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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과)-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함 -(이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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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봉주 작성일26-03-01 23:19 조회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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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과)-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完全)함

  (3월 7일 (안) / 일몰: 오후 6시 31분)

 

(기억절(記憶節)) :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이것들은 장래 일의 그림자이나 몸은 그리스도의 것이니라”(골로새서 2:16-17).

 

 ※. <중심 주제:>

 ◦. 완전함은 인간의 규례(規禮)나 의식 준수(儀式遵守)가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얻는다.

 

1. <골로새 교회의 문제> : “복음(福音) + 사람의 전통(傳統)”

 (골로새서 2장)은 교회 안에 들어온 거짓 가르침을 경고(警告)한다.

 그들은 신앙적(信仰的)이고 열심이 있었지만, 복음을 오해(誤解)했다.

 

<문제의 핵심(核心)>

①.철학(哲學)과 사람의 전통(傳統) (골 2:8)

②.할례(割禮)와 절기(節氣), 음식규례(飮食規禮) 강요(强要) (골 2:11, 16)

③.천사 숭배(天使崇拜) (골 2:18)

④.금욕적(禁慾的) 규칙(規則) (골 2:21-23)

 - 그리스도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암시(暗示)한 것이 문제(問題)였다. 

 

 2. “그리스도 안에 뿌리내리라”의 의미(意味) (골 2:7)

 ◦.<그리스도 안에 뿌리내린다는 것은> :

 ①.십자가의 은혜(恩惠)를 믿고

 ②..말씀 위에 신앙(信仰)을 세우며

 ③..사람의 요구가 아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

 ④..완전(完全)함은 외적규례(外的規禮)가 아니라 그리스도와의 연합(聯合)에서 온다.

 

 3.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무엇인가? (골 2:14)

 <바울이 말한 “못 박힌 것”은> 

 ①.“죄의 증서(정죄문서(定罪文書))”이지 십계명이 아니다.

 ②.십계명(十誡命)은 하나님의 도덕법(道德法)

 ③.의식법(儀式法)은 그리스도를 예표(豫表)한 그림자

 ④.의식 제도(儀式制度)는 십자가에서 그 역할(役割)이 끝났다.

 

 4. “절기(節氣), 초하루, 안식일(安息日)”의 의미 (골 2:16)

 <여기서 말하는 것은> :

 ①.매년 절기 안식일(每年節氣安息日) ②.의식적(儀式的) 절기(節氣) 체계(體系)

  ○.이는 “장래(將來) 일의 그림자”였다.

  ☞. 그러나 창조 때 제정(制定)된 제칠일 안식일은 그림자가 아니라 창조의 기념이다.

 

5. “세상 초등학문(初等學問)”이라 부른 이유 (골 2:20)

 <의식법(儀式法)은> :

 ①.예표적(豫表的)이고 임시적(臨時的)이었으며

 ②.그리스도 오심으로 성취(成就)되었다

 ○.그것을 구원(救援)의 조건으로 삼는 것은 이미 실체가 오셨는데 그림자를 붙드는 것과 같다.

 

 6. 참된 완전(完全)함이란 무엇인가?

  ○.(고린도전서 3:6)  → 성장(成長)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

  ○.(로마서 2:28~29) → 참된 신앙(信仰)은 마음의 변화(變化)

 

※. <완전(完全)함은:>

 ①..사랑으로 역사(役事)하는 믿음

 ②..성령(聖靈)의 역사(役事)

 ③..그리스도의 의(義)가 삶에 나타나는 것

 

※. <핵심 5가지 요점>

 ①.그리스도는 충분하다. 다른 조건을 덧붙이지 말라.

 ②.완전함은 외적 규례가 아니라 내적 변화다.

 ③.십자가는 죄의 정죄를 제거했지, 하나님의 도덕법을 폐한 것이 아니다.

 ④.의식의 그림자는 지나갔지만, 그리스도의 실체는 영원하다.

 ⑤.사람의 요구는 부담이 되지만, 그리스도의 은혜는 자유를 준다.

 

※. <결론 한 문장(文章)>

†. 그리스도 안에 거(居)할 때 우리는 이미 충만(充滿)하며, 참된 완전함은 그분과의 연합에서 흘러나온다.

 

(03월 01일) (일) <하나님의 지혜(智慧)와 지식(知識)>

 

☉. <중심 진리>

 하나님의 모든 지혜(智慧)와 지식(知識)은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으며, 교회는 그리스도 중심의 믿음과 질서(秩序) 위에 서야 한다.

