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과 실제적인 기도(질문, 대답, 설명) 05/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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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호 작성일26-05-08 08:07 조회84회 댓글1건본문
제7과 실제적인 기도
(5월 16일 안식일/일몰:오후 7시 35분)
● 연구 범위 왕상 19:1-18; 마 6:5-8; 눅 11:2-4; 마 6:5-15; 단 9:4-19; 롬 8:26, 27
● 기 억 절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시 62:8).
당신의 기도 생활은 어떠한가? 얼마나 자주 기도하는가? 얼마나 간절히, 기대하며 기도하는가? 매일 기도하는가 긴급할 때만 하는가? 항상 무언가를 구하는 기도인가, 하나님을 찬양하기도 하는가?
아침 식사 전이나 바쁜 일과 중 잠시 기도하는가? 정기적인 기도 모임에 참여해 보았거나 심지어 하루 24시간 기도해 보았는가? 기도를 통해 삶의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과 임재를 경험해 보았는가?
기도는 가지인 우리와 포도나무이신 예수님 사이의 끊임없는 연결이다. “우리가 자라나고 번성하려면 계속해서 살아 있는 포도나무에서 끊임없이 수액과 자양분을 받아야 한다. 포도나무에서 분리된다면 우리는 아무런 힘도 없기 때문이다”(초기문집, 73).
이것이 기도 안에 거하는 축복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비록 우리가 기대하는 방식이 아닐지라도 언제나 당신의 때에 완전한 방법으로 응답하신다.
이번 주에는 성경에 등장하는 다른 기도하는 인물들을 살펴보고 우리의 일상에서 기도를 강화하는 실제적인 방법을 함께 생각해 보자.
※ 학습 목표
깨닫기 : 기도는 구하는 것 이상이며 다양한 방법과 경험으로 하나님과 대화하며 교통하는 것이다.
느끼기 : 기도는 미사여구가 아닌 단순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일상적인 언어로 할 수 있다.
행하기 : 기도하며 성경을 함께 읽고 주님이 말씀하게 하여 그분과 더 가까운 교제의 시간을 가진다.
TMI 위로
➋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방법을 우리가 다 이해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입니까?(사 55:9)
*답: 하나님의 생각과 길은 우리보다 하늘만큼 높기 때문이다.
➌ 응답받지 않은 기도도 때로는 믿음에 유익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시 62:8)
*답: 응답없는 것이 응답인 것을 깨닫게 한다.
➍ 예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는 지도자들의 기도와 비교할 때 어떤 특징이 있습니까?
*답: 단순하고 일상적인 말로 간구하도록 보여주셨다.
➎ 우리 기도는 대개 어떤 내용으로 가득합니까? 기도에 어떤 요소를 담을 수 있습니까?(빌 4:6)
*답: 구하는 것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영광과 거룩함과 찬양을 하나님께 돌리는 것이 먼저 있어야 한다.
➏ 하나님이 이미 아시는데 왜 기도해야 하냐고 묻는다면 무엇이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마 6:6)*답: 하나님께서 기도하라고 하셨으므로 기도해야 한다.
결론: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어야 한다. 주님은 직접 역사하시기도 하지만 더디게 느껴지기도 하며 주님의 길은 우리 생각보다 높고 지혜로우므로 다 알지 못한다. 하나님은 가장 좋은 때에 응답하시며 때로는 기다림이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는 법을 배우고 관계를 더 깊게 한다. 주님은 일상의 언어로 단순하게 기도할 수 있음을 보여 주시고 기도는 진실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셨다. 우리의 기도는 구하는 것 일색이지만, 기도는 감사하고 찬양하며 친구처럼 대화하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께 말하는 것 이상이며 그분이 우리를 정결하게 하고 우리에게 말씀하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성경을 읽는 것이 필요하다.
5월 10일(일) 엘리야 - 위기 중의 기도
신실한 엘리야는 “이전의 이스라엘의 모든 왕보다 심히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왕상 16:33)던 아합왕이 다스리는 악한 시대에 살았다. 엘리야의 생애에서 가장 극적인 순간은 갈멜산에서의 대결이었다(왕상 18장 참조). 이 놀라운 이야기의 절정에서 아합과 그 왕국은 하나님이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진리를 직접 목격했다. 이는 이스라엘 역사에서 잊을 수 없는 순간이었기 때문에 이 장면 이후의 갑작스런 변화는 우리를 놀라게 한다.
