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말씀을 나누는 영적 친교 나눔식 교과(요약본) 13과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 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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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요섭 작성일26-03-22 17:31 조회38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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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과 하나님의 모든 뜻 가운데 서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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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 전도에 대한 교훈 : 바울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먼 거리를 여행하며 교회를 세우고, 직접 갈 수 없을 때는 편지를 통해 성도들을 격려했다. 그는 신실하고 사랑받는 동역자 두기고와 오네시모를 보내어 교회와의 연결을 강화하고 성도들의 믿음을 굳건히 하도록 했다. 바울의 사역은 끝까지 헌신과 사랑으로 이루어졌으며, 오늘날 우리도 협력과 격려 속에서 모든 사람이 함께 세워가는 교회를 이루어야 한다. 따라서 전도는 협력과 연결, 격려와 회복, 그리고 끝까지 헌신하는 사랑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4) (월) 교회의 연결 : 바울은 교회들이 서로 연결되고 연합을 이루도록 다양한 방법을 사용했다. 그는 동역자들의 인사와 이름을 언급하여 교회 간의 유대감을 강화했고, 유대인 신자와 이방인 신자를 함께 언급함으로써 복음 안에서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신자들이 하나 되어 협력하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이는 교회가 민족과 배경을 초월해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된 공동체임을 드러내며, 오늘날에도 성도들이 협력과 사랑으로 교회를 세워야 함을 강조한다. 또한 마가의 회복된 사역을 언급하여 공동체 안에서 회복과 용서가 가능함을 전했다. 바울의 편지와 인사를 통해 교회는 긴장과 도전 속에서도 서로 연결되고 격려받으며 하나 된 공동체가 되었고, 오늘날에도 교회의 연합은 도전을 받지만 복음 안에서 연결과 협력할 때 더욱 굳건해진다.
6) (화) 완전하고 확신 있게 서기를 : 목적에 집중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의 성취에 필수적이다. 바울은 복음이라는 분명한 목적에 따라 방향을 정했고, 그 결과 복음은 로마 제국 전역에 퍼져나갔다. 특별히 에바브라는 골로새 성도들이 믿음 위에 굳게 서서 성품을 이루며,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확신으로 충만하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온전히 살아가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오늘날 교회와 성도들에게 필요한 것도 바로 이런 목적 있는 기도이다. 신자들을 위한 기도와 하나님의 약속은 믿음을 굳건히 세우고, 성품을 성숙하게 하며, 확신을 더해 주어 결국 하나님의 뜻에 전적으로 순종하도록 이끄는 힘이 된다.
7) (수) 세상에 거하나 세상에 속하지 않음 : 누가는 예수님과 그분의 나라를 사랑했기에 어떤 상황에서도 바울 곁을 지켰으나, 데마는 장차 올 영원한 나라보다 현재의 세상을 더 사랑하여 떠났다. 재림을 기다리는 성도들은 재림의 시간을 알 수 없으므로 늘 깨어 준비해야 한다. 은혜로 구원받은 자답게 거룩하고 선한 삶을 살며, 흠 없는 모습으로 새 하늘과 새 땅을 소망함과 동시에 회개하며 열심을 내어 주님의 오심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한다. 예수님은 우리가 생각하지 않은 때에 오시므로 항상 깨어서 경계하며 기도하라고 경고하셨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필요한 준비를 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의 마음을 차지하는 것이 무엇이냐에 따라 우리의 선택이 달라진다. 우리는 두 주인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
8) (목) 라오디게아 교회를 위한 기별 : 시대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은 늘 회개하며 주께로 돌아오라는 요청을 받아왔다. 하나님께서 주신 용서와 정결함을 얻기 위해 돌아오라는 요청은 마지막 때에도 동일하게 주어진다. 재림을 준비하는 성도들은 세상과 구별되어 거룩하게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하늘과 땅을 하나로 만드실 계획을 가지고 계시지만, ‘대쟁투’ 때문에 그 일은 한 번에 이루어지지 않고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먼저 갈보리에서 사탄에 대한 모든 동정이 거두어졌고, 이어서 하늘 성소에서 그리스도의 심판을 통해 성도가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도록 온전케 된다. 그 다음 천년기 심판과 최후 심판을 통해 모든 의문이 해결되고, 회개하지 않은 죄와 죄인은 멸망하며 땅도 정결하게 된다. 마지막으로 죄가 완전히 끝날 때, 하늘과 땅은 마침내 하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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