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과 :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들-(토의식 & 참고용)-(이;봉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봉주 작성일26-08-05 03:21 조회28회 댓글0건첨부파일
-
A-제6과-성령께서 주시는 선물들-토의식 참고용-이봉주.hwp
(160.5K)
5회 다운로드
DATE : 2026-08-05 03:21:52
본문
제6과 :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들-(토의식 & 참고용)
(8월 8일 (안) /일몰 오후 7시 33분)
기억절: (고린도전서 14:1)-"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1. <제6과의 중심 주제>
성령께서는 모든 성도에게 서로 다른 은사를 주시지만, 그 목적은 개인(個人)의 명예(名譽)나 경쟁(競爭)이 아니라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데 있다.
<토의식(討議式)>
제6과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膳物)들>
8월 2일(일) <은사(恩賜)의 다양성(多樣性)>
본문: (고린도전서 12:1∼11)
<핵심 말씀> :성령께서는 각 사람에게 서로 다른 은사를 주시지만 모두 교회의 유익을 위해 주신다.
<핵심 성경절> : (고전 12:4∼7)
<토의(討議) 1>
Q. 왜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같은 은사를 주시지 않고 다양(多樣)한 은사를 주셨을까요?
A. ①.사람마다 맡은 사명(使命)이 다르기 때문이다. ②.서로 의지(依支)하며 협력하도록 하기 위(爲)함이다. ③.모든 은사는 성령께서 뜻대로 나누어 주신다.
<토의(討議) 2>
Q. 나는 하나님께 어떤 은사를 받았다고 생각합니까?
A. 나눔, 봉사(奉仕), 기도(祈禱), 가르침, 섬김, 위로(慰勞), 전도(傳導), 찬양(讚揚) 등
<핵심 교훈> : 은사는 비교하거나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이다.
8월 3일(월) <다양성(多樣性)을 통한 연합(聯合)>
본문: 고린도전서 12:12-31
핵심 말씀 : 교회는 한 몸이며 모든 지체는 서로 필요하다.
<핵심 성경절> : (고전 12:21∼26)
<토의(討議) 1>
Q. 몸의 비유가 교회를 설명하는 데 가장 적합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A. ①.모든 지체가 필요하다. ②.어느 한 부분도 불필요하지 않다. ③.서로 협력해야 몸이 건강(健康)하다.
<토의(討議) 2>
Q. 오늘날 교회에서 쉽게 무시되는 은사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생각하기>: 기도하는 사람, 보이지 않는 봉사, 청소, 방문(訪問), 안내, 중보기도,
<핵심 교훈> : 연합은 모두가 같아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다.
8월 4일(화) <더 좋은 길>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핵심 말씀 : 사랑은 모든 은사를 바르게 사용하는 원리이다.
<핵심 성경절> : (고전 13:1∼7)
<토의(討議) 1>
Q. 왜 바울은 은사를 설명하다가 갑자기 사랑장(章)을 기록했을까요?
A. (생각하기): ①.사랑 없는 은사는 사람을 세우지 못한다. ②.은사는 사랑을 통해 가치가 나타난다. ③.사랑은 은사의 목적이다.
<토의(討議) 2>
Q. 사랑 없이 봉사하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A. (생각하기): 경쟁(競爭), 시기(猜忌), 교만(驕慢), 상처(傷處), 분열(分裂)
<핵심 교훈> : 사랑은 최고의 은사가 아니라 모든 은사를 움직이는 힘이다.
8월 5일(수) <방언(方言)의 은사(恩賜)>
본문: (고린도전서 14장)
핵심 말씀 : 은사는 교회의 덕을 세우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
<핵심 성경절> : (고전 14:5, 27)
<토의(討議) 1>
Q. 바울이 방언(放言)보다 통역(通譯)과 예언(豫言)을 더 중요하게 여긴 이유는 무엇입니까?
A.(참고)-교회가 이해(理解)해야 한다. 모두가 은혜를 받아야 한다. 공동체의 유익이 우선이다.
<토의(討議) 2>
Q. 오늘날 선교(宣敎)에서 외국어(外國語)는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요?
○. 예시 : 해외 선교, 성경 번역, 외국인 전도, 통역 봉사
<핵심 교훈> : 성령의 은사는 개인의 체험보다 공동체의 유익을 먼저 생각한다.
