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재가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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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9-29 14:56 조회2회 댓글0건본문
저는 2012년 9월에 침례를 받았고 2015년 5월 말에 강원도 정선군 임계(가슬비)로 귀농하였습니다. 돌이켜 보면 제가 재림교회를 알게 된 것은 고교 진학을 위하여 여수로 유학했을 때 진난관 언덕에서 "Seventh Day Adventist Church"라는 아주 긴 영문간판을 보았을 때 부터입니다. 이후로 그 교회 출신의 여 청년과 결혼하여 아들 하나와 손주 둘을 두었습니다.
금년 5월에는 노인복지시설인 삼육재가복지센터를 설립하여 농사와 센터 일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주위에서는 삼육이라는 이름 때문에 손해를 보더라도, 이단이라는 말을 들어도 개의치 않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실 것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센터를 개업한 지 두 달이 되었는데 하나님이 과분한 복을 부어주셨습니다. 수급자와 보호자 중에는 기독교인도 많고 나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임계교회는 지역사회에서 하나님의 사업을 펼치기 위해 기도하며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계교회가 운영하는 임계지역아동센터도 기억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동중한합회 임계교회 집사 박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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