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과)-<선지자(先知者)가 되라는 부르심>-(토의식 & 참고)-(이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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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봉주 작성일26-10-05 23:59 조회46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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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기- 제2과-선지자가 되라는 부르심-토의식 참고요-이봉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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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과)-<선지자(先知者)가 되라는 부르심>-(토의식 + 요약 및 핵심 정리)
(2026년 10월10일 (안) 일몰18시 03분)
<토의식(討議式)>
[서론(緖論) & 개요(敎科槪要)] - <선지자의 소명(召命)과 증인의 삶>
(토의-Q) : 선지자의 길은 왜 환영받기보다 거절과 고난으로 가득했으며, 오늘날 우리 또한 어떤 의미에서 '선지자적 증인'으로 부름을 받았는지 나누어 봅시다.
(모범-A) : (고난의 이유) : 선지자의 메시지는 배도하고 부패한 시대 속에서 사람들의 죄를 책망하고 돌이키도록 촉구했기 때문에, 세속적 기득권과 자기중심적인 인간 본성의 거센 반발을 받았습니다.
(현대적 적용) : 오늘날 우리 역시 혼란스러운 시대 속에서 말과 행동으로 참된 회개와 구원의 희망(세 천사의 기별)을 선포하며, 삶의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의를 드러내는 '남은 무리'이자 '증인'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10월 4일 (일)] 언약(言約)의 옹호자(擁護者) 아브라함
(토의-Q) : 아브라함은 결함이 있는 인간이었음에도 어떻게 배도(背道)한 시대 속에서 하나님의 언약을 신실하게 옹호할 수 있었습니까?
(모범-A) :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義)) : 아브라함은 자신의 의(義)로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을 절대적으로 신뢰함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다. (창 15:6).
(무조건적인 순종) : 갈 바를 알지 못함에도 말씀에 의지하여 고향을 떠났고, 이삭을 바치라는 극심한 시험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와 구원(救援)의 계획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순종했다.
(삶의 교훈) : 우리도 완벽함 때문이 아니라, 매 순간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순종할 때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드러내는 '언약의 옹호자'가 될 수 있다.
[10월 5일 (월)] 엘리야의 기별(奇別)
(토의-Q) : 엘리야가 갈멜산에서 보여준 담대한 기별의 핵심은 무엇이며, 이 기별이 오늘날 우리의 가정과 영적부흥(靈的復興)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습니까?
(모범-A) : (기별의 핵심) : 머뭇거리는 백성들에게 바알과 여호와 사이에서 참 하나님을 선택하도록 요구하고, 타협(妥協) 없는 참된 예배와 영적부흥을 촉구(促求)한 것이다.
(가정과 삶에의 적용) : 재림을 앞둔 (말라기 4장)의 예언처럼, 참된 부흥은 마음과 가정에서 시작됩니다. 세상의 현대적 '우상'(부(富), 명예(名譽), 이기심(利己心))을 버리고 부모와 자녀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돌이킬 때 가정과 교회가 영적으로 회복된다.
[10월 6일 (화)] 복음(福音)의 선지자(先知者) 이사야
(토의-Q) :이사야가 하늘 성소 환상(幻像)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함을 경험한 후 보인 반응과 사명(使命)에 응답하게 된 과정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영적교훈(靈的敎訓)은 무엇입니까?
(모범-A) : (자아(自我) 깨달음과 정결함) : 하나님의 무한한 거룩함 앞에서 이사야는 자신의 무가치함과 부정한 입술을 통회했다. ("화로다 나여 망(亡)하게 되었도다"). 제단(祭壇)의 핀 숯으로 죄 사(赦)함의 은혜를 입은 후에야 사명을 받아들일 용기를 얻었다.
(자발적응답(自發的應答)) : 용서와 은혜를 체험한 심령은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사 6:8)라며 억지로가 아닌 감사와 기쁨으로 봉사하게 된다.
(삶의 교훈) : 하늘 성소의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참된 겸손과 자백이 이루어지며, 비로소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을 증언하는 구원(救援)의 기별자(奇別者)가 됩니다.
[10월 7일 (수)] 충성(忠誠)스런 선견자(先見者) 다니엘
(토의-Q) : 다니엘이 거대한 이교 제국 바벨론과 사자굴의 위기 속에서도 지조를 지킬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으며, 그의 삶이 이방 왕들에게 준 영향은 무엇입니까?
