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향해 열린 성도, 지역을 위해 열린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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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9-29 15:53 조회5회 댓글0건본문
우리 교회는 2018년 청소열린교회로 개명하면서 ‘하늘을 향해 열린 성도, 지역을 위해 열린 교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다사랑 봉사단’이라는 봉사 단체를 조직하여 지역사회 봉사부 주관으로 마을 봉사 사역(사랑의 집수리, 난방유 나눔, 칼갈이, 건강 체크, LED등 교체, 장수 사진, 청소 봉사, 철 대문 페인트칠 등)을 시작하여 7회 진행하였으며 현재는 코로나로 잠시 중단 상태입니다.
홍보부에서는 손 소독제와 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어 교회 이미지를 새롭게 하고, 도르가회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주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여 코로나 시대 맞춤형 선교를 함으로 선한 이웃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 달에 한 번씩 성도들이 손수 반찬을 만들어 홀로 사시는 분들과 구도자들을 방문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거하는 기쁨을 누립니다.
올해 가을부터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수요 장터를 계획 중인데 코로나가 잠잠해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인근에 있는 삼육식품 김 공장에서는 다문화 주부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에는 교인도 있지만 아직 교회를 나오지 않는 분들도 있는데, 다문화부에서는 이들을 위해 매주 금요일 오후 한글 및 영어 교실을 시작하였습니다. 귀화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그들을 위한 TMI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충청합회 청소열린교회 장로 길광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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