8월 6일(목) <예언(豫言)의 은사(恩賜)>
본문: (에베소서 4:11∼13; 고린도전서 14:3)
핵심 말씀 : 예언은 교회를 세우고 권면하며 위로하기 위한 은사이다.
<핵심 성경절> : (고전 14:3)
<토의(討議) 1>
Q. 성경은 참된 선지자를 어떻게 분별하라고 가르칩니까?
A. (참고)-① 예언이 성취되는가, ② 성경과 일치하는가, ③ 예수님을 높이는가, ④ 삶의 열매가 있는가
<토의(討議) 2>
Q.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에도 예언의 은사를 주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함께 생각하기) : ①.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②. 진리를 지키기 위해, ③.성도들을 권면하기 위해
<핵심 교훈> : 모든 예언은 반드시 성경의 기준으로 검증(檢證)되어야 한다.
8월 7일(금) <더 깊은 묵상을 위해>
<토의(討議) 1>
Q. 하나님께서는 왜 사람마다 다른 은사를 주셨을까요?
A. ①.모두가 함께 일하도록. ②.서로 부족함을 채우도록 ③.교회가 하나 되도록
<토의(討議) 2>
Q. 내가 받은 은사를 앞으로 어떻게 더 잘 사용할 수 있을까요?
○. <적용(適用)>:
①.더 겸손(謙遜)하게 ②.더 사랑으로 ③.더 충성(忠誠)스럽게 ④.더 적극적(積極的)으로 봉사(奉仕)하기
<제6과 전체 핵심 질문>
① 은사(恩賜)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 성령 하나님
② 은사를 주시는 목적(目的)은 무엇입니까? → 교회를 세우기 위해
③ 가장 중요한 원리(原理)는 무엇입니까? → 사랑
④ 왜 교회에는 다양한 은사가 필요합니까? → 서로 협력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기 위해
⑤ 모든 은사의 최종 목적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영혼을 구원하는 것이다.
<제6과 결론(結論)>
성령께서는 모든 성도에게 서로 다른 은사를 주십니다. 그러나 그 은사(恩賜)는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거나 경쟁(競爭)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사랑 안에서 서로를 섬기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것이다. 교회가 은사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사랑으로 협력할 때, 세상은 교회를 통해 삼위 하나님의 아름다운 품성을 보게 됩니다.
제6과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膳物)들 (핵심요약(核心要約))
<핵심문장>
"은사(恩賜)는 다양(多樣)하지만 목적은 하나이며, 사랑 안에서 사용할 때 교회는 하나님의 품성을 드러낸다.“
2. <핵심교훈 (5가지)>
① 모든 은사(恩賜)는 성령께서 주신다.
은사는 인간의 재능(才能)이 아니라 성령의 선물이다.
누구도 자랑하거나 비교할 이유가 없다.
성령께서 각 사람에게 뜻대로 나누어 주신다.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고전 12:4)
<핵심>: 은사는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시는 것이다.
② 은사(恩賜)는 다양(多樣)하지만 목적은 하나이다.
바울은, 은사(恩賜) 직분(職分) 사역(事役) 모두 다양하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교회를 세우는 것
이다. 몸의 지체(肢體)처럼 눈귀손발모두 필요하다.
<핵심> ; 다름은 차별이 아니라 서로를 필요하게 만드는 하나님의 계획이다.
③ 가장 중요한 은사(恩賜)는 사랑이다.
(고린도전서 13장)은 은사(恩賜)의 장(章)(12장)과 은사(恩賜)의 사용법(14장) 사이에 있다.
이는 사랑 없는 은사는 아무 의미가 없음을 보여 준다. 사랑 없는 예언(豫言) 방언(方言) 믿음 지식(知識) 모두 헛되다.
<핵심> ; 사랑은 최고의 은사(恩賜)가 아니라 모든 은사를 바르게 사용하는 방법이다.
④ 방언(方言)보다 중요한 것은 교회의 유익(有益)이다.
바울은 방언 자체를 부정(否定)하지 않았다. 그러나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 통역 없는 방언(方言) 자기만 만족하는 방언은 교회를 세우지 못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예언(豫言)을 더 중요하게 평가하였다. 왜냐하면 예언은 덕(德)을 세우고 권면(勸勉)하며 위로(慰勞)하기 때문이다.
<핵심> ; 은사(恩賜)는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공동체(共同體)를 위한 것이다.
