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과)-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삶-(이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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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봉주 작성일26-03-07 23:35 조회35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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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과)-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삶
(3월 14일 (안) / 일몰: 오후 6시 38분)
<핵심 요약(核心要約)>
1. <새 생명의 출발 – 그리스도와의 연합(聯合)>
(골로새서 3:1)이 말하듯이,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살아난 사람”이다. 그래서 그리스도와 연합한 사람은 더 이상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늘의 기준을 따라 살아가야 한다.
2. <매일 선택(選擇)해야 하는 삶>
새 생명을 받았어도 여전히 유혹과 죄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매일 “위의 것을 찾는 선택”>을 해야 한다. 즉 옛사람의 습관(習慣)과 죄를 “죽이고 새로운 삶을 선택하는 영적(靈的)결단”이 필요하다.
3. <옛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입는 변화(變化)>
(에베소서 4:22~24)와 (로마서 6:1~7)은 “옛사람을 버리고 새 사람을 입는 변화”를 강조한다.
이 변화는 단순한 행동 수정이 아니라 “창조주의 형상을 따라 지식과 마음이 새로워지는 변화”이다.
4. <새 생명의 성품(性稟)이 나타나는 삶>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삶에는 다음과 같은 “하늘의 성품”이 나타난다.
①.긍휼(矜恤) ②.겸손(謙遜) ③.온유(溫柔) ④.오래 참음 ⑤.용서(容恕) ⑥.사랑
특히 (골로새서 3:14)은 “사랑이 모든 것을 완전하게 묶는 띠”라고 말한다.
5. <그리스도의 평화(平和)와 말씀으로 사는 삶>.
새 생명은 인간의 노력만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다음 세 가지가 필요하다.
①. “그리스도의 평화(平和)가 마음을 다스림”
②. “그리스도의 말씀이 마음에 풍성(豊盛)히 거(居)함”
③. “성령(聖靈)의 능력으로 살아감”
이때 우리의 삶은 교회 안뿐 아니라 “가정과 인간관계 전체를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삶”이 된다.
☉.<핵심 결론(核心結論)>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삶”이란
①.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②.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아나”, ③.매일 “위의 것을 찾으며”,
④.사랑과 성령의 능력으로 “새 생명을 실천하는 삶”이다.
(03월 8일) (일) <하늘을 향(向)한 마음>
☉. <핵심 요약(核心要約)> (골로새서 3:1~4 중심)
1. <하늘을 향(向)한 마음의 조건(條件) –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사는 것>
(골로새서 3:1~4)에서 바울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은 사람”만이 위의 것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침례(浸禮)로 상징되는 것처럼 “옛사람은 죽고 새로운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는 영적 변화”를 의미한다.
2. <하늘을 향(向)한 마음은 인간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높은 산이나 종교적(宗敎的) 노력으로 하나님께 가까워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역사(役事)로 그리스도와 연합할 때” 하늘의 삶이 시작된다.
3. <매일(每日) 위의 것을 찾는 선택이 필요하다.>
새 생명을 받았어도 여전히 유혹(誘惑)과 의심(疑心)이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인은 매일 “하늘의 가치(價値)와 영원한 것을 바라보는 선택”을 해야 한다.
4. <하늘을 향(向)한 마음은 삶 속에서 나타난다.>
자아(自我)와 죄 된 성향(性向)을 버리고 ①.교만(驕慢) ②.이기심(利己心) ③.탐욕(貪慾) ④.질투(嫉妬) ⑤.세상사랑 같은 것들을 버릴 때 “그리스도의 성품(性稟)이 삶 속에 나타난다.”
5. <믿음으로 의심(疑心)을 이기고 그리스도 안에 거(居)하는 삶.>
하늘을 향(向)한 마음은 “믿음으로 하나님을 신뢰(信賴)하고 의심(疑心)을 거절하며”, 우리의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다는 확신” 속에서 살아가는 삶이다.
☉.<핵심 한 문장 정리)>
“하늘을 향(向)한 마음”이란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살아난 사람이 매일 믿음으로 위의 것을 바라보며 그리스도의 성품을 따라 살아가는 삶”을 의미한다.
(03월 09일) (월) <세속성(世俗性)을 끝내라>
☉. <핵심 요약(核心要約) (골로새서 3:5~6 중심)>
1. 세속성(世俗性)을 끝내야 하는 이유
그리스도인은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다시 살아난 사람”이기 때문에 세상의 죄 된 가치(價値)와 삶을 계속 따라 살 수 없다. 따라서 “옛사람의 세속적(世俗的)인 삶을 끝내는 것”이 새 생명의 필수적(必須的)인 결과이다.
2. 세속성(世俗性)이란 무엇인가?