열왕기상 19:1-18을 읽고 특히 엘리야의 기도와 하나님께서 그와 어떻게 상호작용하셨는지를 살펴보라. 여기서 엘리야가 낙심했던 근본적인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은 갈멜산에서와 어떻게 다르게 응답하셨는가?
[왕상19:1~18] 아합이 엘리야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였는지를 이세벨에게 말하니 2 이세벨이 사신을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반드시 네 생명을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과 같게 하리라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3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브엘세바에 이르러 자기의 사환을 그 곳에 머물게 하고 4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쯤 가서 한 로뎀 나무 아래에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르되 여호와여 넉넉하오니 지금 내 생명을 거두시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보다 낫지 못하니이다 하고 5 로뎀 나무 아래에 누워 자더니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6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7 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8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9 엘리야가 그 곳 굴에 들어가 거기서 머물더니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10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1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여호와께서 지나가시는데 여호와 앞에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나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12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에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더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13 엘리야가 듣고 겉옷으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어귀에 서매 소리가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엘리야야 네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14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길을 돌이켜 광야를 통하여 다메섹에 가서 이르거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부어 아람의 왕이 되게 하고 16 너는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홀라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17 하사엘의 칼을 피하는 자를 예후가 죽일 것이요 예후의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답: 엘리야는 자기는 혼자라서 외롭다고 느끼고 이세벨은 권력으로 사람을 동원한 능력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그때 그는 갑자기 위축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사탄이 틈탄 것이다. 하나님은 갈멜산에 보였던 능력이 아니라 엘리야가 그런 감정을 추스르고 다스릴 수 있도록 대하셨다.
하나님께서 엘리야의 모든 기도에 응답하셨지만 선지자의 감정적, 정신적, 육체적 상태는 순식간에 변해 버렸다. 엘리야는 그날 하나님과 함께 큰 승리를 경험했음에도 매우 지쳐서 연약한 순간에 죽음의 두려움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압도해 버렸다. 이 이야기에서 매우 놀라운 점은 엘리야가 낙담과 절망에 굴복했음에도 하나님께서 자비와 돌보심으로 그에게 임하셔서 음식과 물을 공급해 주셨다는 것이다(왕상 19:5, 6). 그렇게 해서 엘리야는 40주야를 걸어갈 수 있었다(왕상 19:8). 그리고 하나님께서 마침내 당신을 나타내셨을 때 그것은 이전과는 매우 다른 방식이었다.
때때로 하나님은 우리 삶 속에서 매우 직접적이고 강력하며 부인할 수 없는 방식으로 응답하신다. 이것은 우리의 믿음을 강화하고 우리는 삶 속에서 하나님의 친밀함을 느끼게 된다.
어떤 때는 우리가 흔들리고 유혹에 굴복하여 변치 않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따르는 것이 너무 어렵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기대하는 방식으로 응답하시기를 바라지만 그분의 생각과 길이 우리의 생각보다 훨씬 높고 지혜롭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사 55:8, 9). 하나님의 창조세계에 대해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은 것처럼 하나님의 길에 대해서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교훈: 주님은 강력하게 직접 역사하시기도 하지만 흔들리는 유혹 가운데 도우시기도 한다. 주님의 길은 우리 생각보다 높고 지혜로우므로 우리가 다 알지 못한다.
<부가설명> 성도들이 가장 성공적인 신앙적 성취를 했을 때 가장 위험한 순간이 올 수 있다는 것을 엘리야의 경험으로 깨닫도록 인도하는 사건이다. 때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보는 대신 현실에 닥치는 위험과 자신의 연약한 것을 느낄 때 약해지는 것이 인간의 현실이다. 바울의 말대로 아직도 연약한 몸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엘리야의 경험에서 비록 그렇게 연약해서 낙심했을 때도 하나님께서는 함께 하신다는 것을 강하게 인식시켜 주셨다. 그런 경험을 통하여 하나님의 일을 더 겸손하고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것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5월 11일(월) 기도가 응답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때
당신이 어떤 일에 대해 오랫동안 어쩌면 수년간 기도해 왔지만 하나님께서 당신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성경은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마 7:7), “그분의 뜻대로 무엇이든 구하면 그분께서 우리말을 들으신다”(요일 5:14, 흠정역)라고 말한다. 당신은 이 약속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
한나는 매우 구체적인 일을 위해 기도한 신실한 여인의 표본이다(삼상 1:10-17).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지만 그녀는 끈질기게 기도했고 그분은 가장 좋은 때에 당신의 뜻을 따라 응답하셨다. 때로는 기다림이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는 법을 배우게 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 깊게 한다.