 

 1. 지혜(智慧)는 어디에 있는가?

 ○.<욥의 질문> : 지혜(智慧)는 어디서 얻는가?

 ○.<바울의 대답> : ☞ 그리스도 안에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추어져 있다. 

   (골 2:3), 골로새서 2:3, 고린도전서 1:30)

 ○. <그리스도는>: 

 ①.우리의 지혜(智慧). ②.우리의 의(義). ③.우리의 거룩함. ④.우리의 구속(救贖)

  ※. 그분을 소유한 자는 구원(救援)과 삶의 의미(意味)에 대한 확신(確信)을 가진다.

 

 2. 바울이 서신(書信)을 쓴 목적 (골 2:1~7)

   <바울의 목적은 두 가지였다.>

  ① 위로(慰勞)와 격려(激勵)

   “위안(慰安)을 받고”(파라클레토신) → 힘을 얻고 굳건해지도록

  ② 사랑 안에서 연합(聯合)

    ◦.지적논쟁(知的論爭)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되는 것

   ○. 그는 그들의 질서와 굳건한 믿음을 칭찬했다 (골 2:5)

 

 3. 교회질서(敎會秩序)의 중요성(重要性)

  바울은 교회 질서를 단순한 행정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智慧)를 보존(保存)하는 장치(裝置)”로 보았다.

  (고린도전서 14:40) (디모데전서 3장) (디도서 1장)

 ☉. <질서(秩序)는>

 ①.복음을 보호하고 ②.거짓 가르침을 막고 ③.믿음을 견고하게 한다.

 

 4. 십자가(十字架)는 하나님의 지혜(智慧) 중심

 하나님의 지혜는 철학이 아니라

 십자가 사건에서 가장 분명히 나타난다.

  (빌립보서 2:6-8) (로마서 8:34) (히브리서 7:25)

 ①.낮아지심 ②.죽으심 ③.부활(復活) ④.승천(昇天)과 중보(仲保)

→ 이것이 “구원(救援)의 과학(科學)”이다.

 

 5.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敎訓)

 ①.첫째 -지혜는 인간 철학이 아니라 그리스도 중심적 계시에서 온다.

 ②.둘째 -교회 질서는 형식이 아니라 진리를 지키는 울타리다.

 ③.셋째 -믿음이 성경 위에 세워질 때 거짓 가르침에 흔들리지 않는다.

 ④.넷째 -그리스도 안에는 영원히 연구해도 다 헤아릴 수 없는 지혜가 있다.

 

 ◎. <한 문장 결론(結論)>

  ☉. 하나님의 지혜(智慧)와 지식(知識)은 십자가(十字架)에 나타난 그리스도 안에 있으며, 그분 안에 뿌리내린 믿음만이 교회(敎會)를 견고(堅固)하게 세운다..

 

(03월 02일) (월) <그리스도 안에서 뿌리내리고 자라남>

 

☉. <중심 진리>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것은 단순한 신앙 고백이 아니라, 그분 안에 뿌리내려 지속적으로 자라나는 삶이다.

 

 1. 그리스도를 “받았다”라는 의미

  ○.(골로새서 2:6-7) - “그 안에서 행하라”

 

 ○. 그리스도를 받는다는 것은

  ①.교리 체계를 받는 것이 아니라 인격이신 예수님을 받아들이는 것

  ②.자아에 대해 죽고 그분께 자신을 맡기는 것

  ③.기록된 말씀과 살아계신 말씀을 함께 받아들이는 것

  ☉.(에베소서 2:20) → 사도와 선지자의 터 위에 세워짐

 

 2. 뿌리내림과 성장(成長)의 비유(譬喩)

 (이사야서 61:3) (마태복음 3:10) (누가복음 8:11-15) (고린도전서 3:6)

 ○.성경은 믿는 자를 나무와 씨앗에 비유한다.

 ①.씨앗 → 영적생명(靈的生命)의 시작

 ②.성장 → 품성(稟性)의 계발(啓發)

 ③.열매 → 성숙(成熟)한 믿음

 ☉.자라지 않으면 생명이 없는 것이다. (성장은 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일어난다.)

 

 3. 두 가지 선택

① 하나님이 심으신 나무로 남는 길

  ◦.말씀에 순종(順從) ◦.그리스도께 깊이 뿌리내림 ◦.믿음에 굳게 섬

 

② 인간철학(人間哲學)에 사로잡히는 길

  (갈라디아서 5:1) → 자유를 버리고 다시 멍에를 멤

 ○.성경보다 인간 권위를 따르는 것은 결국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이다.