(모범-A) : (충성(忠誠)의 원동력) : 다니엘은 어릴 때부터 일상의 작은 신앙 원칙(信仰原則)(음식물 시험(飮食物試驗))부터 충실히 지켰으며, 생명의 위협 속에서도 날마다 세 번씩 하나님께 기도하는 깊은 영적교제(靈的交際)를 유지했다.
(이방(異邦)에 미친 영향) : 그의 지혜와 신실함, 예언의 성취(단 2장 등)를 통해 느부갓네살과 다리오 왕은 여호와 하나님이 "모든 신(神)의 신(神)이시오. 세세토록 통치(統治)하시는 참 하나님"임을 찬양하게 되었다.
(삶의 교훈) : 매일의 평범한 삶 속에서 작은 원칙에 충성하는 자가 위기(危機)의 순간에도 역사의 주권자이신 하나님을 담대히 증언할 수 있다.
[10월 8일 (목)] 백성(百姓)을 준비(準備)시킨 침례(浸禮) 요한
(토의-Q) : 침례 요한이 메시아의 첫 오심을 예비하며 보여준 겸손의 태도는 오늘날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시키는 우리에게 어떤 모범이 됩니까?
(모범-A) : (자아부정(自我否定)과 그리스도 높임) : 요한은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衰)하여야 하리라"(요 3:30)라는 정신으로 자신을 감추고 오직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요 1:29)만을 높였다.
(고난 속의 신실함) : 이해할 수 없는 투옥과 죽음의 시험 앞에서도 하나님이 이끄시는 손길을 신뢰하며 죽기까지 충성했다.
(삶의 교훈) : 재림 교인으로서 우리는 세 천사의 기별을 전(傳)할 때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오직 십자가의 예수님만을 바라보게 하는 신실한 선구자(先驅者)가 되어야 한다.
[10월 9일 (금)] 더 깊은 묵상(默想)을 위해
(토의-Q) : 1844년 대실망(大失望)의 시련(試鍊) 속에서 주어진 예언의 은사(첫 환상(幻像))와 다니엘이 경험한 참된 성화(聖化)의 경험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는 용기는 무엇입니까?
(모범-A) : (실망 속의 희망) : 하나님은 대실망(大失望)의 혼란 속에서도 당신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계시(啓示)를 통해 "오직 예수님께 시선(視線)을 고정하는 한 안전하다"는 소망의 길을 밝혀 주셨다.
(참된 성화의 의미) : 다니엘처럼 하나님의 완벽한 영광을 생생히 바라볼 때 자만(自慢)하지 않고 겸손히 자신을 낮추게 되며, 오직 하늘의 능력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된다.
(결론(結論)) : 환경과 시련에 흔들리지 않고 오직 우리의 문(門)이자 선(善)한 목자(牧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바라볼 때 승리의 삶을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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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과 선지자(先知者)가 되라는 부르심 - <참고>
1. 대사명(大使命)의 요지(要旨)
○. (하나님의 구원(救援)과 소통의 통로) : 인간의 타락 이후 하나님께서는 끊임없이 인간과 소통하시고 구원의 길을 제시하기 위해 시대마다 충실한 대언자(선지자)를 부르셨습니다.
○. (증인으로서의 현대적 부르심) : 선지자의 부르심은 과거 인물들만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오늘날 혼란스럽고 도덕적으로 부패한 세상 속에서 우리 역시 말과 삶으로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원의 희망을 전하는 '남은 무리'이자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부름을 받았습니다.
2. 제2과의 맥(脈) - 구속사(救贖史) 속 선지자적 사명의 흐름
본과는 성경의 대표적 인물과 예언을 통해 선지자적 사명이 어떻게 펼쳐졌는지 보여줍니다.
1). 아브라함 (믿음과 의(義)의 기초) - (창 15:6, 갈 3:6-9)
○.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신뢰(믿음)가 '의(義)'로 여겨졌다. 선지자적 사명과 복음 전파의 근본 출발점은 '하나님을 향한 바른 믿음'이다.
2). 엘리야 (갈멜산의 결단과 참 예배의 회복) - (왕상 18:19-39)
○. 우상 숭배(偶像崇拜)가 가득한 시대에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선포했다. 타협 없는 결단과 진정한 회개, 그리고 참된 예배의 회복을 촉구한다.
3). 이사야 (사명(使命)에 대한 응답과 고난받는 종) - (사 6:8, 사 53장)
.○.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는 자발적(自發的)이고 즉각적(卽刻的)인 응답의 태도를 보여주며, 인류의 죄를 대신 짊어지실 예수 그리스도의 희생과 구원(救援)의 소망을 예언한다.
