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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과- 부활(復活)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能力)-(토의식&참고용)-(이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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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봉주 작성일26-08-14 14:44 조회7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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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8과 부활(復活)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能力)

     (08월 22일 (안) /일몰 오후 7시 16분)

 

<기억절(記憶節)>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또 너희 믿음도 헛것이며…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고전 15:14, 17)


<토의식(討議式)>

제8과 「부활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 요일별 토의식 정리(曜日別討議式定理)

 

<전체 주제(全體主題)>

그리스도의 부활(復活)은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며, 그리스도의 부활(復活)은 믿는 자들의 부활과 영생(永生)을 보증(保證)한다.

 

①. 8월 16일(일) —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언하다.>

<핵심 말씀> : (고린도전서 15:1-8, 누가복음 24:44-48, 로마서 1:1-4)

<핵심 주제> : 부활은 복음의 선택 사항이 아니라 복음의 중심입니다.

(D)~1: 바울이 전(傳)한 복음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Q)~1: 고린도전서 15:1-4에서 바울은 어떤 복음을 전했습니까?

(A)~1: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되셨으며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이다.

(D)~2: 왜 예수님의 부활(復活)이 복음에 반드시 포함(包含)되어야 할까요?

(Q)~2: 예수님의 죽음만 전(傳)하고 부활을 전(傳)하지 않는다면 무엇이 빠지게 됩니까?

(A)~2: 십자가(十字架)의 희생(犧牲)이 죽음으로 끝난 사건이 되어 버린다. 그러나 부활은 예수님께서 죄(罪)와 죽음의 권세(權勢)를 이기셨다는 하나님의 확증(確證)이다.

(D)~3: 부활(復活)의 증인(證人)은 누구였습니까?

(A)~3: (고린도전서 15:5-8)에는 베드로, 열두 제자, 오백여 형제, 야고보, 모든 사도, 그리고 바울이 등장한다.

(Q)~4: 왜 바울은 이렇게 많은 목격자(目擊者)를 언급(言及)했을까요?

(A)~4: 부활이 단순한 신화(神話)나 제자(弟子)들의 상상(想像)이 아니라 역사적사건(歷史的事件)이라는 사실을 강조(强調)하기 위(爲)해서이다.

(오늘의 적용(適用)): 나는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사람으로서 무엇을 증언하고 있는가?

(핵심문장): “부활을 믿는 사람은 부활의 소망(所望)을 전(傳)하는 증인(證人)이 되어야 한다.”

 

②. 8월 17일(월) — <부활하신 그리스도, 우리의 유일한 희망>

<핵심 말씀>: (고린도전서 15:9-19)

<핵심 주제>: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과 소망은 모두 무너집니다.

(D)~1: 부활(復活)이 없다면 무엇을 잃게 됩니까?

    ※. (고린도전서 15:14-19)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부활(復活)이 없다면 결과> : 

①.그리스도께서 살아나지 않으시면 복음이 헛됨 ②.믿음이 헛됨 ③.구원(救援)의 확신(確信)이 없음 ④.사도(使徒)들의 증언(證言)이 거짓이 됨. ⑤.복음의 신뢰성(信賴性)이 무너짐. ⑥.죄 가운데 있음. ⑦.죄의 문제가 해결(解決)되지 않음. ⑧.죽은 성도(聖徒)들이 망(亡)함. ⑨.부활(復活)의 소망(所望)이 사라짐. ⑩.이 세상뿐이라면 그리스도인이 가장 불쌍한 사람이 됨.

(D)~2. 왜 바울은 이렇게 강(强)하게 말했을까요?

(Q)~2: “부활이 없어도 십자가(十字架)만 믿으면 되지 않을까요?”

(A)~2: 그럴 수 없다. 십자가와 부활은 하나의 구원(救援)의 사건(事件)이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우리 죄를 담당하셨고, 부활을 통해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셨다.

(D)~3. 죽음을 “잠”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Q)~3: 성경이 죽음을 잠으로 표현하는 것이 우리에게 어떤 소망을 줍니까?

(A)~3: 잠은 깨어날 것을 전제로 한다. 따라서 성도(聖徒)의 죽음은 영원한 소멸(消滅)이 아니라 부활의 날을 기다리는 잠이라는 소망을 준다.

(D)~4.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소망은 무엇입니까?

(A)~4: 환경이나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부활하신 그리스도께 소망을 두는 것이다.

<오늘의 적용> : 나는 어려움 가운데 무엇을 나의 소망으로 삼고 있는가?

<핵심 문장> : “우리의 소망은 죽음이 아니라 부활하신 그리스도께 있다.”

 

③. 8월 18일(화) — <첫 열매이신 그리스도>

<핵심 말씀>: (고린도전서 15:20-34, 디모데후서 1:12)

<핵심 주제>: 그리스도의 부활은 미래에 있을 의인의 부활을 보증한다.

(D)~1. “첫 열매”란 무슨 뜻입니까?

(Q)~1: (고린도전서 15:20)에서 예수님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라고 부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1: 구약(舊約)에서 첫 열매는 뒤따를 전체 추수(秋收)를 대표하고 보증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리스도께 속한 모든 사람의 부활을 미리 보여주는 보증이다.

(D)~2. 아담과 그리스도는 어떻게 대조(對照)됩니까?

 

첫 아담 / 마지막 아담이신 그리스도

불순종(不順從) / 순종(順從)

죄와 죽음을 가져옴 / 구원(救援)과 생명을 가져옴

인류에게 죽음이 들어옴 /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을 얻음

 

(D) 2~ (Q) 2~: 왜 바울은 부활을 설명하면서 아담과 그리스도를 연결했을까요?

(A)~: 인류의 죽음의 문제가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의 문제로 역전되었음을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D)~3. “죽은 자들을 위하여 침례(浸禮)를 받는다”는 말은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Q)~3: (고린도전서 15:29)은 무엇을 말합니까?

(A)~3: 이 구절(句節)은 여러 해석이 있지만, 문맥(文脈)상 죽은 성도들의 믿음과 모범으로 인해 새로운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침례를 받는 상황으로 이해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중요한 것은 죽은 사람을 대신하여 침례를 받는 행위를 교리(敎理)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침례 자체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연합하는 신앙의 표현이라는 점이다.

(D)~4. 바울은 왜 위험을 무릅쓰면서까지 복음을 전했을까요?

(A)~4: 그에게는 부활과 영생에 대한 확실한 소망이 있었기 때문이다. (디모데후서 1:12)에서 바울은 자신이 믿는 분을 알고 있으며 그분이 자신이 맡긴 것을 능히 지키실 것을 확신한다.

<오늘의 적용> : 나는 내 미래를 나 자신에게 맡기고 있는가, 아니면 부활하신 그리스도께 맡기고 있는가?

<핵심 문장> : “그리스도의 부활은 나의 부활을 보증하는 첫 열매입니다.”

