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4-2. 선지자가 되라는 부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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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26-10-01 18:00 조회36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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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6-10-01 18:03:54
본문
▣연구 범위 ∥ 창 15:6; 갈 3:6-9; 왕상 18:19-39; 사 53장; 단 2:46-48; 막 1:2-5; 마 11:1-6
▣기억절 ∥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사 6:8)
▣핵심 ∥ 하나님께서는 각 시대마다 선지자들을 부르셔서 세상에 자신의 뜻과 구원의 소망을 전하게 하셨다. 그들은 반대와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회개와 믿음, 충성의 삶을 촉구했다. 말세에 우리도 하나님의 품성을 드러내며 세천사의 기별을 선포하도록 증인으로 부름받았다.
*핵심어 : 구원의 소망, 충성
▣도입 질문 : 선지자 하면 누가 떠오른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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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고찰
일. <언약의 옹호자 아브라함> 아브라함은 결함이 있었음에도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받들 수 있었을까?(창 15:6, 갈 3:6~9, 히 11:8)
⇒믿음으로
하나님께 대한 배도의 정점이었던 바벨탑 사건으로 인류가 흩어진 여러 해 뒤에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사 언약에 충실한 본보기로 삼으셨다.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 가야 할 곳이 어떤 곳인지 잘 몰랐지만 믿음으로 순종하여 나아갔다. 하나님은 그 믿음을 의로 여기시고 그로 세상을 복되게 하는 언약 백성의 조상이요 선지자로 삼으셨다. 그는 배도와 타락의 시대에 하나님께 신실한 남은 무리 중 으뜸이었다.
하나님은 언약의 조건을 그에게 전달하셨고 죄인의 어떻게 구원받게 되는지를 보여주고자 100세에 낳은 독자 이삭을 바치라고 하셨다. 이해할 수 없는 지시였으나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명령에 순종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삭의 죽음을 대신하여 숫양을 보내셔서 그 양으로 희생을 드리게 하셨다. 이삭과 숫양은 모두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구원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사도 시대 이후 변함없이 전해지는 성경 선지자들의 증언과 성령의 증언은 우리에게 세상에 곧 닥칠 위기를 인식하고 이것을 사람들에게 경고하라고 명한다. 그 경고의 핵심은 하나님과 언약 관계를 유지한 예수의 충성스런 백성이 구원받는다는 기쁜 소식이다...
아브라함 당시 이교 신앙과 우상 숭배가 널리 퍼졌듯 오늘날도 앞다투어 기독교를 제거하거나 궁지로 몰아가는 사상들이 널려 있다. 지배적인 문화와 대조적으로 오늘날 하나님의 백성은 사람들과 맺는 일상의 관계 속에서 그분의 형상을 드러내며 세 천사의 기별을 선포하도록 부름받았다(계 14:6-12).」
월. <엘리야의 기별> 왕상 18:19~39에서 선지자의 직무와 관련해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백성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도록 함
이스라엘의 배도를 멈추고 회개케 하기 위해 하나님은 엘리야를 아합왕에게 보내 수 년간 지속될 가뭄을 선포하게 하셨다. 고난을 통해서 우상숭배에서 버리고 하나님께 순종하도록 하시려는 것이었다. 왕과 백성들이 그를 죽이려 하자, 엘리야는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의 선지자들과 누구의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인지 시험을 제안했다. 결과는 엘리야의 하나님이 참 신이심이 증명되었다. 엘리야는 백성들에게 거짓 신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고 호소했다.
재림 직전에도 사람들의 마음을 아버지 하나님께로 돌이키라는 엘리야의 기별이 선포되어 세상을 준비케 될 것이다. 말 4:5~6의 엘리야는 예수님의 초림시 침례 요한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마지막 때의 남은 무리인 재림교인들을 가리키기도 한다. 우리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참된 부흥을 경험해야 한다.
「참된 부흥은 마음과 가정에서 시작한다. 가족은 교회의 초석이며 지역 사회를 이루는 필수 요소다.
