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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말씀을 나누는 영적 친교 나눔식 교과 8과 부활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요약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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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요섭 작성일26-08-16 13:38 조회1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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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요약본은 안교 소그룹 시간에 교사들의 일방적인 주입식 교수를 지양하고 반원 모두가 함께 말씀의 감동과 은혜를 나누는 순서로 진행 합니다. 


2) (서론) 고린도 교회 안에는 이교 세계관의 영향을 받아 죽은 자의 부활을 부인하는 이들이 있었다. 바울은 이에 대해 그리스도의 부활을 근거로 모든 성도의 부활을 확증하며, 부활을 거부하는 것은 곧 신앙 자체를 무너뜨리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이 성도의 부활을 보증하는 확실한 근거임을 밝혔다. 만일 부활이 없다면 그리스도도 부활하지 않았을 것이며, 우리의 믿음은 헛되고 복음 전파도 무의미하며 성도들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라고 논증했다.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셨기에 죄와 죽음은 최종적인 끝이 아니며 믿는 자들도 그분 안에서 새 몸으로 부활한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자 우리의 유일한 소망이다. 부활의 소망으로 우리는 오늘의 삶을 견디며 영원한 미래를 바라본다.

3) ()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언하다 :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구원에 필수적이다. 부활은 복음의 핵심이며, 영원한 생명과 소망을 보장하는 진리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구약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 약속의 성취이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확증하고 우리의 구원을 보증하는 복음의 진수이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복음과 함께 세상에 전파되어야 한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역사적 사실로 믿지 않는다면 그분의 부활을 선포할 수 없다.

 

5) () 부활하신 그리스도, 우리의 유일한 희망 : 부활이 없다면 성도들은 현재에 희망이 없고 미래는 더 말할 것도 없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 그분은 다시 살아나지 못하신 것이며 우리의 믿음과 복음은 헛것이 된다. 사도들의 증언도 거짓이 되고, 죄 사함은 이루어지지 않아 우리는 여전히 죄 가운데 남게 된다. 죽은 자들이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그리스도 안에서 잠든 성도들도 멸망하게 되며, 우리의 구원과 소망도 사라진다. 따라서 그리스도 안에서의 믿음과 헌신은 무의미해지고, 우리는 모든 사람 가운데 가장 불쌍한 자가 된다. 예수님께서 살아 계시지 않는다면 우리의 죄는 여전히 용서받지 못한 것이므로 믿음은 헛된 환상에 불과하며, 우리는 부활을 전하는 자로서 거짓 증인이 되어 남을 속이고 자신도 속는 처지가 된다. 그러나 예수께서 실제로 부활하셨기에 우리의 믿음은 참되고, 죄 사함과 구원의 소망은 확실하며,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유일한 희망이 되신다.

6) () 첫 열매이신 그리스도 :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셔서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 예수님은 첫 열매로서 먼저 부활하셨고, 그분을 믿는 사람들도 그 뒤를 따라 부활하게 된다. 죽은 자들의 부활은 이 세상의 끝을 알리는 신호가 되며, 그때 예수님은 모든 권세와 나라를 하나님 아버지께 돌려드린다. 첫째 아담은 하나님께 불순종하여 죄와 죽음을 가져왔지만,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심으로 구원의 길을 여셨다.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구원의 보증이며, 그분은 우리의 유일한 희망이 되신다. 부활이 없다면 사람들이 침례 받을 필요가 없다. 사람들은 부활 소망을 가지고 침례를 받는다.

 

8) () 몸의 부활 :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성도들이 깨어날 때,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몸으로 변화되어 다시 살아난다. 이 부활의 몸은 썩지 않고, 영광스럽고, 강하며,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부활의 몸을 따라 우리도 같은 형상을 입게 된다. 현재의 몸은 땅에 속해 있고, 사멸하며, 약하고, 육의 몸이지만 부활의 몸은 하늘에 속해 있으며, 불멸하고, 강하고, 영의 몸이다.

따라서 성도의 부활은 단순히 생명의 회복이 아니라 영광스러운 몸으로의 변화이며,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향한 생명의 부활이다. 우리는 언젠가 죽게 되지만, 우리의 죽을 몸은 변화되어 그분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이 될 것이다. 부활은 씨앗이 죽어 새로운 생명을 내듯,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광스러운 몸으로 다시 살아나는 사건으로, 하나님 나라의 완성과 구원의 보증을 드러낸다.

 

10) () 죽음에 대한 최후 승리 : 우리는 마지막 나팔에 부활하게 되면 죄와 사망은 완전히 패배하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최후 승리를 얻게 된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하늘의 유업을 얻으려면 우리의 몸은 반드시 변화되어야 한다. 지금의 몸은 썩고 병들며 죽을 수밖에 없지만, 부활의 순간에는 모든 결함이 제거되고 영광스러운 몸으로 바뀐다. 우리가 죽어 눈을 감는 순간, 바로 뒤이어 맞이 일은 곧 예수님의 재림이다. 그때 그분은 우리를 죽은 자 가운데서 일으키실 것이다. 죽은 지 얼마나 되었든 상관없이 성도들에게 재림과 부활은 눈 깜짝하는 순간에 이루어진다. 나팔 소리가 울리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는 몸으로 다시 살아나고, 살아 있는 성도들도 변화된다.

 

 

(위 읽은 말씀들을 통해 받은 은혜와 결심을 나누어 보세요)

 

<토론 및 나눔 내용>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에게 어떤 위로와 소망을 주며, 현재의 삶을 어떻게 새롭게 바라보게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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