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과-교회안의 죄-(토의식 & 참고용)-(이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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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봉주 작성일26-07-18 18:46 조회91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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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제4과- 교회 안에서의 죄-토의식 참고용-이봉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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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제4과 교회(敎會) 안의 죄(罪)
(7월 25일 (안) /일몰 오후 7시 47분)
<기억절(記憶節)>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6:19, 20)
○.<연구 범위> : (고전 5:1-13; 고후 2:5-10; 고전 6:1-13; 살전 4:1-8; 고전 6:19-7:9)
제4과 「교회 안의 죄(罪)」<토의식(討議式)>
<토의식 핵심 요약>
◉. 7월 18일(안) : 서론(緖論)
주제 : 죄를 바로 알아야 회복(回復)이 시작(始作)된다.
(Q) : 왜 죄를 정확(正確)‘히 알아야 합니까?
(A) : 죄의 심각성을 알아야 예수님의 십자가와 구원의 은혜를 더욱 깊이 깨닫기 때문입니다.
(Q) : 교회는 죄를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
(A) : 죄를 방치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랑 가운데 권면하여 회개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핵심교훈 : 죄를 인정할 때 회개와 부흥이 시작됩니다.
◉. 7월 19일(일) : 믿음과 실생활의 불일치(不一致)
주제 : 사랑은 죄를 묵인하는 것이 아니다.
(Q) : 고린도 교회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었습니까?
(A) : 죄를 범한 것뿐 아니라 그 죄를 묵인하고 부끄러워하지 않은 것입니다.
(Q) : 참된 사랑이란 무엇입니까?
(A) : 죄를 죄라고 말하고 회개와 회복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핵심교훈 : 사랑과 진리는 함께 가야 합니다.
◉. 7월 20일(월) : 스캔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주제 : 권징(勸懲)의 목적은 회복(回復)이다.
(Q) : 교회의 권징(勸懲)은 왜 필요합니까?
(A) : 공동체의 거룩함을 지키고 죄인을 회복시키기 위해서입니다.
(Q) : 회개한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A) : 정죄하지 말고 용서하며 다시 공동체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핵심교훈> : 권징은 처벌이 아니라 회복을 위한 사랑입니다.
◉. 7월 21일(화) : 교회의 정체성 수호
주제 : 교회는 세상과 달라야 한다..
(Q) : 바울은 왜 성도들의 소송을 책망했습니까?
(A) : 교회 안에서 사랑과 지혜로 해결할 문제를 세상 법정으로 가져갔기 때문입니다.
(Q) : 성도의 삶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A) :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핵심교훈 : 교회의 정체성은 거룩한 삶과 사랑의 공동체에서 나타납니다.
◉. 7월 22일(수) : 성적 부도덕에 대한 해독제
주제 :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殿)이다.
(Q) : 성도는 왜 음행을 피해야 합니까?
(A) : 우리의 몸은 성령께서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이기 때문입니다.
(Q) : 성적 유혹을 이기는 가장 큰 힘은 무엇입니까?
(A) : 예수님과 연합하고 성령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핵심교훈 :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 7월 23일(목) : 결혼과 독신
주제 : 결혼도 독신(獨身)도 하나님의 은사(恩賜)이다.
(Q) : 바울은 결혼과 독신을 어떻게 보았습니까?
(A) : 둘 다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은사라고 보았습니다.
(Q) :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A) : 결혼 여부보다 하나님께 충성하는 삶입니다.
핵심교훈 : 하나님께 헌신하는 삶이 가장 중요합니다.
◉. 7월 24일(금) : 더 깊은 묵상
주제 : 성령의 전으로 살아가기
(Q) : 여러 죄의 공통된 뿌리는 무엇입니까?
(A) : 하나님보다 자신의 욕망(欲望)을 앞세우는 마음입니다.
(Q) : 성도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A) : 몸과 마음을 거룩하게 지키며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살아야 합니다.
핵심교훈 : 성령의 전(殿)답게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제4과 전체 토의 핵심 정리>
(Q) : 이번과의 가장 중요한 교훈은 무엇입니까?
(A) : 교회는 죄를 묵인하지 말고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거룩한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Q) : 권징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A) : 정죄가 아니라 회개와 회복입니다.