 

④. 8월 19일(수) — <몸의 부활(復活)>

<핵심 말씀> : (고린도전서 15:35-49)

<핵심 주제> : 부활은 영혼만의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새롭게 하시는 몸의 부활이다.

(D)~1.: “어떠한 몸으로 오는가?”라는 질문에 바울은 어떻게 대답합니까?

(A)~1: 바울은 씨의 비유를 사용합니다. 씨앗은 땅에 심기지만 그 결과는 이전의 씨앗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Q)~1: 이 비유(譬喩)가 부활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 줍니까?

(A)~1: 부활은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적 능력으로 이루어지는 변화(變化)입니다.

(D)~2: 현재의 몸과 부활의 몸은 어떻게 다릅니까?

 

<현재의 몸 / 부활의 몸>

썩음 / 썩지 않음

죽음 / 불멸(不滅)

약(弱)함 / 강(强)함

육(肉)의 몸 / 신령(神靈)한 몸

땅에 속함 / 하늘에 속함

 

(D)~3. “신령한 몸”은 몸이 없는 영혼(靈魂)이라는 뜻입니까?

(A)~3 : 아닙니다. 바울은 부활한 몸을 실제적인 몸(소마)으로 표현합니다. 즉 부활은 몸을 버리고 영혼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몸을 영광스럽고 불멸(不滅)하는 상태로 변화시키시는 것입니다.

(D)~4. 부활(復活) 때 서로 알아볼 수 있을까요?

(A)~4: (영감의 글)은 개인의 정체성(正體性)과 인격이 보존되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알아볼 수 있다는 소망을 제시합니다.

(Q)~4: 이것이 우리에게 어떤 위로가 됩니까?

(A)~4: 죽음으로 헤어진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시 만날 소망을 줍니다.

<적용> : 현재의 질병과 약함을 바라보며 낙심할 때, 부활의 약속은 나에게 어떤 힘을 주는가?

<핵심> : “하나님은 현재의 연약한 몸을 영광스럽고 불멸하는 몸으로 변화시키실 것이다.”

 

⑤. 8월 20일(목) — <죽음에 대한 최후 승리(最後勝利)>

<핵심 말씀>: (고린도전서 15:50-57, 데살로니가전서 4:13-17)

<핵심 주제> : 예수님의 재림 때 죽음은 완전히 패배하고 성도는 불멸의 몸을 입습니다.

(D)~1.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받을 수 없다”는 말은 무슨 뜻입니까?

(A)~1 : 이 말씀은 몸 자체가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바울이 말하는 “혈(血)과 육(肉)”은 현재의 썩고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상태를 가리킨다. 따라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D)~2. 그 변화는 언제 일어납니까?

(A)~2 : (고린도전서 15:51-52)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즉 그리스도의 재림(再臨) 때입니다.  죽은 의인(義人)은 부활하고 살아 있는 의인(義人)은 변화(變化)됩니다.

(D)~3. 그때 죽음에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A)~3 : (고린도전서 15:54-55) 죽음이 완전히 패배(敗北)합니다. “사망(死亡)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이것은 단순한 감탄사(感歎詞)가 아니라 죽음에 대한 최종적인 승리의 선언입니다.

(D)~4.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죽음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합니까?

(A)~4 : 죽음을 가볍게 여기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죽음이 마지막 말이 아니라는 사실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면 죽음의 문은 열리고 성도들은 영광스러운 생명으로 일어납니다.

<적용> : “예수님이 곧 오신다”는 믿음이 오늘 나의 생활과 선택에 어떤 영향을 주어야 하는가?

<핵심> : “죽음은 마지막 원수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패배할 마지막 원수이다.”

 

⑥ 8월 21일(금) — <더 깊은 묵상(默想)을 위(爲)해>

<핵심 주제> : 부활의 소망을 단순히 아는 데서 그치지 말고 삶과 증언으로 연결하라.

(D)~1: 우리는 2,000년이 지난 지금 어떻게 예수님의 부활을 증언할 수 있을까요?

<생각해 볼 내용> : 초대 교회 성도들은 직접 목격한 사실을 증언했습니다.

오늘 우리는 성경의 증언을 전하고 부활의 복음을 가르치며 그리스도께서 변화시키신 삶을 보여주고 죽음 앞에서도 부활의 소망을 나타냄으로써 부활을 증언할 수 있습니다.

(D)~2 (Q)~2 : 말로 하는 증언과 삶으로 하는 증언 중 어느 것이 더 강력하다고 생각합니까? 왜 그렇습니까?

(D)~ 2: 부활이 없다면 왜 십자가도 무의미(無意味)해집니까?

<토의 방향> : 십자가는 죄를 위한 그리스도의 희생입니다. 그러나 부활은 그리스도의 죽음이 죽음으로 끝난 패배가 아니라 승리였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십자가 없는 부활도 복음이 아니며, 부활 없는 십자가도 완성된 복음이 아닙니다.

(D)~3 (Q)~3 : 내가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가운데 어느 한쪽만 강조하고 있지는 않은가?

(D)~3.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는 말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A)~3 : 부활이 없다면 사람은 현재의 삶이 전부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부활을 믿는 사람은 현재의 고난과 희생이 끝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D)~4 (Q)~4 : 부활을 믿는 사람의 삶과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의 삶에는 어떤 차이가 나타나야 할까요? 예를 들어, ①.고난을 대하는 태도. ②.재물에 대한 태도. ③.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태도. ④.죽음을 대하는 태도. ⑤.봉사와 선교에 대한 태도 등을 토의할 수 있습니다.

 

◉. <금요일 종합 토의 및 가장 중요한 질문>

“그리스도의 부활이 나의 현재 생활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가?”

학생들에게 다음 세 가지를 질문해 보시면 좋습니다.

  ①.부활의 소망이 있으므로 나는 무엇을 포기할 수 있는가?

  ②.부활의 소망이 있으므로 나는 어떤 고난을 견딜 수 있는가?

  ③.부활의 소망이 있으므로 나는 누구에게 예수님을 전해야 하는가?

 

◉. 6일간의 공과(工課)를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定理)

<요일 / 핵심 주제 / (D)~ 핵심>

일 / 그리스도의 부활을 선언하다 / 부활은 복음의 중심이다.

월 / 부활하신 그리스도, 우리의 유일한 희망 / 부활이 없으면 믿음도 소망도 헛되다.

화 / 첫 열매이신 그리스도 /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을 보증한다.

수 / 몸의 부활 / 하나님은 우리를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시키신다.

목 / 죽음에 대한 최후 승리 / 재림 때 죽음은 완전히 패배한다.

금 / 더 깊은 묵상 / 부활의 소망을 삶과 증언으로 나타낸다.

 

◉. <강조할 결론(結論)>

 안교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이 정리해 주시면 좋습니다.

