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친교와 안식일 테마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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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10-12 15:37 조회2회 댓글0건본문
둔산중앙교회는 교인 수가 20여명인 작고 연약한 교회입니다. 오랫동안 젊은 여성들이 자녀를 삼육초등학교에 보내기 위해서 자녀와 함께 교회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목적을 이루고 나면 교회를 떠나갔습니다. 처음에는 사랑과 관심으로 대하던 성도들도 이러한 일들이 반복되면서 낙심하였습니다. 선교를 위한 기도회, 활동 등에도 부담을 느꼈고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하였습니다. 이런 일을 하자고 하면 모두 집으로 가버렸고 그저 예배드리는 것에 만족했습니다. 교회의 부흥과 변화를 위해 기도하던 중 2023년 3월부터 시작한 안식일학교의 변화와 감화력 선교계획에 성령께서 놀랍게 역사하셨습니다. 안식일학교는 말씀나눔과 성도의 교제로 초첨을 바꾸었습니다. 3개의 가족적인 나눔식 교과반이 구성되었고 리더는 말씀과 함께 격려, 위로, 감사, 용기, 기쁨, 칭찬 등의 삶을 나누는 교제를 통해서 교과반이 서로를 함께 지지하며 안식일학교 분위기가 놀랍게 변화되고 있습니다.
안식일 오후 1시부터 40분간 전교인 선교기도회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기도회의 순서는 1. 선교주제가 2. 약속의 말씀을 놓고 기도 3. 개인기도(자복과 회개, 성령충만, 심령의 변화) 4. 성도의 가정을 위한 중보기도 5. 잃은 양을 위한 중보기도 6. 구도자를 위한 중보기도 7. 온 성도가 함께하는 간구로 선교기도회가 마칩니다. 기도회가 마치면 온 성도가 함께 이웃을 향한 감화력 선교사역을 실천합니다. 그리고 교회로 돌아와 그날 만난 이웃을 위한 중보기도로 활동을 마무리 합니다. 규모가 작고 선교의 경험이 부족하기에 현실에 맞는 선교전략으로 테마선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월 첫째, 셋째 주는 잃은 양 회복과 이웃을 향한 감화력 선교사역, 둘째, 다섯 째 주는 선교기도회 이후에 각자의 가정 선교사역을 합니다. 가정 사역은 안식일 오후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무너져 가는 재림가정의 신앙을 회복하고 배우자, 자녀, 형제, 부모를 찾아 감화력을 나누는 선교입니다. 넷째 주는 성도 간의 관계를 회복하고 사랑으로 하나 되게 하는 서로를 향한 감화력 교제 시간을 갖습니다. 모든 교인이 자연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식사를 함께하고 구도자들도 초청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감사한 것은 이 활동을 통해 성도들의 선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사라지고 성령께서 주시는 행복과 즐거움을 경험하며 조금씩 변화되 어가고 있습니다. 온 성도가 함께 기도하며 선교사역에 순종하여 협력하도록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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