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과 회개와 용서(이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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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05-29 14:40 조회73회 댓글0건본문
제10과 회개와 용서
●기억절:“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1:9)
시작하며
교과 서론에 있는 이 질문들을 묵상하며
공부를 하면 효과적일 것 같아 옮겨와 봤다
삶의 분주함으로 주님께 가까이 가는 것을 잊을 때
무엇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까?(계7:14)
“어린 양의 피에 그 옷을 씻어 희게 하였느니라”
잘못 하면서 그것을 정당화 할 수도 있는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눅11:13)
“너희가 악할찌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회개하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부르심은
어떤 과정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막1:14)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죄를 고백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어떻게 일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까?(눅18:13)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예수님은 왜 당신이 주시는 의를 옷으로 비유하셨습니까?(계19:8)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일) 삶의 분주함
사단이 주도권을 잡고 운영하는 세상은
쉼과 휴식이 없이 복잡하게 돌아가게 해놓고
모든 사람을 그 속에 넣어 정신없이 살게 한다
사단이 그렇게 바쁘게 설계한 이유는
세상에 사는 동안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게 하려는
사단의 악날한 계락이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깨달지 못하고
안식일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은
세상의 룰 대로 바쁘게 시간을 보내면서
바쁜것이 정상이고 바쁘지 않으면
잘못 사는 것처럼 규정해 놓았다
그러나 우리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너무나 잘아시는
하나님은 쉬라고 하시고 특별히 안식일을 주셔서
그날 만이라도 온전히 전적으로 쉬라고 하시는데
전적인 쉼은 하나님안에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안식일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 하신다
너의 주인은 나(하나님) 즉
너는 하나님의 것임을 알리신다
그러므로 내가 하나님의 것임을 아는 것이
가장 잘 쉬는 것이고 안식일을 잘 지키는 것이다
(월) 성령의 감동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호6:1~3)
하나님께 가장 큰 죄는
하나님의 것인 창조물이
하나님을 떠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성령으로 임하셔서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계속 호소하시고
그 말씀에 감동 된 자들이 회개를 하는 것이다
회개는 하나님을 떠나 죄를 지은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가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이 된
자들이 드리는 것 즉 예배 찬양 기도
헌물 봉사 헌신 등등을 받으신다
하나님의 것 즉 회개 없이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사단을 기쁘게 하는 하나님을 모독하는 것이다
(화) 진정한 회개
월요일 공부에서도 말했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으로 우리를 창조 하셨다
그런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사단을 따라 감으로 사단의 것이 된 것이
하나님께 죄를 지은것이고 그렇게 죄인으로 전락하자
온갖 죄의 증상들이 몸과 생각과 영혼을 병들게 했다
그럼에도 죄의 훤흉을 알지 못하고
증상에만 매달려 고통당하는 인류에게
예수님은 죄의 원흉을 알리시며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외치셨다
회개란?
누우칠회 고칠개이다
사단의 속임으로 하나님을 떠나 잘못 된 것을
확실히 깨달아 알고 그 사단에게 속았던 것을
통회하며 뉘우치고 하나님께 완전히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회개고 그렇게 한 사람이 천국을 누리게 된다
(수)넉넉한 은혜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진정한 회개없이는 하나님의 것이 될수 없다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이웃과 사랑하며 살수 있는데
이 사랑이 바로 하늘 사랑이다
성경은 이 하늘사랑을 이렇게 표현했다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 하시다”(시103:8)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롬 5:20, 21)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롬5:8)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것은
하나님의 것이 된 자들에게
이웃사랑은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하신 것같이
너희도 서로 이렇게 사랑하라고 알려 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것이 된 자들이 이 사랑을 하게 되면
자신이 가장 먼저 큰 은혜를 입는 수혜자이고
그 다음 수혜자가 바로 옆에 있는 사람이고
그 다음 그다음으로 은혜가 퍼져 나갈 수밖에 없다
(목) 가장 값비싼 옷
성경이 말하는 가장 비싼 옷은
세상에서 말하는 메이커 옷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죽음으로 알려 주신
우리의 정체성 즉 하나님의 것이라는 옷이다
내가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살면 하늘의 옷을 입은 것이다
이 옷은 물질의 옷이 아니기 때문에
자주 쉽게 벗겨 질수도 있기는 하지만
누가 입었느냐에 따라 아무도 벗길 수 없는
장점이 되기도 하는 참으로 신기한 옷으로
이 옷을 입어야 하나님의 친구가 되는 것이고
이 옷을 입은자가 심판을 통과 하게 될 것이며
이 옷을 입을 자들만 하늘에 살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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