⑤ 예언의 은사는 마지막 시대에도 계속된다.
예언은 미래를 맞히는 능력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 교회를 세우고 권면하고 위로하는 은사이다.
참된 예언은 성경과 일치(一致)하며 예수님을 높이고 좋은 열매를 맺는다.
재림교회는 엘렌 G. 화잇의 사역이 이러한 성경적 기준에 부합(符合)한다고 믿는다.
<핵심> : 모든 예언은 반드시 성경의 기준으로 검증(檢證)되어야 한다.
3. 이번 과(課)의 핵심 단어
은사의 다양성, 성령의 주권(主權), 교회의 연합(聯合), 사랑, 몸의 비유, 방언(方言), 예언(豫言), 공동체의 유익(有益)
4. 제6과의 가장 중요한 메시지
바울은 고린도교회의 문제를 "누가 더 큰 은사를 가졌는가"에서 찾지 않았다. 오히려 사랑 없이 은사를 사용한 것이 문제라고 지적(指摘)하였다.
성령께서는 은사를 통해 사람을 높이려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기 위해 역사(役事)하신다.
5. 오늘 우리 교회에 주는 교훈
○. 은사는 자랑거리가 아니다.
○. 모든 성도는 하나님께 받은 은사가 있다.
○. 작은 은사도 하나님 나라에서는 귀하다.
○. 서로의 은사를 인정할 때 교회는 건강해진다.
○. 사랑이 없는 은사는 교회를 세우지 못한다.
○. 모든 은사는 예수님을 높이고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
6. 제6과 한 문장 결론
성령께서는 모든 성도(聖徒)에게 서로 다른 은사를 주시지만, 그 은사의 목적은 경쟁이나 우열(優劣)이 아니라 사랑 안에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는 데 있다.
<핵심정리 요약>
① 은사(恩賜)는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膳物)이다.
② 은사는 다양하지만 모두 교회를 세우기 위한 것이다.
③ 몸의 모든 지체가 필요하듯 모든 은사는 소중하다.
④ 사랑이 없는 은사는 아무 가치가 없다.
⑤ 방언보다 공동체를 세우는 예언이 더욱 중요하다.
⑥ 모든 은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영혼을 구원(救援)하기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
영적은사의 목적이 개인의 능력 과시(誇示)가 아니라 사랑 안에서 교회의 연합과 성장을 이루는 것임을 쉽게 배울 수 있다.
제6과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膳物)들 (요일별 참고)
(8월 2일) (일) <은사(恩賜)의 다양성(多樣性)>
<핵심주제(核心主題)>
성령께서는 각 사람에게 다양한 은사를 주시지만, 그 모든 은사는 교회 공동체를 세우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게 하기 위한 것이다.
<핵심요점(核心要點)>
1. 믿음은 가장 기본적인 성령(聖靈)의 은사(恩賜)이다.
○.예수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믿음 자체가 성령께서 주시는 첫 번째 은사이다. (고전 12:2~3).
○.초대교회에서는 이 고백(告白)이 박해(迫害)와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 믿음의 표현이었다.
2. 성령은 다양한 은사를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신다.
○.은사(恩賜), 직분(職分), 사역(使役)은 형태는 다르지만 모두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다. (고전 12:4~6).
○.성령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의 뜻대로 은사를 나누어 주신다. (고전 12:11).
3. 은사(恩賜)의 다양성(多樣性)은 차별(差別)이 아니라 연합을 위한 것이다.
○.은사가 서로 다른 것은 우열을 가리기 위함이 아니라 서로를 돕기 위함이다.
○.모든 은사는 교회 전체의 유익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
4. 다양(多樣)한 은사의 근원(根源)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성령은 은사를 주시고, 주님(그리스도)은 섬길 직분을 맡기시며, 하나님은 모든 사역에 능력을 주신다. (고전 12:4~6).
○.다양성(多樣性) 속에서도 삼위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됨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다.
※.<고린도전서 12:1~6의 강조점>
"은사(恩賜)는 여러 가지이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이나 주는 같으며, 사역은 여러 가지이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시니." (고전 12:4~6)
바울이 반복해서 강조하는 단어는 "여러 가지"와 "같은"입니다.