 

 4. 성장(成長)의 원리(原理)

  ◦.(식물의 성장은) 

  ①.뿌리 (기초) ②.햇빛과 비 (공급) ③.창조주의 능력

 

 ○..영적성장(靈的成長)도 동일(同一)하다.

  ①.뿌리 → 그리스도와의 연합(聯合)

  ②.햇빛과 비 → 성령(聖靈)의 역사(役事)

  ③.생명력(生命力) → 하나님의 능력(能力)

※.우리는 협력(協力)하지만,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다.

 

 5. 오늘의 교훈(敎訓)

  ①.신앙은 정체(停滯)가 아니라 지속적 성장(持續的成長)이다.

  ②.뿌리가 깊을수록 시험(試驗)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③.말씀에 기초(基礎)하지 않은 믿음은 쉽게 무너진다.

  ④.그리스도 안에 깊이 박힌 믿음만이 마지막 시험(試驗)을 견딘다.

 

☉. <한 문장 결론(結論)>

 ◦.그리스도를 받아들이고 말씀 위에 삶을 세울 때 우리는 그분 안에 깊이 뿌리내려, 흔들림 없이 자라나는 믿음의 나무가 된다.

 

(03월 03일) (화) <십자가(十字架)에 못 박으심>

 

☉. <중심 진리>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하나님의 도덕법이 아니라, 죄의 정죄와 의식법의 규례이다.

 

 1. 바울이 씨름한 문제 (골 2:11–15)

  (골로새서 2:11-15) 바울은 골로새 교회 안에서 다음과 같은 문제를 다루고 있었다.

  ①.육체적(肉體的) 할례(割禮) 강요(强要)

  ②.유대 의식법 준수(儀式法遵守) 요구(要求)

  ③.정결규례(淨潔規禮)와 절기 문제(節氣問題)

  ④.이방신자(異邦信者)들에게 율법적(律法的) 부담(負擔)을 씌움

  ○. 즉, 구원(救援)에 의식적 행위(儀式的行爲)를 덧붙이려는 시도(試圖)였다.

 

 2. “증서(證書)”란 무엇인가? (골 2:14)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의문(儀文)에 쓴 증서(證書)”는

 ① 죄(罪)의 기록(정죄 문서) 또는

 ② 모세가 기록한 의식법(儀式法)

  (신명기 31:24-26)→ 율법 책은 언약궤(言約櫃) 곁에 둠 (십계명과 구별)

   이 문맥은 분명히 의식법(儀式法)과 할례문제(割禮問題)를 다루고 있다.

 

 3. 십자가(十字架)에서 일어난 일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 → 마음의 변화

 ①.침례(浸禮) →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참여

 ②.죄(罪) 사(赦)함 → 정죄(定罪)에서 해방(解放)

    (로마서 2:28-29) (로마서 7:7)

  ○.바울은 죄를 십계명 위반(違反)이라고 분명히 말한다.

     따라서 십계명이 십자가에 못 박혔다고 말할 수 없다.

 

 4. 폐지(廢止)된 것과 남아 있는 것

  (X). <폐지(廢止)된 것>

①.희생제도(犧牲制度) ②.의식적 규례(儀式的規禮) ③.모형적 절기(模型的節氣)

(모형(模型)이 실체(實體)이신 그리스도를 만났기 때문)

 

 (O). <남아 있는 것>

 ①.하나님의 도덕법(道德法) ②.십계명(十誡命) ③.창조 질서(創造秩序)의 원리(原理)

 ☉.십계명이 폐지(廢止)되었다면, 죄의 개념(槪念)도 사라져야 한다.

 

 5. 안식일 문제(安息日問題)

  ①.일부는 이 본문을 안식일 폐지의 근거로 사용한다.

  ②.그러나 문맥은 의식적 규례(儀式的規禮)에 관한 것이다.

  ③.십계명 전체가 십자가에 못 박혔다면

  ④.다른 계명(誡命)들도 모두 폐지(廢止)되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른다.

 

☉. <오늘의 교훈(敎訓)>

 ①.십자가는 율법을 폐지(廢止)한 사건이 아니라 정죄를 제거(除去)한 사건이다.

 ②.의식법(儀式法)은 그리스도를 예표(豫表)한 그림자였다.

 ③.도덕법은 하나님의 품성을 반영하므로 영속적(永續的)이다.

