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과 그리스도의 탁월(卓越)하심 - (이봉주) > 교과토의 자료

본문 바로가기

운영진
x


교과토의 자료 보기

교과토의 자료

제8과 그리스도의 탁월(卓越)하심 - (이봉주)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봉주 작성일26-02-14 22:54 조회35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제8과 그리스도의 탁월(卓越)하심

    (2월 21일 (안) / 일몰: 오후 6시 17분)

 

(연구 범위): (창세기 1:26~27; 골로새서 1:13~9; 요한복음 1:1~3; 에베소서 1:22; 고린도전서 12:12~27; 고린도전서 4:9; 로마서 6:3~4)

  

(기억절(記憶節) :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골로새서 1:15~17).

 

<서론 및 핵심 요약>

이번과의 중심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의 절대적 우월성과 신성, 그리고 그분 안에서 이루어진 구속과 화해”입니다. 안교반생들에게 다음의 핵심 흐름으로 정리해 가르칠 수 있습니다.

 

[1].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이시다. ☞. (요 14:9, 히 1:3, 골 1:15)

ⓞ.예수님은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다.

ⓞ.이는 하나님을 가장 완전하게 드러내신 분이라는 뜻이다.

ⓞ.“본체의 형상”(히 1:3)은 단순한 모양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질을 그대로 나타내신 존재”임을 의미한다.

ⓞ.하늘에서 그리스도는 아버지와 함께 계셨으며, 천사들 위에 계신 분이셨다.

◉. 핵심: “예수님은 창조된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과 본질상 하나이신 영원하신 아들이다.” 

 

[2]. 예수님은 창조주이시다. ☞. (요 1:1~3, 골 1:16~17, 창 1:26)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되었다.

ⓞ.“먼저 나신 이”는 첫 번째로 창조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모든 것 위에 계신 주권자라는 의미”. 이다.

ⓞ. 루스벨도 창조된 존재였으나, 그리스도는 창조 이전부터 계셨다.

◉. 핵심: “예수님은 피조물이 아니라 만물을 창조하시고 유지하시는 주권자이시다.”

 

[3].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이시다. ☞. (골 1:18, 골 2:19, 고전 12:12~27)

ⓞ.교회는 몸이고, 그리스도는 머리이시다.

ⓞ.머리는 몸을 통치하고 생명을 공급한다.

ⓞ.교회는 그리스도께 완전히 의존한다.

◉. 핵심: “교회의 생명과 방향은 오직 그리스도께로부터 온다.”

 

[4]. 예수님은 구속(救贖)과 화해(和解)의 주(主)이시다. ☞. (골 1:13~14, 골 1:20, 롬 6:3~4)

ⓞ.우리는 흑암의 권세에서 건짐 받아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졌다.

ⓞ.십자가를 통해 만물을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다.

ⓞ.부활은 새 창조의 시작이다.

◉. 핵심: “예수님은 창조주이실 뿐 아니라, 십자가로 만물을 회복하신 구속주(救贖主)이시다.” 

 

 [5]. 루스벨 사건이 보여주는 대조(對照)

ⓞ.루스벨은 높은 지위의 천사였으나 그리스도를 시기(猜忌)하여 반역하였다.

ⓞ.반역의 본질은 “그리스도의 우월성(優越性)과 권위를 인정하지 않으려는 마음”이었다.

ⓞ.모든 천사들은 그리스도의 정당한 통치를 기쁨으로 인정하였다.

◉. 핵심: “우주의 중심은 그리스도이시며, 그분의 권위에 대한 인정 여부가 충성과 반역을 가른다.” 

 

 ※. <전체 핵심 정리 요약>

1.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이시며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이다.

2. 그분은 창조된 존재가 아니라 만물을 창조하신 영원한 창조주이시다.

3. 그분은 교회의 머리이시며 만물의 으뜸이 되신다.

4. 십자가와 부활로 만물을 화목하게 하신 구속주(救贖主)이시다.

5. 우리는 믿음으로 흑암의 권세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졌다.

 

 ※. <한 문장 결론(結論)>

 “그리스도는 창조 이전부터 계신 하나님이시며, 만물의 주권자요 교회의 머리이시며, 십자가로 만물을 화목하게 하신 구속주(救贖主)이시다.”. 

 

○. 이 과(課)의 목적은 단순히 교리(敎理)를 아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절대적 탁월(卓越)하심을 인정하고 그분의 통치 아래 자발적(自發的)으로 순종하는 삶으로 나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02월 15일) (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形狀)>

[1]. 성경에서 말하는 “형상”의 의미 정리

◉. 인간에게 적용된 “형상” (창 1:26~27; 창 5:3; 고전 15:49; 고후 3:18; 히 10:1)

성경에서 “형상”은 단순한 외형이 아니라 다음과 같은 의미를 포함합니다.

