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2. 하나님을 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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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26-04-02 19:19 조회12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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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6-04-02 19:19:46
본문
▣연구 범위 ∥ 창 3:1-5, 레 20:26, 삼상 2:2, 요일 4:7-19, 창 1:1; 2:7, 마 1:23; 28:20
▣기억절 ∥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요 17:3).
▣핵심 ∥ 영생은 하나님을 아는 데 있다. 사탄은 하나님의 품성을 왜곡시켰으나, 성경과 예수님은 하나님의 품성에 대해 바르게 보여준다. 우리는 성경과 예수님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품성의 다양한 모습들을 함께 살펴봄으로써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그분과 더 깊은 관계에 이를 수 있다.
*핵심어 : 아는 것, 다양성
▣도입 질문 : 나는 하나님을 얼마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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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고찰
일. <하나님에 대한 더 분명한 그림> 1. 하나님의 속성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하나님에 대한 바른 이해는 하나님의 다양한 속성에 대한 통합적 지식에 기초한다.
성경과 성육신하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다양한 속성들을 계시한다. 「거기에는 하나님의 전능하심(욥 1:12), 모든 것을 아시는 그분의 전지하심(사 46:9, 10), 공의로우심(사 30:18), 자비하심(신 7:9), 인자하심과 오래 참으심(롬 2:4), 지혜(고전 2:7), 은혜(고후 12:9), 용서하심(마 6:14), 우리의 삶을 향한 그분의 뜻(렘 29:11), 죽음을 이기시는 능력(요 11:25), 왕권(시 47:8), 영원하심(신 33:27) 등 우리가 그분을 사랑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맺어야 할 충분한 이유가 되는 많은 본성이 나타난다. 우리가 하나님과 그분의 본성에 대해 더 많이 알수록 우리는 그분을 더 사랑하며 그분과 친밀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갈망하게 될 것이다.」
2. 창 3:1~5에서 사탄이 하와에게 접근한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을 불신하게 해서 반역하도록
하나님은 인간에게 선악과를 먹으면 죽게 된다고 경고하셨다. 이것은 그들과 영원히 함께 살며 교제하고하시는 그분의 사랑의 마음에서 나온 경고였다. 그러나 사탄은 하나님이 그들이 그것을 먹고 하나님과 같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 먹지말라 하셨다며 거짓말을 했다. 사탄은 대쟁투가 시작된 이래로 하나님의 성품을 왜곡하여 다른 피조물들이 하나님께 대한 자신의 반역에 동참하도록 부추기고 있다(부조와 선지자 338).
그래서 세상은 물론 기독교인들조차도 그분의 성품에 대한 왜곡된 사상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왜곡된 사상은 왜곡된 신앙 행태를 낳고 결국 사탄의 길을 따르게 한다.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믿으려면 성경과 예수님을 통해 나타난 다양한 모습들을 균형지게 이해해야 한다.
월. <하나님은 거룩하시다> 레 20:26, 삼상 2:2, 사 57:15, 겔 38:23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거룩하심
하나님의 속성 중에서 가장 포괄적인 것은 거룩함이다. “거룩하다”의 히브리어 ‘카다쉬’와 헬라어 ‘하기아조’는 보통과는 다른 구별됨을 말하는데, 하나님의 모든 속성은 거룩하다. 예를 들어, 하나님의 선하심은 사람들의 선함과 달리 100% 끝까지 선하심이다.
「말하자면 하나님의 사랑은 순수하고 거룩한 사랑, 그 어떤 이기심이나 자기중심적 동기가 전혀 없는 사랑이다. 그분의 전지하심은 거룩한 전지하심이며 악한 의도가 전혀 없다. 만약 전지하신 하나님이 거룩하지 않으시다면 우리가 그분을 신뢰할 수 있겠는가? 절대 그럴 수 없다. 우리는 그분을 두려워할 것이며 그럴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은 거룩한 전능하심이다. 하나님이 전능하지만 거룩하지 않은 분이라면 어떻겠는가? 강하지만 악한 폭군이 될 수 있다. 오직 하나님의 거룩하심만이 우리가 그분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게 한다. 그것은 그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선하시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거룩하심이 하나님의 성품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특징인 이유이다. 하지만 거룩함이야말로 가장 오해받는 특성이기도 하다.」
화.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요일 4:7~19은 사랑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가?
