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그리고 풍성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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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10-12 15:43 조회2회 댓글0건본문
대천남곡교회는 40여명 성도들이 출석하는 작은 교회입니다. 그러나 아이들부터 노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있는 건강한 교회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함께 봉사하고 선교하고 도전하는 다양하고 풍성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대천남곡교회는 큰 잠재력을 갖고있습니다. 적지만 어린아이들이 있고 교회를 위해 봉사하고 협력하는 청년들이 있으며 건강한 신앙관과 선교적으로 준비되어있는 중년층과 믿음의 뿌리를 지키시는 노년층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주요 선교사업으로 ‘소소함을 나누는 무리들’이라는 이름의 소나무(감화력 사업) 활동을 통해 매달 1~2회씩 이웃과 구도자를 위한 소소한 나눔을 합니다. 우리의 필요(need)가 아니라 이웃의 필요(need)가 무엇인지를 고민하며 다양한 나눔과 선교 활동을 진행합니다. 청년들의 달란트를 활용하여 직접 만든 빵을 나누고, 혼자 사시는 분들과 노년층을 위한 약상자 무료 나눔, 마을 쓰레기 줍기, 천연 비누, 천연 버물리를 제작하여 나누고 장수 사진 무료촬영 및 액자 나눔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또 계획하고 있습니다. 친교와 영적 성장을 위해 주중 영적 친교 시간을 가지면서 예언의 신을 함께 읽고 나누며 영적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또 여러 말씀 행사에 참여하여 개인 신앙의 부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기본교리 골든벨, 청지기 골든벨, 예언의 신 골든벨, 개인 성경교수 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천남곡교회는 미래세대를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녁 예배와 안식일 예배에 참석하는 청년들은 예배를 위해 조력합니다. 예배 전 교회에 와서 불을 켜고 교회를 따뜻하게 하는 청년, 마이크를 준비해주고, 바이올린으로 예배를 돕는 청년 그리고 예배 시간에 부모님 대신 아이들을 돌봐주는 청년도 있습니다. 청년들은 설거지 봉사에 함께하고 1년에 2번 점심 식사를 직접 준비하여 사랑을 나눕니다. 안식일 오후에는 지구 청년들과 함께 신앙적으로 조금씩 전진하고자 기도하고 노력하는 청년들입니다. 이들은 누군가가 이끌어야 따라가는 수동적인 청년이 아니라 교회 사업과 하나님의 일을 능동적으로, 기쁨으로 헌신하는 재림청년이 되려고 합니다. 많은 사람이 삭막한 세상에서 아름다움을 찾고 향기로움을 찾고 있습니다. 바라기는 대천남곡교회가 세상에서 그리고 지역사회에서 예수님의 향기 그리고 예수님의 아름다움을 나타내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고후 2:15).
충청합회 대천남곡교회 담임목사 유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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