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과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들(이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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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08-01 22:00 조회57회 댓글0건본문
제6과 성령께서 주시는 선물들
기억절:“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고전14:1)
시작하며
바울에 따르면 분열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그리스도와 성령 안에서의 연합이다
말씀 속으로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심은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별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방언들 통역함을 주시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행하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
눈이 손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거나 또한
머리가 발더러 내가 너를 쓸 데가 없다 하지 못하리라
그뿐 아니라 더 약하게 보이는 몸의 지체가 도리어 요긴하고
우리가 몸의 덜 귀히 여기는 그것들을 더욱 귀한 것들로 입혀 주며
우리의 아름답지 못한 지체는 더욱 아름다운 것을 얻느니라”(고전12:4~12, 21~23)
(일) 은사의 다양성
고린도교회는 은사가 풍성한 교회였지만
그 은사를 자랑과 비교와 우월감의 도구로 사용했다
그래서인지 바울은 성령의 은사를 말하기 전에
예수를 주로 고백하는 기준을 세웠다
고린도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기 전
말하지 못하는 우상에게 끌려 다녔다
우상은 말을 하지 못하지만 사람을 끌고
생명이 없는데 사람의 욕망과 두려움을 붙든다
그래서 바울은 영적현상을 무조건 믿지 말라 했다
놀라운 체험이 있다고 해서 다 성령의 역사는 아니다
강력한 감정이 있다고 해서 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다
바울은 분명한 기준을 제시했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성령의 핵심 사역은 사람을 예수께로 이끄신다
성령은 사람을 자기 자신에게 취하게 하지 않는다
성령은 은사를 받은 사람을 높이지 않는다
성령은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게 한다
그러므로 참된 영성의 기준은
예수님이 주님으로 높임을 받는 것이고
내가 낮아지고 예수님이 드러나는 것이고
공동체가 예수님께 순종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역사는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은 분이시다
(월) 다양성을 통한 연합
고린도 교회는 성령의 은사와 직분을 놓고
비교와 경쟁이 있었는데 지금도 그런면이 있다
그리하여 바울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에 비유하여
모든 성도는 서로 다른 역할을 맡았지만
모두 동일하게 중요하고 필요한 존재라고 했다
하나님께서는 다양성 속에서
연합을 이루기를 원하시는데
이것이 하늘 정부의 본질로
하나님 자신이 홀로계시지 않고
삼위께서 일체로 계시는 것이며
그 하나님께서 세상도 그렇게 창조를 하셨는데
사단에게 통치권이 넘어가자
사단 마인드로 서열화가 되었기에
사단을 닮은 사람도 모든 것을 서열화해서
바울의 지체론이 쉽게 이해 되지 않았다
바울은 몸이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로 이루어진 것처럼
교회도 그리스도의 한 몸이라고 설명을 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모든 성도는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고
한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었다고 한다
(화) 더 좋은 길
“사랑은 여러 은사 중 하나가 아니라
모든 은사를 궁극적인 목적에 이르게 하는 수단이다”
바울도 결국 근본으로 갈 수밖에 없는데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과 계획을
첫 사람 아담에게 선악과로 지정하여
교육하시며 1,나는 누구인가? 하나님의 것
2,어떻게 살래? 사랑하며
모든 사람은 이 두가지 질문에 답을 알아야 하는데
살면서 예수를 만나지 못하면 결코 알수 없는 답이다
그래서 바울도 영적은사를 이야기 하면서
그어떤 것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는데
이것이 인간이 만들어진 이유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하나님을 알았다면 많은 것을 하려 하지 말라
내가 하나님인 것을 알고 사랑하며 살면 된다
그 사랑이 어떤 사랑이냐면
세상에 굴러 다니는 사랑이 아니라
세분 하나님을 하나되게 하는 사랑
그 사랑이 아니고는 다 가짜다
그래서 바울은 그것을 일일이 설명을 했는데
하나님의 것이 되어 버리면 할수 있는 사랑이다
우리가 아직 하나님의 것이 되어버리지 않았기에
사단 방식의 사랑도 못하고 있는 것이다
(수) 방언의 은사
행2:1~4 방언은 오순절날 처음 일어났다
성령을 체험한 사도들이 밖으로 나가
자신들의 언어로 말을 했는데
외국인 군중들이 자신들의 언어로 알아들었다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행2:11)
방언은 문자 그대로 언어로
방언의 은사는 방언을 말하는 사람을 돕고자
알지 못하는 언어를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그런즉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서
방언으로 말하고 계시나 지식이나 예언이나 가르치는 것으로
말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고전14:6)
방언을 묘사한 사도행전과 바울에 따르면
방언은 각자에게 하나님이 주신 방언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에게는 소중한 것이나
방언을 할 때 통역이나 번역이 되지 않는다면
방언하지 않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쓸모가 없다
바울은 통역되지 않은 방언에 대해 결론을 내렸다
“그러나 교회에서 네가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깨달은 마음으로
다섯 마디 말을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나으니라”(고전14:19)
방언에 대해 한마디 덧 붙이자면
방언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것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것이 되면 사랑하게 되고
그 사랑은 누구도 알수 있는 사랑이다
(목) 예언의 은사
“예언하는 자는 사람에게 말하여
덕을 세우며 권면하며 위로하는 것이요”
예언의 목적은 세 가지로 요약된다
덕을 세우고 권면하고 위로하는 것이다
예언은 사람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살리는 것인데 성경적 예언의 핵심이
공포 조장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최고의 예언은 죽지 말고 사는 것인데
사단의 것으로 남아 있으면 죽는 것이고
사단을 버리고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것임을 알고
사랑하며 살면 나도 살고 남도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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