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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말씀을 나누는 영적 친교 나눔식 교과 11과 청지기 직분과 선교(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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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요섭 작성일26-09-06 09:11 조회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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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영하기 (1)

나눔 리더 : 우리를 한 가족이 되게 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삶과 말씀을 나누는 교과를 시작하겠습니다.

2. 삶 나누기 (7) 11~2분 정도

*감사한 일, 기도 응답, 기뻤던 일, 축하할 일, 기타 등등

3. 사역 나누기 (7) 11~2분 정도

*이번 주에 나눈 사랑, 섬김, 봉사, 친절, 나눔, 기부, 전도, TMI,

4. 말씀 나누기 (25)

*모두가 말씀을 돌아가며 읽으면서 은혜받은 내용을 표시합니다.

 

1) (기억절, 다같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8:9)

2) (서론) 나눔은 그리스도의 희생적인 사랑을 본받아 하나님의 은혜에 참여하는 길이다. 독생자를 아낌없이 내어주신 하나님의 사랑은 교회 안에서 청지기 직분과 선교를 하나로 묶어 실천하게 한다. 청지기 직무는 교회에 재정과 인적 자원을 공급하여 하나님의 선교가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이러한 헌신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한 자가 은혜에 감사하며 드리는 응답이다. 참된 나눔은 의무가 아니라 감사의 표현이며, 교회의 연합을 세우고 복음을 전파하는 선교적 삶으로 구체화된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내어주신 것처럼, 그 사랑을 경험한 사람은 자신의 시간과 재물과 삶을 기꺼이 드리며 하나님의 도구가 된다.

3) () 예수의 모본 : 마케도니아 교인들은 환난과 가난 속에서도 넘치는 기쁨으로 풍성히 나누었다. 그들의 헌신은 의무가 아니라 먼저 자신을 하나님께 드린 결과였다. 하나님은 억지로 드리는 헌물을 원하지 않으신다. 성경은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신다(고후 9:7)고 말씀한다. 헌금은 감사와 사랑의 표현이며, 은혜에 대한 기쁨의 응답이다. 우리가 가진 물질과 시간, 영향력을 복음과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내어놓을 때,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된다. 교회의 연합과 복음 전파는 이러한 헌신을 통해 이루어진다. 예수님은 부유하셨지만, 우리를 위해 가난하게 되셨고, 하나님과 동등한 존재임에도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죽기까지 순종하셨다. 예루살렘 교회를 돕기 위한 특별한 헌금은 바로 이 예수님의 모본을 따르는 행위였다.

4) 가난을 자처하신 그리스도 : 그리스도는 하늘 궁정 사령관의 자리에서 내려와 왕복과 왕관을 버리고 신성에 인성을 입으셨다. 우리를 위해 그분은 세상 재물과 이익에 대해 가난해지심으로 인류가 영원한 영광으로 부요해지도록 하셨다”(리뷰앤 헤럴드, 1912. 7. 4.).

5) () 동기 : 헌금은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자원하여 드리는 것이며, 이는 곧 그리스도의 사랑을 따라 사는 삶의 증거이다. 우리가 헌금을 드려야 하는 이유는 첫째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선물로 주셨기에 우리는 헌금을 드리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삶 속에서 느끼고 감사하게 된다. 둘째로 예수님의 모본을 따르고자 하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부유하셨으나 성육신으로 가난하게 되셨고, 우리 구원을 위해 자신을 비우셨다. 헌금은 바로 그분의 희생적 사랑을 본받아 실천하는 행위이다. 셋째로 우리가 나누는 이유는 먼저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복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후하게 나누도록 풍성히 채워주신다. 마지막으로 진심 어린 사랑으로 드리는 헌금은 참된 사랑의 증표이며, 마음이 열리면 삶과 재물도 열리게 된다.

6) 탐욕의 치료제 : 끊임없이 극기하며 베푸는 자선은 이기심과 탐욕이라는 파괴적인 죄악을 아물게 하는 하나님의 치료제이다. 하나님은 체계적인 자선으로 자신의 사업을 유지하고, 고통과 궁핍에 빠진 이들을 돕도록 하셨다. 그분은 베푸는 삶을 습관화하여 탐욕이라는 위험하고 기만적인 죄에 맞서게 하셨다. 베풀기를 꾸준히 하면 탐심은 굶어 죽는다(3증언, 548).

7) () 계획 : 헌금은 마지못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자원하는 마음으로 기쁨 가운데 드려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즐겁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헌신을 기뻐하신다. 헌금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며, 하나님은 기쁨으로 드리는 마음을 사랑하신다. 헌금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의 응답으로, 미리 계획하고 가진 것에 비례하여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것이다.

7) 재물에 대한 책임 : 재물을 지닌 사람은 이중의 책임이 있다. 하나님께서 이 재물을 그들에게 위탁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그들은 여러 분야에 있는 하나님의 일을 촉진해야 할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청지기, 55-56).

8) () 마음가짐 : 마케도니아 교인들이 후하게 헌금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체험했고, 하나님께 먼저 자신을 드렸고, 그리고 자원하는 마음으로 드렸기 때문이었다. 또한 그들은 넘치는 기쁨으로 극심한 가난에도 불구하고 즐거이 드렸다. 그들은 풍성한 연보로 그리스도의 복음을 고백하였다. 그들은 형편이 넉넉하지 않았고 재정적으로 어렸음에도 자원하여 드렸다. 그들은 구제하는 나눔을 특권으로 여기며 기꺼이 동참하였다. 마케도니아 교인들의 모금 참여는 자신을 하나님께 바친 전적인 헌신의 열매였으며, 그들의 선교 동참은 돈에 국한되지 않고 삶 전체로 확장된 것이었다. 마케도니아 교인들의 나눔은 은혜에 대한 감사와 기쁨에서 비롯된 전적인 헌신이었으며, 오늘날 우리도 은혜를 경험한 자로서 기쁨과 사랑으로 자원하여 나누는 삶을 살아야 한다.

9) () 연합 : 고린도 교회가 모금에 동참하는 것은 곤궁한 유대 교회를 돕는 일에 그치지 않고, 유대인과 이방인이 하나님의 가족임을 드러내는 연합과 연대의 행위였다. 디도와 두 형제가 교회의 대표로 헌금을 맡은 것은 헌금이 개인의 선행이 아니라 교회를 통해 드려져야 하며, 그리스도의 영광을 드러내는 길임을 보여준다. 궁극적으로 헌금은 교회의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대한 충성을 나타내며, 은혜와 사랑 안에서만 참된 연합을 이루게 된다. 이 땅에서 하나님이 정하신 도구인 교회에 헌금을 드리는 일은 연합을 촉진하는 요소이자 유대감의 결과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지 않으면 돈은 오히려 분열의 원인이 된다. 헌금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하나로 묶는 은혜의 통로가 되고,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이며, 형제들을 향한 사랑의 증거가 된다. 그러므로 기쁨으로, 감사로, 충성으로 드림으로써 우리 공동체가 더욱 굳게 연합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10) 복의 통로 : 주께서는 사람들에게 재물을 주셔서 그들의 예물과 헌금으로 사업에 진전이 있게 하신다. 하나님의 선물은 무엇보다도 큰 추수를 위해 일하는 자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해야 한다. 만약 우리가 복의 통로가 되고자 한다면 주

께서는 그 통로에 끊임없이 자원을 공급하실 것이다 (교회증언 6, 448)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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