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과-은혜-사랑-친교-(토의식 & 참고용)-(이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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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봉주 작성일26-09-21 06:29 조회19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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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과 은혜 사랑 친교-토의식 참고용-이봉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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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과-<은혜(恩惠), 사랑, 친교(親交)> - (토의식(討議式) & 참고용)
(9월 26일 (안)/ 일몰(日沒) 오후 6시 24분)
<요일별(曜日別) 토의식요약(討議式要約)>
<9월 20일(일) 예수의 은혜(恩惠)>
※.○.(토의 질문):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恩惠)’의 본질(本質)은 무엇이며, 이 은혜(恩惠)는 성도(聖徒)의 삶에서 어떻게 나타나야 합니까?
※.○.(모범 답(答) :
①.본질(本質): 하늘의 영원한 부요(富饒)를 버리시고 스스로 가난해지신 십자가의 자아희생(自我犧牲)을 통해 우리를 영적(靈的)으로 부요(富饒)하게 하신 구원(救援)의 선물이다. (고후 8:9).
②.적용(適用): 은혜는 마음속에 거(居)하여 우리를 영적 마비(靈的痲痹)에서 깨우고, 평생에 걸쳐 사랑과 봉사(奉仕)의 원칙으로 살아가게 만든다.
<9월 21일(월) 하나님의 사랑>
※.(토의 질문) : 독생자(獨生子)를 주신 하나님의 사랑은 어떤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그 사랑에 어떻게 응답해야 합니까?
※.(모범 답(答) :
○.성격(性格): 죄인을 위해 독생자를 화목제물(和睦祭物)로 내주신 십자가에서 완성된 사랑이며(롬 5:8), 죄를 용납하지 않는 거룩한 공의(公義)와 결합된 무한(無限)한 자비(慈悲)이다.
○.응답(應答): 그 조건(條件) 없는 사랑을 경험한 성도(聖徒)는 교회의 연합을 도모(圖謀)하고, 형제를 위해 자아(自我)를 희생(犧牲)하는 참된 사랑을 실천(實踐)해야 한다.
<9월 22일(화) 사랑의 하나님>
※.(토의 질문) : 세상이 오해(誤解)하는 하나님과 성경이 말하는 ‘사랑과 평강(平康)의 하나님’의 차이(差異)는 무엇입니까?
※.(모범 답(答) :
○.차이점(差異點): 하나님은 인간이 달래야 하는 두려운 폭군이 아니라, 기쁨·온전함·위로·소망·평강 등 모든 선한 복을 베푸시는 근원이십니다(고후 13:11).
○.삼위일체적(三位一體的) 사랑 : 영원전(永遠前)부터 상호존중(相互尊重)과 사랑의 관계(關係) 속에 계신 삼위(三位) 하나님의 모본(模本)을 따라, 성도 역시(聖徒亦是) 서로 사랑하고 연합해야 한다.
<9월 23일(수) 성령(聖靈)의 교제(交際)>
※.(토의 질문) : ‘성령(聖靈)의 교제(交際)’란 무엇을 의미(意味)하며, 이를 위해 성도가 매일 실천(實踐)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모범 답(答) :
○.의미(意味): 인격적(人格的)이신 성령 하나님과 직접 나누는 깊은 친교(親交)이며, 그 결과로 성도간(聖徒間)에 나타나는 거룩한 사랑과 연합이다. (빌 2:1~2).
○.실천(實踐) : 매일 말씀(생명의 떡)을 섭취(攝取)하고 자아를 부정(不淨)함으로써 성령의 감화(感化)에 민감(敏感)하게 순종하는 것이다.
<9월 24일(목) 우리의 삼위(三位) 하나님>
※.(토의 질문) : 삼위(三位) 하나님은 인류의 구원(救援)을 위해 어떻게 협력하시며, 성도(聖徒)는 이를 통해 무엇을 배워야 합니까?