(Q) : 성도의 삶의 기준은 무엇입니까?
(A) : 세상의 문화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Q) : 성도는 자신의 몸을 어떻게 여겨야 합니까?
(A) : 성령께서 거하시는 하나님의 성전으로 여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Q) : 결혼과 독신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합니까?
(A) : 어느 것이 더 우월한 것이 아니라, 각자의 부르심 속에서 하나님께 충성하는 삶이 중요합니다.
<한 문장 결론> : 교회는 죄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묵인하지 않고, 말씀과 사랑으로 회복을 이루며, 성도는 성령의 전으로서 거룩한 삶을 살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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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과 교회(敎會) 안의 죄(罪)- <참고용>
<제4과 요점(要點)
1. 교회도 세상의 영향(影響)을 받을 수 있다.
○.고린도 교회는 세상 문화와 가치관(價値觀)에 영향을 받아 성적타락(性的墮落), 분쟁(紛爭), 소송(訴訟), 탐욕(貪慾) 등의 죄를 용인(容認)하고 있었다.
○.신앙공동체(信仰共同體)는 세상 속에 있지만, 세상의 기준(基準)을 따라서는 안 된다.
2. 죄를 방치(放置)하는 것은 공동체(共同體) 전체를 병(病)들게 한다.
○.바울은 음행을 개인의 문제로만 보지 않고 교회 전체를 더럽히는 죄로 보았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를 부풀게 한다."라는 말씀처럼 죄를 묵인하면 공동체 전체에 악한 영향이 퍼진다.
3. 교회의 징계(懲戒)는 정죄(定罪)보다 회복(回復)을 위한 것이다.
○.바울은 죄를 범한 사람을 무조건 버리라고 한 것이 아니라 회개와 구원을 위해 징계를 시행하도록 권면하였다.
○.교회의 권징은 공동체의 거룩함을 지키고 죄인을 회복시키려는 사랑의 목적을 가진다.
4. 성도(聖徒)는 세상의 법정(法廷)보다 교회 안에서 화해(和解)를 추구(追求)해야 한다.
○.바울은 성도들이 세상 법정에서 서로 다투는 일을 부끄러운 일로 보았다.
○.성도는 사랑과 용서, 지혜를 통해 공동체 안에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힘써야 한다.
5. 성도(聖徒)의 몸은 성령(聖靈)께서 거(居)하시는 성전(聖殿)이다.
○.성도의 몸은 자신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값 주고 사신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삶, 특히 성적인 영역에서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6. 결혼(結婚)과 독신(獨身)은 모두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恩賜)이다.
○.바울은 결혼과 독신 가운데 어느 하나만을 절대적으로 우월하게 보지 않았다.
○.각 사람이 받은 은사와 부르심에 따라 하나님께 충성하는 삶이 중요하다.
○.결혼은 음행을 피하고 서로를 사랑하며 책임 있게 섬기는 언약이다.
○. <핵심교훈>
① 교회의 거룩함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
죄를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묵인하거나 타협해서는 안 된다.
② 권징의 목적은 회복이다.
징계는 사람을 정죄하거나 배척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회개와 구원을 위한 사랑의 실천이다.
③ 죄는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한 사람의 죄를 방치하면 교회의 신앙과 영적 건강이 함께 약해질 수 있다.
④ 성도는 세상과 다른 삶의 기준을 가져야 한다.
세상의 문화와 가치관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⑤ 몸과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성도는 성령의 전(殿)이므로 생각과 말, 행동, 인간관계와 성생활(性生活)까지 모두 하나님께 속한 삶을 살아야 한다.
⑥ 사랑과 진리는 함께 가야 한다.
죄를 책망할 때에도 사랑을 잃지 말아야 하며, 사랑을 말할 때도 진리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한눈에 보는 핵심 정리>
○.교회의 정체성 :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공동체
○.죄에 대한 태도: 묵인하지 말고 말씀대로 다룸
○.권징의 목적: 정죄가 아니라 회복과 구원
○.성도의 삶 : 성령의 전으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림
○.결혼관 : 결혼과 독신 모두 하나님의 은사
○.오늘의 교훈 : 세상의 문화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고, 진리와 사랑을 함께 실천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07월 19일) (일) <믿음과 실생활의 불일치(不一致)>
1. 중요 요점
① 교회도 죄를 용인하면 세상과 다를 바 없어진다.
