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세대를 위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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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10-01 11:05 조회5회 댓글0건본문
진접교회는 “뉴 제너레이션 처치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I Will Go 선교 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진접교회 IWG 사업의 목표는 A.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예배, B. 젊은 세대 대상의 선교적 접근, C.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봉사입니다.
A. 먼저 젊은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예배를 위해서 피아노, 신디, 기타를 치면서 경배와 찬양을 하고, 청소년과 어린이 밴드를 조직하기 위해 악기를 연습하며 필요한 장비들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올해 합회 장막부흥회에서 개최한 언택트 찬양 페스티벌에 참가하면서 찬양으로 영광 돌리며 성도들이 하나 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B. 젊은 세대 대상의 전도적인 접근을 위해서는 가족캠프를 열고 일 년에 두 번 소그룹 해피타임이라는 소그룹 전도회를 개최하고 필요 중심의 주말 부흥회를 실행하고 있습니다. 가족캠프에는 모든 연령의 성도가 참여했고, 5주간에 걸쳐서 소그룹 해피타임을 통해서 공동체를 강화하고 이웃과 가까이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주말 부흥회 등을 통해서 기존 신자, 새 신자 그리고 이웃들의 필요를 채웠습니다.
C. 젊은 세대가 공감하는 지역사회 봉사를 위해서 인근 사회복지기관들과 연계한 진접 AOK운동을 계획했지만 팬데믹 상황 때문에 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남양주시에 “주곡천 지킴이”이라는 환경 봉사 단체에 가입하여 정규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진접읍 내에 북부희망케어센터가 관리하는 홀몸 어르신들에게는 “햇반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그치지 않고 인근 요양 시설 방문과 경복대학에 유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의 필요를 채우는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어린이반과 학생반을 통합 운영 하였지만 하반기에는 분리 할 수밖에 없을만큼 어린이와 학생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초1부터 고3까지 진접교회를 출입하는 어린이와 학생 수는 총 30명이고 평균 20여 명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출석율은 3040이하 20명과 장년 20명을 목표로 두었는데, 이미 목표를 상회했고, 소그룹 참여 인원 30명이라는 목표에 전반기 소그룹 전도회 참여 인원이 29명이었습니다. 지역사회봉사 비율은 교인의 50%를 목표에 전반기에 40%를 달성했습니다. 진접교회는 젋은 세대를 대상으로 한 선교적 접근, 지역사회봉사를 통한 감화력을 높이고 영혼의 열매를 거두기 위해 온 교인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서중한합회 진접교회 담임목사 채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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