※.(모범 답(答) :
○.구원협력(救援協力) : 아버지(구원계획(救援計劃)의 근원(根源)), 아들(성육신(成肉身)과 십자가 속량(贖良)), 성령(자녀 됨의 확증)이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함께 일하신다. (갈 4:4~6).
○.(배울 점) : 각 위격(位格)의 고유(固有)한 신성(神性)과 역할(役割)을 존중하면서도 완벽한 사랑으로 연합하시는 삼위 하나님처럼, 교회도 서로의 은성(隱聲)을 나누며 긴밀히 연합해야 한다.
<9월 25일(금) 더 깊은 묵상(默想)을 위(爲)해>
※.(토의 질문) : 삼위 하나님과 결합된 성도가 세상 속에서 나타내어야 할 삶의 열매는 무엇입니까?
※.(모범 답(答) :
○.영적성장(靈的成長) : 단순한 감정적만족(感情的滿足)을 넘어 온유(溫柔)와 겸손(謙遜)과 친절(親切)과 계명순종(誡命順從)이라는 실재적인 품성의 변화가 삶에 지속적(持續的)으로 나타나야 한다.
○.기쁨과 담대함: 바울처럼 자신의 삶을 완전히 내어 맡김으로 어떤 난관(難關)과 시련(試鍊) 속에서도 하늘의 기쁨과 예의(禮義) 바른 고상(高尙)함으로 승리하는 삶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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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과 – 핵심 요약(核心要約))>
1. 주제 및 핵심 교훈
(핵심 메시지) : 은혜(恩惠)와 사랑과 교제(交際)는 삼위일체(三位一體) 하나님께서 함께 이루시는 구원(救援)의 역사(役事)이다.
(목적(目的)) :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恩惠)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交通)(친교)하심 안에 머물 때, 교회는 연합과 회복을 경험하고 세상에 하나님의 임재를 온전히 드러낼 수 있다.
2. 바울의 5가지 마지막 명령(命令) (고후 13:11의 맥(脈))
바울은 고린도후서를 마감하며 성도들의 삶과 교회의 회복(回復)을 위해 5가지 권면(勸勉)을 제시(提示)한다.
1). 기뻐하라 :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구원(救援)의 근본적(根本的) 기쁨의 회복(回復).
2). 온전하게 되기를 힘쓰라(카타르티조) : 결점(缺點)을 보완하고 신앙과 품성을 바르게 정립함.
3). 서로 격려(激勵)하라: 하나님께 받은 위로(慰勞)와 격려(激勵)를 바탕으로 서로를 돌봄. (고후 1:4)
4). 마음을 같이하라: 그리스도 안에서 같은 목적과 마음을 품는 연합(聯合).
5). 평안하라: 사랑과 평강(平康)의 하나님께서 임재(臨在) 하시는 평화로운 상태유지(狀態維持)
○.요약(要約) : 이 5가지 권면(勸勉)이 삶에 실천될 때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께서 성도 및 교회와 함께하신다.
3. 삼위일체(三位一體) 하나님의 구원역사(救援役事) (고후 13:13)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 죄인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낮추시고 화목제물(和睦祭物)이 되신 자아희생적은혜(自我犧牲的恩惠).
○.하나님의 사랑 : 독생자(獨生子)를 주시기까지 우리를 먼저 사랑하신 근본적 사랑의 출발점.
○.성령의 교통(交通)(친교)하심 : 은혜와 사랑을 성도개개인(聖徒箇箇人)의 삶과 교회 공동체 안에 실재가 되게 하시는 거룩한 연합과 교제(交際).
4. 영감의 글(예언의 신)이 전(傳)하는 핵심 포인트
1).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아는 경험적(經驗的) 믿음
○.신앙경험(信仰經驗)의 핵심은 자아를 높이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극기(克己)와 겸비(謙卑)에 동참(同參)하여 그분을 아는 것이다.
○.Cross(십자가)와 그리스도의 굴욕(屈辱)을 바라볼 때 이기심(利己心)이 깨어지고 참된 사랑을 깨닫게 된다.
