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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하나님과 함께 자라가는 삶 1. 실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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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26-03-26 18:30 조회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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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총론

 

살아있다는 것은 자란다는 것이다. 영적인 생명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성장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일어나며 그것은 현세와 영원한 미래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하나님은 우리와 관계를 맺기 원하신다. 이번 기에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성장할 수 있는지를 알아볼 것이다.

 

연구 범위 3:1422; 4:911; 2:7; 3:810; 31:3, 4; 15:111; 8:911

기억절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15:9).

 

핵심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상태가 어떠한지 점검해야 한다. 우리의 영적인 상태에 문제가 있다면 그 완벽한 해결책은 예수님 안에 거하는 것이다.

*핵심어 : 점검, 거하라

 

도입 질문 : 식물이나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드는가? 자란다(성장한다)는 것은 나에게 어떤 의미라고 생각하는가?

 

요일별 고찰

 

. <우리의 상태> 1. 3:14~17은 오늘날 교회의 영적 상태와 당신을 얼마나 잘 묘사하고 있는가?

자신이 얼마나 가련한 상태인지 잘 모름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들이 빈껍데기 신앙을 하면서도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했던 것처럼, 라오디게아교회 시대의 재림교인들 역시 영적인 중병에 걸려있으면서도 자신들은 남은 백성이요 거룩한 백성이라고 자위하고 있다. 우리는 율법을 지키고 마지막 때의 선지자가 있는 진리교회라는 자부심이 강하나 실상은 영적으로 가난하고 벌거벗고 눈 먼 상태에 있다. 병에 걸린 것보다 더 큰 문제는 병에 걸린 것을 모르는 것이다. 병에 걸린 것을 알아야 의사의 도움을 받고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우리가 자신의 상태를 제대로 알려면 말씀의 빛 앞에 서야 한다. 그런데 살아있는 말씀은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의 생애와 품성을 나와 비교해보면 나의 실상을 정확히 알 수 있다.

 

2. 3:18~19에서 그분은 우리에게 무엇을 권하고 계시는가?

부족한 것을 사서 채우라

 

영적으로 부족한 것을 사는 데는 무한한 값이 필요하다. 그러나 주님은 당신의 은혜로 우리가 마음을 드리기만 하면 거저 주신다.

예수님은 마지막 때 신자들의 영적 상태를 진단하며 부족한 것을 채우라고 하신다. 그분을 받아들이고 영접할 때 우리는 스스로 얻을 수 없는 것을 받는다

 

. <책망, 회개, 상급> 3:20은 무엇을 약속하는가? 그 약속이 이루어지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함께 식사함 / 문을 열고 주님을 모심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의 지혜를 배우기 위해 함께하는 점심 식사 한 끼의 가격은 수십억 원을 호가하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점심이라고 한다. 자선단체에 기부하기 위해 2000년부터 시작된 이 경매는 2022년까지 계속되었는데, 마지막 낙찰가는 약 250억 원에 달했다. 하물며 가장 지혜로우시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님과의 식사는 얼마나 귀한 것인가? 그분은 우리와 함께 식사하며 친밀한 교제를 통해 우리에게 최고의 삶을 주고자 하신다. 우리는 그분을 문 밖에 세워두고 내 육신의 욕망을 따라 살려고 한다. 그러나 그것이 라오디게아의 가련한 상태를 초래한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주님은 우리의 상태를 보여주시며 회개하라고 하신다. 영적으로 풍요한 삶은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열고 그분을 영접함으로 이르러 온다. 그것이 곧 회개이다.

 

. <영원한 사랑> 다음의 기록들은 하나님이 다양한 상황의 사람들과 어떻게 교제하시는지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 주는가?(2:7, 3:8~10, 5:24, 6:13, 12:1~4, 34:29)

가까이 하여 친밀해지고자 하시며 당신의 생각과 계획을 나누고자 하심

 

이기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에 앉을 권세가 주어진다. 그리스도인의 승리는 다른 사람과의 싸움이 아닌 자아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다. 자신의 문제를 인정하고 책망을 받아들이고 회개하는 것은 자아를 굴복시키는 가장 치열한 영적인 싸움이다. 그런데 주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자신을 비우시고 버리셨다. 또한 그분은 우리의 싸움을 이해하시며 도와주시려고 우리가 필요를 느끼고 그분을 영접하기까지 인내하며 기다리신다.

끝없는 사랑 - “그분께서는 과실을 범한 자, 반항하는 자, 심지어는 배교한 자까지도 몇 번이라도 다시 받아들이시기 위하여 손을 펴고 기다리신다... 그분의 눈에는 모두가 다 소중하지만 난폭하고 우울하고 고집스러운 아이는 더욱 예수님의 사랑과 동정심을 이끌어 내는 것이다... 가장 유혹에 빠지기 쉽고 가장 과실을 범하기 쉬운 자일수록 그분의 강한 염려의 대상이 된다”(교육, 294).

 

. <나의 안에 거하라> 15:1-11에서 예수님은 무엇을 말씀하고자 하셨는가?

주님 안에 거하는 것이 생명의 길이요 열매맺는 길이다.

 

제자들이 예수님과 함께 겟세마네로 향하던 그 밤은 역사상 가장 중요한 밤이었다. 그날 밤에 주님께서 그들에게 주신 가장 중요한 교훈 중 한 가지는 그분 안에 거하라는 것이었다. 거하라는 말을 열 번이나 반복하시면서 그 분 안에 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명심케 하고자 하셨다. 포도나무 가지가 생명을 얻고 열매를 맺으려면 포도나무 원줄기에 붙어있어야 한다. 가지는 더 많은 열매를 맺도록 가지치기라는 고통을 당한다. 그것이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삶이다. 품성이라는 열매는 우리가 누구의 제자인지를 보여준다. 예수 안에 거할 때 그분의 품성인 사랑이 풍성해지고 기쁨이 충만하게 된다. 그의 삶은 의미로 충만하고 세상에 빛이 된다.

그리스도 안에 거함 - “... 가지의 섬유질은 포도나무의 섬유질과 거의 동일하다. 줄기에서 가지로 전달되는 생명의 교류와 힘과 결실은 방해받지 않고 계속적이다. 뿌리는 가지를 통하여 그 영양분을 보낸다. 그와 같은 것이 그리스도에 대한 참 신자의 관계이다. 그는 그리스도 안에 거하면서 그분에게서 영양분을 흡수한다”(교회증언 5, 229)

 

. <포도나무에 연결됨> 11:13을 렘 31:3, 요일 4:19, 8:9~11과 함께 읽어보라. 이 구절이 우리에게 주는 핵심 기별은 무엇인가?

우리는 성령으로 주님 안에 거할 수 있다.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것은 가장 실천하기 어려운 일일 수 있다. 우리의 본성이 예수님의 품성을 싫어하고 현대의 문화와 갈수록 분주한 삶이 그것을 방해한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지키기 어려운 의식이나 규칙을 지켜야 하는 것으로 생각되기도 한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억지로 그분을 따르기를 원치 않으신다. 오히려 우리가 그분을 계속 거절할 때에도 그분은 우리를 사랑으로 인도하시며 성령으로 우리 마음을 감동시키신다. 우리가 먼저 예수님의 삶과 희생을 묵상할 때 성령께서 우리 마음에 역사하셔서 그분께 이끌리게 하신다. 우리가 억지로 그분을 따를 필요는 없지만, 그분을 알기 위해서 힘써 기도하며 성령께서 역사하시도록 간구하는 일은 필요하다.

 

적용 : 이번 주 교과에서 새롭게 깨달은 것과 결심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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