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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과 교만 대 겸손(이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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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04-11 14:07 조회1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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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과 교만 대 겸손

 

기억절:“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14:11)

 

시작하며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아버지께로부터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것이라
 세상도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요일2:15~17)

 

교과 서론 내용에서 골랐다

겸손하기 원하지만 그렇게 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합니까?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자신을 생각하는 것이 교만한 일입니까?(12:31)

 

예수께서 자신을 낮추는 자를 높여 주시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18:14)

 

모세가 모든 영화를 버리고 자신을 낮출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이었습니까?(11:26)

 

하나님은 우리의 어떤 것을 가장 불쾌하게 여기시며

그 이유는 무엇 때문이겠습니까?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예수와의 관계에서

성장할 수 있겠습니까?(22:27)”

 

하늘이 가치있게 여기는 진정한 위대함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까?

 

이번주 공부를 하는 가운데

이 질문들의 답을 찾기를 바랍니다

 

() 교만의 움켜쥔 손아귀

 

교과 서론의 내용이다

교만은 하나님을 가까이 섬기던 덮는 그룹 천사 루시퍼에게서 처음 시작되었다.

언제 어떻게 해서 그런 이기적인 생각이 그의 마음에 스며들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생각이 우주를 우리가 지금도 겪고 있는 대쟁투로 몰아넣은 것은 분명하다.

우리는 사탄이 하나님과 정반대인 것을 본다(14:12. 14, 2:5-11 참조)”

 

나는 오랫동안 교과 공부를 하다 보니

교과가 알수 없다고 규정한 부분을 깨달게 되었다

 

2과에서도 살짝 이야기 했지만

쉽게 말하면 이런 것이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하늘은

사랑으로 관계하는 사랑정부다

그 정부의 고위 관리자였던

루스벨이 아이디어를 냈는데

그 아이디어가 사랑으로 관계하는

사랑정책이 아니라 서열을 두는 차등청책으로

하나님을 맨 위에 두고 한 단계씩 직위를 내려

모두가 한자리 하자는 묘안으로 그렇게 해야

루스벨 자신이 한 자리 즉 예수님과 해볼수 있는

지위를 가질 것 같은 교만에서 시작 되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루스벨의 재안을 들으셨으나

결코 받아 들일 수 없는 재안이였기에

하나님은 하나님만큼의 기회를 주셨다

 

그러나 루스벨은 포기하지 않고

다른 천사들에게 자신의 차등정책을 선전했고

많은 천사들이 그것에 호응하게 되었고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은

더 많은 천사가 오염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결단으로 암덩어리를 제거하는 마음으로

눈물을 머금고 루스벨을 축출했던 것이다

() 자신을 알라

 

하늘에서 축출된 사단은

혼돈된 땅에서 암약하고 있다가

하나님의 창조물중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거짓으로 유혹하게 되는데

바로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알린

선악과명령을 어기게 했던 것이다

 

하나님의 선악과 명령은

하나님창조의 목적과 계획을 알리는 것이고

피조물은 창조의 목적과 계획을 수행함으로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를 엮는 줄이였다

 

너는 누구냐? 하나님의 것

어떻게 살래? 사랑하며

 

하나님과 피조물의 관계는

이 두가지 답으로 결정이 나고

이것을 아는 것이 자신을 아는 것인데

사단이 바로 여기에 끼여들어서

거짓말로 아담을 유혹을 했고

사단의 말에 속은 아담이 하나님의 것임을

잊고 사단의 말을 따라 행함으로

하나님것에[서 사단의 것이 되면서

우주의 대 쟁투가 시작 되었다

 

() 겸손한 종 모세

 

아담이 사단을 따라가 사단의 것이 된 후

아담의 후손들은 다 사단의 것으로 태어나

사단이 구축한 서열과 차등의 세상에서

서로 죽이고 죽는 경쟁의 삶을 살게 되었다

 

그런 아비규환의 세상속에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사상을 닮은 모세가 태어나게 되고

하나님은 그 모세를 집게로 꼭 집어내셔서

하늘과 하나님을 알릴 인물로 사용하셨다

 

만약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선악과 명령대로 너는 누구냐고

물으시면 하나님의 것 이라 답했을 것이고

어떻게 살래 물으시면 사랑하며 라고 했을 것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그런 사람들을

하나님의 진짜 일꾼으로 사용하시고

그런 사람들이 하늘시민이 될 것이다

 

() 가장 큰 죄

 

또 그들 사이에 그 중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난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방인의 임금들은 그들을 주관하며

그 집권자들은 은인이라 칭함을 받으나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22:24~27)

 

예수님은 피조물에게 선악과 명령을

알리시려고 오신 분이시다

 

피조물은 숙명적으로 선악과 명령에

하나도 빠짐없이 답을 해야 한다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살 것인지

사단의 것으로 지맘대로 살 것인지를

답을 해야 한다

 

하나님께 가장 큰 죄가 되는 것이 바로

선악과 명령에 답을 하지 못하거나

다른 답을 하는 것이다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다고 해도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살지 못하면

사단이 좋아하는 사단의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나는 누구인가를 물어야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물어야 한다

그것만이 예수사람이 되는 길이다

 

() 그를 보라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22:27)

 

하나님의 피조물인 우리모두는

사단을 따라간 첫 사람 아담의 후손으로

사단사상을 가지고 태어나

사단사상의 양육과 교육을 받고 자라서

사단사상의 사회의 일원으로

사단사상의 미션을 수행하며 살아간다

 

그런 우리에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다른 길을 알려 주셨다

 

지금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그 예수님이 좋아서 사단을 버리고

예수편을 택한 사람들인데

문제는 사단을 버리되

사단사상까지 다 버려야 하는데

사단의 사상을 그대로 가지고

몸 만 예수께 왔기 때문에

예수님을 사단사상으로 이해하려 하고

사단사상을 가지고 따라 가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사단의 사상까지 철저히 버려야 한다

사단사상까지 버리는 방법은

나는 누구 인가? 하나님의 것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사랑하며

이것이 사상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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