①.“이번 주 우리가 배운 것은 단순히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교리가 아닙니다. 핵심은 예수님께서 실제로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부활이 우리의 부활을 보증합니다.”

②.“그러므로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하지만 절망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져 슬퍼하지만, 다시 만날 소망이 있습니다. 현재의 몸이 연약하고 병들어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실 때 썩지 않고 죽지 않는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 ③.“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은 헛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수고도 헛되지 않습니다. 우리의 죽음도 끝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십니다. 이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한 문장으로 기억하기> :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믿음의 근거(根據)이며, 우리의 부활의 보증(保證)이고, 우리의 영원한 소망(所望)이다.” <아멘>

 

********************<참고 용>*************************


<제8과 “부활(復活)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 <핵심정리(核心定理)>


1. <제8과의 중심주제(中心主題)>

  그리스도의 부활(復活)은 기독교 신앙의 기초(基礎)이며, 죽음 이후(以後)의 부활(復活)을 보증(保證)하는 사건(事件)이다. <바울은 (고린도전서 15장)에서 아주 분명하게 말한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살아나신 일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고린도전서 15:17)

따라서 예수님의 부활(復活)이 사실이라면 우리의 믿음과 구원(救援)의 소망(所望)도 확실(確實)하며, 부활(復活)이 없다면 복음자체(福音自體)가 무너진다.

 

2. <핵심 요점 6가지>

① 그리스도의 부활(復活)은 복음의 중심이다.

  바울이 전(傳)한 복음의 핵심에는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復活)이 있다.

  ○.예수님은 실제(實際)로 죽으셨다.

  ○.실제(實際)로 무덤에 장사(葬事) 되셨다.

  ○.그리고 실제(實際)로 다시 살아나셨다.

  ○.부활(復活)하신 그리스도는 승천(昇天)하셨고 다시 오실 것이다.

   따라서 기독교 신앙은 단순히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신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信仰)이다.

 

② 부활(復活)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은 헛됩니다.

  (고린도전서 15:12~19)에서 바울은 부활을 부인(否認)할 경우 발생하는 결과를 단계적(段階的)으로 설명합니다.

 ※. <부활(復活)이 없다면>

  1. 그리스도도 살아나지 못하셨고

  2. 복음전파(福音傳播)도 헛되며

  3. 믿음도 헛되고

  4. 사도(使徒)들의 증언(證言)도 거짓이 되고

  5. 죄(罪)의 문제가 해결(解決)되지 않으며

  6.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도 멸망(滅亡)한 것이 되고

  7. 우리가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 됩니다.

그러나 이것은 가정(假定)일 뿐이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고전 15:20)

바울은 여기서 결정적(決定的)인 반전(反轉)을 선언(宣言)합니다.

 

③ 예수님의 부활(復活)은 우리의 부활(復活)을 보증(保證)한다.

 예수님의 부활은 그분만을 위한 사건이 아닙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라고 부릅니다. (고전 15:20).

첫 열매가 추수(秋收) 전체를 대표하듯이,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성도(聖徒)들의 부활을 보증(保證)합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죽음을 최종적(最終的)인 끝으로 보지 않습니다.

(죽음) → (끝이 아니라) → (부활(復活))을 기다리는 잠입니다.

 

④ 침례(浸禮)는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참여하는 경험(經驗)이다.

(로마서 6장)의 원리와 연결하여 볼 때, 침례(浸禮)는 단순한 종교의식(宗敎儀式)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함께 옛 삶을 장사(葬事)하고, 그리스도의 부활(復活)과 함께 새로운 삶으로 일어나는 것을 상징(象徵)한다.

그러므로 부활의 능력은 미래(未來)에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오늘 우리의 삶도 변화(變化)시키는 능력(能力)이다.

○.굳은 마음 → 부드러운 마음

○.옛 생활 → 새로운 생활

○.자기중심 → 그리스도 중심

○.죄의 지배(支配) → 그리스도의 지배(支配)

 

⑤ 부활(復活)의 능력은 현재의 삶을 변화(變化)시킨다.

(영감의 글)에서 강조(强調)하는 중요한 점은 그리스도의 부활이 단순한 미래의 소망(所望)에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믿음으로 우리 마음에 거(居)하시면 우리의 삶이 변화(變化)된다.

(바울의 고백처럼) :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갈라디아서 2:20). 따라서 부활신앙(復活信仰)은 죽은 후 천국(天國)에 간다는 생각만이 아니라, 지금부터 그리스도의 생명을 나타내며 사는 것이다.

 

⑥ 부활의 소망(所望)은 현재의 고난(苦難)을 견디게 한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어려움과 죽음을 경험하지만, 그것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은 죽은 성도(聖徒)들을 바라보며 “소망(所望)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말라고 권면(勸勉)합니다. (살전 4:13).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죽은 성도(聖徒)들이 일어나고, 살아 있는 성도들과 함께 주님을 영원히 맞이하게 될 것이다. (살전 4:16~17).

 

3. 한눈에 보는 공과(工課)의 흐름

 

<핵심 질문(質問) / 성경의 답(答)>

1.예수님은 정말 부활하셨는가? / 그렇습니다.

2.부활이 왜 중요한가? / 부활이 없다면 복음과 믿음이 헛되기 때문이다.

3.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와 무슨 관계가 있는가? /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을 보증한다.

4.부활의 능력은 언제 나타나는가? / 미래의 부활뿐 아니라 오늘의 삶을 변화시킨다.

5.죽음은 최종적인 끝인가? / 아닙니다. 그리스도 안에서는 부활의 소망이 있다.

6.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4. 안교생들에서 강조(强調)할 핵심문장(核心文章)

  안교생들에게 여러 내용을 모두 설명하기보다 다음 세 문장을 반복해서 강조하면 좋습니다.

(첫째) :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으면 우리의 믿음도 헛됩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기독교 신앙의 선택적(選擇的)인 교리(敎理)가 아니라 신앙의 기초이다.

(둘째) :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을 보증(保證)합니다.

        예수님께서 죽음을 이기셨기 때문에 죽음은 성도의 최종적인 운명이 아니다.

(셋째) : 부활의 능력은 오늘 우리의 삶도 변화시킨다.

        부활을 믿는 사람은 미래(未來)만 바라보는 사람이 아니라 지금 그리스도와 연합(聯合)하여 새로운 삶을 사는 사람이다.

 

5. <교과를 마무리할 때 던질 질문(質問)> :

  (Q)~“만일 예수님이 부활하지 않으셨다면 우리의 신앙에는 무엇이 남겠습니까?”→ 

  (A)~바울의 대답은 명확합니다. “믿음도 헛되고… 우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Q)~“예수님께서 정말 부활하셨다면 오늘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A)~절망(絶望)이 아니라 소망으로, 죽음을 두려워하기보다 부활을 바라보며, 자기 자신이 아니라 내 안에 살아계신 그리스도를 나타내며 살아야 한다.

