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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과 기도의 용사들(이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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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05-02 16:39 조회1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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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과 기도의 용사들

 

기억절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116:1, 2)

 

시작하며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니라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말씀인데

이 말씀대로 살기는 어렵다

그런데 항..범이 하나님의 뜻이라니

하나님의 것이라면 그렇게 살아야 한다

 

항 쉬 범의 삶을 살려면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기뻐하고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기도하고

내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감사해야 한다

 

사단의 것에서 하나님의 것이 되면

그렇게 할수 있다는 것이다

 

() 신실한 다니엘

 

다니엘이 말하여 가로되 영원 무궁히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것은

지혜와 권능이 그에게 있음이로다 그는 때와 기한을 변하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며 지혜자에게 지혜를 주시고 지식자에게 총명을 주시는도다 

그는 깊고 은밀한 일을 나타내시고 어두운데 있는 것을 아시며

또 빛이 그와 함께 있도다 나의 열조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이제 내게 지혜와 능력을 주시고 

우리가 주께 구한바 일을 내게 알게 하셨사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고 주를 찬양하나이다

곧 주께서 왕의 그 일을 내게 보이셨나이다 하니라”(2:20~24)

 

언제나 하나님을 이해하는 신실한 다니엘은

위급한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믿음의 행동을 보였다

 

다니엘의 하나님은 때와 계절을 바꾸시며 왕들을 폐하시고

왕들을 세우시는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깊고 은밀한 일을

하나님의 것들에게 알게 하셔서 그들의 기도에 응답하신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하나님과 친밀한 다니엘은

능력의 하나님을 믿고 대적자들 앞에 세게 된다

 

하나님의 것이 된 자들은 어려운 극한 상황에서도

절망하지 않고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들이다

 

하나님께서 아무리 크시고 능력이 많으셔도

기도하는자가 없으면 능력을 보여 줄수가 없다

하늘의 것을 다운 받으려면 다니엘처럼 신실해야 한다

 

() 기도의 자세

 

삶에 문제가 생기면 우리는 대부분 가까운 친구에게 전화해서 이야기를 나눈다.

좋은 소식이 있을 때도 함께 나눌 사람을 찾는다. 하나님과도 마찬가지이다.

기도는 마치 친구에게 하는 것처럼 하나님께 심정을 펴놓는 것이다”(정로의 계단93)

 

기도는 누가 하는가?

하나님의 것이 된 사람이 기도를 한다

아무리 기도를 외쳐도

하나님의 것이 되지 않은 사람은

사단의 방법 즉 자기 생각대로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기도의 효과는 경험해 봐야 알수 있다

언제 어디서는 기도는 최고 최상의 명약으로

은혜가 찾아오고 위로와 평온을 얻게 된다

 

기도는 보이지 않는 내 안의 절대적 무기로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붙들어 주는 반석이다

 

백마디의 고상한 말 잔치보다

기도만이 나와 상대를 지켜준다

 

쉬지 말고 기도 할 방법은 오직 하나다

내가 하나님의 것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하나님의 것이 되는 방법은

사단을 버리고 예수의 것이 되는 것인데

이것은 말로 되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내가 사단인 것을 깨달고

그 사단이 진절히 쳐지도록 싫어서

사단의 사상까지를 버리고 예수의 것이 되어야 한다

 

이런 결정적인 전향이 없이는 결코 바꾸어지지 않는다

교회 다니는 것으로는 바꾸어진 척을 하는 것일 뿐

결정적 순간에는 사단의 것임이 드러난다

 

) 주와 동행하며 대화한 에녹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삼백 육십 오세를 향수하였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5:22~24)

활동적인 생활 가운데서도 에녹은 하나님과의 교통을 꿋꿋이 유지하였다.

그의 일이 더 커지고 더 분주하게 될수록 그는 더 부단히 그리고 간절하게 기도했다.

한 동안 백성 가운데 머물며 교훈과 행실의 모본으로 그들의 유익을 위하여 일한 후에

그는 물러나 하나님만 주실 수 있는 거룩한 지식을 갈망하고 목말라하며

잠시 한적 한 곳에서 지내곤 하였다. 이와 같이 하나님과 교제함으로

에녹은 점점 더 하나님의 형상을 반영하였다.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그의 얼굴에 찍힌 하늘의 인상을 경외심을 가지고 바라보았다”(부조와 선지자86)

 

에녹이 하나님과 300년간 동행 했다고 성경이 말한다

하늘의 하나님과 땅의 에녹이 300년간 동행 하려면

하나님이 에녹이 되든지 에녹이 하나님이 되어야 하는데

이것이 바로 사상 전향이다

 

사단의 사상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하나님과 그렇게 오랫동안 동행할 수가 없다

 

에녹이 하나님과 오랫동안 동행 한 비밀은

사단사상을 버리고 하늘사상으로 전향했기 때문이고

하나님의 것이 되어 버렸기 때문에

하늘로 데려 가신 것으로 보인다

 

하늘은 하나님의 것 즉

하늘사상으로 완전히 변화되지 않고는

살수 없는 곳이기 때문이다

 

() 경건한 지도자 모세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친히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우리를 이 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 나와 주의 백성이 주의 목전에

은총 입은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하심으로

나와 주의 백성을 천하 만민 중에 구별하심이 아니니이까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말하는 이 일도 내가 하리니

너는 내 목전에 은총을 입었고 내가 이름으로도 너를 앎이니라

모세가 이르되 원하건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하리라

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또 이르시되 네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하리니 나를 보고 살 자가 없음이니라

여호와께서 또 이르시기를 보라 내 곁에 한 장소가 있으니 너는 그 반석 위에 서라

내 영광이 지나갈 때에 내가 너를 반석 틈에 두고 내가 지나도록 내 손으로 너를 덮었다가

손을 거두리니 네가 내 등을 볼 것이요 얼굴은 보지 못하리라”(33:15~23)

 

에녹처럼 하나님의 것이 된 자는

모세처럼 하나님의 지도자가 되어

사단에게 속고 있는 이 땅에

예수복음 하늘복음을 전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위해 일하는

하나님의 것들과 함께 하시며

그들의 모든 것을 책임지시고

그들이 걱정없이 복음의 일을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사용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것이 되게 은혜를 주셔서

다른 사람을 위한 중보의 기도자가 되게 하셔서

형 아론과 동생 미리암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백성을 위해서도 중보기도를 하게 하셨다

 

모세가 신실한 지도자였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모세와 함께 하셨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하나님이 없으면

사람은 즉시 사단화가 된다

 

() 모세가 백성을 위해 중보 하다

 

모세가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 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32:31~32)

 

32장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아픈 장면 중 하나인데

이것은 백성들이 하나님의 것으로

변화 되었다면 일어나지 않을 일이였다

산위에서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율법을 내려 주시고

백성들은 산 아래에서

모세가 내려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시간이 길어지자 백성들의 마음은

불안해 지기 시작했다

 

불안은 사단의 감정으로

사단의 것들은 빨리 오염될 수밖에 없다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말하되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32:1)

 

그들이 우상을 만들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것이 되지 못했다는 증거고

사단방식의 예배를 드림으로

하나님께 엄청난 죄를 지은 것이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것으로 변화되지 않고

사단의 것으로 드리는 것을 가장 싫어 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나 찬송 기도 헌금 봉사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것으로 변화되어 드리는 것을 받으신다

 

하나님께서 모세의 중보를 받으신 것은

모세가 하나님의 것이 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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