(골로새서 3:5)는 세속적(世俗的)인 삶의 모습들을 구체적(具體的)으로 설명한다.
①.음행(淫行) ②.부정(不貞) ③.정욕(情慾) ④.악(惡)한 욕망(欲望) ⑤.탐욕(貪慾)(우상숭배(偶像崇拜)) 이러한 것들은 “하나님보다 세상의 욕망을 따르는 삶”이며, 결국 “하나님의 진노를 가져오는 죄의 삶”이다.
3. 세속성(世俗性)을 이길 수 있는 힘의 근원(根源)
사람의 의지(意志)나 노력만으로는 세속성을 제거(除去)할 수 없다.
(로마서 6:1~7)이 말하는 것처럼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부활(復活)한(거듭난) 생명”, 즉 “그리스도의 영적능력(靈的能力)”을 통해서만 죄를 죽일 수 있다.
4. 세속성(世俗性)을 버리고 나타내야 할 삶
세속적인 욕망을 버리는 동시에 그리스도의 성품을 나타내야 한다.
①.자비(慈悲) ②.친절(親切) ③.겸손(謙遜) ④.온유(溫柔) ⑤.오래 참음 ⑥사랑, 이것이 “하늘을 향해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실제적인 삶”이다.
☉.<핵심 한 문장 정리)>
“세속성(世俗性)을 끝내라”라는 것은 “그리스도와 함께 새 생명을 받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죄 된 욕망을 죽이고 하늘의 성품을 나타내며 살아가라는 부르심”이다.
(03월 10일) (화) <지식(知識)에서 새로워짐>
☉. <핵심 요약(核心要約) : (골로새서 3:6~11 중심)>
1. <옛사람에서 새 사람으로의 결정적(決定的)인 변화(變化)>
바울은 “이제는”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과거(過去)의 죄 된 삶과 현재의 새 삶이 완전히 달라져야 함”을 강조한다.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난 사람은 “분노(忿怒), 악(惡)의, 비방(誹謗), 거짓말 같은 옛 성품(性稟)을 벗어버려야 한다.”.
2. <옛사람을 벗고 새 사람을 입는 변화(變化) : (로마서 6:6과 에베소서 4:22~24)>은
회심(悔心)을 “낡은 옷을 벗고 새 옷을 입는 것”에 비유(譬喩)한다. 즉 “죄 된 옛 성품을 버리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새 성품을 입는 것”이 참된 변화이다.
3. <변화(變化)의 중심은 ‘지식(知識)의 새로움’ : (골로새서 3:10)>은
새 사람은 <창조주(創造主)의 형상을 따라 “지식에까지 새롭게” 된다>고 말한다..
이는 단순한 정보(情報)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아는 영적(靈的)인 지식”을 통해 마음과 성품(性稟)이 변화되는 것을 의미한다.
4. <하나님의 형상 회복(回復)이 구원(救援)의 목적(目的)>
죄로 인해 인간 안의 “하나님의 형상은 훼손되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救贖)을 통해 “하나님의 형상이 다시 회복되는 것이 구속(救贖)의 목표”이다.
5. <새로워진 삶의 결과(結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으로 변화된 사람은 민족(民族)· 신분(身分) ·문화(文化)의 차이(差異)를 넘어 “하늘 왕국(王國)의 시민(市民)으로 하나가 되는 삶”을 살게 된다.
☉.<핵심 한 문장 정리)>
“지식(知識)에서 새로워짐”이란 “그리스도를 아는 영적(靈的)인 지식을 통해 옛사람을 벗고 하나님의 형상(形狀)을 회복(回復)하여 새 사람으로 변화되는 삶”을 의미한다.
(03월 11일) (수) <새 생명(生命)의 특성(特性)>
☉. <핵심 요약(核心要約) : (골로새서 3:12~14 중심)>
1. <새 생명의 신분(身分) – 하나님의 택(擇)하신 백성>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택(擇)하신 자(者), 거룩하고 사랑받는 백성”이다.
이 신분(身分)은 특권(特權)일 뿐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을 세상에 나타내야 하는 책임(責任)”을 의미한다.
2. <새 생명의 성품(性稟) – 그리스도의 성품(性稟)을 “입는 것”>
바울은 새 생명을 가진 사람이 반드시 나타내야 할 성품을 제시(提示)한다.
①.긍휼(矜恤) ②.자비(慈悲) ③.겸손(謙遜) ④.온유(溫柔) ⑤.오래 참음 ⑥.서로 용납(容納)함 ⑦.서로 용서(容恕)함 ⑧.사랑. 이것은 인간의 노력만이 아니라 “그리스도와의 연합에서 나타나는 성품(性稟)”이다.
