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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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10-01 10:07 조회2회 댓글0건본문
광양교회는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필요한 교회가 되기 위하여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봉사 사역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교회는 선교와 사역의 효율성을 위하여 2021년부터 기존의 각부를 7개의 사역팀으로 개편하였다. 이 중에 ‘지역 사회 봉사 사역팀’과 ‘전도 양육 훈련팀’ 의 사역 일부를 소개하고자 한다. 활동은 3가지 부분에서 진행하고 있다.
첫째는 ‘힐링센터’를 개소하여 뜸, 마사지(아로마테라피), 안마기, 온열 찜질기를 활용하여 봉사하고 있다. 이 사업을 위해 교회는 2년 전에 성도들의 헌신을 통하여 전용 건물을 교회 옆에 별개로 건축하였다. 그리고 각종 필요한 장비들을 마련하였고 뜸과 마사지 봉사는 공인 기관에서 훈련을 받고 자격을 갖춘 분들이 참여하여 지역 사회 주민들을 맞는다.
둘째는 칼갈이 봉사이다. 전/후반으로 나누어 안식일 오후에 지역의 마을 마을을 찾아가 마을 회관에서 지역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지방 소도시의 특성상 지역 주민들로부터 아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셋째는 씨뿌리기 전도이다. 씨뿌리기 사업은, 일요일에는 바울 전도단의 일원으로 약 5명의 성도들이 참여하고 있다. 안식일 오후에는 지역 사회 중심의 씨뿌리기 전도를 매주 진행하고 있다. 4월부터는 매월 첫 안식일 오후에 전교인이 참여하는 씨뿌리기 전도를 계획하고 있다.
이와 같이 광양교회는 접근 방법이 어렵지 않아서 어느 교회나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편과 도구들을 활용하여 지역 사회에 접근하려고 한다. 복음 사역은 꾸준히 해야 하는 만큼 비대면 시대에도 지역 주민들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열심히 하고 있다.
호남합회 광양 교회 담임목사 김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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