○.고린도 교회는 근친상간이라는 심각한 죄를 알고도 바로잡지 않았다.
○.문제는 죄 자체뿐 아니라, 죄를 묵인하고 자랑스럽게 여긴 교회의 태도였다.
② 사랑은 죄를 묵인하는 것이 아니다.
○.참된 사랑은 죄를 죄라고 말하며 회개하도록 돕는다.
○.죄를 '사랑'과 '포용'이라는 이름으로 용납하는 것은 성경적 사랑이 아니다.
③ 믿음은 반드시 삶으로 나타나야 한다.
○.신앙고백과 실제 생활이 일치할 때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삶이 된다.
○.믿음과 생활이 따로 가면 교회의 거룩함이 무너진다.
④ 교회는 거룩함을 지켜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죄인을 사랑하시지만, 죄를 용납하지 않으신다.
○.교회 역시 사랑으로 사람을 품되 죄는 분명하게 다루어야 한다.
<핵심교훈>
○."죄를 묵인하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영적 무관심이다."
○."참된 사랑은 회개와 회복으로 이끄는 사랑이다."
○."교회의 거룩함은 죄를 방치하지 않을 때 지켜진다."
○."성도는 믿음과 생활이 일치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 <한눈에 정리>
◎.<핵심 말씀>: 교회는 죄인을 사랑하지만, 죄를 용납하지 않는다."
<기억할 교훈 4가지>
1. 죄는 숨기거나 자랑할 것이 아니라 회개해야 한다.
2. 사랑은 죄를 묵인하는 것이 아니라 회복으로 인도하는 것이다.
3. 믿음은 말이 아니라 삶으로 나타나야 한다.
4. 거룩함을 지키는 교회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이다.
◎.<한 문장 결론>
"참된 교회는 사랑으로 사람을 품되,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죄는 분명히 다루며 회복을 추구하는 거룩한 공동체이다."
(07월 20일) (월) <스캔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1. 중요 요점
① 교회는 명백한 죄를 방치(放置)하지 말아야 한다.
○. 바울은 공개적이고 지속적인 죄에 대해서는 교회가 단호하게 권징(勸懲) 해야 한다고 가르쳤다(고전 5:1-13).
○. 죄를 묵인하는 것은 교회의 거룩함을 훼손한다.
② 권징의 목적은 정죄가 아니라 회복이다.
○.교회의 징계는 죄인을 버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회개하여 하나님께 돌아오게 하는 데 있다.
○.사랑 없는 처벌이 아니라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것이 성경적 권징이다.
③ 죄는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죄와 타협하면 다른 성도들에게도 악한 영향이 퍼질 수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공동체의 순결과 거룩함을 지켜야 한다.
④ 권징은 말씀과 사랑으로 시행해야 한다.
○.감정이나 보복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시행해야 한다.
○.회개하는 사람은 용서하고 다시 공동체 안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다(고후 2:5-10).
<핵심교훈>
○."죄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교회의 권징은 회개와 구원을 위한 사랑의 실천이다."
○."거룩함과 사랑은 함께 지켜져야 한다."
○."회개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용서와 회복의 길을 열어 주어야 한다."
◎. <한눈에 정리>>
◎.<핵심 말씀>: "교회의 권징은 사람을 버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다시 돌아오게 하는 사랑의 과정이다."
◎.<기억할 교훈 4가지>
1. 교회는 죄를 묵인하지 않는다.
2. 권징의 목적은 회복과 구원이다.
3. 죄는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준다.
4. 회개하는 사람은 사랑으로 용서하고 회복시켜야 한다.
<오늘의 적용>
○.죄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분별하자.
○.잘못한 사람을 정죄하기보다 회개와 회복을 위해 기도하자.
○.교회의 거룩함과 사랑이 함께 세워지도록 힘쓰자.
◎.<한 문장 결론>
"교회는 죄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처하되, 그 모든 과정의 목적은 죄인을 정죄하는 것이 아니라 회개와 회복을 이루는 데 있어야 한다."
