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말씀을 나누는 영적 친교 나눔식 교과 11과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삶(요약본) > 교과토의 자료

본문 바로가기

운영진
x


교과토의 자료 보기

교과토의 자료

삶과 말씀을 나누는 영적 친교 나눔식 교과 11과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삶(요약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요섭 작성일26-03-08 15:53 조회95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3) () 하늘을 향한 마음 : 우리가 하늘을 향한 마음을 가지려면 이 세상보다 하늘에 가까운 삶을 살아야 한다. 인간의 노력이 아닌 오직 은혜,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사는 경험을 통해서만 하늘에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다. 영의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새 마음을 받았으므로 죄에 대해 죽고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사는 것이 실제가 된다. 우리는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유혹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으며, 믿음에서 떨어져 결국 멸망에 이를 수도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위의 것을 찾아야 한다. 우리의 영원한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지만, 그 생명이 살아 있다는 사실은 숨겨질 수 없고 반드시 세상 가운데 드러난다.

 

 

5) () 세속성을 끝내라 : 세속성은 하나님 중심의 삶을 약화시키며, 인간의 욕망과 세상적 성공을 우선시하게 만든다. 그 결과 영원한 세계보다 현재의 만족과 성취에 집중하게 되어 믿음의 본질을 잃을 위험이 생긴다. 비록 우리가 영적으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 할지라도, 우리의 몸과 마음은 여전히 세상적 욕망을 드러내므로 그 유혹들 역시 제거되어야 한다. 창조주를 인정하지 않고 마음의 정욕대로 살아가는 길은 결국 하나님의 진노를 불러온다. 그러므로 성도들은 매일 땅의 욕망을 죽이고, 위의 것을 찾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으로 살아가야 한다.

 

8) () 새 생명의 특성 :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로서 긍휼과 겸손, 용서와 사랑을 입어야 하며, 이는 새 사람으로서 그리스도의 형상을 따라 살아가는 삶의 모습이다. 신자가 가져야 할 성품은 긍휼, 자비, 겸손, 온유, 오래 참음, 용납과 용서,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이다. 이러한 자질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삶으로 나타나며, 그리스도와 연합된 자는 그분의 성품을 입어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용서를 실천한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하나 되게 하며, 이러한 삶은 하나님의 은혜의 능력을 드러내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다른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도록 격려하게 한다.

 

9) () 새 삶을 사는 것 : 그리스도의 평화는 밖에서 주어지는 평화가 아니라 우리 안에서, 우리를 다스리는 평화이다. 이는 오직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실 때만 가능하다. 말씀이 풍성히 거할 때 그리스도의 다스림이 가능하며, 노래는 감사와 말씀을 마음에 새기는 중요한 역할을 하여 모두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한다.

10) 찬양으로 영광 돌림 : 하나님은 당신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충만해진 순결한 마음에서 나오는 찬양의 노래로 영광을 받으신다. 헌신적인 신자들이 모일 때, 그들의 대화는 다른 사람들의 불완전함에 대한 것이나, 불평과 원망의 냄새를 풍기는 것이 되지 않을 것이다. 온전하게 매는 띠인 사랑이 그들을 두르게 될 것이다. 하나님과 동료 인간에 대한 사랑이, 형제들을 위한 애정과 동정과 존경의 말을 통하여 저절로 흘러나오게 된다. 하나님의 평안이 마음을 지배하게 된다. (교증1, 509).

 

<토론 및 나눔 내용>

- 어떻게 하면 새 생명의 특성이 당신의 삶에서 나타날 수 있겠습니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대총회 북아태지회 한국연합회 성경통신학교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한국연합회 선교부 | 고유번호증번호: 204-82-62040 | 대표자: 강순기 | 부서장: 신광철
Copyright © 2014 안식일학교·선교부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