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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3. 교만 대 겸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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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26-04-09 17:48 조회2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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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범위 요일 2:15-17, 18:9-14, 요일 1:9, 11:24-26, 22:24-27, 2:3-8

기억절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14:11).

 

핵심 우리의 가치는 하나님께 근거한 것이기에 자신을 높일 이유가 없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인정하시고 가까이 하신다. 겸손의 모본이신 예수님에게서 배울 때 그분과의 관계에서 성장할 수 있다.

*핵심어 : 겸손

 

도입 질문 : 교만하기는 쉽고 겸손하기는 어려운 이유는? 교만과 겸손은 어떻게 나타나는가?

 

요일별 고찰

 

. <교만의 움켜쥔 손아귀> 요일 2:15~17에서 교만과 세상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 주는 세 가지 교훈은?

그 안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고, 아버지께로 온 것이 아니며, 다 지나갈 것임

 

교만은 하나님을 가까이 섬기던 덮는 그룹 천사 루시퍼에게서 처음 시작되었다. 언제 어떻게 해서 그런 이기적인 생각이 그의 마음에 스며들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이 생각이 우주를 우리가 지금도 겪고 있는 대쟁투로 몰아넣은 것은 분명하다.사탄 루시퍼의 교만이 우주의 평화를 깨뜨리고, 인간에게도 교만의 정신을 심어 하나님을 등지게 만들고 그로 인하여 불행의 늪에 빠지게 만들었다.

교만은 꽉 움켜쥔 손아귀처럼 완고하다. 교만은 자기 자랑이나 자기 사랑의 다른 이름이다. 자기 사랑에 빠진 자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 그는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자기 자랑거리로 삼고,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지 않는다. 우리의 소유, 능력, 성취가 우리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의 가치는 항상 하나님께 근거한 것이어야 한다.

 

. <자신을 알라> 18:9~14의 두 인물을 통해 주고자 하는 교훈은 무엇인가?

겸손한 자가 하나님께 인정받음

 

바리새인은 존경받는 사람이었고 그가 기도했던 것처럼 실제로 그렇게 살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마음 속에 숨겨진 죄를 고백하거나 깨닫지 못했다. 그래서 그는 자기가 잘한 것만 하나님께 자랑했고, 세리를 멸시했다. 반면, 세리는 잘 한 것은 생각나지 않고 오직 자신의 죗된 모습만 생각나서 가슴을 치며 자신은 가련한 죄인일 뿐이라고 고백했다. 하나님은 세리의 기도만 응답해주셨다.

 

그리스도께서는 자기 자신이 죄인임을 아는 자만을 구원하실 수 있다”(실물교훈, 158).

우리가 죄인이라는 실제적 상태와 그리스도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을 때에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요일 1:9)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담대하게 그분께 나아갈 수 있다.

우리가 그리스도께 가까이 나갈수록 우리는 자신의 죄악과 무가치함을 더욱 깨닫게 된다. “자신의 진정한 상태를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이다. 사람들이 자기의 의를 그처럼 높이는 까닭은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실물교훈, 159)

 

. <겸손한 종 모세> 모세가 궁전을 버리고 자신을 낮춘 이유는 무엇인가?(11:24~26)

상 주심을 바라봄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수모를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그는 세계 최고의 권력을 쥘 수 있었고 그로 인해 부와 명예와 죄악의 낙을 누릴 수 있었으나 그것 보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더 좋게 여겼다. 그것은 그리스도를 위해 스스로를 낮춘 것이었다. 모세는 산과 광야의 학교에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경험했고 미래의 영원한 상급과 영광을 바라보았다. 그는 세상의 존귀함 보다 하나님께 속한 것을 더 가치있게 보았다

애굽에서 그가 누릴 수 있었던 부귀와 권세는 영원을 생각할 때 아무 것도 아니었다.

모세의 위대함은 그가 노예를 해방하고 광야에서 그들을 인도한 역사에 있는 것이 아니라 겸손과 온유함에 있다.

 

. <가장 큰 죄> 서로 누가 큰 지를 논쟁하는 제자들에게 주신 예수님의 교훈은 무엇인가?(22:24~27)

큰 자는 어린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 것

 

제자들은 겸손하신 예수님과 가장 가까이 지냈으나 서로 높다고 다투었다. 루스벨이 하나님과 가장 가가이 있었으나 교만해진 것과 마찬가지다. 아무리 영적으로 뛰어난 사람도 안심할 수 없다.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전 10:12)

교만과 자만심만큼 하나님께 더 가증스럽고 사람의 심령에 더 위험한 것은 없다. 모든 죄 중에 가장 절망적이고 가장 고치기 어려운 죄는 교만이다”(실물교훈, 154)...

우리의 교만은 그 어떤 것보다 하나님을 노엽게 하며 우리가 자주 그 실체를 제대로 보지 못하기 때문에 극복하기 어려운 특성이다... 왜냐하면 교만이야말로 오늘 우리가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맺지 못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일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멈춰 서서 자신을 살피는 정직한 기도를 드려야 한다. “주여, 저는 제 마음을 당신께 드릴 수 없사오니 당신이 제 마음을 취하소서... 저는 당신을 위하여 그것을 보존할 수 없습니다... 저를 재창조하사 당신의 사랑이 저의 심령 속을 통하여 흐를 수 있도록 순결함과 거룩함 가운데로 저를 이끌어 올리소서”(실물교훈, 159).

 

. <그를 보라> 22:27에 담긴 기별은 무엇인가?(2:3~8)

예수님의 겸손을 배우라.

 

사탄은 피조물로서 가장 높은 지위를 탐했고 제자들도 그의 길을 따랐지만, 예수님은 우주의 왕으로서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오셔서 섬기는 자가 되셨다. 그분은 죄인들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을 온전히 비우시고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에 죽기까지 자신을 낮추셨다. 그 주님을 바라볼 때 우리가 대단하다고 여기는 모든 것이 빛을 잃고 무의미해진다. 자만심의 단단한 껍질을 깰 수 있는 힘은 오직 겸손의 극치이신 예수를 바라보는 데 있다.

열린 마음으로 그분에 대해 배우고 그분이 우리를 위해 무엇을 하셨는지 이해하며 그분의 생명의 말씀이 우리 마음에 젖어들 때, 우리는 자신이 얼마나 교만하고 비참한 존재인지 깨닫게 된다... 우리가 겸손할 때만 우리는 예수님과의 관계 가운데서 성장할 수 있다.

 

적용 : 이번 교과에서 깨달은 것과 결심한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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