의 모든 충만하심을 간직하신 분이시며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으시는 분이시다. 아들 하나님은 신성의 모든 충만하심을 나타내신 분이시다.

….그리스도께서 하늘로 올라가신 후에 보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보혜사는 신성의 모든 충만하심을 가진 성령이며,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고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거룩한 은혜의 능력을 나타내 주시는 분이시다.”((복음전도 614, Ev 614.)  

“하늘에는 삼위일체인 세 인격적 존재가 살아 계신다. 산 믿음으로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은 아버지, 아들, 성령이라는 전능하신 세 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는다.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자 힘쓰면서 하늘에 순종하는 백성을 위해 이 권능자들께서 협력하신다” (복음전도 615.1, Ev 615.1)

[교과, 금요일, 마지막 문단])

 

[A4 요약본] 은혜, 사랑, 친교 (Grace, Love, and Fellowship)

2026년 3기 13과 교과토의 핵심통찰 | by CT Park

1. 개요(문맥)

  • 배경: 고린도전후서는 분열, 음행, 소송, 우상숭배, 은사 오용, 사도권 논란 등 온갖 진통을 겪던 고린도 교회를 향한 바울의 사랑의 편지입니다.
  • 결론의 정점 (고후 13:11~13): 바울은 긴 책망과 권면을 마치며, 신약성경에서 가장 명확한 삼위일체 축도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을 선포하고, 기뻐하고 온전해지며 화평할 것을 마지막으로 명령합니다.

 

2. 핵심통찰 및 키포인트

  • 바울의 5가지 마지막 명령 (고후 13:11): ① 기뻐하라(회복의 기쁨) ② 온전하게 되라(관계의 수선과 회복) ③ 위로를 받으라(보혜사의 위로) ④ 한 마음이 되라(영적 연합) ⑤ 화평 중에 살라(평안의 삶).
  • 예수님의 은혜 (출발점): 은혜는 죄를 이기고(롬 5:20), 피로 우리를 의롭게 하며(롬 3:24), 연약함과 시련 속에서 우리를 붙들어 줍니다(고후 12:9).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는 말씀처럼 구원과 승리의 유일한 능력입니다.
  • 하나님의 사랑 (지속시키는 동력): 이교 세계에 생소했던 '사랑의 하나님'은 우연이 아닌 의도적이고 무한한 주도적 사랑(아가페)입니다. 십자가를 통해 확증된 이 사랑은 우리를 붙들고 지탱하는 영원한 동력입니다.
  • 성령의 교제/교통 (관계적 결과): 성령은 단순한 감화력이 아니라 인격적 존재입니다. 성령의 교통하심(코이노니아)은 우리 안에 역사하여 율법주의를 넘어서는 자발적 순종과 진정한 공동체적 연합을 이뤄냅니다.
  • 삼위일체 하나님의 협력: 구원과 일상의 삶은 한 위격의 힘이 아니라, 성부(은혜의 원천), 성자(사랑의 계시), 성령(교제의 인도)의 연합된 사역으로 완성됩니다.

 

3. 실천을 위한 적용

  • 삼위일체 은혜 안에 머무르기: 내 의지를 의지하지 말고, 날마다 부어지는 그리스도의 은혜와 아버지의 사랑을 깊이 묵상하십시오.
  • 화평과 연합 도모하기: 교회와 일상의 갈등 속에서 인간적 기교가 아닌, 성령이 주시는 위로와 마음의 합함을 받아들이십시오.
  • 공동체적 친교 실천하기: 구체적인 이웃 사랑과 봉사를 통해 연약한 지체를 감싸 안는 따뜻한 소통 시작하기.
  • 십자가 중심의 삶: 교회의 모든 갈등과 개인의 한계 앞에서 인간의 지혜를 내려놓고, 유일한 해답이 되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으로 돌아갑니다.

 

4. 토의를 위한 질문

  • Q1. 바울이 마지막 권면에 "온전하게 되기를 힘쓰라(회복)"를 포함시킨 이유는 무엇이며, 우리의 관계와 교회 안에서 회복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 Q2. 수많은 갈등이 있던 고린도 교회처럼, 오늘날 우리 공동체에서 “마음을 같이하고 화평하라”는 명령을 어떻게 실천할 수 있습니까?
  • Q3. 고린도전후서를 전체적으로 연구하면서, '나의 약함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가장 깊이 경험했던 순간은 언제입니까?
  • Q4. 우리 반(교과 공동체)이 갈등을 극복하고 '성령의 교제(교통)'를 더 깊이 나누기 위해 이번 주에 내가 먼저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무엇입니까?

 

5. 결론

인간의 연약함과 교회의 수많은 문제 속에서도, 성부의 은혜, 성자의 사랑, 성령의 교통하심이 함께할 때 교회는 참된 연합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충만하고 연합된 사역 속에서 온전히 유지되며, 우리는 그 사랑 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도록 부름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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