 

○. <한 문장(文章)으로 정리>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믿음을 확증하고, 우리의 죄 문제에 대한 승리를 보증하며, 장차(將次) 있을 성도의 부활과 영생의 소망을 확실하게 하고, 오늘 우리의 삶까지 새롭게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의 능력입니다.”

 

(8월 16일) (일) <그리스도의 부활(復活)을 선언(宣言)하다>

 

◉. <중심 사상(中心思想)>

  그리스도의 부활(復活)은 복음(福音)의 핵심이며, 기독교신앙(基督敎信仰)과 구원(救援)의 기초이다.

예수님께서 실제로 죽으시고 부활하셨기에 죄(罪) 사(赦)함과 영생의 소망이 가능해졌다.

 

1. 복음의 핵심은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復活)이다.

  (고린도전서 15:1-4) : 바울은 자신이 전(傳)한 복음을 다음과 같이 요약(要約)한다.

 ○.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셨다.

 ○. 장사(葬事) 되셨다.

 ○. 성경(聖經)대로 사흘 만에 부활(復活)하셨다.

복음은 단순한 교훈(敎訓)이 아니라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라는 역사적 사실에 기초(基礎)한다.

 

2.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은 하나님의 약속(約束)의 성취(成就)이다.

  (고린도전서 15:4 / 누가복음 24:44-47 / 로마서 1:1-4)

 <세 본문의 공통점(共通點)은>

   ①.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②.우연한 사건이 아니라. ③.구약성경(舊約聖經)에 예언(豫言)된 하나님의 계획(計畫)의 성취(成就)라는 것이다. 예수님의 생애(生涯)와 부활(復活)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救援計畫)이 정확(正確)하게 이루어진 증거(證據)이다.

 

3. 믿음과 복음전파(福音傳播)는 서로 연결(連結)되어 있다.

 (고린도전서 15:2, 11) : 바울은 믿음과 전파를 함께 언급한다. 그 이유는 ①.전파(傳播)된 복음을 믿음으로 받아들일 때 구원(救援)을 얻고. ②.믿는 사람은 다시 그 복음을 전(傳)하게 되기 때문이다.

즉, (복음전파(福音傳播) → (믿음) → (구원(救援) → (또 다른 복음전파(福音傳播)라는 선교(宣敎)의 순환(巡還)이 이루어진다.

 

4. 부활(復活)은 실제 역사적 사건(實際歷史的事件)이다.

 (고린도전서 15:5-8) 예수님의 부활후(復活後)-①.베드로. ②.열두 제자. ③.오백여 형제. ④.야고보. ⑤.모든 사도(使徒). ⑥.바울이 부활(復活)하신 주님을 직접목격(直接目擊)하였다. 따라서 부활은 신화(神話)나 전설(傳說)이 아니라 많은 증인(證人)이 확인한 역사적사실(歷史的事實)이다.

 

5. 부활은 예수님이 생명의 주(主)이심을 증명(證明)한다.

 (영감의 글)은 말한다. "그리스도는 생명자체(生命自體)이시며 죽음을 정복(征服)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시다." (믿음으로 살라라 117)

  예수님은 ①.죽음을 이기셨고, ②.사망권세(死亡權勢)를 깨뜨리셨으며, ③.영생(永生)을 주시는 구주(救主)가 되셨다. 부활은 예수님이 참된 구세주(救世主)이심을 확증한다.

 

6. 부활의 증인(證人)은 세상에 복음을 전(傳)해야 한다.

 부활(復活)을 목격(目擊)한 제자(弟子)들은 ①.회개(悔改)를 선포(宣布)하고, ②.죄(罪) 사(赦)함을 전(傳)하며, ③.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傳)하라는 사명(使命)을 받았다. 그들은 사람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지 않고 직접 찾아가 복음을 전(傳)했다. 오늘날 우리도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야 한다.

 

◉. <핵심정리(核心定理)>

 ① 복음의 중심은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다.

 ② 예수님의 부활은 구약예언(舊約豫言)의 성취(成就)이다.

 ③ 부활은 수많은 증인이 확인한 역사적사실(歷史的事實)이다.

 ④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신 생명의 주(主)이시다.

 ⑤ 부활을 믿는 사람은 세상에 복음을 전(傳)하는 증인(證人)이 되어야 한다.

 

◉. <한 문장 결론(結論)>

  "그리스도의 부활은 복음의 핵심이며, 우리의 구원(救援)과 영생(永生)의 근거(根據)가 되고, 모든 성도(聖徒)가 세상에 전(傳)해야 할 가장 중요한 소식(消息)이다."

 

(8월 17일) (월) <부활(復活)하신 그리스도, 우리의 유일(唯一)한 희망(希望)!>

 

◉. <중심 사상(中心思想)>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리스도인의 유일한 희망이다. 만일 예수님께서 부활하지 않으셨다면 우리의 믿음, 구원(救援), 영생(永生)의 소망(所望)은 모두 무너진다. 그러나 예수님은 실제로 부활하셨기에 우리는 죄(罪) 사(赦)함과 영생의 확실한 소망(所望)을 가질 수 있다.

 

1. 부활이 없다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

 (고린도전서 15:12-19)-바울은 부활(復活)을 부인(否認)하는 사람들에게 논리적으로 질문(質問)한다.

만약 부활이 없다면,- ①.그리스도도 부활하지 못하셨고, ②.복음전파(福音傳播)도 헛되며, ③.우리의 믿음도 헛되고, ④.사도(使徒)들은 거짓 증인(證人)이 되며, ⑤.우리는 여전히 죄(罪) 가운데 있고, ⑥.죽은 성도(聖徒)들은 멸망(滅亡)한 것이 되며, ⑦.그리스도인은 가장 불쌍한 사람이 된다. 부활은 기독교신앙(基督敎信仰)의 선택 사항(選擇事項)이 아니라 필수진리(必須眞理)이다.

 

2. 그리스도의 부활(復活)은 우리의 구원(救援)을 확증(確證)한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은 분리될 수 없다. ①.십자가는 (罪) 죗값을 치르신 사건(事件)이고, ②.부활은 그 희생(犧牲)이 하나님께 받아들여졌음을 보여주는 사건(事件)이다. 만약 부활이 없다면 죄 문제는 해결되지 않은 것이지만, 부활하셨기에 우리는 죄 사함과 구원(救援)을 확신할 수 있다.

 

3. 우리의 희망(希望)은 오직 살아계신 그리스도께 있다.

 (영감의 글)은 우리의 소망을 자신이나 인간의 노력에 두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께 두라고 강조한다.

 ①.인간은 연약(軟弱)하다. ②.세상은 불확실(不確實)하다. ③.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은 흔들리지 않는 영혼의 닻이 되신다. 그분 안에 있는 소망은 어떤 시련(試鍊)과 유혹(誘惑)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다.

 

4. 죽음은 잠자는 상태(狀態)라는 성경의 가르침이 중요하다.