4). 다니엘 (세속적 압박 속의 충성과 주권 선포) - (단 2:46-48)
○. 은밀한 것을 나타내시는 하나님의 지혜를 의지하여 거대한 세속 권력 앞에서도 세상의 참된 주재(主宰)가 누구이신지를 담대히 증언했다.
5). 침례 요한 (회개의 전파와 길 예비) - 막 1:2-5, 마 11:1-6
○. 메시아의 오심을 준비하며 참된 마음의 회개와 침례를 선포했다. 오늘날 재림을 준비하는 우리 삶의 모델이 된다.
3. 본과의 핵심 교훈(核心敎訓)
① 고난과 거절 속에서도 굴하지 않는 신실함
선지자의 길은 평탄하지 않았으며, 조롱과 핍박, 때로는 순교를 각오해야 하는 어려운 길이었습니다. 오늘날도 진리와 의를 전할 때 반대와 무관심을 겪을 수 있지만, 오직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신실하게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② 외형적 형식을 넘어선 '참된 마음의 회개' (예언의 신 강조)
사무엘 시대나 오늘날이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없는 외형적 종교형식은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첫걸음은 우상을 버리고 각자의 마음을 겸비하게 하는 '실제적 경건과 진정한 심령의 부흥'입니다.
③ 매일의 평범한 삶 속에서 이루어지는 충성 (엘리사의 부르심)
거창하고 특별한 일에서만 사명을 완수하는 것이 아닙니다. 밭을 갈던 엘리사처럼, 농사·가정·양육·매일의 소소한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삶 자체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증인의 삶입니다.
※. <요약 & 결론>
"선지자가 되라는 부르심은 거친 세상 속에서 참된 회개와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매일의 삶과 언어를 통해 그리스도의 구원과 소망을 담대히 드러내는 증인이 되라는 부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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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4일) (일) <언약(言約)의 옹호자(擁護者) 아브라함>
1. 선지자적 부르심의 배경 및 목적
○. (배도와 이교문화(異敎文化) 속의 부르심) : 바벨탑 사건 이후 죄악과 우상 숭배가 가득한 환경 속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선택하셔서 '언약에 충실한 본보기'이자 '이방인에게 빛을 전하는 자'로 부르셨다.
○. (공공의 복을 위한 목적) : 위대한 민족의 창설자가 되게 하신 것은 개인의 이기적 목적이 아닌, 모든 이방인과 미래 세대에게 하나님의 구원(救援)과 빛을 드러내기 위함이었다.
2. 아브라함의 품성과 선지자적 사역(先知者的事役)
○. (믿음으로 얻는 의(義)) (창 15:6, 갈 3:6-9): 결함이 있는 인간이었음에도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함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다.
○. (온전한 순종의 삶) (히 11:8, 창 22장): 갈 바를 알지 못함에도 말씀에 순종하여 본토를 떠났고, 독자(獨子) 이삭을 바치라는 극심한 시험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에 절대적으로 순종했다.
○. (복음과 율법의 옹호자(擁護者)): 장차 오실 그리스도의 희생(숫양 번제)을 통해 성취될 은혜의 언약(새 언약)을 전파하였고, 하나님의 계명과 율법을 충실히 지키는 모범을 보였다.
3. 핵심 요약 및 현대적 적용
"아브라함은 배도한 세상 속에서 믿음과 순종으로 은혜의 언약을 옹호하고 그리스도의 구원(救援)을 드러낸 선지자(先知者)였다. 오늘날 대립과 무신론이 만연한 시대에 우리도 일상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드러내며 구원(救援)의 빛을 전하는 '언약의 옹호자'가 되어야 한다."
(10월 5일) (월) <엘리야의 기별(奇別)?>
1. 선지자적 부르심의 배경 및 목적
○. (극심한 배도와 우상 숭배) : 아합왕 시절 바알과 아스다롯 숭배로 이스라엘 전체가 영적배도(靈的背道)에 빠져 있을 때, 하나님은 죄를 책망하고 백성의 마음을 돌이키기 위해 디셉 사람 엘리야를 대언자(代言者)로 부르셨다.
○. (말씀의 능력에 대한 절대적 신뢰) : 생명의 위협 속에서도 하나님 말씀의 불변하는 능력을 굳게 믿고 담대히 아합왕 앞에 나가서 가뭄과 재앙(災殃)을 선포했다.
