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과 영원으로(이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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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06-20 19:38 조회85회 댓글0건본문
제13과 영원으로
●기억절“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 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요일3:2)
시작하며
교과의 서론 내용이다
“이번 주에는 천국의 상급과 천국은 어떤 곳일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우리를 창조하시고 죽기까지 사랑하셔서
죄에서 구속하시고 곧 다시 오실 분과 마침내 함께하게 되는 일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알아보자.
우리는 그때까지 믿음으로 굳게 견디면 된다.
당신이 어려움 속에서도 내일을 바라보며 노력하는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
우리는 무엇을 통해서 구원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까?(시80:19)
오랫동안 기다린 재림의 약속이 분명 이루어질 것을
무엇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까?(계22:20)
주께서 예비한 새 예루살렘을 어떻게 묘사할 수 있으며
성경은 무엇으로 표현합니까?(계21:2)
하늘에 있는 백성의 이마에 그분의 이름이 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계22:4)
오늘도 우리에게 주어진 오라 하시는 초청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습니까?(요6:44)”
(일) 오늘을 살라
우리가 살고있는 이 땅은
사단이 공중권세를 잡고 운영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어떤일도 무슨일도 일어날 수 있기에
매일매일 기도로 시작을 하며
시시때때로 예수님과 동행을 해야 한다
언제 어떤 일이 있을지
그 누구도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주님께 의뢰하며 살아야 한다
교과에서 소개한 시편80편의 내용도
하나님의 능력을 이스라엘에게 베풀기를 소망하고(1~3절)
이스라엘의 슬픔을 거두어 가시기를 소망하고(4~7절)
멸망당한 이스라엘을 회복시켜 주시기를 소망하는(8~19절)
포도나무 비유가 기록되어 있다
이는 이스라엘 회복을 위한 기도로써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목자시며 농부시니
백성들과 포도원을 회복시켜 주시길 기도하고 있다
(월) 마침내 대면하여 만날 때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과 대면하여 살게
창조 하시고 에덴동산에 두셨다
에덴동산은 하늘에 있던 곳이 아니라
이 땅 즉 지금의 이라크 북부쯤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살아야할
첫 사람 아담이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
사단의 것이 되어 버린 것이 타락이고 죄다
그렇게 죄인이 되어 하나님과 단절상태가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것들과만 함께 하시지
사단이 되어버린 죄인과는 함께 할수 없기에
다시 하나님의 것이 되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가 지은 죄의 값을
십자가의 죽음으로 속량하시고
그 예수님으로 우리를 구원 하시여
다시 만나시겠다는 것이 우주적 구원계획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할 일은
사단의 것이 되기 전 즉 하나님의 창조계획인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살면 구원받은 자고
구원받은자는 살든지 죽든지 하나님을 대면할수 있다
(화) 신부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 유배하던 중에
우리가 하나님과 다시 만나 함께 살게 될
새 예루살렘에 대한 환상을 보고
계21:9~11에 기록해 놓았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어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하나님과 구원받은자의 첫 대면을
신랑을 처음보는 신부로 비유하여
예수님을 신랑으로 구원받은자를 신부라 했고
새 예루살렘을 함께할 처소로 비유 함으로
우리의 구원을 소망하게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의 일은
우리가 감히 상상할수 조차 없다
그날의 장엄함은 지구에서 비교 될 것이 없는
우주적인 스케일일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환상으로 보여주셨다
예수님의 신부가 되는 비결은
하나님의 것이 되어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수) 어린 양을 따르라
(교과내용)
영원을 생각하면 무엇이 가장 기대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아이들은 “호랑 이를 타고 싶어요,”
“기린 목에서 미끄럼을 탈래요,”
“다른 행성으로 날아다닐래요”라고 말할 것이다.
십대에게 묻는다면 “더 이상 학교공부가 없었으면 좋겠어요,”
“친구들과 천국을 탐험하고 싶어요”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어른들에게 묻는다면 “더 이상 고통, 괴로움, 죽음이 없는 곳에 있는 것”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시 만나는 것”이 라고 이야기 할 것이다.
이 모든 답변은 훌륭하고 진실하다.
새 하늘과 새 땅에는 기대할 것이 너무나 많다.
영원은 우리가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라는 것이며
본능적으로 우리는 지금 이곳보다 우리의 삶에 더 큰 무언가가 있음을 알고 있다
영원한 세상에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다른 축복은 어떤 것이 있는가?“
그 영원한 나라에 대해 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자기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사25:8)
”이는 보좌 가운데에 계신 어린 양이 그들의 목자가 되사 생명수 샘으로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임이라“(계7:17)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계21:4)
“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계14:4)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오호라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이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하지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내게 듣고 들을지어다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자신들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로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의 영혼이 살리라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이니라”(사55:1~3)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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