2). 거룩한 우정(友情)의 유대(留待)로 연합된 교회
○.교회는 각지체(各肢體)가 가진 서로 다른 은사(恩賜)와 능력을 나누어 서로를 보완(補完)하고 향상(向上)시키도록 세워진 공동체(共同體)이다.
○.그리스도의 멍에를 함께 메고 온유와 겸손을 배울 때, 교회는 하늘 가족을 대표하는 가장 귀한 대리자(代理者)가 된다.
※. <교사를 위한 가르침의 요약 (3줄 맥(脈) 잡기)>
(은혜·사랑·친교의 출처(出處)) : 구원(救援)과 교회의 회복(回復)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役事)에서 시작된다.
(교회의 역할) : 서로 격려(激勵)하고 은성(隱聲)을 나누어 온전함과 연합을 이루어야 한다.
(삶의 열매) : 그리스도의 겸손(謙遜)과 희생(犧牲)을 배울 때, 세상에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는 참된 빛이 된다.
(9월 20일) (일) <예수의 은혜(恩惠)>
1. 교과의 핵심요지(核心要旨) (맥(脈) 잡기)
○.(은혜의 시작과 끝) : 바울은 서신(書信)의 시작과 끝을 항상 ‘예수의 은혜’로 장식(裝飾)했다. (고후 1:2; 13:13). 신앙의 출발점도, 완성도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이다.
○.(은혜의 본질(고후 8:9)) : 하늘의 부요(富饒)함을 버리시고 스스로 가난해지신 그리스도의 자아희생(십자가)을 통해, 죄로 가난해진 우리가 하늘의 영원한 부요(富饒)를 얻게 되었다.
2. 성경절 핵심 가르침 (바울 서신(書信)의 인사말에 담긴 은혜(恩惠))
(롬 16:20; 갈 6:18; 빌 4:23; 살전 5:28)
1). 승리와 평강의 원동력(原動力) (롬 16:20): 예수의 은혜는 사탄의 권세를 꺾고 성도에게 참된 평강을 안겨주는 능력이다.
2). 내면(심령)의 변화(갈 6:18; 빌 4:23): 은혜는 단순한 외적혜택(外的惠澤)이 아니라 성도의 심령(마음과 영혼) 속에 거하며 삶의 태도와 품성을 변화시킨다.
3). 지속적이고 변함없는 사랑(엡 6:24): 예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한 사람은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게 되며, 이 은혜는 주변(周邊) 사람들에게로 계속 흘러넘치게 된다.
3. 질문에 대한 적용
Q. 내가 한 말과 행실에 따라 치러야 할 대가(代價) 대신에 하나님께서는 어떤 은혜를 베푸시나요?
(대속(代贖)의 은혜): 죄의 대가(代價)인 '죽음과 형벌(刑罰)' 대신, 중보자(仲保者) 예수님의 이름과 공로(功勞)로 우리를 받으시고 '생명과 영원한 상급'을 무상(無償)으로 선물하신다.
4. 영감의 글(예언의 신)이 주는 영적 교훈
1). 은혜는 원칙적인 활동과 봉사를 통해 성장함
○.영적 힘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능력을 현장에서 사용할 때 단련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영적 마비 상태에 빠지지만, 사랑으로 봉사하는 자는 진리 안에 강건해집니다.
○.신앙은 충동이 아니라 평생에 걸친 원칙의 사업입니다.
2). 투쟁(鬪爭)과 시련(試鍊)을 이기게 하는 풍성한 은혜
○.세상은 전쟁터이며 시련이 맹렬(猛烈)할수록 하나님께서는 영혼의 필요를 채울 더 큰 은혜를 준비해 두셨다.
○.인간은 미약(微弱)하여 최선을 다해도 부족하지만, 진실되게 도움을 구(求)할 때 예수의 중보(仲保)와 풍성한 은혜가 우리의 불완전함을 채워 가치(價値) 있게 만듭니다.