(07월 21일) (화) <교회(敎會)의 정체성(正體性) 수호(守護)>
<핵심 요절>:"너희가 세상을 판단할 것을 알지 못하느냐?" (고린도전서 6:2)
○. <핵심 요약>
1. 교회는 세상과 다른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바울은 교인들 사이의 분쟁을 세상 법정에 가져가는 것을 책망하였다.
○.교회는 사랑과 공의, 성경의 원칙에 따라 공동체 안에서 해결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핵심: 교회의 문제는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해결해야 한다.▫.
2. 교회의 명예와 복음의 증거를 지켜야 한다.
○.교인들이 서로 고소하는 모습은 세상 사람들에게 교회의 신뢰를 떨어뜨린다.
○.교회의 행동은 곧 복음의 신뢰성과 연결된다.
"핵심: 교회의 평판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3. 성도는 세상의 가치관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살아야 한다.
○.바울은 음행, 탐욕, 우상숭배, 도둑질, 착취 등을 모두 하나님 나라를 거스르는 죄로 함께 언급한다.
○.죄의 종류보다 하나님을 떠난 삶 자체가 문제임을 강조한다.
"핵심: 모든 죄를 버리고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4. 성도는 이미 변화된 사람이다.
○.고린도전서 6:11은 "너희 중에 이와 같은 자들이 있더니"라고 말한다.
○.예수님의 은혜로 씻음. 받고 거룩하게 되었으므로 과거의 삶으로 돌아가서는 안 된다.
"핵심: 구원받은 성도(聖徒)답게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 오늘의 핵심교훈
○."교회의 정체성은 세상과 다른 삶과 문제 해결 방식에서 나타난다."
○."복음의 명예를 위해 성도는 사랑과 용서, 성경의 원칙으로 갈등을 해결해야 한다."
○."모든 죄를 멀리하고 예수님께서 변화시키신 새로운 사람(A) 게 살아가는 것이 교회의 참된 모습이다."
<한 문장으로 정리>
"교회의 정체성은 세상의 방식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경의 원칙으로 살아갈 때 가장 분명하게 드러난다."
(07월 22일) (수) <성적(性的) 부도덕(不道德)에 대한 해독제(解毒劑)>
<본 문> : (고린도전서 6:12~20, 데살로니가전서 4:1~8)
<핵심 요절> :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고린도전서 6:19~20)
○. <핵심 요약>
1. 그리스도인의 자유는 죄를 허락하는 자유가 아니다.
○.고린도 교인들은 자유를 잘못 이해하여 음행까지 정당화하려 했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를 "죄를 짓도록" 자유롭게 하신 것이 아니라 "죄에서 벗어나도록" 자유롭게 하셨다.
<핵심> : 참된 자유는 죄를 떠나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이다.
2. 거룩한 삶은 음행을 멀리하는 삶이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은 하나님의 뜻이 우리의 "거룩함"이며, 이를 위해 음란을 버려야 한다고 가르친다.
○.성결은 단순한 절제가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이다.
<핵심>: 거룩함과 음행은 함께할 수 없다.▫.
3. 우리는 그리스도와 연합된 사람이다.
○.성도는 그리스도의 지체이며 주님과 하나 된 존재이다.
○.음행은 그리스도와의 거룩한 연합을 깨뜨리는 죄이다.
<핵심>: 그리스도와 하나 된 사람은 몸도 거룩하게 사용해야 한다.▫.
4. 우리의 몸은 성령의 전(殿)이다.
○.하나님은 성령으로 우리 안에 거(居)하신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은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값 주고 사신 거룩한 성전이다.
<핵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성도의 삶이다.▫.
○. 오늘의 핵심교훈
○."성적 순결은 선택사항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다."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은 거룩한 삶과 순결한 행동으로 나타난다."
○."성령께서 거하시는 성전인 몸을 깨끗하게 지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한 문장으로 정리>
"성적 부도덕의 해독제는 자신이 그리스도의 지체이며 성령의 전이라는 정체성을 기억하고,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다."
(07월 23일) (목) <결혼(結婚)과 독신(獨身)>
<본문> : 고린도전서 6:19~20, 7:1~9
<핵심요절> : "음행을 피하라." (고린도전서 6:18)
○. <핵심 요약>
1. 음행을 피하는 가장 큰 힘은 주님과의 연합이다.