2. 엘리야의 선지자적 사역(先知者的事役)과 특성
○. (갈멜산의 참된 결단(決斷)과 예배회복(禮拜回復)) (왕상 18:19-39): 바알 선지자들과 맞서 여호와만이 참 하나님이심을 불로써 입증하고, 백성들에게 "여호와 그는 하나님이 시로다"라는 자복과 참된 예배의 회복을 이끌어냈다.
○. (담대한 개혁자(改革者)의 음성(音聲)) : 타협 없는 용기로 악(惡)을 책망하면서도, 영적(靈的)으로 병든 심령들에게 길르앗의 유향 같은 치유와 회복의 기별을 전(傳)했다.
3. 핵심 요약 및 현대적 적용
○. (마음과 가정(家庭)의 부흥(復興)) (말 4:5-6) : 재림을 앞둔 마지막 때에 하나님은 엘리야의 심령과 능력으로 세상을 일깨우라 명(命)하신다. 참된 부흥은 마음과 가정에서 시작되며, 부모와 자녀의 마음이 서로에게로, 그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역사를 이룹니다.
○. (도덕적 영웅의 충성(忠誠)) : 세속적 가치관(價値觀)에 휩쓸리지 않고, 세상 속에서 믿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며 삶과 말로 "하나님께 충성한다."라는 좌우명(座右銘)을 실천하는 증인이 되어야 한다.
※. "엘리야는 타협 없는 결단과 참된 회개 촉구를 통해 이스라엘을 참 하나님께로 돌이킨 개혁자(改革者)였다. 오늘날 재림을 준비하는 우리도 현대의 '우상(偶像)'에서 돌이켜, 가정과 삶의 현장에서 참된 부흥을 경험하고 담대히 하나님을 드러내는 '엘리야의 기별자'가 되어야 한다."
(10월 6일) (화) <복음(福音)의 선지자(先知者) 이사야>
1. 선지자적(先知者的) 부르심의 배경(背景) 및 목적(目的)
○. (하나님의 거룩함과 자아인식(自我認識)) (사 6:1-5): 국가적위기(國家的危機)와 백성들의 완고(頑固)한 배도(背道) 속에서 이사야는 하늘 성소의 환상(幻像)을 보았다. 하나님의 극진한 거룩함과 위엄(威嚴) 앞에서 자신의 부정(不淨)한 모습과 무가치(無價値)함을 고백했다. ("화로다 나여 망(亡)하게 되었도다").
○. (죄 사(赦)함과 즉각적인 응답) (사 6:6-8) : 제단(祭壇)의 핀 숯으로 입술이 정결(淨潔)하게 된 후,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는 하나님의 음성에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자발적(自發的)이고 담대하게 사명을 받아들였다.
2. 이사야의 선지자적사역(先知者的事役)과 특성
○. (그리스도의 대속적 희생예언(代贖的犧牲豫言)) (사 53장) : 십자가 사건 500여 년 전에 인류의 죄를 짊어지실 '고난받는 종(어린양)'의 대속적 희생(代贖的犧牲)과 구원 계획(救援計劃)의 보편성(普遍性)을 가장 명확하고 강력하게 선포(宣布)했다.
○. (형식주의 배격(形式主義排擊)과 경고(警告)) : 차갑고 생기 없는 외형적(外形的) 종교행위(宗敎行爲)를 경계(警戒)하고, 공의(公義)와 개혁(改革)을 거부(拒否)한 결과로 임할 심판(예루살렘의 멸망)을 엄히 경고(警告)했다.
3. 핵심 요약 및 현대적 적용
○. (말세 성도의 성소(聖所) 바라봄) : 이사야의 계시(啓示)는 마지막 때 성도들의 상태를 보여줍니다. 하늘 성소에서 봉사하시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바라볼 때 자신의 죄를 깊이 통회하고, 용서의 은혜를 받아 마지막 세상을 위한 기별자로 서게 됩니다.
※. "이사야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경험하여 죄 용서를 받고, 그리스도의 대속적 희생(사 53장)을 전파하도록 자발적(自發的)으로 응답한 복음의 선지자였다. 오늘날 우리도 하늘 성소의 주님을 바라봄으로 겸손히 죄를 자백하고 '내가 여기 있나이다'라는 응답으로 세상을 일깨우는 구원(救援)의 기별자(奇別者)가 되어야 한다."
※. <요약 & 결론>
"선지자가 되라는 부르심은 거친 세상 속에서 참된 회개와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매일의 삶과 언어를 통해 그리스도의 구원(救援)과 소망을 담대히 드러내는 증인이 되라는 부르심이다."