※. <가르침의 요약> (3줄 맥(脈) 잡기)
1). (은혜의 개념(槪念)) : 예수께서 하늘 부요(富饒)를 버리고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영적(靈的)으로 부요(富饒)하게 하신 구원(救援)의 선물이다.
2). (은혜의 목적) : 심령 속에 거(居)하는 은혜는 우리를 영적 마비(靈的痲痹)에서 깨워 사랑과 봉사의 원칙으로 살아가게 만듭니다.
3). (은혜의 보장(保障)) : 치열한 영적 전쟁터와 같은 삶 속에서도 주님의 은혜는 언제나 충만하며 충분한 도움이 됩니다.
(9월 21일) (월) <하나님의 사랑>
1. 교과의 핵심 요지 (맥 잡기)
○.(사랑의 본질과 계시) : 사랑은 하나님의 본질적속성(本質的屬性)이며(요일 4:8), 그 사랑의 완벽한 확증은 독생자 예수를 우리를 위한 화목제물(和睦祭物)로 내주신 십자가 사건이다. (롬 5:8; 요 3:16).
○.(연합의 기초) : 교회의 온전한 연합과 모든 영적봉사(靈的奉仕)는 오직 하나님의 사랑이 기초가 될 때만 덕(德)을 세우고 의미(意味)를 가진다. (고전 8:1; 13:1-3).
2. 성경절 핵심 가르침 (하나님의 사랑의 특성)
(요 3:16~17; 롬 8:37~39; 요일 4:8~11)
1). (구원(救援)과 생명의 사랑)(요 3:16~17) : 하나님께서 아들을 보내신 목적은 세상에 대한 심판(審判)이 아니라, 독생자를 믿는 자마다 멸망(滅亡)하지 않고 영생(永生)과 구원(救援)을 얻게 하려 하심이다.
2). (끊을 수 없는 절대적 사랑)(롬 8:37~39) : 환난, 고통, 사망, 그 어떤 피조물(被造物)이라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으며, 이 사랑으로 우리는 넉넉히 이긴다.
3). (먼저 찾아온 희생적 사랑) (요일 4:8~11) : 우리가 먼저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 죄를 속(贖)하기 위해 아들을 보내셨으므로, 이 사랑을 받은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
3. 삶 속으로 (묵상 및 적용 질문)
1). 예수께서 온전한 하나님이신 것이 왜 복음에서 중요한가?
○.피조물(被造物)의 희생(犧牲)이 아닌 하나님 당신 자신의 희생만이 율법의 공의(公義)를 만족시키고 우리를 완벽하게 구원(救援)할 수 있기 때문이다.
2). 아들을 내주신 사랑에 비추어 사람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나에게 해(害)를 가하거나 부족함이 있는 이웃이라도, 하나님께서 당신의 아들을 내어주기까지 가치 있게 여기신 대상임을 기억하고 형제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자아희생적(自我犧牲的) 사랑(요일 3:16)으로 대해야 한다.
4. 영감의 글(예언의 신)이 주는 영적교훈(靈的敎訓)
1). 모든 축복에 대한 감사와 경외의 삶
○.가정과 삶의 모든 현세적(現世的)·영적축복(靈的祝福)의 근원이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감사할 때, 보좌로부터 흐르는 생수처럼 기쁨이 끊이지 않게 됩니다.
2). 공의(公義)와 결합된 무한(無限)한 사랑 (십자가의 진리)
○.하나님의 사랑은 나약(懦弱)함이 아니며 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 거룩한 공의와 함께 갑니다.
○.십자가는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엄숙한 공의(公義)가 조화(調和)를 이루는 곳이며, 타락의 가장 밑바닥에 있는 죄인을 들어 올리는 권능이다.
※. <가르침의 요약> (3줄 맥(脈) 잡기)
1). (사랑의 확증) : 하나님의 사랑은 말에 있지 않고 독생자를 십자가에 내어주신 구체적희생(具體的犧牲)으로 증명되었다.
2). (사랑의 성격) : 하나님의 사랑은 죄를 용납하지 않는 '공의(公義)'와 죄인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자비(慈悲)'의 완벽한 조화(調和)이다.