○.여러 가지 은사(恩賜) → 다양성(多樣性)
○.같은 성령(聖靈)·주님(主任)·하나님 → 하나 됨
즉,
다양성(多樣性)은 분열(分裂)의 이유가 아니라 연합의 이유이며,
다양한 은사는 모두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공동체를 세우기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는 것이 본문의 핵심이다.
<핵심 교훈>
"하나님은 사람마다 서로 다른 은사를 주셨다. 중요한 것은 어떤 은사를 받았는지가 아니라, 받은 은사를 하나님과 교회를 위해 사랑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다양한 은사는 경쟁이 아니라 서로를 세우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게 하려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8월 3일) (월) <다양성(多樣性)을 통한 연합(聯合)>
<핵심요약(核心要約)>
교회 안의 다양성은 분열의 원인이 아니라, 성령께서 삼위일체 하나님의 품성을 따라 그리스도의 한 몸을 완성하기 위해 주신 신성한 은혜이다.
<핵심 3가지>
1. 상호의존(相互依存)의 필연성 (몸과 지체)
○.몸의 모든 지체(肢體)가 각기 다른 기능을 하듯, 성도들의 각기 다른 은사는 교회를 세우기 위해 모두 반드시 필요하다.
○.독불장군(獨不將軍)은 없으며, 발이 눈을 필요로 하듯 성도는 서로를 절대적으로 의지해야 한다.
2. 서열(序列)과 경쟁(競爭)의 배격(排擊) (우열(優劣)이 없는 은사(恩賜))
○.눈에 띄거나 약(弱)해 보이는 지체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덜 귀하거나 불필요한 은사가 없다.
○.남의 달란트를 부러워하거나 최고가 되려는 경쟁심을 버리고, 겸손함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몫을 다해야 한다.
3. 사랑을 통한 은사(恩賜)의 완성(完成) (가장 좋은 길)
○.아무리 뛰어난 영적은사(靈的恩賜)라도 사랑이 결여(缺如)되면 아무런 유익이 없다.
○.모든 은사는 오직 사랑을 바탕으로 활용될 때 비로소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도구가 된다.
<결론 및 적용>
"나의 은사는 결코 우월(優越)함의 자랑거리가 아니며, 타인(他人)의 은사는 시기의 대상이 아니다. 서로의 차이(差異)를 인정하고 사랑으로 하나 될 때 교회의 참된 사명이 이루어진다."
(엘렌 G. 화잇(Ellen G. White) 영감의 글(예언의 신)에 나타난 ‘은사의 다양성과 연합’에 관한 주요 권면을 주제별로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1. 다양한 은사는 신성한 설계의 결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의 모든 구성원(構成員)에게 동일한 재능이나 역할을 주지 않으셨다. 엘렌 G. 화잇은 각기 다른 은사가 부여된 것은 교회의 연합과 완전함을 위한 하나님의 지혜로운 계획이라고 강조한다.
<서로 다른 역할(役割)의 조화(調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일을 추진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일꾼들을 부르신다. 어떤 사람들은 한 방면에서 일할 준비가 되어 있고, 어떤 사람들은 다른 방면에서 일할 준비가 되어 있다. 그들의 재능은 서로 다르지만 모두 함께 일하여 하나의 완전한 전체를 이루어야 한다." (교회증언 9권, 144)
○.하나님의 창조적 지혜 : 각 성도가 가진 개성과 재능의 차이는 교회의 균형을 유지하고, 세상의 다양한 계층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이다.
2. 경쟁과 비판을 버리고 겸손을 갖추어야 한다..
은사(恩賜)의 차이(差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가장 큰 위협(威脅)은 교만(驕慢), 시기(猜忌), 그리고 비교의 마음이다. 예언의 신은 타인의 은사를 평가절하(平價切下)하거나 스스로 최고가 되려는 태도를 강력히 경고한다.
<최고가 되려는 욕망의 위험성>:
"불평과 다툼을 모두 치워 버리라. 최고가 되려고 애쓰지 말라. 남의 달란트를 부러워하지 말라. 그런다고 좋은 일, 큰일을 위한 자신의 재능이 쌓이지 않는다. 신실한 믿음으로 온유하고 겸손하게 자신의 재능을 사용하면서 결산의 때를 기다리는 사람은 슬플 일도, 부끄러울 일도 없을 것이다." (리뷰 앤드 헤럴드, 1888.5. 1.)
