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과 실태 파악(이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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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03-28 19:24 조회114회 댓글0건본문
제1과 실태 파악
기억절:“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안에 거하라”(요15:9)
시작하며
하나님은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시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의 창조물은
하나님안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한 것인데
하나님안에 있지 않으니 불행과 동행한다
하나님께서는 창조물의 불행을 끝내시려고
사람으로 창조물에게 오셔서
불행을 끝낼 방법을 알려 주시고
목숨으로 사랑을 보여 주셨다
그렇게 하셨음에도 창조물들은
철저히 사단화가 되었기에
창조주를 알아 보지 못하고
죽는 길로 나아갔다
이번 기에 하나님은 교과를 통해
다시 한번 외치신다
하나님안에 있어야 살수 있다고
얼마나 더 외쳐야 알아 먹을수 있을까?
(일) 우리의 상태
계시록의 경고는 평온함과 안정으로
영혼이 잠들어 버린 교회를 향해
단호하게 들려오는 주님의 음성으로
겉으로는 부족함이 없어 보이고
스스로 만족하고 자족한다고 여기는
교회나 개인을 책망하시는데
그 책망이 파괴가 아니라 회복을 향한 애통이며
정죄가 아니라 문을 열기를 기다리시는 사랑의 호소다
라오디게아 교회는 당시 소아시아에서
경제적으로 풍요롭고
의학과 금융이 발달한 도시였고
검은 양모로 짠 옷은 명성이 있었고
눈을 치료하는 고급 안약은 도시의 자부심이였다
그러나 그 모든 외적 풍요 속에서
정작 교회는 자신이 얼마나 가난한지를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라고하신
예수님의 말씀속에 슬픔이 담겨 있다
인간이 가장 위험한 순간은
아무것도 없을 때가 아니라
모든 것을 가졌다고 확신할 때인데
그 확신이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 않고
은혜를 배경음처럼 여기게 되어
결국 사단의 것으로 돌아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상태를
예수님께서는 영적 미지근함으로 규정하고
차든지 뜨겁든지 하라는 경고로
우리의 영적무감각을 깨우치시며
너는 나의 것이니 내 소리를 듣고
얼른 문을 열어 달라고
사랑의 노크를 하신다
(월) 책망, 회개, 상급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계3:19~20)
지금 예수님께 책망하시며 징계하시는 것은
세상에서 마지막 교회라 하는 라오디게아 교회
즉 믿는 다고 하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예수님이 계시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각 사람의
마음 문 밖에서 문을 두드리시며 이제라도
예수님의 노크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왜냐면 예수님께서 문을 두드리신다고 해도
내가 고집을 부리고 문을 열지 않으면
예수님께서 내 안에 들어오실 수 없다
예수님께서 내 마음에 들어오시지 못하면
나는 사단을 초청한 적이 없지만
사단이 내마음의 주인 노릇을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께서 내 마음에 들어오셔야
예수님과 함께 먹고 마시면서 교제를 나누게 되고
에수님께서 생명의 길로 인도 하실 것이며
불로 연단한 믿음을 주실 것이고
흰옷을 입혀 주실 것이고
눈에 안약을 발라서 영적인 세계를 보여 주신다
(화) 영원한 사랑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 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계3:21)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현대어로 다시 들어보면
이기는 자에게는 나의 왕좌에
나와 함께 앉는 것을 내가 승인하겠으니
곧 나 역시 이겨서 내가 나의 아버지와 함께
그분의 왕좌에 앉게 된 것과 같으니라
이긴자는 이미 경기를 승리하시고
하늘보좌에 앉으신 예수님이시다
우리는 아직 경기장에서 이기고는 있지만
경기가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경기를 하고 있는 우리들에게 예수님께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포상을 약속하셨는데
예수님의 왕좌에 함께 앉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를 그곳에 앉게 하시려고
먼저 이기시고 이기는 방법을 알려 주셨다
예수님께서 알려 주신 방법대로 하면
우리는 백전 백승 할 수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승리한 역사를 기록으로 남겨 놓았다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창2:7)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창5:24)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창6: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창12:1)
“모세가 그 증거의 두판을 모세의 손에 들고 시내 산에서 내려오니
그산에서 내려올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하였음으로
얼굴 피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출34:29)
(수) 나의 안에 거하라
(요15:1~11)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우리가 잘 아는 참 포도나무 비유이다
예수님은 관계를 강조하며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하셨고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하시며
아버지와 예수님과 우리의 관계가
서로 붙어 있어야 열매를 맺는다고 하셨다
예수님께서도 아버지 안에 있었기에
승리자가 되셨듯이
우리가 승리자가 되기 위해서는
예수안에 있아야 한다
우리가 예수안에 있지 않으면
우리의 선택의지와 상관 없이
사단안에 있는 것이기에
예수님과 상관이 없는 상태이기에
기도해도 응답이 없게 된다
그렇게 되지 말라고 예수님은 거듭 말씀 하신다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목) 포도나무에 연결됨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눅11:13)
사단을 버리고 하나님의 것이 되어 버리면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을 받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특별한 능력이다
우리가 하나님과 연결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시려는 것들을 받지 못하는데
우리가 예수께 연결만 되어 있으면
하늘의 좋은 것들이 저절로 주어진다
하늘의 좋은 것이란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인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아야 한다
하늘의 좋은 것이
세상일이 잘 되는 것이라 착각하지 말자
하나님의 것은 하늘의 것을 구하고
사단의 것은 땅엣 것을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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