(10월 07일) (수) <충성(忠誠)스런 선견자(先見者) 다니엘>
1. 선견자적(先見者的) 부르심의 배경 및 목적
○. (이교환경(異敎環境)과 시련(試鍊) 속의 충성(忠誠)) : 바벨론 포로(捕虜)라는 절망적인 상황과 왕궁의 호화(豪華)로운 유혹(誘惑) 속에서도, 음식물 시험(단 1장)부터 목숨을 건 사자굴의 시련(단 6장)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 대한 굽히지 않는 절개로 부름받았다.
○. (세상 심판과 하나님 주권의 선포) : '하나님은 나의 재판장'이라는 이름처럼, 온 세상의 참된 재판장이시며 주권자이신 하나님의 지혜와 통치를 선포하기 위한 선견자(先見者)로 택함을 받았다.
2. 다니엘의 선지자적 사역(先知者的事役)과 특성
○. (이방(異邦) 왕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을 증언) (단 2:46-48, 6:25-27) : 신실함과 하나님이 주신 비상한 지혜를 통해 느부갓네살, 다리오 등 이방 군주(君主)들로 하여금 여호와 하나님이 "모든 신(神)의 신(神)이시오. 모든 왕의 주재(主宰)"임을 자백하게 만들었다.
○. (제국(帝國)의 흥망(興亡)과 하나님 나라의 예언) (단 2장, 7장) : 거대한 신상(神像)의 환상(幻像)을 통해 바벨론부터 분열된 현대 유럽에 이르기까지 인류 역사의 정확한 흐름을 예언했으며, 마침내 이루어질 하나님 나라의 궁극적 승리를 선포했다.
○. (절대적(絶對的) 신뢰와 기도의 삶) : 대적(大敵)들의 모함(謀陷)과 생명의 위협 속에서도 날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을 멈추지 않는 깊은 영적경험(靈的經驗)을 보여주었다.
3. 핵심 요약 및 현대적 적용
○. (작은 일에서의 신실함) : 일상의 작은 신앙 원칙(信仰原則)을 충실히 지키는 자가 위대한 시련의 때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 (마지막 때를 위한 예언적 확신) : 성취된 예언을 통해 말씀의 확실성을 믿고, 세상 권력 앞에서도 다니엘과 같은 기도의 용사로서 세세토록 통치하실 하나님만을 경배해야 합니다.
※. "다니엘은 이교 왕궁(異敎王宮)의 유혹(誘惑)과 사자굴의 위기(危機) 속에서도 기도로 하나님과의 교제(交際)를 지키며, 역사의 주권자이신 여호와를 이방세계(異邦世界)에 담대히 드러낸 충성스러운 선견자(先見者)였다. 오늘날 우리도 작은 일에 충성하며 확고한 예언적 믿음으로 세상을 일깨우는 기도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10월 08일) (목) <백성(百姓)을 준비(準備)시킨 침례(浸禮) 요한>
1. 선지자적(先知者的) 부르심의 배경 및 목적
○. (메시아의 길을 예비하는 사자(使者)) (막 1:2-5, 사 40:3) : 메시아의 첫 번째 오심을 앞두고, 광야(廣野)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로 부름받아 백성들의 마음을 정결케 하고 죄를 자복하게 하는 회개(悔改)의 침례(浸禮)를 전파(傳播)했다.
○. (사탄의 지배력 붕괴(支配力崩壞)) : 요한의 신실한 삶과 기별은 죄에 빠져 있던 사람들의 양심(良心)을 깨웠으며, 이스라엘에 대한 사탄의 사로잡음을 뒤흔들고 마귀의 유혹을 물리쳤다.
2. 침례 요한의 선지자적 사역(先知者的事役)과 특성
○. (겸손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證據)) : "그는 흥(興)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衰)하여야 하리라"(요 3:30)라는 정신으로 자신을 감추고 오직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羊)이로다"(요 1:29)라며 그리스도를 높였다.
○. (고난과 옥중 시험(獄中試驗) 속의 신실함) (마 11:1-6) : 억울(抑鬱)한 투옥(投獄)과 죽음의 위기 속에서도 예수님의 메시아적 사역소식(事役消息)을 통해 믿음을 다졌으며, 자신의 이해를 넘어서는 시련(試鍊) 속에서도 죽기까지 충성했다.
3. 핵심 요약 및 현대적 적용
○. (재림을 준비시키는 선구자(先驅者)) : 예수님의 초림(初臨)을 준비시킨 요한처럼, 오늘날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再臨)을 앞두고 세 천사의 기별(계14:6-12)을 통해 사람들을 참된 회개와 믿음으로 인도하는 사명(使命)을 감당해야 한다.
