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과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삶(이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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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03-08 09:57 조회532회 댓글0건본문
제11과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삶
기억절: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골3:14)
시작하며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삶이란
어떤 삶인지 공부하는 가운데
큰 깨달음이 있어 은혜 충만 하기를
기도 합니다
(일) 하늘을 향한 마음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의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골3:1~4)
골2장에서 예수사람은 예수님의 십자가에
죄를 못 박아 버렸기에 하나님의 것이 되었고
하나님의 것이 되면 위에 것을 찾게 된다
바울도 고전2:2에서 “내가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자는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는 것이고
그 믿음대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기에
사단의 통치에서 놓였고 하늘의 통치를 받는
영광스런 존재 즉 하나님 것이 되었기 때문에
땅엣 것이 아닌 하늘에 마음을 둘 수밖에 없다
(월) 세속성을 끝내라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골3:5~6)
바울의 권면이 아멘으로 금방 받아 들여진다면
하나님의 것으로 변화 된 것이다
왜냐면 하나님의 것이 된다는 것은
원래 하나님의 것으로 창조된 사람을
사단이 어떤 악한 목적으로 유혹해서
하나님을 떠나게 하고 타락하게 하여
사람의 사상까지를 악으로 변질시켰는지를
세세히 알고 그 사단이 진저리 처지도록
싫어져서 그 사단을 버리고 예수를 선택했기에
바울이 말하는 사단사상의 땅엣 것들이
진저리 나게 싫어질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바울은 누구나 인정하는
예수 사람이며 하나님의 것이 된 사람이다
”내가 궁핍함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내가 자족하기를 배웠노니“(빌4:11)
자족하는 것을 배운 하나님의 것들은
일상생활에서 오해나 다툼이 있을 수가 없다
자족을 아는 자는 결코 탐심할 수가 없다
모든 시건사고는 욕심과 탐심에서 발생한다
그러니 예수 믿고 자족하나만 배워도
트러블없는 천국의 삶을 미리 누리는 것이다
(화) 지식에서 새로워짐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 버리라
곧 분함과 노여움과 악의와 비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하지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이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입은 자니라 거기에는
헬라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파나 무할례파나 야만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 차별이 있을 수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계시니라“(골3:8~11)
바울은 하나님의 것으로 변화된 후
하나님의 마음을 잘 알고 있었기에
창조의 목적과 계획의 총주제인
모든 창조물은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존재하라는 것을
이렇게 긴 말로 소개 했는데
위 내용의 욧점은 사랑하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사랑과 다르다
하나님의 사랑은 세분 하나님이 하나될 수 있는 사랑
즉 질과 량이 똑같은 100%의 사랑을 하시고
100%의 사랑으로 존재 하시며
하늘의 모든 존재들도 100% 사랑을 한다
문제는 사단이 그 100%의 사랑을 깨버리고
변질된 사랑을 하게 했던 것이고 우리는 모두는
사단의 변질된 사랑에 속고 살았던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차별이 없는 사랑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이 되어 버리면
차별이 없기 때문에 하나가 되는 것이다
차별과 차등은 사단이 만들어낸 품목이고
사단은 그것을 미션삼아 세상을 운영한다
(수) 새 생명의 특성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골:12~14)
바울은 골로새서를 통해
하늘에 살 하늘시민을 교육하는 듯 하다
하늘 시민이 되려면 바울의 권면이
나의 것이 되어야 하는데
하늘이 그런 곳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사단의 사상을 가지고 태어나
사단사상의 양육과 교육을 받고
사단사상으로 건설해 놓은 사회의 일원으로
사단사상이 구축해 놓은 차등과 차별 속에서
인정 받고 구별되려고 온맘과 몸을 던지며
사단의 미션을 죽어라 수행하며 살다 결국 죽는데
이것이 하나님의 피조물을 망치는 방법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딱 그 반대로 해야
구원을 받을수 있고 하늘시민이 된다고 했다
그래서 복음을 들은 자들은 한 동안
세상과 하늘 사이에서 갈등하게 된다
바울은 갈등하고 있는 자들에게
확실한 하늘의 좌표를 던진다
땅에 것 즉 사단과 사단의 사상까지 다 버리고
예수님편에 서고 예수사상으로 무장하라 한다
바울이 말하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 들은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이런 사람이 되려면 뼛속까지 즉 사단사상에서
예수사상으로 전향하지 않고는 불가능 하다
사상 즉 생각이 완전히 예수로 변화 되어야
진짜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것이 되어버려야
바울이 말하고 있는 내용들의 삶을 살게 된다
목) 새 삶을 사는 것
바울은 (골3:16~17) 하나님의 것이 된 자들의
삶을 간결하면서도 깊이 있는 한 문단으로 설명했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골3:16~17)
내가 이 공부를 하면서 계속
사람은 사단의 것에서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왜 그래야 하는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닮은
사람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모든 창조물은 하나님의 것이였다
창2장에서 하나님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창조물을 다스릴 권세를 주셨다
그런데 창3장에서 사단은 그 사람을 속여
사단의 말을 따르게 함으로
사단의 것으로 만들고 사람에게서
창조물을 다스릴 권세를 빼앗아
세상의 공중권세를 잡고
차별과 차등의 통치로 다스리며
사단의 구도 속에서 피터지게 싸우게 하는 것이
세상이고 그 사상에 모두가 오염되어
지금 이 순간도 사단의 미션대로 싸우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거기는 죽을 곳이니
빨리 나오라고 급하게 부르신다
그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바울의 말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풍성히
즉 나를 다 덮어 버리고 남을 만큼 충만해져야
사단사상까지 알게 되고 알아야 버릴수 있다
사단을 어릿비리 알아서는 결코 버릴수 없다
사단을 누가 모르는가? 다 알고 있다
그러나 사상까지 버리지 못하고 있다
사단의 사상까지 버리고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골3:16~17의 상태에 이르게 된다
이 상태에 이르러야 장소에 상관없이
언제나 천국에 삶을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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