 ④.구원(救援)은 규례준수(規禮遵守)가 아니라 그리스도와의 연합(聯合)에서 온다.

 

☉. <한 문장 결론(結論)>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우리의 죄와 의식(儀式)의 그림자였으며, 하나님의 도덕법은 여전히 그리스도 안에서 존귀하게 세워져 있다

 

(03월 04일) (수) <그림자인가 실체(實體)인가?>

 

☉. <중심 진리>

 ◦.그리스도를 예표(豫表)한 의식(儀式)과 절기(節氣)는 그림자였으며, 

   그 실체(實體)는 그리스도이시다. 그러나 하나님의 도덕법(道德法)은 그림자가 아니다.

 

 1. 바울이 다룬 문제 (골 2:16–19)

  ◦.(골로새서 2:16-19) 바울은 골로새 교회에 영향을 주던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의 관습을 다루고 있었다.

 ①.음식(飮食)과 음료규례(飮料規禮)

 ②.절기(節氣), 초하루, 안식일(의식적(儀式的) 절기 체계(節氣體系))

 ③.겸손(謙遜)을 가장(假裝)한 금욕주의(禁慾主義)

 ④.천사 숭배(天使崇拜)

  이것들은 이방신자(異邦信者)들에게 강요(强要)되고 있었다.

 

 2. “그러므로”의 의미(意味)

 <바울은 이미 앞에서>

①.육체의 할례(割禮) 대신 마음의 할례

②.침례(浸禮)를 통한 새 생명

③.십자가에서 정죄(定罪)가 제거(除去)됨

   을 설명한 후 결론적(結論的)으로 말한다.

☉. 이제 의식규례(儀式規禮)로 판단 받을 필요가 없다.

 

 3. “그림자”의 의미(意味)

  (호세아서 2:11) (레위기 23장) (고린도전서 5:7)

 절기(節氣)와 희생제사(犧牲祭祀)는

 ①.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예표(豫表)한 그림자였다.

 ②.십자가에서 실체(實體)를 만났다.

  따라서 더 이상 구원(救援)의 조건이 아니다.

 

 4. 그림자와 실체(實體)의 구별(區別)

 (X). <그림자>

  ①.희생제도(犧牲制度) ②.절기 안식일(節氣安息日) ③.성소의식(聖所儀式)

 (O). 실체(實體)

  ①.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역(救贖事役) 그러나

 

(O). 그림자가 아닌 것

 ①.창조 때 제정된 제칠일 안식일 ②.십계명(十誡命)(도덕법) ③.제칠일 안식일은

죄 이전, 에덴에서 제정되었으며 의식 제도(儀式制度)의 일부(一部)가 아니다.

 

 5. <오늘의 교훈(敎訓)>

①.실체(實體)가 오면 그림자는 역할을 마친다.

②.구원(救援)의 중심은 절기가 아니라 그리스도다.

③.의식법(儀式法)과 도덕법(道德法)을 혼동(混同)하지 말아야 한다.

④.참된 소망은 하늘의 실체(實體)에 있다.

 

☉. <한 문장 결론>

  ◦.절기(節氣)와 의식(儀式)은 그리스도를 가리킨 그림자였으나, 그리스도는 영원한 실체이시며 하나님의 도덕법(道德法)은 여전히 존귀(尊貴)하다.

 

(03월 05일) (목) <사람의 계명(誡命)>

 

☉. <중심 진리>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신 것을 다시 의무로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요구가 아니라 사람의 계명이다.

 

 1. 바울의 책망의 핵심(核心)

  (골로새서 2:20-23) <바울은 왜 책망했는가?>

 ①.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는데

 ②.왜 다시 “세상의 초등학문(初等學問)”에 얽매이느냐는 것이다.

 

 ○.“초등학문(初等學問)”이란

  ①.성전 제도(聖殿制度) ②.의식규례(儀式規禮) ③.모형적 절기(模型的節氣)

   이는 하늘 실체를 가리키는 임시적(臨時的) 제도(制度)였다.

 

 2. 십자가 이후(以後)의 변화(變化)

 ◦.(마태복음 27:51) → 성전 휘장(聖殿揮帳)이 찢어짐

 ○.의식 제도(儀式制度)는 그 기능(機能)을 마쳤다.

 ○.계속 지키는 것은 구원(救援)의 조건이 아니다.

   ①.이제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  ②.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본다.

 

 3. 사람의 계명(誡命)이 되는 과정

 (예수님 당시에도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말씀 위에 전통을 더했다.)(마가복음 7:1-13). .