○. (자아(自我)를 낮추고 그리스도를 높임) :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오직 십자가의 예수님만을 증언하며, 이해할 수 없는 환경과 고난 속에서도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해야 한다.
※. "침례 요한은 자신을 완전히 낮추고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 그리스도만을 높임으로써 백성들을 메시아께로 인도한 충성스러운 선구자였다. 오늘날 재림을 준비하는 우리도 불확실함과 시험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며 담대히 회개와 복음을 전해야 한다."
※. <요약 & 결론>
"선지자(先知者)가 되라는 부르심은 거친 세상 속에서 참된 회개와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매일의 삶과 언어(言語)를 통해 그리스도의 구원(救援)과 소망을 담대히 드러내는 증인이 되라는 부르심이다."
(10월 09일) (금) <더 깊은 묵상(默想)을 위해>
1. 위기(危機)의 때에 주어지는 예언적 부르심 (현대 예언의 은사)
(대실망(大失望) 속의 희망과 소명(召命)) : 1844년 대실망 이후 낙담한 재림 신자(再臨信者)들에게 하나님은 17세의 엘렌 하몬(화잇)을 부르셔서 첫 환상을 통해 "예수님께 시선을 고정하는 한 결코 길을 잃지 않는다"는 소망의 계시를 주셨습니다.
※. (시련의 때를 이끄는 구원(救援)의 빛) : 선지자(先知者)의 부르심은 인간의 위기와 혼란 속에서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구원(救援)과 소망의 길로 이끌어 가신다는 살아있는 증거(證據)이다.
2. 선지자적(先知者的) 사역(事役)의 본질과 태도(態度)
○. (오직 그리스도만을 높이는 문과 목자) (요 10장) : 모든 참된 선지자의 기별은 인간이나 인간적 제도(人間的制度)를 높이지 않고, 오직 양(羊) 우리의 유일한 문(門)이자 선(善)한 목자(牧者)이신 예수 그리스도(요 1:29)께로 사람들을 인도한다.
○. (하나님의 영광(榮光) 앞에 입각한 참된 성화(聖化)) (단 10:7-19) : 다니엘처럼 하나님의 위엄(威嚴)과 영광을 생생히 바라볼 때 인간은 자신의 무가치(無價値)함과 부족(不足)함을 깊이 깨닫게 된다. 참된 성화(聖化)는 자기를 다스리고 낮추며, 겸손히 하늘의 능력을 힘입어 말씀에 순종(順從)하는 삶이다.
3. <핵심 요약 및 현대적 적용(現代的適用)>
○. "예언적 부르심의 궁극적인 목적은 절망과 실망의 순간에도 우리 시선을 오직 선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고정시키는 것이다. 우리는 내 힘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위엄 앞에서 자아를 겸비하게 함으로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온전히 승리해야 한다."
4. <제2과 선지자(先知者)가 되라는 부르심> 핵심 교훈(核心敎訓)
① (고난(苦難)과 거절(拒絶) 속에서도 굴(屈)하지 않는 신실함)
○.선지자의 길은 평탄하지 않았으며, 조롱과 핍박, 때로는 순교를 각오해야 하는 어려운 길이었다. 오늘날도 진리와 의(義)를 전(傳)할 때 반대(反對)와 무관심(無關心)을 겪을 수 있지만, 오직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신실하게 사명을 완수해야 한다.
② (외형적 형식(外形的形式)을 넘어선 '참된 마음의 회개(悔改)' (예언의 신 강조)
○. 사무엘 시대나 오늘날이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없는 외형적 종교형식(宗敎形式)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첫걸음은 우상(偶像)을 버리고 각자의 마음을 겸비(謙卑)하게 하는 '실제적 경건과 진정한 심령의 부흥'이다.
③ (매일의 평범한 삶 속에서 이루어지는 충성(忠誠)) (엘리사의 부르심)
○. 거창하고 특별한 일에서만 사명을 완수하는 것이 아니다. 밭을 갈던 엘리사처럼, 농사(農事)· 가정(家庭)· 양육(養育)· 매일(每日)의 소소(小召)한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삶 자체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증인의 삶인 것이다.
※. <요약 & 결론>
○. "선지자가 되라는 부르심은 거친 세상 속에서 참된 회개와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매일의 삶과 언어를 통해 그리스도의 구원(救援)과 소망을 담대히 드러내는 증인이 되라는 부르심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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