○.자기중심적(自己中心的) 평가 금지(評價禁止) : 내가 받은 은사만이 절대적이거나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되며, 나와 다른 방법으로 봉사하는 형제를 함부로 비판해서는 안 된다.
3. 상호 의존(相互依存)과 동역(同役)의 중요성
몸의 각 지체가 서로 연결되어 있듯이, 교회의 모든 일꾼은 독립적(獨立的)으로 일할 수 없으며 서로의 도움을 필요로 한다.
○.독불장군(獨不將軍)의 위험성(危險性):
"한 사람이 모든 일을 다 처리할 수 있도록 모든 재능을 다 소유한 사람은 없다. 일꾼들은 서로 협력해야 한다. 그 누구도 자신이 전체를 움직이는 유일한 인물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서로의 재능이 합쳐질 때 참된 연합과 성공이 이루어진다." (사도행적, 275)
○.지체간(肢體間)의 결합(結合):
눈에 띄는 은사를 가진 사람일수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는 은사를 가진 이들을 존중하고 의지해야 한다.
4. 삼위일체 하나님의 연합을 반사(反射)함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 하나님께서 각기 다른 위격(位格)과 역할을 가지면서도 완벽한 사랑과 목적의 연합을 이루시는 것처럼, 교회도 이 신성(神聖)한 품성을 반영해야 한다.
○.삼위일체적연합(三位一體的聯合) :
"교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될 때, 세상을 향한 가장 강력한 증거가 된다. 성도들이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성령의 인도하심에 복종할 때, 그들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품성을 세상에 드러내게 된다." (교회증언 6권, 292)
5. 사랑과 성령의 온유함으로 은사를 활용함
모든 은사는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작동할 때에만 가치가 있다. 사랑이 없는 은사는 단순한 인간적 기술이나 자랑거리에 지나지 않는다.
○.사랑이 은사의 동기(動機)가 되어야 함:
"아무리 뛰어난 은사와 재능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마음속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없으면 그것은 아무런 영적 가치가 없다. 사랑이야말로 모든 은사를 묶어주는 완벽한 띠이다." (각시대의 대쟁투, 471)
○.성결(聖潔)한 목적:
은사는 개인의 명예(名譽)나 입지를 위해 쓰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사람을 연결하는 성결한 도구로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
○.요약 한 줄
"은사의 다양성은 분열의 이유가 아니라 연합의 이유이며, 각 성도가 온유와 사랑으로 자기 몫의 은사를 신실히 활용할 때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온전히 세워진다."
(8월 4일) (화) <더 좋은 길>
<핵심요약(核心要約)>
사랑은 수많은 영적은사(靈的恩賜) 중 하나가 아니라, 모든 은사를 가치 있게 만들고 하나님께서 의도(意圖)하신 궁극적 목적(窮極的目的)에 이르게 하는 가장 우월하고 필수적인 수단이다.
<핵심 3가지>
1. 사랑 없는 은사의 무가치(無價値)함 (핵심 목적)
○.아무리 탁월(卓越)한 방언, 예언, 지식, 심지어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며(무가치),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하다.
○.은사는 그 자체로 목적이 될 수 없으며, 오직 사랑을 통해서만 바르게 활용될 수 있다.
2. 감정이 아닌 실천으로서의 사랑 (사랑의 15가지 동사)
○.바울이 제시한 사랑의 속성(오래 참음, 친절함, 시기(猜忌)하지 않음, 성내지 않음 등)은 관념적 감정이 아니라 삶으로 보여주는 구체적인 행위이다.
○.이 실천적(實踐的) 사랑은 교회 안에서 영적은사(靈的恩賜)를 둘러싼 갈등(葛藤)과 시기(猜忌)를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지침이 된다.
3.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의 본질 (제일 되는 길)
○.참된 그리스도인은 존재 전체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내뿜으며, 이는 마음과 두뇌뿐 아니라 돕는 손과 발(삶의 행위)로 나타난다.
○.믿음, 소망, 사랑 중 제일은 사랑이며,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주신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 온전한 사랑을 실천할 힘을 얻게 된다.
<결론 및 적용>
"은사의 크기나 능력보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사랑으로 행하는가’입니다. 사랑으로 활용되지 않는 재능은 자신을 자랑하는 도구가 될 뿐이지만, 사랑이 동기가 된 봉사는 그리스도의 향기(香氣)를 발하며 교회를 온전히 세웁니다."