3. <사랑 – 모든 성품(性稟)을 완전하게 묶는 중심(中心) : (골로새서 3:14)>은
“사랑이 모든 덕(德)을 완전하게 묶는 띠”라고 말한다.우리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용서(容恕)하는 이유는 “그리스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고 용서하셨기 때문”이다.
4. <새 생명의 삶이 가져오는 영향(影響)>
그리스도의 성품(性稟)을 나타내는 삶은 ①.사람들에게 축복이 되고 ②.교회 안에 연합을 이루며 ③.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세상에 증거하게 한다.
☉.<핵심 한 문장 정리)>
“새 생명의 특성”이란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으로서 그리스도와 연합하여 사랑과 겸손과 용서와 같은 그리스도의 성품을 삶 속에 나타내는 것”이다.
(03월 12일) (목) <새 삶을 사는 것>
☉. <핵심 요약(核心要約) : (본문: 골로새서 3:16~17)>
안교생들에게 “핵심과 요점만 간단명료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새 삶의 중심 – 그리스도의 말씀이 마음에 거(居)함>
①.새 삶은 “그리스도의 말씀이 마음속에 풍성히 거(居)할 때” 시작된다.
②.말씀을 “읽고, 배우고, 서로 가르치고 권면하는 삶”이 새 삶이다.
③.말씀은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그리스도께 복종(服從)하게 만든다.”
☉. 핵심: “새 삶은 말씀 중심의 삶이다.”.
2. <새 삶의 표현 – 찬양(讚揚)과 감사(感謝)의 삶>
○.바울은 “시(詩)와 찬미(讚美)와 신령(神靈)한 노래”로 하나님을 찬양(讚揚)하라고 말한다.
○.찬양(讚揚)은 단순한 노래가 아니라
①.진리를 가르치고 ②.믿음을 격려하고 ③.영성(靈性)을 높이는 수단(手段)이다.
☉. 핵심: “새 삶은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讚揚)하는 삶이다.”
3. <새 삶의 열매 – 평화(平和)와 사랑이 있는 공동체(共同體)>
○.그리스도의 말씀이 마음에 거(居)하면
①.마음에 “하나님의 평안함이 임(臨)하고” ②.교회 안에 “화합(和合)과 사랑”이 이루어진다.
○.성도(聖徒)들은 서로를 “가르치고 권면(勸勉)하며 세워준다.”
☉. 핵심: “새 삶은 평화와 사랑을 이루는 삶이다.”
4. <새 삶의 기준 – 모든 일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①.바울은 “말과 행동 모든 것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라”고 가르친다.
②.즉, 우리의 삶 전체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어야 한다.
☉. 핵심: “새 삶은 예수님 중심의 삶이다.”
☉.<핵심 한 문장 정리)>
“새 삶이란 그리스도의 말씀이 마음에 거(居)하여 찬양(讚揚)과 감사(感謝)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랑과 평화 속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는 삶이다.”
(03월 13일) (금) <더 깊은 연구를 위하여>
☉. <핵심 요약(核心要約)>
(관련 성경: 로마서 5:1, 빌립보서 2:15, 골로새서 3:3, 요한복음 15:5)
안교반생들에게 “핵심과 요점만 간단명료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새 삶의 시작 – 믿음으로 얻는 화평(和平)>
①.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을 때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고 하나님과 화평을 누린다.”
②.이 경험이 영혼(靈魂)에서 “감사와 찬양의 새 노래”를 나오게 한다.
☉. 핵심: “새 삶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 시작된다.”
2. <새 삶의 과정 – 날마다 영적(靈的) 싸움>
①.새 삶을 시작했어도 “옛 습관과 죄의 성향”이 계속 우리를 유혹(誘惑)한다.
②.그래서 그리스도인은 “매일 자신을 하나님께 헌신하고 죄와 싸워야 한다.”
☉. 핵심: “새 삶은 날마다 승리를 추구(追求)하는 삶이다.”
3. <새 삶의 능력 – 그리스도와의 연합>
①.인간의 힘만으로는 죄를 이길 수 없다.
②.”그리스도와 연결될 때만“ 죄를 극복(克服)하고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다.
☉. 핵심: ”새 삶의 능력은 예수님께 있다.“
4. <새 삶의 모습 – 세상과 구별된 삶>
①.그리스도인은 세상의 풍습과 죄를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빛처럼 살아야 한다.>
②.침례(浸禮)로 시작된 새 삶은 “그리스도의 성품을 나타내는 삶”이어야 한다.
☉. 핵심: “새 삶은 세상 속에서 빛이 되는 삶이다.”
☉.<핵심 한 문장 정리)>
“믿음으로 시작된 새 삶이 그리스도와의 연합 속에서 날마다 죄와 싸우며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빛으로 살아가는 삶임을 배우는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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