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9. 죄, 복음, 그리고 율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진 작성일26-05-21 08:41 조회40회 댓글0건첨부파일
-
26-2-9. 죄와 복음과 율법.hwp
(98.0K)
2회 다운로드
DATE : 2026-05-21 08:41:44
본문
▣연구 범위 ∥ 삿 14; 막 9:42-48; 롬 3:20; 마 5:17, 18; 롬 3:28; 마 7:24-29
▣기억절 ∥ “내가 주의 법도들을 영원히 잊지 아니하오니 주께서 이것들 때문에 나를 살게 하심이니이다 나는 주의 것이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법도들만을 찾았나이다”(시 119:93, 94).
▣핵심어 : 율법
▣도입 질문 : 법이 왜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가?
⇒
■요일별 고찰
일. <방해와 유혹> 삼손의 시험이 가르치는 교훈은 무엇인가?(삿 14장, 16:1, 4, 16~17)
⇒정욕에 빠져 사명을 망각함
그는 자신의 힘의 근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망각하고 그 힘으로 자만했고 쾌락에 빠져 인생을 탕진하고 원수들에게 그의 하나님을 조롱거리로 만들었다.
재림이 임박한 이 때 사탄은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갖지 못하도록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을 거리들로 유혹한다. 예수님은 우리의 삶의 무게와 연약함을 이해하시지만 우리의 무관심을 책망하신다. 주님도 우리와 같은 상태에서 자주 홀로 떠나 아버지께 기도함으로 마음의 평안을 누리셨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이 유혹과 싸울 힘을 얻는 최선의 방법이다.
우리는 매일 죄와의 싸움에 직면한다. 사탄은 우리의 약점을 집중 공략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약하게 하고 죄책감과 무가치함을 느끼게 하여 믿음을 포기하게 만든다. 「마귀는 우리 삶의 어떤 부분에라도 거점을 얻기 위해 우리의 생각, 의도 그리고 행동을 바꾸려고 힘쓴다. 하지만 기억하라. 믿음이 우리를 굳게 서게 해줄 것이며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난다.」
월. <하나님과의 관계를 막는 걸림돌들> 1. 하나님과의 관계와 성장을 가로막는 죄들에는 무엇이 있는가?
⇒○“그런즉 선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 10:12).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마 6:2).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마 5:28, 29).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마 7:1, 2).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마 5:44). 미워하고 원망할 때 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도 장벽을 만든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마 5:22).
2. 막 9:42~48의 말씀의 의도는 무엇인가?
⇒죄를 미워하라는 것
이 말씀은 죄가 결국 우리를 철저히 파멸시킨다는 것을 경고하시려는 것이다. “의지를 굴복시키는 것을 눈을 빼 버리거나 손을 베어 버리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다. 의지를 하나님께 굴복하는 것이 평생을 병~신이나 절뚝발이로 보내기로 동의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자주 있다. 그리스도는 불구가 되고 상처를 입고 절름발이가 되더라도 생명을 얻을 수 있다면 그것이 더욱 좋다고 말씀하신다... 예수께서는 자아의 굴복을 통하여 당신의 생명을 받아들일 때에만 당신께서 지적해 주시는 숨은 죄들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산상보훈 61) 회개는 단지 잘못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죄를 미워하고 자신을 하나님께 굴복시키는 것이다.
화. <율법> 불신자에게 죄를 어떻게 설명하겠는가?(롬 3:20, 요일 3:4)
⇒죄는 법을 어기는 것이다.
불법에는 댓가가 따른다. 생명의 법을 어기면 생명을 잃게 된다. 생명의 법은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제정하신 하나님의 법이다.
법이 없다면 죄도 없고 죄가 없다면 십자가도 헛되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법은 폐할 수가 없으며 하나님이 불변하시는 것처럼 불변하다. 십계명을 포함한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품성을 보여주며, 그것은 우리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주신 것임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고 사랑한다면 그분의 계명을 지키게 되어 있다.(요일 5:3)
다음 질문에 답해 보라.
「1. 살아있는 말씀이신 예수님과 그분의 성품인 율법은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지 5점 만점의 척도로 평가해 보라.
2. 하나님의 율법을 지킬 때 그것은 나를 속박하는가? 아니면 능하게 하는가? 만약 율법이 나를 속박한다고 느낀다면 어떻게 하면 율법을 더 바르게 이해할 수 있겠는가?
3. 하나님과 이웃을 향한 사랑의 율법이 내 삶과 가정, 교회의 중심에 자리 잡으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나의 삶과 내가 맺고 있는 관계에는 어떤 변화가 생기겠는가?」
수. <율법과 복음> 마 5:17~18에서 예수님은 율법에 대해 무엇이라고 말씀하셨는가?
⇒폐하거나 변할 수 없음
율법은 속박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보호하는 울타리이며 자유케 하는 것이다. 율법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율법을 킴으로 하나님과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유지한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 때문에 죽으셨고, 죄는 불법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해결해주시면서 동시에 율법을 수호하기 위해 돌아가신 것이다. 이것이 복음이다.
율법은 우리를 구원할 능력이 없다. 하지만 율법은 우리가 죄인임을 깨닫게 하여 예수님의 필요를 느끼게 한다. 말씀이라는 거울에 비춰볼수록 자신의 죗됨을 더욱 깨닫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더욱 의지하게 된다. 그리하여 죄인이 의롭다함을 얻게 된다.
목. <앎과 행함> 마 7:24~29의 교훈은 무엇인가?
⇒실천하는 것이 산 믿음
산상수훈은 관계에 대한 많은 교훈을 담고 있다. 그 말미에 주님은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 7:21).고 하셨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과 뜻을 행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이다. 믿는다면서 그 말씀을 실천하지 않는다면 그 믿음은 헛것이다. 물론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서 그 뜻을 행할 수는 없다. 먼저 말씀을 연구하고 묵상함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그분의 뜻을 바르게 알아야 한다. 말씀을 깨닫고 감동을 받을 때 실천할 동력이 생기고, 실천을 통해 실제적으로 알아가게 되고 그럼으로써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며 품성이 변화된다.
▣적용 : 이번 교과를 통해 깨달은 것과 결심한 것을 나눠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