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실천하고, 말씀으로 하나 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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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9-30 16:28 조회2회 댓글0건본문
코로나 19로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고남 재림교회에서는 매주 안식일 오후 2시에 어김없이 영적 친교 모임과 선교회로 모입니다. 삶을 나누고 말씀을 나누는 영적 친교의 시간(‘그리스도인 선교 봉사’)으로 은혜를 나눈 후, 각 구역별로 결석자 확인 및 선교 활동을 점검하고 계획하는 열띤 선교회 시간을 가집니다.
선교회 후에는 각 구역별로 소정의 선물을 준비하여 결석자 및 이웃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식일 오후에는 헌신의 마음으로, 집사님 사비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취약 계층에게 전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나눕니다.
고남 지역에서 재림교회는 인지도가 높은 편입니다. 이번에 고남교회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찾아 가는 선교와 이웃 돕기로 아드라와 도르가의 지원을 받아 고남면 전체 취약 계층이나 독거노인을 위해서, 두유 100박스를 고남면사무소에 기탁했습니다. 이에 고남면사무소 관계자도 “고남교회의 나눔의 손길이 우리 지역 사회를 지키는 울타리가 되고 있다”며 감사 인사를 전해 왔습니다.
고남교회 교인들은 교회 일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지역 주민과 소통하자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활동합니다. 또한, 교회와 지역민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가 되고자, 목사님과 성도들이 고남면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열심히 봉사하고 있습니다.
고남교회는 주민 고령화와 코로나19로 도전을 받고 있지만, 주님의 사랑으로 이웃에게 선한 감화를 끼치고 모범이 되는 예수님 제자의 삶과 행보를 계속 이어 나가겠습니다.
충청합회 고남교회 집사 권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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