3). (사랑의 실천) :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깨달은 성도는 성소(聖所)와 가정에서 감사로 살며, 이웃을 향해 희생적(犧牲的) 사랑을 실천합니다.
(9월 22일) (화) <사랑의 하나님>
1. 교과의 핵심 요지(核心要旨) (맥(脈) 잡기)
○.(혁신적(革新的)인 하나님의 성품) : 신(神)을 달래야 하는 두려운 존재로 여기던 이방 세상(異邦世上)과 달리, 성경의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와 평강을 주시는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고후 13:11)이시다.
○.(삼위일체 안에 나타난 사랑) : 하나님은 영원전(永遠前)부터 삼위(아버지, 아들, 성령) 간(間)의 깊은 사랑의 관계 속에 거(居)하시며, 이 사랑을 바탕으로 우리를 구원(救援)하시고 성도간(聖徒間)의 사랑과 연합을 명(命)하십니다.
2. 성경절 핵심 가르침 (고린도후서 13:11)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하게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하며 평안할지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1). (소망과 약속) : 기쁨, 온전함, 위로, 연합, 평화를 힘쓸 때, 모든 복의 근원이신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께서 임재하셔서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2).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 : 하나님은 단순히 사랑과 평강을 가지고 계실 뿐만 아니라, 끈기, 용기(롬 15:5), 소망(롬 15:13), 위로(고후 1:3)를 우리에게 끊임없이 안겨주시는 근원이십니다.
3. 삶 속으로 (묵상 및 적용 질문)
1).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오해(誤解)하고 있는가?
○.하나님을 인간을 벌(罰)하고 달래야 하는 분으로 오해(誤解)하거나, 반대로 죄까지 무조건 묵인(無條件默認)해 주는 나약(懦弱)한 감정적(感情的) 사랑으로 왜곡(歪曲)한다.
2). 하나님의 성품을 오해(誤解)하는 이들에게 삼위일체 개념(槪念)이 주는 도움은?
○.삼위일체 하나님은 독단적 통치자(獨斷的統治者)가 아니라 영원한 사랑과 상호존중(相互尊重)의 관계(關係) 속에 계신 분임을 보여줍니다. 구원(救援)은 한 분의 일방적 요구가 아니라 삼위 하나님이 인류를 향한 동정심(同情心)으로 함께 이루신 자아희생적(自我犧牲的) 사랑의 결작(結作)이다.
4. 영감의 글(예언의 신)이 주는 영적교훈(靈的敎訓)
1). 삼위 하나님의 구원협력(救援協力)과 변함없는 자비(慈悲)
○.구원(救援)의 계획은 하늘 궁정에서 시작되었으며, 삼위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류에게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키기 위해 자신을 바치셨다.
○.승천(昇天)하신 예수님은 지금도 동일한 자비와 동정심으로 보좌에서 우리를 도우시며, 결코 홀로 싸우도록 버려두지 않으신다.
2). 그리스도를 통해 밝혀진 아버지의 참모습
○.사탄이 하나님 보좌주변(寶座周邊)에 둘렀던 흑암(하나님에 대한 오해(誤解))을 몰아내기 위해 그리스도가 오셨다.
○.공의(公義)와 자비(慈悲), 인내(忍耐)와 오래 참으심의 성품을 지니신 참 하나님을 그리스도를 통해 바라보고 본받을 때, 성도의 삶은 세상에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산하게 된다.
※.<가르침의 요약> (3줄 맥(脈) 잡기)
1). (하나님의 본질(本質)) : 하나님은 무서운 폭군이 아니라, 삶의 모든 선(善)한 것(사랑, 평강, 위로, 소망)을 안겨주시는 근원(根源)이시다.
2). (삼위일체의 사랑) : 삼위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과 구원(救援)의 협력은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연합해야 할 최고 모델이시다.
3). (오해(誤解)의 불식(拂拭)) :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생애를 통해 하나님이 온유와 공의가 조화된 사랑의 아버지이심을 세상에 보여주어야 한다.