(8월 5일) (수) <방언(方言)의 은사(恩賜)>
<핵심 요약>
성경이 말하는 방언(方言)의 은사는 복음 전파를 위해 주신 '실제 외국어 구사능력(驅使能力)'이며, 예배 시에는 반드시 통역과 이해(덕을 세움)가 동반되어 질서 있게 사용되어야 한다.
<핵심 3가지>
1. 방언(方言)의 성경적 본질 (실제 외국어)
○.방언(글로사)은 알아들을 수 없는 신비한 소리가 아니라, (사도행전 2장) 및 신약 성경 전반에 나오는 실제 인간의 외국어(外國語)이다.
○.복음(福音)을 다른 언어권(言語圈) 사람들에게 효과적(效果的)으로 전(傳)하기 위해 성령께서 주신 선교적은사(宣敎的恩賜)이다.
2. 통역(通譯)의 필요성과 질서 유지(秩序維持) (오용(誤用)과 남용 방지(濫用防止))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은 공중 예배(公衆禮拜)에서 아무런 유익을 주지 못하므로, 반드시 통역하는 사람이 있을 때만 사용해야 한다.
○.고린도 교회의 혼란(混亂)처럼 방언을 자랑하거나 오용(誤用)해서는 안 되며, 교회의 덕을 세우기 위해 질서 있게 통제되어야 한다.
3. 구원(救援)의 필수 조건(必須條件)이 아님 (왜곡(歪曲) 바로잡기)
○.모든 성도가 방언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고전 12:30), 방언이 성령침례(聖靈浸禮)나 구원(救援)의 필수 증거(必修證據)라는 주장은 성경적 가르침을 왜곡(歪曲)하는 것이다.
○.사람을 회심(悔心)시키는 핵심은 방언이나 기적(奇蹟)이 아니라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그리스도의 말씀이다.
<결론 및 적용>
"방언은 개인의 영적 우월(靈的優越)함을 자랑하는 도구(道具)가 아니라 선교(宣敎)와 교회의 덕(德)을 위해 주어진 은사이다. 현란한 방언보다 중요한 것은 명확한 말씀으로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전(傳)하는 것이다.
※.<방언의 은사와 현대 방언 운동에 대한 엘렌 화이트(예언의 신)의 주요 경고와 권면>
실제 엘렌 G. 화잇(Ellen G. White)의 영감의 글(예언의 신)에 기록된 “성경적 방언의 본질’과 ‘현대 방언 운동(광란적(狂亂的)·감정적(感情的) 방언(方言))에 대한 경고(警告)”를 핵심 내용별로 명확하게 정리해 보면).
1. 성경적 방언의 본질 : 복음 전파(福音傳播)를 위한 실제 외국어(外國語)
화잇 부인은 오순절 날 내려진 방언의 은사가 결코 뜻을 알 수 없는 중얼거림이나 감정적 외침이 아니라, 복음을 신속하게 전하기 위해 부여된 ‘실제 인간의 언어(외국어)’였음을 밝힙니다.
※.<복음 전파(福音傳播)의 도구(道具)>:
"성령께서는 이 제자들에게 그들이 전에는 알지 못했던 언어를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 이 방언의 은사는 복음 사업의 진전을 위해 제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선물이었다." (사도 행적, 39)
<명확한 소통의 목적>:
하나님께서 주신 방언은 외국어를 배우지 못한 제자들이 타국인들에게 십자가의 복음을 명확히 이해시키기 위한 기적적도구(奇蹟的道具)였다.
2. 현대 방언 운동에 대한 강력한 경고 : (광란(狂亂)과 기만(欺瞞))
화잇 부인은 당시 광신적(狂信的) 무리들이 보여준,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지르며 신령한 체하는 행위(현대 방언 운동의 모태가 된 형태)를 성령의 역사가 아닌 ‘사탄의 기만(欺瞞)’이라고 단호히 경고했다.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에 대한 경고>:
"어떤 이들은 소위 방언의 은사를 받았다고 주장하지만, 그들이 내는 소리는 사람이나 하나님께 아무런 유익도 주지 못하는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이다. 이러한 극단적(極端的)이고 광란적(狂亂的)인 행동은 성령의 역사가 아니요, 사탄이 사람들을 미혹하기 위해 가져온 열광주의이다." (교회증언 1권, 412-414)
진리의 시금석(試金石)은 무질서(無秩序)가 아님: 하나님의 영(靈)은 절제(節制)와 질서(秩序)의 영(靈)이므로, 분별력(分別力)을 잃고 지껄이는 행위는 교회를 혼란에 빠뜨리는 사탄의 무기이다.