 성경은 죽음을 자주 "잠"으로 표현한다. 이것은 ①.죽은 자가 의식(意識) 있는 상태로 살아 있는 것이 아니라. ②.부활의 날을 기다리고 있음을 의미(意味)한다. 만약 사람이 죽자마자 천국(天國)이나 지옥(地獄)에 간다면, (고린도전서 15장)에서 바울이 부활을 그토록 중요하게 설명할 이유가 없다.

성경의 소망은 영혼의 불멸(不滅)이 아니라 부활(復活)의 약속(約束)이다.

 

5. 부활신앙(復活信仰)은 현재의 삶에도 힘을 준다.

 그리스도인은 단지 미래의 부활만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바라보는 사람은 ①. 고난(苦難) 가운데서도 인내(忍耐)하고, ②.시험(試驗)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며, ③.절망(絶望) 대신 소망(所望)을 선택(選擇)한다. 예수님께 시선(視線)을 고정할 때 믿음은 더욱 굳건해진다.

 

6. 우리의 시선(視線)은 항상 부활하신 예수께 향(向)해야 한다.

(영감의 글)은 교회의 기별(奇別)과 교리(敎理)의 중심이 "십자가에 달리셨다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한다. 성도(聖徒)는 ①.자신을 바라보지 말고, ②.문제(問題)를 바라보지 말고, ③.오직 부활하신 예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그때 믿음은 살아나고 소망은 견고(堅固)해진다.

 

◉. <핵심정리(核心定理)>

  ①.부활(復活)이 없다면 기독교 신앙(信仰) 은 무너진다.

  ②.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죄 사(赦)함과 구원(救援)을 확증한다.

  ③.우리의 유일(唯一)한 희망은 살아계신 그리스도이시다.

  ④.죽음은 끝이 아니라 부활(復活)을 기다리는 잠이다.

  ⑤.부활신앙(復活信仰)은 오늘의 삶에 용기(勇氣)와 소망(所望)을 준다.

  ⑥.성도(聖徒)는 항상 부활하신 예수님께 시선(視線)을 고정(固定)해야 한다.

 

◉. <한 문장 결론>

"그리스도의 부활은 죄와 죽음에 대한 승리를 확증하며, 우리의 구원(救援)과 영생(永生)을 보장(保障)하는 그리스도인의 유일(唯一)하고 확실한 희망(希望)이다."

 

(8월 18일) (화) <첫 열매인 그리스도>

 

◉. <중심 사상(中心思想)>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復活)은 잠자는 성도(聖徒)들의 부활을 보증하는 첫 열매이다.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고 살아나셨기에 그분 안에서 잠든 모든 성도들도 재림(再臨) 때 부활할 것을 확신할 수 있다.

 

1. 그리스도는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이시다.

 (고린도전서 15:20):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사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첫 열매는 추수(秋收)의 시작이며 앞으로 거두어질 모든 수확을 보증하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님의 부활은-①.단순히 한 사람의 부활(復活)이 아니라. ②.장차(將次) 있을 성도들의 부활을 보증하는 사건이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의인부활(義人復活)의 보증서(保證書)이다.

 

2. 아담으로 말미암아 죽음이 왔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生命)이 왔다.

 (고린도전서 15:22)= ①.첫째 아담 → 죄와 죽음을 가져옴. ②.마지막 아담이신 그리스도 → 생명과 부활(復活)을 가져옴.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처럼, 그리스도 안에서는 믿는 자들이 생명을 얻게 된다.

 

3. 부활(復活) 에는 하나님의 정(定)하신 순서(順序)가 있다.

 (고린도전서 15:23) : 부활(復活)의 순서는 다음과 같다. ①.첫 열매이신 그리스도. ②.그리스도께서 재림(再臨)하실 때 그분 안에서 잠든 성도(聖徒)들, 그러므로 성도(聖徒)들은 이미 죽은 가족(家族)과 성도(聖徒)들을 위해 절망(絶望)하지 않는다. 그들은 부활(復活)의 아침을 기다리며 잠들어 있을 뿐이다.

 

4. 죽은 자들은 지금 부활(復活)을 기다리고 있다.

 (고린도전서 15장)의 논리(論理)는 죽은 자들이 이미 천국(天國)이나 지옥(地獄)에서 보상(報償)을 받고 있다면 설명하기 어렵다. 성경은 죽음을 "잠"으로 묘사(描寫)한다. 따라서 성도(聖徒)의 소망(所望)은 ①.죽자마자 받는 보상(報償)이 아니라, ②.예수님 재림(再臨) 때 이루어질 부활(復活)이다. 부활 신앙은 성경적 소망(聖經的所望)의 핵심(核心)이다.

 

5. 침례(浸禮)는 부활신앙(復活信仰)을 고백(告白)하는 예식(禮式)이다.

  (로마서 6:3-4 / 골로새서 2:12) = 침례(浸禮)는 ①.옛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②.새 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나는 것을 상징(象徵)한다. 그러므로 부활(復活)을 믿지 않으면서 침례(浸禮)를 받는 것은 모순(矛盾)이다. 침례(浸禮)는 부활의 약속(約束)을 믿는 신앙 고백(信仰告白)이다.

 

6. 부활(復活)의 소망(所望)이 있기에 믿음을 지킨다.

 (고린도전서 15:30-32) : 바울은 말한다. 만약 부활(復活)이 없다면 ①.고난(苦難) 받을 이유도 없고, ②.희생(犧牲)할 이유도 없으며, ③.믿음을 위해 싸울 이유도 없다. 그러나 부활(復活)이 있기 때문에 ①.신앙(信仰)의 수고는 헛되지 않고, ②.희생(犧牲)은 의미가 있으며, ③.영생의 소망을 붙들 수 있다.

 

7. 바울의 확신(確信)은 살아계신 그리스도에게서 나왔다.

 (디모데후서 1:12) =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바울의 확신(確信)은 ①.자신의 능력(能力). ②.자신의 선행(善行). ③.자신의 경험(經驗)에서 나온 것이 아니었다. 그는 살아계신 예수님을 알았고,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기에 확신할 수 있었다. 신앙의 확신(確信)은 환경(環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에서 나온다.

 

◉. <핵심정리(核心定理)>

  ①.예수님은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이시다.

  ②.그리스도의 부활은 성도(聖徒)들의 부활을 보증(保證)한다.

  ③.아담으로 죽음이 왔지만, 그리스도로 생명(生命)이 왔다.

  ④.죽음은 끝이 아니라 부활(復活)을 기다리는 잠이다.

  ⑤.침례(浸禮)는 죽음과 부활(復活)에 참여하는 신앙 고백(信仰告白)이다.

  ⑥.부활(復活)의 소망(所望)이 있기에 신앙의 수고는 헛되지 않다.

  ⑦.우리의 확신은 살아계신 그리스도께 근거(根據)한다.