(9월 23일) (수) <성령(聖靈)의 교제(交際)>
1. 교과의 핵심 요지(核心要旨) (맥(脈) 잡기)
○.(인격적이신 성령 하나님) : 성령은 단순한 비인격적(非人格的) ‘힘’이나 ‘영향력’이 아니라, 아버지 및 아들과 함께 일하시는 삼위일체의 인격적 하나님이십니다.
○.(친교의 두 차원) : ‘성령의 교제’(빌 2:1)는 성령 하나님과 직접 나누는 교제이자, 그 결과로 나타나는 성도간(聖徒間)의 거룩한 연합과 친교를 의미한다.
2. 성경절 핵심 가르침 (고린도 전·후 서에 나타난 성령의 사역(使役))
(고전 2:10-11, 3:16, 12:11; 고후 3:6, 17)
1). (통달과 가르침 (고전 2:10-11)) :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뜻을 통달(通達)하시며 우리에게 하늘의 지혜를 깨닫게 하신다.
2). (성전(聖殿) 삼으심과 거주(居住) (고전 3:16)) : 성령은 성도개인(聖徒個人)과 교회 공동체 안에 거(居)하시며 우리를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聖殿)으로 만드신다.
3). (새 생명과 참된 자유(고후 3:6, 17)) : 율법조문(律法條文)은 죽이는 것이나 성령은 영혼을 살리시며, 하나님의 영(靈)이 계신 곳에 참된 영적자유(靈的自由)를 주십니다.
3. 삶 속으로 (묵상 및 적용질문(適用質問))
1). 성령께서 하나님이심을 깨달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더 온전히 이해하게 되는 이유는?
○.구원(救援)이 단순한 원거리지시(遠距離指示)가 아니라, 하나님 당신께서(성령으로) 우리 마음속에 직접 찾아오셔서 거주(居住)하시고 교통(交通)하시는 극진(極盡)한 인격적 사랑임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2). 어떻게 해야 성령과 깊이 교제할 수 있는가?
○.매일 말씀을 영(靈)의 양식으로 섭취하고, 기도(祈禱)와 자아부정(自我否定)을 통해 성령의 감화에 민감하게 순종함으로써 교제할 수 있다.
4. 영감의 글(예언의 신)이 주는 영적교훈(靈的敎訓)
1). 이타심(利他心)과 희생(犧牲)으로 변화시키는 성령의 임재(臨在)
○.성령의 조명(照明)을 받을 때 자아가 숨겨지고 이기심(利己心)이 깨어지며, 십자가의 희생을 본받아 봉사와 헌신(십일조와 헌금, 복음전도(福音傳道))에 자원(自願)하게 됩니다.
2). 진리를 통해 영혼에 흘러드는 하나님의 생명
○.성령의 교제 안에서 말씀을 접할 때 진리는 차가운 문자가 아니라 영혼을 소생시키는 생명의 떡이 됩니다.
○.성령이 주시는 진리가 마음에 채워질 때 그리스도의 품성이 형성되고, 주변 사람들을 조건 없이 사랑하는 참된 기독교인의 삶이 시작됩니다.
※.<가르침의 요약> (3줄 맥(脈) 잡기)
1). (성령의 정체성(正體性)) : 성령은 비인격적(非人格的) 에너지가 아니라 우리 안에 거(居)하시며 깊은 것을 통달(通達)하게 하시는 인격적 하나님이십니다.
2). (교제(交際)의 열매) : 성령과의 교제는 마음의 이기심(利己心)을 정복하고 성도간(聖徒間)의 이타적연합(利他的聯合)과 봉사로 이어집니다.
3). (실천적 신앙) : 매일 성령 안에서 진리의 말씀을 받아먹을 때 영혼이 살고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변화됩니다.