3. 방언보다 중요한 것 : (말씀과 십자가를 통한 회심(悔心))
현대 방언 운동이 방언을 성령 침례의 필수 증거나 영적 고결함의 표식으로 삼는 것과 달리, 예언의 신은 방언보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핵심임을 강조한다.
<자가 말씀의 절대성(絶對性)> :
"이 세상에서 끝마쳐야 할 일이 있다. 인간 남녀는 방언의 은사나 기적에 의해서가 아니라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회심해야 한다." (목사와 복음교 역자에게 보내는 증언, 424)
<신앙의 참된 열매> : 방언을 하느냐가 아니라, 삶 속에서 성령의 열매(사랑, 겸손, 순종)를 맺고 계명을 지키는가가 성령의 임재를 증명하는 참된 기준이다.
4. 사탄의 마지막 때 기만책(欺瞞策) : (기적(奇蹟)과 표적(表迹)의 오용(誤用)
마지막 때에 사탄이 은사(恩賜)와 기적(奇蹟)을 본떠 성도들을 미혹(迷惑)할 것이며, 방언 역시 그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음을 주의시킵니다.
<감정과 표적을 좇는 신앙의 위험(危險)> :
"사탄은 감정적 흥분과 초자연적 현상을 통해 사람들을 사로잡으려 한다. 성경 말씀의 '진리'보다 체험이나 방언, 이적을 우선시하는 사람들은 마지막 때에 사탄의 기만에 쉽게 빠지게 될 것이다." (각 시대의 대쟁투, 464)
<요약 한 줄>
"성경이 말하는 방언은 복음 전파(福音傳播)를 위해 주신 '실제 외국어'이며, 뜻을 알 수 없는 감정적 외침이나 방언 자랑은 사탄의 기만(欺瞞)이다. 성도는 은사의 현란함이 아닌 '십자가의 말씀과 겸손한 삶'으로 진리를 증거가 돼야 한다."
(8월 6일) (목) <예언(豫言)의 은사(恩賜)>
<핵심 요약>
예언의 은사는 단순히 미래를 예측하는 것을 넘어 교회의 덕을 세우고 위로하는 성령의 선물이며, 성경적 검증 기준을 통과하여 마지막 때 재림교회(남은 교회)에 계시의 빛으로 이어진 신성한 은사이다.
<핵심 3가지>
1. 예언의 본질과 목적 (덕(德)과 위로(慰勞))
○.예언(프로페튜오)은 미래를 맞히는 '예측'에만 국한(局限)되지 않고, 성도들을 권면하고 위로하며 교회의 덕을 세우는 대언(代言)(대신 말함)의 목적이 큽니다.
○.방언보다 중요하게 다루어지며, 성도들의 삶을 바르게 인도하는 현재적 역할을 합니다.
2. 참 선지자의 성경적 4가지 검증 기준(檢證基準)
○.영적은사(靈的恩賜)는 사도시대(使徒時代)로 끝난 것이 아니라 마지막 때까지 지속(持續)되므로, 참 선지자인지 성경으로 검증해야 한다.
○.성취성(成就性) : 무조건적예언(無條件的豫言)의 성취(成就). (신 18:22)
○.일치성(一致性) : 기존 성경 진리와의 일치(一致). (사 8:20)
○.고백성(告白性) :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神性)에 대한 고백. (요일 4:1-3)
○.열매 : 일상생활과 사역(使役)의 거룩한 열매 (마 7:15-20).
3. 마지막 때 남은 교회와 예언의 은사 (엘렌 G. 화잇)
○.요한계시록(계12:17, 19:10)은 마지막 남은 교회의 핵심 특징으로 '예언의 은사(예수의 증언)'를 꼽습니다.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는 이 성경적 예언의 은사가 엘렌 G. 화잇의 생애와 저술(예언의 신)을 통해 성취되었음을 믿으며, 이 빛은 오늘날도 성도들을 보호하고 인도한다.