시편 62:8은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라고 말한다. 신뢰하라. 우리의 기도에 대한 즉각적인 응답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께서 정말로 무엇이 최선인지 알고 계시다는 것을 믿는가? 결국에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완전한 때에 완전한 방법으로 응답하실 것을 신뢰하는가? 때로 우리의 기도는 원하는 만큼 빨리 혹은 바라는 대로 응답되지 않을 수도 있다. 성경은 이에 대해 어떻게 권면하고 있는가?
• 자신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구하라(마 6:10; 요일 5:14, 15).
[마6: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요일5:14,15]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15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 동기를 살펴보라(잠 16:2, 약 4:3).
[잠16: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약4:3]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이라.
• 마음에 품은 죄가 있는지 생각하라(시 66:18, 벧전 3:12, 잠 15:29).
[시66:18]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벧전3:12]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잠15:29] 여호와는 악인을 멀리 하시고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느니라.
•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 안에 거하라(요 15:7).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 기도할 때 믿음을 가지라(히 11:6, 약 1:6, 막 11:24, 마 21:22).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약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막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마21:22]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 마음의 상태(겸손한지, 교만한지)를 살펴보라(약 4:6, 벧전 5:6).
[약4: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 인내하라(살전 5:17, 18).
[살전5:17,18]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다른 사람을 용서하라(막 11:25, 26).
[막11:25,26]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하시니라 (어떤 사본에) 26 [만일 너희가 용서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지 아니하시리라]가 있다.
• 무엇보다 하나님은 큰 그림을 보시며 무엇이 최선인지 알고 계심을 기억하라(롬 8:28, 엡 3:20, 렘 29:11–13). 때로는 바울에게 하셨던 것처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고후 12:9)라고 응답하실 때도 있다.
[롬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엡3:20]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에게,
[렘29:11~1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을 내가 아나니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는 것이니라 12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며 내게 와서 기도하면 내가 너희들의 기도를 들을 것이요 13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기도에 응답이 없는 것처럼 보일 때 우리의 반응을 결정하는 핵심은 우리가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생각하느냐 하는 것이다. 만약 우리가 하나님을 멀리 계시고 무관심하신 분으로 여긴다면 그분과의 관계는 약해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럴 때일수록 성경에서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돌보심에 대한 증거들을 찾아보라 그리고 그분에 대한 왜곡된 인식이 바로잡히도록 기도하라.
교훈: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때에 당신의 뜻을 따라 응답하신다. 때로는 기다림이 하나님을 더욱 신뢰하는 법을 배우게 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 깊게 한다.
<부가설명> 이 위험한 세상에 아직도 하루하루 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호흡처럼 기도하는 사람에게 주시는 응답이 아니고 부엇이겠는가?
기적
김명호
여전히 호흡하고
사방을 살펴 보고
팔을 휘저으며
잘 걷고 있다
사람을 만나면
인사하고
대화도 하고
웃고 즐긴다
일상이라 한다
지금 바로 지금
누군가는 입원실에 있고
누군가는 영안실에 있다
일상을 뛰어넘을 때
기적이라고 한다
그것은 별일일 뿐
건강하게 살고 있다면
그것이 기적이다
나의
하루하루가
기적 기적이다
위에 기도 응답과 관련한 성구들을 잘 생각해보자.
5월 12일(화) 예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하는 법
예수님 시대에는 마치 공연처럼 심오한 단어를 사용하며 공들여 구성한 긴 기도를 암송하여 드리는 것이 높게 평가받았다. 예수님은 이런 기도를 크게 인정하지 않으셨다(마 6:5-8 참조). 예수님은 이러한 기도가 본질적으로 ‘경건’을 과시하는 행위인 것을 드러내 보이셨다. 제자들은 예수께서 기도하는 모습을 보며 기도가 그분의 삶에 필수적인 부분임을 알았다(눅 5:16, 6:12, 9:18, 22:41, 24:30, 막 1:35, 6:46 참조). 제자들은 예수님의 기도가 종교 지도자들과 다른 것을 보았고 기도에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깊은 의미가 있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제자들은 예수님께 나아와 “우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소서”라고 요청했다(눅 11:1, 흠정역).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일상의 언어로 단순하게 기도할 수 있음을 보여 주셨다. 예수께서는 기도는 진실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한다고 하셨고 그분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말씀하신다.