 ○. <문제는 단순한 관습(慣習)이 아니라> :

  ①이것을 구원(救援)의 조건처럼 만들고

  ②..행하는 자를 더 의(義)롭다고 여기며

  ③성령의 인도 대신 인간 권위를 따르게 하는 것

   이때 하나님의 규례(規禮)는 사람의 계명(誡命)으로 변질(變質)된다.

 

 4. 믿음에 주는 위험(危險)

  <의식적행위(儀式的行爲)를 계속 강조(繼續强調)하면> :

  (X). 그리스도의 충분성(充分性)을 약화(弱化)시키고

  (X). 인간의 공로 사상(功勞思想)을 키우며

  (X). 믿음에 부담(負擔)을 준다..

   ☉.결국 “그리스도만으로 충분하다”는 복음이 흐려진다.

 

 5. 오늘의 교훈(敎訓)

  ①.성경의 중심은 그리스도다.

  ②.성령의 인도(引導)보다 인간 해석(解釋)이 우선될 때 위험하다.

  ③.폐지(廢止)된 의식(儀式)을 의무화(義務化)하는 것은 복음의 왜곡(歪曲)이다.

  ④.우리는 하나님의 계명(誡命)과 사람의 계명을 분별(分別)해야 한다.

 

 ☉. <한 문장 결론(結論)>

  ◦.그리스도께서 성취(成就)하신 의식(儀式)을 다시 구원(救援)의 조건(條件)으로 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사람의 계명이 되며, 참된 믿음은 오직 그리스도 중심 위에 서야 한다.

 

(03월 06일) (금) <더 깊은 연구를 위하여>

 

☉. <중심 진리>

◦.마지막 시대의 가장 큰 위험은 성경의 권위(權威)를 약화(弱化)시키는 사상(思想)들이며, 우리의 안전은 오직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말씀에 굳게 서는 데 있다.

 

 1. 오늘날의 위험(危險)

  ◦.사도시대(使徒時代)처럼 지금도 성경의 신뢰를 약화(弱化)시키는 사상(思想)들이 존재한다.

  ①.고등 비평(高等批評) ②.진화론(進化論) ③.강신술(降神術)·접신술(接神術) ④.범신론(汎神論)

  ※. <이러한 사상(思想)들은>

  ①.인간 이성(理性)을 성경 위에 두고

  ②.죄의 개념(槪念)을 약화(弱化)시키며

  ③.방종(放縱)을 자유로 포장한다.

  ※. 결과적(結果的)으로 성경은 “기름 없는 등불”처럼 된다.

 

 2. 안전(安全)한 길

  (골로새서 2:9-10) → 그리스도 안에 신성(神聖)의 충만(充滿)

  ①.눈을 그리스도께 고정(固定)하라.

  ②.성경을 하나님의 직접적(直接的)인 음성으로 받아들이라.

  ③.그분의 가르침과 일치(一致)하지 않는 사상(思想)은 버리라.

   ※.진리(眞理)는 철학(哲學)에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에게서 나온다.

 

 3. 믿음과 성령(聖靈)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에베소서 4:30) (로마서 8:32)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것은 성령을 근심하게 하는 일이다.

 

 ※. <믿음은>

  ①.감정(感情)이 아니라 약속(約束)을 신뢰(信賴)하는 것

  ②.시험(試驗) 속에서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것

 

 4. 성령(聖靈)의 역사(役事)와 완전(完全)함

 ※. <성령은>

①.회개(悔改)한 마음을 변화시키고

②.교만(驕慢)을 겸손(謙遜)으로 바꾸며

③.그리스도의 품성(稟性)을 형성(形成)한다.

 ※. 그리스도 안에 거(居)할 때 우리는 그분의 충만에 참여한다.

 

 5. <핵심 교훈(核心敎訓)>

①.성경의 권위(權威)를 약화(弱化)시키는 사상(思想)들을 분별(分別)하라.

②.의심(疑心)과 불신(不信)은 성령을 슬프시게 한다.

③.인간철학(人間哲學)이 아닌 그리스도를 기준(基準)으로 삼아라.

④.성령께 굴복(屈伏)할 때 그리스도의 품성이 형성된다.

⑤.참된 안전(安全)은 “그리스도 안에 거(居)함”에 있다.

 

☉. <한 문장 결론(結論)>

 ▶. 성경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믿고 그리스도 안에 거하며 성령의 인도에 순종할 때, 우리는 마지막 시대의 혼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온전하게 설 수 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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