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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6. 기록된 예언들(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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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26-10-29 18:28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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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교소그룹의 TMI나눔 : 1. 안으로-안교소그룹이 서로를 돌보고 연합하기 위한 나눔(인사, 환영, 출석, 공부 확인, 결석자 확인, 방문 계획)

2. 위로-교과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시간(말씀을 자신에게 적용함)

3. 밖으로-지역사회를 섬기기 위한 나눔(실천한 TMI, 실천할 TMI, 기도)

*시간에 제약을 받는다면, 한 주에는 이 주제를, 다른 주에는 다른 주제를 나누는 식으로 진행해보자.

 

▣연구 범위 ∥ 출 17:14; 사 13:1; 렘 36:17, 18; 롬 16:22; 눅 1:1-4; 유 1:14, 15; 고후 4:7

 

▣기억절 ∥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위로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롬 15:4)

 

▣핵심 ∥ 하나님은 선지자들에게 자신의 기별을 기록하게 하여 그 말씀이 시대를 넘어 전해지게 하셨다. 성경 기자들은 다양한 문학 형식과 자료, 집필 보조자들을 활용했지만 성령의 인도로 하나님의 뜻을 충실히 전달했다. 인간적인 한계에도 성경의 신뢰성과 권위는 훼손되지 않았다.

 

*핵심어 :

 

▣도입 질문 :

⇒

 

■요일별 고찰

 

일. <기록하라는 부르심> 성경에서 기록에 대해 처음 언급된 내용은?(출 17: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아말렉을 정복한 일을 기록하라 하심

 

예레미야도 모세와 같은 같이 기록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왜 기록을 하라고 하셨는가? 유다 가문이 그의 기록한 말씀을 읽고 회개하면 그들의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서였다. 성경을 기록한 이유는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믿고 회개하여 구원을 받도록 하기 위함이다(요 20:31).

하나님의 기별꾼들은 다양한 환경에서 성경을 기록했다. 모세는 광야에서 모세 오경을, 다윗은 쫓겨다니면서 여러 시편을, 다니엘은 이방 나라의 궁정에서 환상을, 바울은 옥중에서 여러 편지를, 요한은 유배당한 상태에서 계시록을 기록했다. 평범한 상황에서 뿐만 아니라, 매우 힘들고 척박한 상황에서도 성경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그때마다 기록할 수 있도록 역사하셨기 때문이다. 엘렌 지 화잇도 도저히 글을 쓸 수 없을 만큼 연약한 상태였지만, 천사의 지시를 받아 펜을 들었을 때 글을 쓸 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다.

 

월. <문학 양식과 표현 기법> 사 13:1에서 이사야의 메시지를 무엇이라고 표현하는가?

⇒경고

 

선지자들이 받은 환상은 하나님의 전언 또는 계시라는 의미에서 ‘경고’라고도 표현된다.

성경에는 다양한 표현 기법이 등장한다. 예언, 묵시 문학(계시 문학), 일기, 시, 노래, 언약 소송, 대구법, 비유, 편지 형식 등으로 기록되었다. 형식이나 기법의 차이가 권위의 차이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문학 기법에 따라 성경을 해석하는 법이 다를 수는 있다. 즉, 일반적인 글은 표현 그대로 이해하면 되지만, 묵시 문학은 상징적인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 부분들은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안 되는 것이다. 예수님은 비유를 많이 들었는데 이 것도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안 된다.

 

화. <집필 보조자들> 성경 저자들은 집필 보조자를 어떻게 활용했는가?(렘 36:17~18, 롬 16:22)

⇒저자들의 기별을 대필함.

 

선지자들이 하나님께 계시를 받거나 영감을 받은 말씀을 집필 보조자들은 그대로 옮겨적었기에 그들은 공동 저자는 아니다. 선지자들은 한 사람이 여러 집필 보조자들을 사용할 수 있었으므로, 같은 선지자를 통해 기록된 말씀이라도 책에 따라 문체가 다를 수 있다. 바울 서신들이나, 베드로전후서가 문체가 다른 것은 이 때문이다.

 

「전달자의 생각과 의도는 충실히 유지되면서도 기록 비서의 역량에 따라 어휘와 문장 구조에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이런 점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영감받는 것은 생각이지 그 생각을 표현하는 데 사용되는 어휘가 꼭 그런 것은 아니다.」

 

수. <외부 문헌> 영감받은 기록자들은 때로 어떤 자료를 사용했는가?(왕상 11:41, 눅 1:1~4, 유 1:14~15)

⇒성경 밖의 다른 문서

 

솔로몬이 아름다운 말들을 구했다고 하는 것은 여러 격언들을 찾아보았다는 의미로 이해할 수 있다. 누가는 구술과 기록된 전승들을 연구하여 복음서를 기록했으며, 유다는 정경이 아닌 제1에녹서에서 에녹의 예언을 인용한 것으로 보인다. 선지자들은 영감을 받아 외부 자료들도 성경에 기록했다. 그러나 원 자료 전체가 영감받았다고 할 수는 없다.

 

목. <하나님의 메시지와 인간의 불완전함> 바울은 하나님의 보배에 대해 무엇이라 말하는가?(고후 4:7)

⇒질그릇에 담김

 

하나님이 진리의 보배를 질그릇 같은 인간을 통해 전달하신 이유는 인간의 연약함과 대조되는 하나님의 능력을 명확히 드러내기 위함이다. 하나님이 기별자로 삼으신 사람들은 성경을 기록할 때나 개인적 삶에서 실수가 없도록 초자연적으로 보존되지 않았다. 성경은 불완전한 인간의 언어로 기록되었고, 얼른 이해가 안 되는 표현들도 있다. 성령께서는 필자의 그런 연약함을 허용하신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나타난 신성과 인성의 연합은 성경에도 존재한다. 계시된 진리는 모두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지만 인간의 말로 표현되었으며 인간의 형편에 맞추어졌다”(교회증언 5권, 747).」 우리는 성경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이해하는 만큼 순종하면 된다.

 

「일부 불일치는 후기 필경사들의 작은 실수나 영감받은 저술자들이 활용했던 자료(기록 문서) 자체의 차이 때문에 발생하기도 한다...

심지어 실수나 불일치로 보이는 사항이 완전히 해결되지 않은 경우라도 해당 문제들을 살펴보면 메시지의 핵심에 영향을 주지 않는 사소한 것임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기별꾼들이 지닌 불완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성경의 신성한 진리들이 충실하게 계시되었다고 확신할 수 있다.」

 

▣적용 : 이번 과를 통해 깨달은 것과 결심을 나눠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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