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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13. 영원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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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26-06-18 18:52 조회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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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범위 80, 살전 4:17, 21:9-27, 25:8, 7:17, 21:4, 6:4

기억절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참모습 그대로 볼 것이기 때문이니”(요일 3:2).

(공동번역)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우리가 장차 어떻게 될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시면 우리도 그리스도와 같은 사람이 되리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 때에는 우리가 그리스도의 참모습을 뵙겠기 때문입니다.

 

핵심 세상은 마지막이 다 되었으나 그리스도인은 하늘에서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지낼 소망이 있다. 이 소망을 가진 자는 오늘 그분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그분과 동행하며 품성이 변화되어야 한다.

*핵심어 : 오늘, 오라

 

도입 질문 : 영원이라는 것은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요일별 고찰

 

. <오늘을 살라> 오늘날 세상 형편을 볼 때 어떻게 살아야겠는가?(벧전 4:7, 80: 1~3, 14~19)

믿음을 새롭게 함

 

세상은 전쟁, 재난, 기근, 도덕적 타락으로 멸망 직전에 와있는 것 같다. 무엇보다 사탄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유혹의 덫을 놓아 삼킬 자를 찾고 있다. 이 때에 하나님의 백성은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께로 마음을 돌이키고 영적 부흥을 경험해야 한다.

 

우리는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벧전 4:7)는 말씀을 들었다. 그렇다면 지금이야말로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고 강화해야 할 때이다...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4:13, 14, 새번역)... 그렇다면 하나님과의 관계를 확고히 하고 항상 하나님과 그분의 구원의 은혜가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하루를 사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진리를 믿고 순종함으로 오늘의 의무와 시련을 감당하기에 충분한 은혜를 받게 될 것이다. 내일을 위한 은혜는 그대에게 필요하지 않다. 오늘을 위해 승리하라. 오늘을 위해 자아를 부정하라. 오늘을 위해 깨어 기도하라. 오늘을 위해 하나님 안에서의 승리를 거두라. 우리의 주위 환경, 즉 주위에서 매일 일어나는 변화들과 모든 것을 식별하고 입증하는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이들은 하루하루 우리의 의무와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가르쳐 주기에 충분하다”(교회증언 3, 333).

 

. <마침내 대면하여 만날 때> 말세에 그리스도인의 소망은 무엇인가?(살전 4:17)

공중에서 주를 영접함

 

하나님은 당신과 가까이 지내도록 인류를 창조하셨다. 그리고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셨다. 하나님은 우리와의 관계를 회복하여 하늘에서 함께 살기를 원하신다. 그 날이 이르기까지 우리는 모두 대쟁투 가운데 있다. 우리는 이토록 중대한 사실들을 자주 잊어버린다. 하지만, 주님은 분명 다시 오셔서 공중에서 그를 기다리던 자들과 대면하여 볼 것이다. 그러므로 그분을 뵈옵고자 하는 자들은 이 땅에서 주님과 더 친밀한 관계를 쌓도록 훈련해야 한다.

 

. <신부> 21:9~11에서는 어떤 비유가 사용되었는가?

어린 양의 신부 예루살렘

 

구원받을 자들이 살게 될 새 예루살렘은 어린 양의 신부로 비유되었다. 그만큼 새 예루살렘이 죄의 흔적이 없이 완전하고 아름답다는 말이다. 결혼식은 신랑과 신부가 함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전환점이며, 예수께서 다시 오실 때 우리와 그분과도 새로운 삶이 시작될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시며, 혼인잔치를 준비하고 계신다. 우리도 그 날이 갑작스러운 날이 되지 않도록 준비해야한다. 온 우주는 이 예식을 보게 될 것이며, 우리는 그 이야기의 중심인물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여기서 어린 양의 신부는 일차적으로 예수님만을 믿고 따른 그리스도인을 말한다. 그런데, 새 예루살렘에는 그리스도인이 거하므로 그 예루살렘 전체를 신부라고 할 수 있다. 그 곳에서의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할 자들은 위에 것을 생각하고 땅에 것을 생각하지 않는(3:2) 영적인 순결을 지킬 것이다.

 

. <어린 양을 따르라> 영원한 세상에서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축복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25:8, 7:17, 21:4)

가장 큰 축복은 어린 양이신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

 

나를 가장 사랑하셔서 하늘 보좌를 버리고 생명까지 내어주신 주님은 나의 마음을 가장 잘 아시며 나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시는 분이다. 그분과 함께 있는 것 보다 더 큰 축복은 없을 것이다. 죽음과 고통이 없고 금은보석으로 꾸며진 영광스런 천국도 마음에 맞지 않는 사람과 지낸다면 천국일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가 천국에서 그분과 함께 거하려면 이 땅에서도 그분과 동행하며 잘 따라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 그분의 양으로서 우리는 천국에서도 예수님을 따를 것이며 영원히 그분의 임재 가운데 있기를 갈망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을 정의하는 가장 중요한 특징은 그분의 이름이 그들의 이마(22:4, 흠정역) 있다는 것이며 이는 우리가 항상 그분을 생각할 것을 말한다.

 

. <“오라!”> 11:28~30, 55:1~3, 6:44에서 주님은 어떤 분인가?

댓가없이 초대하시고 내어쫓지 아니함

 

성령과 신부(새 예루살렘)이 우리를 부른다. 그분의 음성을 듣는 사람도 다른 사람을 부르는 일에 동참한다. “성령과 신부가 "오소서!" 하고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듣는 사람도 "오소서!" 하고 외치십시오...”(22:17 공동번역) 우리는 영원한 생명과 소망에 대한 말씀을 들었다. 그러므로 우리도 세상을 향해 오라고 외치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가 그분께 나아가 그분 안에서 평안을 누리기를 원하신다. 그분의 부르심은 내게 와서 나와 함께 있고 떠나지 말라는 간청이다. 에녹이 300년간 하나님과 동햄함으로 살아서 천국에 들어갔듯이 우리도 항상 주님 안에 거하는 동행으로 품성이 변화되어 천국에 합당한 자가 된다.

 

적용 : 이번 2기 교과를 마치면서 느끼는 소감과 결심을 나눠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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