⇒하나님께 속한 것
요일 4:7의 “속한 것”은 “~로부터 난 것”을 말한다. 즉, 사랑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이며, 하나님의 본질 자체이다. 인간의 사랑은 때로는 편협하며 심지어 이기적이기도 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완전하며 순수하고 이타적이다.
요한일서에서 “하나님 안에 거하”라는 거듭되는 표현은 하나님의 사랑의 관계적인 특성을 나타낸다. 하나님의 사랑은 삼위 안에서의 관계, 피조물과의 관계 속에서 나타난다. 또한 하나님은 인간을 서로 사랑하고 사랑을 갈망하도록 당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셨다. 사랑을 나타내는 가장 주요한 히브리어 단어는 “헤세드”이며, 이는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언약적 사랑을 묘사하며, 충성, 보호, 변함없음 그리고 다정함 같은 특성을 포괄한다. 이러한 성품의 특성들을 보여주는 이름 중 두 가지를 예로 든다면, 「아도나이(Adonai): 영원히 다스리시는 만물의 주님, 언약과 관련된 이름(창 15:2, 삿 6:15, 말 1:6, 시 97:5). 여호와 이레: 주께서 예비하시리라(창 22:13, 14).」이다.
하나님의 사랑의 가장 위대한 표현은 성육신과 십자가에서 나타났다. 「예수님은 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가져온 단절을 연결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사 59:1, 2),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의 성품을 보여 주시고(요 14:9, 히 1:3) 모든 사람을 당신에게로 이끌기 위해(요 12:32) 우리에게 오셨다.」
수. <창조에 나타난 하나님> 창 1:1과 2:7의 하나님에 대한 묘사에서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초월성과 내재성
“태초에 하나님이”에서 하나님은 엘로힘으로, 이는 유일하신 참 하나님, 전능하시고 권능이 충만한 창조주, 초월적인 하나님을 말한다. 그런데 창 2:7에서 여호와 하나님은 무릎을 꿇고 직접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며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는 분, 우리에게 가까이 오시고 친밀하신 분으로 나타난다. 여호와라는 이름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미하지만, 보다 인격적이고 언약적이며 관계적인 하나님을 나타낸다.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행 17:27, 28).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성경이 하나님의 성품에 대해 알려주는 바에 근거하여 명확하고 균형 잡힌 하나님의 모습을 계속해서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에 성경의 한 부분에만 집중하는 것보다 전체를 읽는 것이 필요하다. 참으로 우리가 하나님의 성품을 더 많이 알수록 우리는 그분을 더 사랑하게 될 것이다.」
목. <임마누엘, 우리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임마누엘이라는 예수님의 이름은 하나님의 성품을 이해하는 데 어떤 힌트를 주는가?(마 1:23, 28:20)
⇒예수님의 모습이 하나님의 품성을 보여줌
요 14:9에서 주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고 하신다.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려고 세상에 나타나셨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고자 한다면 예수님에 대해 깊이 살펴보아야 한다. 예수님에 대한 4복음서의 기록은 하나님의 품성에 대한 다양한 측면을 보여준다. 「유대인 마태가 유대인을 위해 기록한 마태복음에서 우리는 오랫동안 기다려 온 메시아, 약속을 성취하신 예수를 만난다. 마가복음의 예수님은 봉사하며 희생하는 활동적인 삶을 사시면서 항상 다른 사람들을 생각하셨고 언제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셨다. 누가복음을 통해 우리는 인성을 입으시고 긍휼하신 예수의 마음이 어떠했는지를 볼 수 있으며 우리가 읽는 이 기록이 진실임을 확신할 수 있다(눅 1:3, 4). 요한복음은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아들을 보여 주며 예수께서 말씀하신 그분이심을 믿도록 초대한다. 이를 통해 우리의 영적 삶이 새롭게 회복될 수 있다... 각 기자는 그들만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다양성은 다양한 사람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지식을 더욱 폭넓고 깊게 만든다”(원고, 105, 1900).」
▣적용 : 이번 교과를 통해 깨달은 것과 결심한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