가정이 부흥하면 하늘의 사랑이 교회, 지역 사회, 국가로 퍼진다. 이것이 그리스도인 가정을 위한 하나님의 목적이다. 부흥을 경험하는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사명감이 살아난다.」
화. <복음의 선지자 이사야> 이사야는 어떤 경험을 통해 부르심을 받았는가?(사 6:6~8)
⇒죄에서 정하게 되는 경험
이사야는 이상 속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자신의 부정함을 절감하고 화를 당하게 될 것이라며 두려워했다. 그러나 한 천사가 향단의 숯불로 그의 부정함을 깨끗케 하였고, 곧바로 누구를 보낼꼬 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이사야는 자신을 보내달라고 응답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깊이 타락하여 멸망할 것을 경고했다. 그러나 남은 무리는 구원받을 것인데, 그 구원의 근원되시는 메시아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깊은 통찰을 주는 예언이 사 53장이다. 이사야의 멸망에 대한 경고는 백성들과 지도자들의 노여움을 일으켰고 므낫세왕은 그를 톱으로 켜서 죽였다고 한다. 예루살렘은 결국 이사야의 예언대로 멸망했는데, 이는 그의 기별에 귀를 막고 개혁하기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재림 때에 악인들도 죄 때문이 아니라 회개치 않음으로 멸망할 것이다.
수. <충성스런 선견자 다니엘> 다니엘은 이방인들에게 어떤 증인이었는가?(단 2:46~48, 4:18, 5:13~14, 6:25~27)
⇒위대하신 하나님을 증거함
다니엘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함으로 잊어버린 느부갓네살왕의 꿈을 보여주고 해석했다. 이로 인하여 이방인 왕은 다니엘의 하나님을 신 중의 신으로 높였다. 그 꿈은 세상의 왕국들은 망할 것이나 하나님 나라는 궁극적적으로 승리할 것을 보여준다. 다니엘서의 예언대로 유럽 대륙은 분열되어 세상 끝까지 이를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목숨의 위협을 무릅쓰고 우상의 제물로 바쳐진 왕의 진미 대신 채식을 택했다. 또한 예루살렘의 해방을 위해 기도하는 습관을 멈추지 않음으로 사자굴에 던져지기도 했으나 살아돌아왔다. 이 때에도 이방인 다리오왕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했다. 그가 하나님께 붙인 놀라운 표현들을 보라.
「오늘날까지도 유럽 대륙은 통혼과 온갖 통합 시도에도 불구하고 각기 독립된 나라로 남아 저마다의 법, 관습, 전통을 유지하고 있다. 구소련이 해체되기 몇 년 전까지 어떤 정보기관도 그 붕괴를 예측하지 못한 사실에 비하면 다니엘의 예언은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신뢰해야 할 강력한 이유를 제시한다.」
목. <백성을 준비시킨 침례 요한> 침례 요한의 사명은 무엇이었는가?(막 1:2~5)
⇒주의 길을 예비함
마가복음은 침례 요한의 등장이 이사야 예언의 성취임을 밝힌다. 요한은 어린 시절부터 철저하게 절제하며 하나님께 충성하는 훈련을 받았다. 요한의 회개하라는 기별에는 능력이 있어 그의 설교에 사람들의 죄가 드러났고 무수한 군중들이 회개의 침례를 받는 광경에 사탄은 떨 수 밖에 없었다. 그는 자신을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일 뿐이라며 자신을 감추고 오직 그리스도만 드러나기를 열망했다. 사탄은 요한을 옥에 가두어 예수님을 실망시키고자 했고, 요한으로 하여금 자신을 구해주지 않는 예수님을 의심하게 했다. 그러나 요한은 예수님의 격려의 메시지를 받았다(마 11:1~6). 요한은 모든 것을 다 이해할 수 없었지만, 죽기까지 충성했다.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고 기독교 신앙을 비웃는 이 세상에서 우리도 충성스런 그리스도의 증인이 될 수 있다.
▣적용 : 이번 과를 통해서 깨달은 것과 결심한 바를 나눠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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