누가복음 11:2-4과 마태복음 6:5-15을 읽고 예수께서 가르치신 기도의 다음 측면들을 살펴보라.
[눅11:2~4]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렇게 하라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3 우리에게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4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모든 사람을 용서하오니 우리 죄도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소서 하라.
[마6:5~15]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8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15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만물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에 대한 인정.
•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인식하는 것은 경외와 존경의 마음을 갖게 한다.
• 나라가 임하시오며: 재림을 갈망하며 그분이 오실 때까지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기를 바란다.
•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단순히 우리가 원하는 것을 구하기보다 하나님께서 가장 잘 아신다는 것을 믿고 우리 삶에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순종하며 기도한다.
•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살아가기 위해 육체적으로 필요한 것(음식과 물)과 영적으로 필요한 것(예수님과 그분의 살아 있는 말씀)을 구한다.
•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값없이 용서해 주신 것처럼 우리에게 상처 준 사람들을 용서하는 것을 기억한다.
•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이 세상의 악으로부터 보호와 피난처를 구한다(시 91:).
•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우리 존재의 모든 것, 모든 소유, 모든 행동이 하나님께 속함을 인정하며 오직 그분만이 우리의 영광과 찬양을 받으실 분임을 나타낸다(대하 29:11).
교훈: 기도를 가르쳐 달라는 요청에 주님은 일상의 언어로 단순하게 기도할 수 있음을 보여 주시며 기도는 진실하고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라고 가르쳐 주셨다.
<부가설명> 나는 우리 찬미가 460장의 가사를 썼다. 그 가사는 내가 평소에 가지고 있는 기도에 대한 생각이다. 그렇게 살아지기를 간구하며 살아간다. 우리가 다 그런 생각이 생활이 되면 좋지 않겠는가?
5월 13일(수) 찬양, 고백, 간구, 감사
마태복음 6:5-15에서 예수께서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신 것처럼 우리도 개인적으로, 가족과 함께, 또는 교회로서 하나님께 나아갈 때 그 단순한 모본을 따를 수 있다. 기도는 친구처럼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우리의 기도는 너무 자주 구하는 것으로 가득 차 있지만 예수님은 훨씬 더 많은 것을 위해 기도하라고 가르치셨다.
다니엘 9:4-19의 기도를 읽고 다니엘의 기도의 여러 다른 요소들을 살펴보라.
기도에 다음 요소들을 어떻게 포함시킬 수 있을지 생각해 보라.
찬양: 찬양은 하나님이 누구이시고 어떤 분이신지에 대한 경외심의 표현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아름다운 찬양 노래인 시편 100편을 읽어 보라. 하나님의 수많은 이름과 위대한 성품을 묵상하라. 나의 구속자, 구원자, 위로자, 치유자, 선한 목자, 알파와 오메가 그리고 반석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라.
고백과 용서: 하나님과 대화하며 그분 안에 거할 때 우리를 가로막거나 그분과 분리시키는 모든 것을 내려놓지 않을 수 없다. 그분과 가까워질수록 우리의 무가치함과 비참함을 더 분명하게 깨닫게 된다. 그 때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 죄를 제거해주시고 당신의 형상대로 성품을 빚어 주시기를 간절히 구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해 주시기를 바란다면 우리도 다른 사람들을 용서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이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약 5:16).
간구: 당신은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가? 혹시 가족, 친구, 건강, 재정, 직장, 학업의 문제인가?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필요한가? 당신의 도움이 필요한 이는 누구이며 어떻게 돕는 것이 최선이겠는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도움이 필요한 부분과 사람들을 위해 구체적으로 기도하라.
감사: 빌립보서 4:6을 읽고 당신의 삶에 베푸신 축복들을 생각해 보라. 대개 중요한 것들이 떠오르겠지만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 사소한 것들은 어떠한가? 우리는 끊임없이 하나님의 자비를 받고 산다. 그럼에도 우리가 표현하는 감사는 얼마나 적으며 그분이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에 대한 찬양은 또 얼마나 부족한가?