<결론 및 적용>
"예언의 은사는 과거의 유물(遺物)이 아니라 오늘날도 교회를 보호하고 진리로 이끄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성경적 검증을 거친 영감의 글(예언의 신)을 통해 삶의 바른 길을 안내받아야 한다.“
(8월 7일) (금) <더 깊은 묵상을 위해>
<핵심 요약>
모든 성도는 각기 다른 은사를 가진 하나님의 동역자이며, 교만이나 열등감을 버리고 오직 사랑과 진리의 말씀 안에서 서로 협력(손에 손을 잡고)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완벽하게 세워가야 한다.
※. <핵심 3가지>
1. 소외(疏外)됨 없는 온전한 참여 (모든 은사의 가치)
○.말, 글, 기도, 찬양, 말씀 설명 등 어떤 은사도 하찮은 것은 없다.
○."큰일을 할 수 없다"라는 생각으로 손을 놓고 있는 대신, 자신을 보지 말고 주님을 바라보며 주어진 몫을 애정 어리게 감당해야 한다.
2. 상호협력(相互協力)과 연합 (손에 손을 잡고)
○.독단적(獨斷的)인 사역(使役)은 존재할 수 없으며, 성도는 서로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
○.각자의 다양한 은사가 하나의 머리(그리스도) 아래에서 어우러질 때, 난관을 헤쳐나가며 성도를 온전하게 세울 수 있다.
3. 사랑과 진리(眞理)의 균형 (묵상 질문의 핵심)
○.사랑의 필연성(必然性) : 사랑은 은사의 진실성을 증명하고 타인을 돌보는 구체적인 실천 동력(實踐動力)이다.
○.진리의 시금석(試金石) : 아무리 사랑과 열정이 넘치더라도, 그것만으로는 진위를 판단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성경 말씀(진리)'이라는 절대적(絶對的) 기준 위에 서 있어야 한다.
<결론 및 적용>
"자신의 은사가 작다고 낙심(落心)하지 말고, 남의 은사를 시기(猜忌)하지도 마십시오. 각자에게 주신 작지만 성결(聖潔)한 달란트를 사랑으로 모아 손에 손을 잡고 나아갈 때 교회가 완성(完成)된다."
※. <한 주 교과 종합 요약 : 영적은사(靈的恩賜)와 그리스도의 몸>
①.주제 / ②. 핵심 내용 및 성경적 원리 / ③. 안식일학교 지도 핵심
1. <다양성과 연합> (고전 12:4–31)• ②.몸에 다양한 지체가 있듯 교인들의 은사도 다름 ②.은사의 차이는 분열이 아닌 삼위일체의 품성을 반영함 ③.독불장군(獨不將軍)이나 우열은 없음 ③.모든 은사는 상호 의존적이며 필수적임
2. 더 좋은 길 : 사랑 (고전 13:1–13) ②.사랑은 은사 중 하나가 아니라 모든 은사의 목적과 동기 ②.사랑 없는 방언·예언·지식·믿음은 '무가치(0)'함 ③.사랑은 감정이 아닌 15가지 실천적 행위 ③.은사를 오용하지 않게 막는 열쇠
3. 방언의 은사 (고전 14:1–40) ②.성경적 방언은 복음 전파를 위한 '실제 외국어 ②.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나 감정적 외침은 사탄의 기만 ③.통역을 통해 교회의 덕을 세워야 함. ③.성령 침례나 구원의 필수 조건이 아님
4. 예언의 은사 (계12:17, 앱 4:11) ②.교회를 권면·위로하고 덕을 세우는 대언의 은사 ②.성경적 4가지 기준(성취·일치·고백·열매)으로 검증 ③..사도 시대로 끝나지 않고 마지막 때까지 지속함. ③.“남은 교회(재림교회)”와 엘렌 G. 화잇을 통해 성취됨
5. 협력과 봉사 (엡 4:12–16) ②.하찮은 은사는 없으며 모두가 동역자임 ②.진리의 말씀과 사랑이 균형을 이루어야 함 • ④.경쟁과 자책을 버리고 손에 손을 잡음 ④.주님만을 바라보며 작은 일에 충성함
<이번 주-교과의 대결론>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완전하게 세우기 위해 성도 각자에게 서로 다른 영적은사(靈的恩賜)를 주셨습니다. 자신의 재능을 자랑하거나 남의 은사를 시기하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의 사랑'을 바탕으로 질서 있게 협력할 때 교회가 온전히 세워지고 복음 사명이 완성된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