○.바울은 "음행을 피하라"는 명령을 "주님과 연합된 삶"과 "성령의 전"이라는 진리 위에 세운다.
○.성령과 동행할 때 죄를 이길 힘을 얻는다.
<핵심> : 죄를 이기는 비결은 성령 안에서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2. 성은 하나님께서 결혼 안에 주신 거룩한 선물이다.
○.성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아름다운 선물이지만, "남녀의 결혼 관계 안에서만" 허락된 특권이다.
○.결혼은 하나님의 질서이며, 순결을 지키는 거룩한 울타리이다.
<핵심> : 성은 결혼 안에서 거룩하게 사용되어야 한다.▫.
3. 결혼과 독신은 모두 하나님께서 귀하게 여기시는 삶이다.
○.바울은 결혼을 낮추지 않았으며, 독신도 하나님께 헌신할 수 있는 귀한 부르심으로 소개한다.
○.중요한 것은 결혼 여부가 아니라 하나님께 충성하는 삶이다.
<핵심> : 결혼도 독신도 하나님께 헌신하는 삶이 가장 중요하다.▫.
4. 유혹은 피하는 것이 지혜이다.
○.요셉은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 앞에서 타협하지 않고 즉시 도망하였다.
○.죄와 싸우기보다 죄의 자리를 떠나는 것이 성경적인 방법이다.
<핵심>:유혹과 타협하지 말고 즉시 피하는 것이 승리의 길이다.▫.
○. 오늘의 핵심교훈
○."성령과의 연합이 성적 순결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성은 하나님께서 결혼 안에서 허락하신 거룩한 선물이다."
○."결혼과 독신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어야 하며, 유혹은 단호히 피해야 한다."
<한 문장으로 정리>
"주님과 연합하여 성령의 전으로 살아갈 때, 결혼이든 독신이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성적 순결을 지킬 수 있다."
(07월 24일) (금) <더 깊은 묵상(默想)을 위해
<본문>: (고린도전서 5:10, 6:9~20, 10:7~8)
<핵심 요절> :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고린도전서 6:19)
○. <핵심 요약>
1. 죄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
○.바울은 "음행(淫行), 우상숭배, 술 취함, 탐욕(貪慾)" 등을 함께 언급한다.
○.하나님보다 욕망을 앞세우면 여러 죄가 서로 연결되어 나타난다.
<핵심>: 죄의 뿌리는 하나님보다 욕망을 더 사랑하는 데 있다.▫.
2. 성령께서 거하실 마음을 준비해야 한다.
○.성령은 죄와 우상으로 가득한 마음에 머무시지 않는다.
○.자아와 죄를 버릴 때 성령께서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신다.
<핵심>:성령 충만은 죄를 버리고 하나님께 마음을 드릴 때 이루어진다.▫.
3. 몸과 마음을 거룩하게 관리해야 한다.
○.지나친 식욕, 절제 없는 생활, 육체의 욕망은 영성까지 약하게 만든다.
○.그리스도인은 생활 전반에서 절제와 순결을 실천해야 한다.
<핵심>: 거룩한 삶은 영혼뿐 아니라 몸의 생활습관에서도 나타난다.▫.
4.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끝까지 지켜야 한다.
○.세상의 가치와 문화를 무조건 따르지 말고 하나님의 기준을 선택해야 한다.
○.결혼과 순결, 거룩한 삶은 하나님께서 세우신 아름다운 질서이다.
<핵심>:세상의 기준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기준으로 삼아야 한다.▫.
○. 이번 주 핵심교훈
○."성도는 성령의 전(殿)이므로 몸과 마음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
○."죄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욕망보다 하나님을 먼저 선택해야 한다."
○."세상의 문화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때 교회의 정체성이 드러난다."
○."결혼과 순결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행복을 위해 주신 거룩한 선물이다."
<한 문장으로 정리>
"성령의 전인 우리는 세상의 욕망을 따르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몸과 마음을 거룩하게 지켜 교회의 정체성을 나타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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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과 「교회 안의 죄」 요일별 핵심 요약(核心要約)
"7월 18일(안) - 서론(緖論)"
<핵심>: 죄를 죄로 깨달을 때만 참된 회개와 변화가 시작된다.