교훈: 우리의 기도는 대개 구하는 것으로 가득 차 있지만 더 많은 것을 기도할 수 있으며 찬양하고 고백하며 간구하고 감사하면서 친구처럼 대화할 수 있다.
<부가설명> 성경에는 기도 공식이 기록되어 있다. 대상: 하늘에 계신 아버지(마6:9). 누구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요14:13,14), 누구 안에서: 성령 안에서, 얼마나: 무시(無時)로(엡6:18). 우리는 이 공식에 마젝 기도하는 것이 성경적이다. 그리고 주님이 가르쳐주신대로 먼저 하늘에 계시는 우리 아버지를 부르고 다음으로는 아버지 이름에 합당한 찬양과 감사를 드리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우리의 일상을 아뢰는 순서다. 이것은 주님이 성경에서 가르쳐주신 기도 공식이다. 그러나 언제나 공식대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지만 공식을 기억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어떻게 기도하는지 스스로 물어보고 가능하면 성경에 계시한 방법을 따라 기도하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
5월 14일(목) 기도에 관한 다른 질문들
하나님이 이미 다 아시는데 왜 기도해야 하는가? 전지하신 하나님에게 굳이 기도해야 하는가? 엘렌 화잇은 이렇게 설명한다. “기도는 우리의 형편을 하나님께 알리기 위함이 아니요 우리로 하여금 그분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기도는 하나님을 우리에게로 내려오시게 함이 아니요, 우리로 하여금 그분께로 올라가게 하는 것이다”(정로의 계단, 93). 진실로 하나님은 우리의 소원과 필요를 아시며 우리 마음의 모든 의도를 읽으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는 우리에게 유익하다. 기도는 우리로 하여금 삶의 분주함 속에서 잠시 멈춰서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그분 발 앞에 우리 자신을 내려놓도록 이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을 부를 때 그분이 역사하실 길이 열릴 수 있다. 우리가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할 때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중보 하신다(롬 8:26, 27).
모든 것이 순조로울 때 왜 기도해야 하는가? 자만심과 교만(3과 참조)은 능력 있는 기도 생활의 가장 큰 장애물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하나님을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 깨닫기만 한다면 우리는 훨씬 더 자주 그분께 나아갈 것이다. 완전한 천사들이 그분을 경배하고 찬양한다면 죄인인 우리가 그들보다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할 이유가 무엇인가? 마태복음 5:6과 이사야 44:3은 이 진리에 대해 무엇을 말하는가?
[마5: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사44:3]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
*답: 주님의 약속을 붙잡는 방법이다.
기도에서 믿음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히브리서 11:6을 읽고 이 말씀을 깊이 생각해보라.
[히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기도와 믿음은 밀접하게 관련된 것으로 이들을 함께 연구할 필요가 있다. 믿음으로 하는 기도에는 하늘로부터 오는 학문이 있다. 인생에서 성공하려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이 학문을 이해하여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 11:24)라고 하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의 뜻에 맞도록 기도해야 한다는 것을 명백히 하셨다.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허락하신 바를 구하고 또 무엇이나 받을 때에는 그것을 하나님의 뜻을 행하기 위하여 써야 하는 것이다. 이 조건들이 이행될 때에는 허락하신 것을 틀림없이 주실 것이다. …우리는 축복에 대한 어떠한 외적인 증거도 찾을 필요가 없다”(교육, 257).
누구와 함께 기도해야 하는가? 우리는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오직 하나님과 나의 관계 속에 기도해야 한다. 기도와 성경 연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 생명줄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대화하고 그분의 말씀을 들으며 마음을 살피는 시간을 따로 마련하라(마 6:6). 또한 가족이나 소그룹과도 함께 기도해야 한다(행 12:12). 두세 사람이 그분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마 18:20). 마지막으로 교회 공동체와 함께 기도해야 한다(약 5:13-16). 이 세 가지 형태의 기도는 모두 중요하다.
어떻게 들어야 할까? 기도는 단순히 하나님께 말하는 것 이상이다. 그분께서 우리의 가지를 ‘깨끗하게’ 정리 하고 우리의 삶에 말씀하시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한 가장 확실하고 안전한 방법은 성경을 읽고 개인 예배 때에 기도와 성경 공부를 함께 하는 것이다. 성경 연구는 소홀히 한 채 마음을 비우거나 자신의 생각에 귀 기울이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교훈: 기도는 하나님께 말하는 것 이상이며 그분이 우리 가지를 ‘깨끗하게’ 정리 하고 우리 삶에 말씀하시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성경을 읽는 것이 필요하다.