(9월 24일) (목) <우리의 삼위(三位) 하나님>
1. 교과의 핵심 요지(核心要旨) (맥(脈) 잡기)
○.(공동(共同)의 구원역사(救援役事)) : 은혜, 사랑, 교제는 삼위 하나님의 어느 한 분에게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성부·성자·성령 삼위 하나님 모두가 함께 베푸시는 구원(救援)의 역사(役事)를 통한 열매입니다.
○.(고유한 역할과 완전한 연합) : 삼위 하나님은 각기 고유한 인격과 역할을 가지시면서도, 인류의 구원(救援)과 교회의 연합을 위해 하나의 뜻으로 온전히 협력하십니다.
2. 성경절 핵심 가르침 (삼위 하나님의 은혜·사랑·교제)
(고전 1:3~4, 9; 고후 1:2; 롬 8:35; 15:30; 갈 2:20, 4:4~6; 엡 3:19)
1). (은혜와 교제의 확장)(고전 1:3-4, 9; 고후 1:2) : 은혜는 그리스도뿐 아니라 하나님 아버지로부터 오며, 교제 역시 성령뿐 아니라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이루어집니다.
2). (사랑의 통합(統合)) (롬 8:35; 15:30; 갈 2:20) : 아버지의 사랑뿐만 아니라 우리를 위해 자신을 버리신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령의 사랑’이 성도(聖徒)의 삶을 이끕니다.
3). (구원계획(救援計劃)의 협력 모델) (갈 4:4~6) :
○.성부(聖父)(아버지): 구원계획(救援計劃)의 근원(根源)이 되시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심.
○.성자(聖子)(아들): 성육신(成肉身)과 십자가 속량(贖良)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심.
○.성령(聖靈): 성도(聖徒)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자녀(子女)라는 신분을 확증해 주심.
3. 삶 속으로 (묵상 및 적용질문(適用質問))
1). 삼위 하나님의 활동과 연합에서 배울 점은 무엇인가?
○.각자의 개성과 은성(隱聲)을 인정하면서도 구원(救援)이라는 하나의 목적을 위해 상호존중(相互尊重)하며 완벽한 연합을 이루는 조화와 협력의 정신을 배웁니다.
2). 교인간(敎人間)의 친교가 어떻게 삼위일체의 사랑을 드러낼 수 있는가?
○.이기심(利己心)을 버리고 서로의 부족함을 보완하며, 삼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희생하신 그 사랑과 은혜를 바탕으로 한마음을 품을 때 나타납니다.
4. 영감의 글(예언의 신)이 주는 영적교훈(靈的敎訓)
1). 독립된 개성과 신성을 가지신 살아계신 세 분
○.성부(聖父): 인간의 눈에 보이지 않으나 신성(神性)의 충만함을 간직하신 분.
○.성자(聖子): 빌려오지 않은 고유한 생명을 가지시고, 본체의 형상으로 신성(神性)을 나타내신 분.
○.성령(聖靈): 성도의 심령에 증거하시고 하나님의 깊은 것을 아시는 인격적 신성을 가지신 분.
2). 침례서약(浸禮誓約)과 하늘과의 동역(同役)
○.우리는 침례(浸禮)를 통해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삶을 헌신했으며, 삼위 하나님의 능력과 결합되어 살아갑니다.
○.하늘의 지극히 높으신 세 분은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애를 살고자 애쓰는 자들과 지금도 친히 협력하십니다.
※.가르침의 요약 (3줄 맥(脈) 잡기)
1). (구원(救援)의 협력) : 은혜, 사랑, 교제는 삼위 하나님 전체가 인류 구원(救援)을 위해 베푸시는 거룩한 사역(使役)입니다.
2). (완전한 연합) : 삼위 하나님은 각기 고유(固有)한 신성(神性)과 개성(個性)을 지니시면서도 완벽한 사랑으로 하나 되어 일하십니다.
