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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과 계시와 영감(이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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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10-24 17:48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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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과 계시와 영감

 

기억절:“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느니라”(계 1:1, 2)

 

시작하며

교과 서론의 내용과 핵심교훈을 가져왔다

사도 요한은 열두 사도의 핵심 멤버였다(눅 8:51; 마 17:1; 26:36, 37)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 이후 그는 예루살렘에서 사역을 계속하다가

예루살렘의 함락(서기 70년) 전에 에베소로 옮겨

소아시아의 로마 속주에 있는 교회들을 돌봤다.

로마 황제 도미티아누스의 박해로 사도는 에게해에 있는 밧모섬에 유배됐다.

밧모에서 요한은 소아시아 일곱 교회뿐 아니라

각 시대의 그리스도인에게 전해야 할 특별한 예언 메시지를 받았다(계 1:1-3, 9-11).

그 자신도 포함된 전달 과정은 다음과 같다.

하나님 아버지 → 예수 그리스도 → 천사 → 사도 요한 → 독자 및 청중.

이것은 하나님께서 선지자들을 거쳐 자신의 메시지를

인간에게 전하는 계시·영감의 전형적인 전달 과정이다.

 

핵심 교훈

하나님은 자연과 성경, 선지자들을 통해 자신의 뜻을 인간에게 계시하셨다.

하나님의 기별을 받고 전하는 과정에 성령께서 역사하셨고

그 기별은 말과 글, 상징과 행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됐다.

성경은 신뢰할 만한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이것을 삶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일) 일반 계시와 특별 계시

 

히브리서는 핍박과 환난 속에서

신앙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흔들리던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예수님(하나님)을

확실하게 알려 주는 서신으로 구약에서도 인도하신

하나님이 신약 즉 지금도 인도하심을 알리며 시작한다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예수님은 구약의 내노라하는 선지자들 천사 모세 여호수아

아론의 제사장 직분보다 우월하신 분이며

옛 언약의 그림자를 완성하신 새 언약의 실체 이심을 선포한다

 

그렇다면 선지자들과 아들(예수님)의 다른 점은 무엇인가?

구약시대에는 선지자들이 아주 많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선지자도 많지만

성경에 다 기록되지 않은 선지자도 많았다

선지자들은 모든 시대에 많은 지역에 존재했다

이렇게 많은 선지자들과 대조하는 아들은 누구인가?

 

이 아들은 사람의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다

선지자들은 다 사람의 아들이였지만

신약시대에 하나님의 통로로 쓰임 받은 존재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사람의 아들과 하나님의 아들은 비교가 될수 없다

차원이 다름을 알리시는 것이다

신약이 특별한 것은 하나님이 사람을 입고 오셔서

하늘을 직접 다 확실히 보여주시고 알려 주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몰랐다는 것은 핑계가 될수 없다

자신의 무지의 문제임을 철저히 깨달아야 한다

 

(월) 영감의 과정

 

성경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말씀으로

말씀마다 하나님의 권위를 부여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성경에는 세상과 인류가 하나님으로 시작된

과정과 하나님의 계획과 목적을 알린다

 

그러므로 성경은 세상의 지침서가 되어야 하고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인류의 삶의 지침서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함으로 다시 말씀의 용도를 알리신다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성경은 세상의 시작과 끝을 알리고

사람의 시작과 타락과 구원의 방법을 알려 준다

그렇기 때문에 성경이 없이 존재한다는 것은

있을수 없는 것임에도 수많은 사람은

성경의 교훈없이 스스로 존재하다

의미없이 사그러 드는데 그것을

가장 슬퍼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성경 속에

계시와 영감을 주셔서 외치게 하신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사람은 하나님 없이는 무늬만 존재하는 것이다

사람을 태어나게 하시는 진짜 이유는

태어나서 사는 동안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의 것이 되게 하기 위함이다

 

그런데 사단은 다른 미션을 제공한다

이 세상에서 이름을 떨쳐 보라고...

이것은 사단의 달콤한 속삭임일 뿐이다

 

(화) 말로 전한 메시지

 

“먼저 알 것은 성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성경의 모든 예언 곧 계시된 진리는

스스로 설명할 능력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풀어 헤치지 말아야 한다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니니라”

 

예언은 성령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지

사람의 뜻이 담긴 것이 아니다

 

신구약을 볼 때 하나님의 종으로서

성령의 감동이 없는 사람은 없었다

 

성전의 기구를 그 식양대로 만드는 기능공도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모세가 본 식양대로 만들었다

 

하나님의 감동을 입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것이 된 사람들로

그들에게 성령의 감동을 주어

하나님의 마음을 사람의 말로 표현하게 하셨다

 

(수) 기록된 메시지

 

교과에서 참고절로 소개한

성경절을 몇개 찾아 살펴 보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없이하여 천하에서 기억도 못 하게 하리라

모세가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출17:14~16)

 

모세시대 때 아말렉을 물리쳐 주신 하나님은

지금도 하나님의 것이 된 자들에게는

아말렉이 접근하지 못하게 보호하신다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요20:30~31)

 

요한복음 20장은 부활하신 예수님이

슬픔과 두려움에 잠긴 사람들을 찾아오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죽음을 슬퍼하며 무덤을 찾았고

베드로와 요한은 빈 무덤을 발견했다

예수님의 부활사건은

예수님을 믿고 따르게 하는 가장 강력한 사건이다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고전10:11)

 

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계1:19)

 

(목) 극적 연출, 상징, 비유

 

”하나님께서 에스겔더러 기와를 가져다가 거기에 예루살렘을 그리고 거기에 또

그 성읍을 포위하며 성을 향하여 나무 운제를 세우고 성을 향하여 토루를 쌓으며 또

성을 향하여 진을 치고 주위에 성을 향하여 공격용 망치들을 세우라 또

너는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 사이에 철벽을 세우고 네 얼굴을 성으로 향하라

그러면 그 성이 포위되리니 너는 그 성을 포위할지니라

이것이 이스라엘 집에 표적이 되리라 너는 또

왼편으로 누워서 이스라엘 집의 죄악을 그 위에 놓되

네가 그 위에 눕는 날수대로 그들의 죄악을 담당할지니라.

이는 내가 그 날수대로 그들 죄악의 연수를 네게 두었나니 390일이라

이렇게 너는 이스라엘 집의 죄악을 담당할지니라

네가 그 날수를 채우거든 너는 다시 네 오른편으로 누워서 너는 사십 일 동안

유다 집의 죄악을 담당할지니라. 내가 네게 하루를 일 년으로 정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네 얼굴을 예루살렘이 포위된 쪽으로 네 팔을 걷어 올리고

그 곳을 향하여 예언할지니라.보라, 내가 너를 줄로 동이리니

너의 포위의 날들이 끝날 때까지 너는 이쪽에서 저쪽으로 돌리지 못하리라“(겔4장)

 

에스겔 4장에서 언급되는 390년과 40년을 합한

430년이 정확히 언제인지 확신하기 어렵지만

분명한 것은 에스겔에게 이스라엘의 장래가 제시되고 있다는 사실로

가깝게는 수난과 고통으로 점철되는 하나님의 심판의 기간이고

멀게는 이스라엘의 죄가 결국 용서되고 회복되는 미래까지로

이 그림이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이고

하나님의 인도를 따르지 않으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이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는

구원 하시겠다는 메시지를

에스겔을 통해 알려 주셨고

말씀대로 이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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