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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말씀을 나누는 영적 친교 나눔식 교과(요약본) 3과 교만 대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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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요섭 작성일26-04-12 00:09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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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교만의 움켜쥔 손아귀 : 교만은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중요하거나 낫다고 느낀다. 교만은 하나님을 가까이 섬기던 천사 루스벨에게서 시작되었다. 루스벨은 하나님보다 자신을 더 높이고자 하였고 결국 사탄이 되었다. 사탄은 아담과 하와의 마음에 의심을 심어 하나님보다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고 신뢰하도록 유혹하였다. 그 결과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인류는 지금까지도 그 죄의 결과와 싸우고 있다. 교만과 세상의 욕망을 버리고 겸손히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삶만이 영원한 가치가 있다. 우리의 소유나 능력, 성취가 우리의 가치를 정하지 않는다. 우리의 참된 가치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이미 확증되었다. 그러므로 교만으로 자신을 드러낼 필요가 없으며, 겸손히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아야 한다.

 

4) () 자신을 알라 : 바리새인은 기도하면서 자신의 의로움을 자랑하고 다른 사람을 깎아내렸다. 세리는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구했다.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를 높이신다. 주님은교만한자를대적하시지만겸손한자에게는은혜를주신다.. 교만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막지만, 겸손은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는 길이다. 우리가 죄인이라는 사실과 그리스도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때 하나님께서 신실하시고 의로우셔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신다는 확신을 가지고 담대히 나아갈 수 있다. 우리가 그리스도께 가까이 나갈수록 우리는 자신의 죄악과 무가치함을 더욱 깨닫게 된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신다고 분명히 말한다.

 

6) () 겸손한 종 : 모세는 부와 존귀와 명예라는 달콤한 삶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게 여겼다. 믿음으로 교만을 버리고 겸손히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 가장 가치 있는 길을 선택했다. 그가 누릴 수 있었던 부귀와 권세는 영원을 생각할 때 아무 것도 아니었다. 모세의 위대함은 그의 능력이나 업적이 아니라 겸손과 온유함에서 비롯되었다. 하나님은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지만, 겸손한 자를 들어 사용하신다. 지도력의 진정한 힘은 자기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태도에 있다. 모세의 삶은 겸손이야말로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자질임을 보여준다.

 

 

 

8) () 가장 큰 죄 : 교만과 자만심만큼 하나님께 더 가증스럽고 사람의 심령에 더 위험한 것은 없다. 모든 죄 중에 가장 절망적이고 가장 고치기 어려운

죄는 교만이다(실물,154). 교만은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우리의 교만은 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을 노엽게 하며 우리가 자주 그 실체를 제대로 보지 못하기 때문에 극복하기 어려운 특성이다. 우리는 잠시 멈춰서 자신을 살펴보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진정한 상태를 볼 수 있게 눈을 열어 주시기를 기도해야 한다. 왜냐하면 교만이야말로 오늘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지 못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일 수 있기 때문이다.

 

 

 

10) () 그를 보라 : 겸손의 진정한 본보기이신 예수님을 보라. 예수께서는 사랑으로 가득하셨고 고통당하는 영혼들에게 자신을 주셨다. 예수께서 이미 모든 것을 이루셨고 우리의 짐을 지셨다. 우리가 그분을 참되게 바라볼 때, 자신의 죄와 무가치함을 깨닫고 그분의 은혜가 얼마나 절실히 필요한지 알게 된다. 그분을 바라보면 자아와 교만은 사라지고, 오직 예수님의 사랑과 겸손만이 가장 중요하게 된다. 겸손할 때만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성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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