 

 ◉. <한 문장결론(文章結論)>

  "첫 열매이신 그리스도의 부활은 장차(將次) 모든 성도가 부활할 것을 보증(保證)하며, 우리에게 흔들리지 않는 영생의 소망과 믿음의 확신을 준다.“

 

 ◉. <나눌 적용질문(適用質問)>

  ①.나는 죽음을 끝으로 보는가, 아니면 부활의 소망으로 바라보는가?

  ②.내 믿음의 확신(確信)은 내 자신에게 있는가, 아니면 부활하신 예수님께 있는가?

  ③.오늘 내가 부활의 소망(所望) 때문에 인내(忍耐)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8월 19일) (수) <몸의 부활(復活)>

 

◉. <중심 사상(中心思想)>

  성도(聖徒)의 부활(復活)은 단순히 영혼(靈魂)이 살아나는 것이 아니라 몸의 부활(復活)이다.

  하나님께서는 현재(現在)의 썩고 약(弱)한 몸을 영광스럽고 불멸(不滅)하는 몸으로 변화시켜 주실 것이다.

 

1. 바울의 질문~: 죽은 자가 어떻게 다시 살아나는가?

 (고린도전서 15:35) : 고린도 교인들은 "죽은 자가 어떻게 살아나는가?" "어떤 몸으로 오는가?"라고 의문(疑問)을 제기(提起)하였다.

 바울은 이것이 인간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능력(創造能力)으로 이루어지는 기적(奇蹟)임을 설명한다.

 

2. 씨앗의 비유(譬喩) : 죽음은 부활(復活)의 시작이다.

  (고린도전서 15:36-38) : 씨앗은 땅에 묻혀 썩지만 새로운 생명으로 자라난다. 마찬가지로 ①.육체(肉體)는 무덤에 묻히지만. ②.하나님께서 새로운 몸으로 일으키신다. 즉, 죽음은 끝이 아니라 부활을 위한 준비과정(準備過程)이다.

 

3. 하나님은 환경(環境)에 맞는 몸을 주신다.

  (고린도전서 15:39-41) : 하나님께서는 ①.사람에게는 사람의 몸을. ②.동물에게는 동물의 몸을. ③.하늘의 존재(存在)들에게는 하늘의 몸을 주셨다. 따라서 하나님께서는 장차(將次) 성도들에게도 새 하늘과 새 땅에 적합(適合)한 영광스러운 몸을 주실 수 있다.

 

4. 현재의 몸과 부활(復活)의 몸은 다르다.

 (고린도전서 15:42-44)

 

<현재의 몸 / 부활의 몸>

1.썩을 몸 / 썩지 않는 몸

2.욕(辱)된 몸 / 영광스러운 몸

3.약(弱)한 몸 / 강(强)한 몸

4.육(肉)의 몸 / 신령한 몸

 

여기서 "신령한 몸"은 영혼(靈魂)만 존재(存在)하는 몸이 아니라, 성령의 지배를 받는 완전한 몸을 의미(意味)한다.

 

5. 부활후(復活後)에도 우리의 신원(身元)은 유지(維持)된다.

 (영감의 글)은 매우 중요한 사실을 알려준다. ①.우리는 서로를 알아볼 수 있다. ②.개인의 정체성(正體性)은 보존(保存)된다. ③.성품(性稟)과 인격(人格)은 유지(維持)된다. 그러나 ①.질병(疾病). ②. 장애(障礙). ③.노쇠(老衰)함. ④.모든 결함(缺陷)은 영원(永遠)히 사라진다. 부활(復活)한 몸은 완전하고 영광스러운 몸이다.

 

6. 예수님의 부활(復活)은 우리의 부활(復活)의 모델이다.

 예수님께서는 부활후(復活後)에도 ①.제자(弟子)들이 알아볼 수 있었고, ②.실제(實際) 몸을 가지고 계셨으며, ③.함께 말씀하시고 식사(食事)하셨다. 마찬가지로 성도들도 실제적이고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활(復活)하게 된다. 예수님의 부활은 성도(聖徒)의 부활을 보여주는 표본(標本)이다.

 

7. 부활(復活)의 약속(約束)은 현재의 고난(苦難)을 이기게 한다.

  우리는 지금 ①.병(病)들고. ②.늙어가고. ③.약(弱)해지고. ④.결국 죽음을 맞는다. 그러나 부활의 약속(約束)은 우리에게 말한다. "이 몸이 마지막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재림(再臨)하실 때 ①.병(病)은 사라지고. ②.눈물은 그치고. ③.죽음도 없어질 것이다. 그래서 성도(聖徒)는 현재의 고통(苦痛)에 압도(壓倒)되지 않고 미래의 영광을 바라볼 수 있다.

 

◉. <안교 핵심정리(核心定理)>

  ①.성도(聖徒)의 부활은 몸의 부활(復活)이다.

  ②.죽음은 씨앗이 심기는 것처럼 부활(復活)을 위한 과정(過程)이다.

  ③.하나님은 성도(聖徒)들에게 영광(榮光)스럽고 새로운 몸을 주신다.

  ④.부활(復活)의 몸은 썩지 않고 강(强)하며 영원(永遠)하다.

  ⑤.부활후(復活後)에도 우리의 신원(身元)과 인격(人格)은 보존(保存)된다.

  ⑥.예수님의 부활(復活)은 성도(聖徒)의 부활을 보여주는 표본(標本)이다.

  ⑦.부활의 소망(所望)은 현재의 질병(疾病)과 고난(苦難)을 견디게 한다.

 

◉. <한 문장결론(文章結論)>

  "그리스도께서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활하신 것처럼, 그분 안에서 잠든 성도들도 재림 때 썩지 않고 영원히 살아갈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활(復活)하게 될 것이다.“

 

◉. <함께 나눌 적용질문(適用質問)>

  ①.나는 죽음을 끝으로 보는가, 아니면 부활의 시작으로 보는가?

  ②.현재의 질병(疾病)과 연약(軟弱)함 속에서도 부활의 약속을 얼마나 신뢰(信賴)하고 있는가?

  ③.장차영광(將次榮光)스러운 몸으로 변화(變化)될 것을 믿는다면 오늘의 삶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8월 20일) (목) <죽음에 대한 최후 승리(最後勝利)>

 

◉. <중심 사상(中心思想)>

  그리스도의 재림(再臨) 때 죽음은 완전히 정복(征服)되고, 죽은 성도들은 썩지 않고 죽지 않는 몸으로 부활(復活)하며 살아 있는 성도(聖徒)들도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變化)됩니다.

따라서 죽음은 그리스도인의 최종적(最終的)인 패배(敗北)가 아니라 부활을 기다리는 잠시의 잠이며, 최후(最後)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에 대해 완전한 승리(勝利)를 거두신다.

 

1. 현재의 몸으로는 하나님 나라를 유업(遺業)으로 받을 수 없다.