○.죄의 심각성을 깨달아야 그리스도의 속죄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다.
○.교회는 고의적인 죄를 방치하지 말고 회개하도록 사랑으로 권면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은 교회를 개혁하고 부흥시키는 능력이다.
○.참된 부흥은 성령 충만과 말씀 선포에서 시작된다.
◉.<한줄 요약> : 죄를 바로 인식하고 성령과 말씀으로 교회를 개혁해야 한다.
"7월 19일(일) - 믿음과 실생활의 불일치(不一致)"
<핵심>: 교회는 죄를 묵인하지 말고 사랑으로 회복시켜야 한다.
○.성령이 거하시는 사람에게는 그리스도의 품성이 나타난다.
○.죄를 죄라고 말하는 것은 정죄가 아니라 회복을 위한 사랑이다.
○.회개하는 사람은 기쁨으로 용납하고 용서해야 한다.
○.한 사람의 죄도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한줄 요약> : 죄는 바로잡고, 죄인은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다.
"7월 20일(월) - 스캔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핵심>: 죄는 숨기지 말고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해결해야 한다.
○.죄를 회개하고 자백할 때 참된 용서를 경험한다.
○.잘못한 사람은 비난보다 개인적으로 권면해야 한다.
○.목적은 정죄가 아니라 회복이다.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형제를 보호하며 세워야 한다.
◉.<한줄 요약>: 죄는 사랑으로 권면하고 회개하도록 도와 회복시키는 것이 성경적 방법이다.
"7월 21일(화) - 교회의 정체성 수호"
<핵심>: 교회는 세상과 다른 거룩한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세속적인 가치보다 하나님의 기준을 따라야 한다.
○.성도는 하나님의 소유이며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서로를 돌보고 하나 됨을 이루는 것이 교회의 정체성이다.
○.사랑과 배려가 공동체를 세운다.
◉.<한줄 요약> : 교회의 정체성은 거룩함과 사랑의 공동체를 이루는 데 있다.▫.
"7월 22일(수) - 성적 부도덕에 대한 해독제"
<핵심>: 성령 안에 거할 때 성적 유혹을 이길 수 있다.
○.음행은 하나님의 은혜를 오용하는 죄이다.
○.침례의 서약에 충실하며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세속성과 정욕을 버리고 성령께 순종해야 한다.
○.몸은 하나님께서 맡기신 성전이다.
◉.<한 줄 요약>: 성령 충만과 거룩한 삶이 성적 부도덕을 이기는 해답이다.
"7월 23일(목) - 결혼과 독신(獨身)"
<핵심>: 결혼과 독신(獨身) 모두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헌신이다.
○.결혼은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믿음이 다른 사람과의 결혼은 신앙에 큰 어려움을 가져올 수 있다.
○.결혼보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우선해야 한다.
○.결혼과 독신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어야 한다.
◉.<한줄 요약> : 결혼 여부보다 하나님께 충성하는 삶이 더 중요하다.
"7월 24일(금) - 더 깊은 연구"
<핵심>: 교회는 흠(欠)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세우신 희망의 공동체이다.
○.교회에는 가라지가 있지만, 하나님은 교회를 버리지 않으신다.
○.교회를 무너뜨리기보다 세우고 회복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그리스도의 정신과 능력을 나타내는 삶이 참된 증거이다.
◉. "한 줄 요약: 완전하지 않은 교회라도 하나님은 그 교회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신다.
<제4과 전체 핵심 정리>
1. "죄를 가볍게 여기지 말고 회개(悔改)와 변화(變化)로 나아가라."
2. "교회는 죄를 묵인(默認)하지 말고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
3. "성도는 성령의 전으로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4. "결혼과 독신(獨身) 모두 하나님께 헌신하는 삶이어야 한다."
5. "교회의 사명(使命)은 비판(批判)이 아니라 회복과 복음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
◉.<제4과 핵심 말씀> : "거룩하신 하나님께 속한 교회는 죄를 미화(美化)하지 않고 사랑으로 회복하며, 성령 안에서 거룩한 삶을 살아 세상에 그리스도를 나타내는 공동체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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