<부가설명>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시는데 굳이 내가 기도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은 그럴듯해 보이지만, 미련한 질문이다. 하나님께서 생명체에게 공기가 필요한 것을 다 아신다. 모든 것을 아시는 것은 공기를 모든 사람에게 베풀어 놓은 것과 같다고 비유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개인적으로 호흡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모든 필요를 공급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럴지라도 그렇게 해 주시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29 내가 너희를 모든 더러운 데에서 구원하고 곡식이 풍성하게 하여 기근이 너희에게 닥치지 아니하게 할 것이며 30 또 나무의 열매와 밭의 소산을 풍성하게 하여 너희가 다시는 기근의 욕을 여러 나라에게 당하지 아니하게 하리니 31 그 때에 너희가 너희 악한 길과 너희 좋지 못한 행위를 기억하고 너희 모든 죄악과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스스로 밉게 보리라 32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닌 줄을 너희가 알리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 행위로 말미암아 부끄러워하고 한탄할지어다 33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희를 모든 죄악에서 정결하게 하는 날에 성읍들에 사람이 거주하게 하며 황폐한 것이 건축되게 할 것인즉 34 전에는 지나가는 자의 눈에 황폐하게 보이던 그 황폐한 땅이 장차 경작이 될지라 35 사람이 이르기를 이 땅이 황폐하더니 이제는 에덴 동산 같이 되었고 황량하고 적막하고 무너진 성읍들에 성벽과 주민이 있다 하리니 36 너희 사방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폐한 자리에 심은 줄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37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내가 그들의 수효를 양 떼 같이 많아지게 하되”(겔36:24~37). 아멘.
5월 15일(금) 더 깊은 연구를 위해
“우리가 예수에 대하여 더욱 생각하고 자신에 대하여 적게 생각할 것 같으면 하나님께서는 더욱 우리와 함께하실 것이다”(정로의 계단, 102).
“우리가 믿음을 가지기 전에 의심과 두려움에 붙잡히거나 밝히 알 수 없는 모든 것을 해결하려고 하면 의혹이 더욱 커지고 깊어지게 될 뿐이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무력한 그대로 의지하는 마음을 가지고 겸비하고 신뢰하는 믿음으로 무한하신 지식을 가지신, 모든 것을 다 아시고 창조하신 만물을 자기의 뜻과 말씀으로써 통치하시는 분께 우리의 소원을 고하면 그분은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사 우리의 마음에 빛을 비추어 주실 것이다”(정로의 계단, 96).
“우리의 심령은 찬미의 날개를 타고 하늘로 더욱 가까이 오를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 조정에서 노래와 음악으로 경배를 받으시나니 우리는 우리의 감사를 표할 때 하늘 천사 무리의 경배에 가까워지게 된다. …기쁨으로 우리 창조주 앞에 ‘감사함과 노래의 소리’(사 51:3)로 나아가자”(정로의 계단, 104).
함께하는 토의를 위해
➊ 위의 인용문 중 어떤 개념이 가장 큰 영감을 주는가? 어떤 내용이 가장 큰 도전이 되는가?
*답: 각각 대답해보자.
➋ 성경에 기록된 다른 이들의 기도 생활에서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는가?(스 10:1; 왕하 13:4; 욘 4:2, 3; 합 3:1; 왕하 19:14–19; 렘 32:16–25; 느 1:4–11; 왕상 8:22–54; 등)
*답: 우리도 개인적으로 이런 여러 경우에 합당하게 기도하면 응답받는다는 교훈을 얻는다.
➌ 기도와 함께 금식하는 것은 어떤 역할을 하는가?
*답: 전심으로 기도할 수 있는 분위기와 신체 상태를 만들 것이다.
요약: 성경은 활기차고 지속적으로 기도 생활을 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떠하든 성경을 펼쳐보면 우리가 공감할 수 있는 누군가를 언제나 발견하게 될 것이다. 또한 우리의 신앙생활을 격려하고 인도해 줄 수많은 약속들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모든 것의 궁극적인 본보기이시며 우리 믿음의 창시자이자 완성자이신 예수께 시선을 고정하고 영적인 성장을 우리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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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용님의 댓글
이한용 작성일목사님 늘 좋은 안교 재료 올려 주서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