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새벽이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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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10-01 14:08 조회4회 댓글0건본문
새벽이슬교회는 1998년 청소년 교회를 개척 당시부터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독거노인 돕기 봉사활동을 지금까지 23년 동안 계속하고 있습니다. 매달 셋째 주 안식일 오후에 미리 준비된 반찬과 두유 등을 가지고 지역의 독거노인을 찾으며 사랑을 나누고 안부를 물으며 방문을 해왔습니다. 봉사활동을 위해 나주시에 자원봉사 단체로 등록하였고 이것이 학생들에게는 봉사점수를 취득하는 기회가 되어서 학생들을 만나고 또 그들을 주님께로 인도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나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는 자부심을 심어주어 청소년 시기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고 자랑스런 재림청소년으로서 교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지역사회 봉사활동이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심지어 외로운 할머니가 고독하게 삶을 마감했을 때는 교회와 협력해서 장례를 치러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새벽이슬교회는 주변에서 칭찬받고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교회가 되었습니다. 6년 전 세계선교를 위한 안식일학교 13째 안식일 헌금의 도움으로 교회를 신축하게 되었을 때 주위의 다른 교파에서 이단 교회의 신축을 반대하기 위해 민원을 넣었지만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나주시가 새벽이슬교회와 함께 지어지는 나주 청소년문화센터는 이 지역에 꼭 있어야 할 중요한 기관이라면서 도움을 주어 민원을 무마하고 성전을 헌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런 일들이 이어지면서 공로를 인정받아 시, 도지사 표창을 여러 번 받기도 하였습니다. 새벽이슬교회는 청소년 교회이지만 봉사를 통해서 도움을 받던 여러할머니들이 교회에도 관심을 보이고 찾아오셔서 7월 29일 안식일에는 96세이신 김정례 할머니가 침례를 받으시고 하늘가족이 되었습니다. 교회에 오시면서 이렇게 좋은 교회에 친구들과 같이 오겠다고 하시며 매 안식일마다 기쁘게 교회를 출석하고 계십니다.
새벽이슬교회는 청소년 교회지만 고령화 시대에 들어선 지역사회의 필요를 반영하여 실버반도 운영하면서 함께 협력하여 선한 열매를 거두며 이를 이루신 하나님께 감사와 모든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호남합회 새벽이슬교회 담임목사 신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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