3).(성도의 특권(特權) : 삼위 하나님과 결합된 성도(聖徒)와 교회는 그분들의 연합을 본받아 세상에 하늘의 참된 친교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9월 25일) (금) <더 깊은 묵상(默想)을 위(爲)해>
1. 교과의 핵심 요지 (총괄 맥 잡기)
○.(인간의 무능력과 전능하신 은혜) : 돌 같은 마음을 살 같이 바꾸고 영혼을 거룩하게 할 능력은 인간에게 없으며, 오직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신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를 속량(贖良)하신다.
○.(대쟁투(大爭鬪)를 관통하는 하나님의 사랑) : 하나님의 본성과 율법은 영원히 '사랑'이며, 창조(創造)와 대쟁투의 전역사(全役事)(죄의 소멸까지) 는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을 증명하신다.
○.(삼위일체의 인격성과 구원협력(救援協力)) : 성령은 인간의 영(靈)과 더불어 증언하시는 인격적(人格的)· 신성적(神性的) 존재이시며, 삼위 하나님(성부·성자·성령)은 침례 받은 성도들이 새로운 삶을 살도록 전능한 권능으로 함께 협력하신다.
2. <함께 나누기> <질문(質問) 및 핵심 답변(核心答辯)>
1). 예수님의 은혜는 어떤 점에서 놀라운가?
○.영원한 부요(富饒)(하늘 궁정) 를 버리고 스스로 가난해지셔서 죄인인 우리를 부요하게 하셨으며(고후 8:9), 인간의 공로나 자격이 아닌 전적인 자아희생(自我犧牲)으로 죄인을 구원(救援)하시기 때문입니다.
2). 탕자(蕩子)의 비유에서 비유 속 아버지가 사랑 많은 아버지임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자식의 방탕(放蕩)과 배신(背信)에도 불구하고 날마다 기다리시며, 멀리서 아들을 알아보고 먼저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는 조건 없는 수용(受容)과 용서(容恕), 그리고 아들의 지위(地位)를 즉시 회복시켜 주는 모습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3). 어떻게 하면 지역 교회에서 ‘성령의 교제’를 생생하게 보여 줄 수 있을까?
○.교인간(敎人間)에 이기심(利己心)과 자아를 낮추고, 각자에게 주신 성령의 은성(隱聲)을 겸손히 나누며, 서로 격려(激勵)하고 연약(軟弱)한 지체(肢體)를 동정과 인내로 돌보는 사랑과 연합의 삶을 실천할 때 나타납니다.
3. 영감의 글(예언의 신)이 주는 깊은 연구 교훈(硏究敎訓)
1). 그리스도 안에서의 영적성장(靈的成長)과 열매
○.단순한 감정의 격동(激動)이 그리스도인의 증거가 아닙니다. 마음속에 거(居)하는 은혜는 삶에서 온유, 겸손, 친절, 계명 순종이라는 실재적변화(實在的變化)와 지속적(持續的)인 영적성숙(靈的成熟)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2). 바울의 확고한 신앙과 기쁨의 원천(源泉)
○.바울이 시련(試鍊)과 폭풍(暴風), 쇠사슬 앞에서도 용기와 기쁨을 잃지 않은 이유는 자신의 생명을 하나님께 완전히 맡겼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과 은혜는 성도의 삶을 예의(禮義) 바르고 고상(高尙)하게 만들며, 어떠한 낙망적환경(落望的環境)도 극복(克服)하게 하는 억제할 수 없는 능력이 됩니다.
※.<가르침의 요약(要約)> (3줄 맥(脈) 잡기)
1). (구원(救援)의 원천(源泉)) : 우리의 변화와 구원(救援)은 오직 하늘 궁정(宮廷)을 버리신 예수님의 은혜와 아버지의 변함없는 사랑에서 시작됩니다.
2). (동역(同役)하시는 삼위 하나님) : 성령을 비롯한 삼위(三位) 하나님은 인격적(人格的)으로 우리 안에 거(居)하시며 순종하고자 하는 삶을 강력히 도우십니다.
3). (성장의 증거(證據)) : 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입은 성도는 어떠한 시련(試鍊) 속에서도 바울처럼 기뻐하며, 교회를 연합시키고 온유함으로 성숙해 갑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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