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과 말씀하시는 창조주(이춘선) > 교과토의 자료

본문 바로가기

운영진
x


교과토의 자료 보기

교과토의 자료

*제1과 말씀하시는 창조주(이춘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09-28 09:55 조회191회 댓글0건

본문

제1과 말씀하시는 창조주

 

기억절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또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히 1:1, 2)

 

시작하며

이 세상은 하나님이 창조 하셨 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 감사하고 하나님을 최우선 하며

하나님께 배우고 하나님께 공급 받도록

지음을 받았지만 이 땅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그 진리를 모르고 존재하다

사라지기 때문에 하나님은 슬퍼하시며 말씀 하신다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하나님의 것들이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고 존재하다 소멸로

끝나지 않도록 계속 말씀을 하셨고 지금도 하신다

 

그럼에도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사단이 막고 있어서

하나님의 말씀이 사람들에게 전달 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람사이에 선지자를 세워 말씀을 전달하게 하셨다

 

선지자의 사전적 의미

1.예수 이전에 나타나 예수의 강림과 하나님의 뜻을 예언한 사람

2.미래의 일을 미리 말해 주는 사람

 

(일) 에덴에서 누린 교제

 

우리는 창세기 1장과 2장을 가장 많이

접하고 읽었기 때문에 쉽게 생각하는데

창1장과 2장의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하나님은 하나님인데 다른 하나님을 만날수 있다

 

창1장은 창조의 하나님을 알린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 하셨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에게 하나님을

알려 주시려고 동산 어디에서든지 잘 보이는

한 나무를 지정하시고 언제 어디서든

그 나무가 보이면 하나님의 말씀 즉

너는 누구인가? 하나님의 것

어떻게 살것인가? 사랑하며

이것을 계속 사상이 되게 교육 하셨고

그 말씀을 실천하며 살도록 하와를 주셨을 때

먼저 교육을 받아 하나님의 것이 된 아담이

교육이념 데로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즉 너는 나고 나는 너다 라고 외쳤다

 

이처럼 하나님의 창조물은 서로를 그렇게 여기며

살도록 하나님께서 계획 하셨던 것이고

그렇게 사는 것이 하나님과 교제 하는 것이였다

 

(월) 하나님을 피해 숨다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사랑이

상상도 할수 없는 차원의 사랑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삼위하나님을 하나되게 하는 사랑이고

하나님은 그 사랑으로 세상을 창조 하시고

그 사랑으로 모든 창조물이 존재하게 하셨다

 

그러므로 그 사랑에서 끈어지면

창조주에게서 끈어지는 것이기에

존재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사단은 하나님의 그 사랑원리를 알고 있었기에

아담을 속여 그 사랑의 방향을 사단에게 돌리게 했다

 

아담이 하나님과 사랑관계 일때는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살았었는데

사단의 달콤한 말에 속아 사단의 것으로

전락하게 되자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고

하나님을 피하여 숨게 되었다

 

하나님의 것으로 창조된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사단의 말을 듣고 따랐다는 것은

하나님을 버리고 사단에게 가버린

어마어마한 우주적 죄 사건이고

창조물이 창조주를 버린 것으로

하나님께 가장 큰 죄를 지은 것이다

 

(화) 인간을 찾으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창조물에게 그런 배신을 당하셨지만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하나님의 것을 포기 하실 수 없어

죄인 아담을 부르시며 “네가 어디 있느냐” 찾으셨는데

이 찾으심은 아담 한 사람이 아닌 인류 전체 즉

세상에 아담의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는

모든 사람을 애타게 부르시는 것이다

 

이 세상이 존재하게 된 이유는

하나님께서 만드셨기 때문이다

사람이 존재하게 된 이유는

하나님께서 만드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인데

그것을 모르고 태어나서 모르고 죽게 하는 것이

사단의 공작이고 사단의 공작에 모든 사람이 속아

하나님의 것인 줄을 모르고 존재하다 죽는 것이 비극이다

 

이 땅에 사람을 태어나게 하시는 것은

땅을 밟고 사는 동안 예수님을 통해

주인이신 하나님을 알게 하기 위함이다

그것이 인간을 태어나게 하는 진짜 목적이다

 

아무리 세상에 이름을 떨쳤다 해도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면 실패한 인생이다

 

(수) 동산에서 추방당하다

 

하나님의 것인 창조물이 하나님을 버리고

사단에게 속아 사단을 따라 간 것은

사람사이의 불화처럼 단순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창조물이 해결할수 있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만 해결을 하셔야 하는 어마한 사건인데

하나님께서 분명히 죽는다는 말씀을 하셨기에

전 우주에 번복하실 수가 없는 것이였다

 

그렇기 때문에 이 어마한 죄 문제를 하나님께서

해결하실 때까지 사람은 하나님과 분리 되어야만 했다

 

하나님은 죄를 없애시는 분이시기에

죄있는 상태로는 하나님앞에 있을수 없다

 

지금 죄인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 앞에 나갈수 있는 것은

철저히 예수님의 은혜인 것을 알아야 한다

 

예수님께서 죄인이 당할 모든 것을 다 당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앞에 당당히 나갈수 있는 것이다

 

예수님이 없었으면 인간은 죽기 위해 태어나는

출생부터 저주 받는 존재 였을 것인데

이제는 구원 받기 위해 태어나는 귀한

존재들이 되었기에 출생을 축하 받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땅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사는 동안

예수님을 만나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만 성공한다

 

(목) 하나님의 대변인들

 

하나님께서는 아담을 잃어버린 그 즉시부터

계속 인간을 부르신다 “네가 어디 있느냐

너의 주인은 나다 사단에게 속지 말고

어서 돌아오라고 계속 말씀 하셨다

 

그러나 하나님을 떠난 죄인에게

하나님의 음성은 들리지 않았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영으로 감동시켜

하나님의 마음을 사람의 말로 전하게 하여

하나님을 알아 먹도록 선지자를 사용하셨다

 

또 하나님께서 인간을 부르시는 다양한 과정들을

기록하여 남긴 것이 성경이고 천연계다

 

하나님의 것을 사단에게 빼앗기고

발을 동동 구르시는 하나님의 안타까움이 느껴지는가?

하나님의 안타까움이 느껴진다면 

사단의 것에서 하나님의 것이 된 것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대총회 북아태지회 한국연합회 성경통신학교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한국연합회 선교부 | 고유번호증번호: 204-82-62040 | 대표자: 남수명 | 부서장: 채영석
Copyright © 2014 안식일학교·선교부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