 (고린도전서 15:50-53) : 바울이 말하는 “혈(血)과 육(肉)”은 몸 자체가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현재의 썩고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상태(狀態)를 가리킵니다.

 현재 우리의 몸은 ①.썩고 ②.병(病)들고 ③.약(弱)하며 ④.죽습니다. 그러므로 재림(再臨)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근본적(根本的)으로 변화(變化)시키십니다. ①.썩을 몸 → 썩지 않을 몸 ②.죽을 몸 → 죽지 않을 몸.

 

2. 부활(復活)과 변화(變化)는 “순식간(瞬息間)에” 일어난다.

 (고린도전서 15:51-52) :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마지막 나팔이 울립니다. 그때 ①.죽은 성도(聖徒)들은 썩지 않을 몸으로 부활(復活)하고, ②.살아 있는 성도(聖徒)들은 영광스러운 몸으로 변화된다.

이 변화는 인간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적 능력으로 순식간에 이루어진다.

 

3. 죽음은 최종적(最終的)인 승자(勝者)가 아니다.

 (고린도전서 15:54-55) : 바울은 승리(勝利)의 노래를 외칩니다. “사망(死亡)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죽음은 지금 우리에게 강력해 보이지만 영원한 권세를 가진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부활(復活)하심으로 이미 죽음의 권세(權勢)를 깨뜨리셨고, 재림 때 그 승리(勝利)가 모든 성도(聖徒)에게 완전히 나타날 것이다.

 

4. 죽음의 힘은 죄(罪)와 연결(連結)되어 있지만 그리스도께서 승리(勝利)하셨다. 

 (고린도전서 15:56-57) : 바울은 “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곧바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즉, 죄가 죽음을 가져왔지만, 그리스도께서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解決)하셨다. 우리의 승리(勝利)는 자기 노력에 있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

 

5. 재림(再臨)은 부활(復活)의 소망(所望)이 현실이 되는 순간(瞬間)이다.

 (고린도전서 15:52 / 데살로니가전서 4:16-17) :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주님께서 하늘로부터 내려오시고 큰 나팔 소리가 나며 죽은 성도들이 부활하고 살아 있는 성도들이 변화되고 함께 공중에서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므로 재림은 단순한 미래(未來)의 사건(事件)이 아니라 죽음에 대한 최후 승리(勝利)가 완성(完成)되는 날이다.

 

6. 죽은 성도(聖徒)에게 재림(再臨)은 잠에서 깨어나는 것과 같다.

 우리가 죽음의 순간(瞬間)을 경험(經驗)한다고 생각해도, 다음으로 맞이할 사건은 예수님의 재림(再臨)과 부활(復活)이다.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났더라도 죽은 성도에게 부활의 순간은 마치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처럼 느껴질 것이다. 따라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성도에게 부활의 소망은 큰 위로(慰勞)가 됩니다. 죽음이 마지막 인사(人事)가 아니라 다시 만날 약속(約束)이 있기 때문이다.

 

7. 부활의 소망(所望)은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 준다.

  부활과 재림을 믿는다면 우리는 시간을 낭비(浪費)해서는 안 됩니다. (영감의 글)에서 강조(强調)하는 것처럼 “주인이 더디 오리라”고 생각하며 안일(安逸)하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①.회개(悔改)하고 ②.믿음을 굳게 하며. ③.복음(福音)을 전(傳)하고, ④.사랑을 실천(實踐)하고, ⑤.다시 오실 예수님을 기다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재림의 소망은 현실 도피(逃避)가 아니라 오늘을 더욱 충실하게 살게 하는 힘이다.

 

◉. <안교 핵심 6가지>

  ①.현재의 썩을 몸은 하나님 나라를 유업(遺業)으로 받을 수 없기에 변화가 필요하다.

  ②.재림 때 죽은 성도는 썩지 않을 몸으로 부활하고 산 성도는 영광의 몸으로 변화된다.

  ③.죽음은 영원한 승자(勝者)가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죽음의 권세(權勢)를 정복(征服)하셨다.

  ④.죽음의 근본적(根本的)인 문제는 죄(罪)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와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셨다.

  ⑤.마지막 나팔(喇叭)과 함께 성도들은 부활하고 변화되어 주님을 만나게 된다.

  ⑥.재림의 소망은 우리로 하여금 지금 믿음을 지키고 복음을 전하며 준비된 삶을 살게 한다.

 

◉. <이번 제8과의 가장 중요한 말씀>

  (고린도전서 15:54-57) :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 사망(死亡)아 너의 승리(勝利)가 어디 있느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이 말씀에서 최후 승리(最後勝利)의 주체(主體)는 인간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 <한 문장(文章)으로 정리>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 죽은 성도들은 불멸(不滅)의 몸으로 부활하고 살아 있는 성도들은 변화되어 주님을 만나며, 그 순간 죄와 죽음의 권세는 완전히 패배(敗北)하고 하나님의 백성은 영원한 승리(勝利)를 얻게 된다.”

 

◉. <안교생들에게 던질 적용질문(適用質問)>

  ①.나는 죽음을 최종적인 끝으로 생각하고 있는가, 부활을 기다리는 잠으로 믿고 있는가?

  ②.나의 승리를 나 자신의 노력에 두고 있는가, 아니면 예수 그리스도께 두고 있는가?

  ③.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움을 믿는다면 오늘 내가 바꾸어야 할 삶의 태도는 무엇인가?

 

(8월 21일) (금) <더 깊은 묵상을 위해>

 

◉. <중심 사상(中心思想)>

  이번 주 8과의 모든 내용은 결국 한 가지 소망, 곧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재림 때 이루어질 성도의 부활로 모아진다.

  예수님의 부활(復活)은 과거(過去)의 사건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를 보증(保證)하는 사건(事件)이다. 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은 재림 때 부활하여 다시는 죽음과 이별(離別)을 경험(經驗)하지 않을 것이다.

 

1. 부활(復活)은 역사적 사실(歷史的事實)이며 우리가 전(傳)할 복음(福音)이다.

 초대 교회 사도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직접 목격하고 증언했다. (사도행전 1:22; 2:32; 3:15; 4:33; 5:30-32) : 그들은 단순히 예수님의 가르침을 전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았다.”

는 증인(證人)이었다. 오늘 우리는 직접부활(直接復活) 하신 예수님을 본 사도(使徒)들과 같은 방식으로 증언(證言)할 수는 없지만, ①.성경의 증언(證言)을 믿고. ②.우리의 삶을 통해 그리스도의 능력을 나타냄으로써. ③.부활(復活)의 복음을 전(傳)하며, ④.부활의 증인(證人)으로 살아갈 수 있다.

 

2. 그리스도의 부활(復活)이 없으면 복음전체(福音全體)가 무너진다.

 (고린도전서 15:1-4, 14) : 예수님의 죽음만 있고 부활이 없다면 십자가의 의미(意味)도 완성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부활(復活)이 없다면 예수님은 죽음에 패배(敗北)한 분이 되고, 죄의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확신도 없으며, 복음전파(福音傳播)도 헛되고, 믿음도 헛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십자가와 부활은 분리할 수 없다. 십자가는 죄를 위한 희생(犧牲)이고, 부활은 그리스도께서 죽음의 권세(權勢)를 이기셨음을 보여주는 승리(勝利)이다.

 

3. 부활(復活)이 없다면 “먹고 마시자”가 되고 만다.

  (고린도전서 15:32) :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이 말씀은 바울이 쾌락주의(快樂主義)를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부활이 없다면 인생의 궁극적(窮極的)인 목적(目的)과 미래의 소망(所望)이 사라진다는 것을 강조하는 반어적 표현(反語的表現)이다.

부활(復活)이 없다면 ①.믿음을 지킬 이유도 없고 ②.희생(犧牲)할 이유도 없으며 ③.고난(苦難)을 견딜 이유도 없고. ④.영원한 미래를 바라볼 이유도 없다. 그러나 부활이 있기 때문에 오늘의 믿음과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4. 죽은 성도(聖徒)는 부활(復活)의 날을 기다린다.

 (고린도전서 15장)은 죽은 성도(聖徒)가 이미 완전한 생명 가운데 있다는 것이 아니라 재림 때 부활할 것을 강조한다. 성경의 순서는 분명하다. 

①.(그리스도의 부활) → (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의 부활) → (영원한 생명) 따라서 성도의 죽음은 최종적인 끝이 아니다. 죽음은 부활의 아침까지 잠자는 상태이며, 예수님께서 오실 때 그들을 깨우실 것이다.

 

5. 부활(復活)하신 그리스도는 성도부활(聖徒復活)의 보증(保證)이다.

  (고린도전서 15:22-23) :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리스도께서는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이시다. 첫 열매가 뒤따를 추수(秋收)를 보증(保證)하듯이,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분께 속한 모든 성도의 부활을 보증(保證)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랑하는 성도(聖徒)의 죽음 앞에서도 다시 만날 소망(所望)을 가질 수 있다.

 

6. 부활(復活)의 날에는 질병(疾病)과 죽음의 흔적(痕迹)이 사라진다.

 (영감의 글)은 부활의 몸에 대해 매우 아름다운 소망을 제시(提示)한다.

 무덤에서 나온 성도들은 ①.질병(疾病)이 없고, ②.신체적 결함(身體的缺陷)이 없으며, ③.쇠약(衰弱)함이 없고, ④.영원한 건강과 활력을 가진 몸으로 부활한다. 그리고 살아 있는 성도(聖徒)들도 순식간(瞬息間)에 변화(變化)되어 부활한 성도(聖徒)들과 함께 주님을 만나게 된다. 죽음으로 헤어졌던 가족과 친구들이 다시 만나며, 그 만남에는 다시는 이별(離別)이 없다.

 

7. 부활(復活)의 최종 목적(最終目的)은 그리스도와 영원히 함께하는 것이다.

 부활의 가장 큰 축복은 단순히 죽지 않는 몸을 얻는 것이 아니다. 가장 큰 복은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하는 것이다. 재림 때 성도들은 주님을 만나고, 그분과 함께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갑니다. 따라서 우리의 궁극적(窮極的)인 소망(所望)은 (부활(復活) → (불멸(不滅) → (재림(再臨) → (주님과의 영원한 동행(同行)으로 이어진다.

 

◉. <이번 주 8과 전체를 한눈에 연결(連結)하면>

  ①.그리스도께서 죽으셨다. ↓

  ②.그리스도께서 부활(復活)하셨다. ↓

  ③.그리스도는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 ↓

  ④.그리스도께 속(屬)한 자들이 재림(再臨) 때 부활(復活)한다. ↓

  ⑤.살아 있는 성도(聖徒)들도 변화(變化)된다. ↓

  ⑥.모두 함께 주님(主任)을 만난다. ↓

  ⑦.다시는 죽음과 이별(離別)이 없는 영원(永遠)한 삶을 누린다. ↓

 

◉. <안교(安校)에서 꼭 강조(强調)할 5가지>

  ① 부활은 역사적 사실(歷史的事實)이다. → 수많은 증인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증언했다.

  ② 부활은 복음의 핵심(核心)이다. → 부활이 없다면 십자가(十字架)와 믿음도 헛되다.

  ③ 그리스도는 첫 열매이시다. → 그분의 부활은 우리의 부활(復活)을 보증(保證)한다.

  ④ 죽음은 마지막이 아니다. → 성도(聖徒)는 재림 때 영광스러운 몸으로 부활(復活)한다.

  ⑤ 최종적인 소망은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하는 것이다. → 죽음으로 헤어진 성도(聖徒)들이 다시 만나며 다시는 헤어지지 않는다.

 

◉. <함께 나눌 핵심질문(核心質問)에 대한 간단한 답(答)>

  (Q)~①.2천 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어떻게 부활을 증언할 수 있는가?

  (A)~성경의 사도적 증언을 믿고, 부활의 소망을 전하며, 변화된 삶으로 그리스도를 증거할 수 있다.

  (Q)~②.왜 부활이 없다면 십자가(十字架)도 의미(意味)가 없는가?

  (A)~부활이 없다면 예수님의 죽음이 죄와 죽음을 이겼다는 증거가 사라지고, 우리의 구원(救援)과 믿음의 근거(根據)도 없어지기 때문이다.

 (Q)~③.“먹고 마시자”는 말은 무슨 뜻인가?

 (A)~부활이 없다면 영원한 소망도 없으므로 현재의 삶만을 위해 살아야 한다는 뜻이다. 

      바울은 이것을 통해 부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Q)~④.의인(義人)이 죽자마자 하늘에 간다면 왜 (고린도전서 15장)과 맞지 않는가?

 (A)~(고린도전서 15장)은 성도의 소망을 죽을 때 하늘에 가는 것보다 재림 때 있을 몸의 부활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 <이번 주 제8과의 최종 결론(結論)>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기 때문에 우리의 믿음은 헛되지 않으며, 그리스도께서 첫 열매가 되셨기 때문에 우리도 재림 때 부활할 것이다. 그러므로 죽음은 끝이 아니며, 우리의 궁극적(窮極的)인 소망은 부활하신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하는 것이다.”

 

◉. <안교생들에게 마지막으로 던질 질문>

  “내가 오늘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맞이한다면, 부활의 소망이 나에게 어떤 힘과 위로를 줄 수 있을까?” 그리고 한 가지 더 생각해 볼 수 있다. “예수님의 부활을 정말 믿는다면, 나는 오늘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할까?” 이 두 질문을 가지고 토의(討議)하면 이번 주 “부활하시는 그리스도의 능력”의 공과(工課) 전체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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