 “본질적 유사성(類似性)” –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함

 “관계적 존재성(存在性)” – 하나님과 교제(交際)하도록 창조됨

 “도덕적·영적특성(靈的特性)” – 거룩, 사랑, 의(義)를 반영함

 “기능적 사명(使命)” – 하나님을 대표하여 다스리는 역할

 “점진적 회복(回復)” – 죄로 손상(損傷)되었으나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變化)됨

◉. 그러나 인간은 “부분적(部分的)·제한적(制限的) 형상”일 뿐이며, 죄로 인해 왜곡되었습니다.

 

[2]. 예수님은 “정확한 형상”이시다. ☞. (요 14:9; 히 1:3)

ⓞ.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체의 형상”, 즉 정확한 표현(Exact representation)입니다.

ⓞ. 그분은 단순히 하나님을 닮은 분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질을 완전하게 나타내신 분”입니다.

ⓞ.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반영”하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본질을 “완전히 계시”하십니다.

 

 ※. 차이점 정리(差異點定理) :

인  간  /               

예수 그리스도

1).제한적·손상된 형상/      

완전하고 정확한 형상

 

2).하나님을 부분적으로 반영/ 

하나님을 완전히 계시 

 

3).변화되어 가는 존재/    

본질적으로 하나님의 아들

 

 [3]. 예수님만이 아버지를 계시(啓示)할 수 있는 이유 ☞.(마 11:27; 요 1:1, 2, 14, 18)

 예수님만이 하나님을 완전히 드러내실 수 있는 이유는:

  1. “태초부터 아버지와 함께 계셨기 때문”

  2. “하나님과 본질적으로 하나이시기 때문”

  3. “성육신(成肉身)을 통해 신성을 인간에게 보이셨기 때문”

  4. “아버지를 가장 깊이 아는 유일한 분이기 때문”

  그분은 하나님을 설명하는 선지자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을 보여주시는 분“입니다.

 

 [4]. 예수님의 자기계시(自己啓示)

 예수님은 여러 방식으로 자신을 하나님과 동일한 권위로 선언하셨습니다.

 ①.“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 10:30)

 ②.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요 8:58)

 ③. “나는 스스로 있는 자”(출 3:14과 연결)

 ④. “나는 생명의 떡”

 ⑤. “나는 세상의 빛”

 ⑥. “나는 선(善)한 목자”

 ⑦. “나는 부활(復活)이요 생명”

 ◉. 이는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이름과 존재 방식을 자신에게 적용(適用)하신 선언”입니다.

 

 [5]. 인성(人性)을 통해 나타난 신성(神性)

 예수님은 신성을 감추시고 인성을 취하셨습니다.

 ⓞ. 배고프시고 ⓞ. 피곤하시고 ⓞ. 눈물 흘리셨지만 동시에 ⓞ. 사랑 ⓞ. 자비 ⓞ. 공의 ⓞ. 희생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완전히 나타내셨습니다.

자연은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주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의 품성과 사랑을 보여주십니다.”

 

※. <핵심 요약>

1.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으나 부분적이고 죄로 손상되었다.

2. 예수님은 하나님의 “정확한 형상”으로 하나님의 본질을 완전하게 드러내신 분이다.

3. 예수님만이 아버지를 온전히 계시할 수 있다.

4. 인성을 통해 신성을 나타내심으로 우리는 하나님을 알 수 있게 되었다.

 

 ※.. <한 문장 결론(結論)>

 “예수 그리스도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알 수 있게 하시는 완전한 하나님의 계시이시다.” 

 

(02월 16일) (월) <모든 피조물(被造物)보다 먼저 나신 이>

 [1]. “먼저 나신 이(장자(長子))”의 성경적 의미(意味)

 성경에서 “장자(맏아들)”는 단순히 출생 순서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성경적 장자(長子)의 개념(槪念)

 “특별한 관계” “상속권(相續權)” “대표성(代表性)”  “권위(權威)와 탁월성(卓越性)”

 

<예(例)>: 

 ⓞ.다윗은 막내였지만 “장자(長子)”로 삼아짐 (시 89:27)

 ⓞ.이스라엘을 “내 장자”라 부르심 (출 4:22)

 ◉. 결론: “장자(長子)는 지위(地位)와 권위(權威)를 의미(意味)한다.”

 

[2]. (골로새서 1:15~17)의 핵심 ☞. (골 1:15~17)

 바울은 예수님을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그는 예수님이 창조된 존재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되었다.

 ② 만물이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다.

 ③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셨다.

 ④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다.

 ◉.예수님은 “창조의 산물이 아니라 창조의 원인”이십니다.

 

[3]. “먼저”의 의미(意味)

헬라어 표현은 시간적 의미를 포함합니다.

 ⓞ. 그분은 “창조 이전부터 존재하셨다.”

 ⓞ. 모든 것보다 “우선하신 영원한 존재”이시다. ☞. (요 1:1~3) / ☞. (계4:11)

 ◉. 예수님은 영원하신 창조주이시다.

 

 [4]. “만물(萬物)이 그 안에 함께 섰다.”

헬라어 ⓞ. synistēmiⓞ. = 함께 모으다, 통합하다

 ⓞ. 예수님은 우주를 질서 있게 유지하신다.

 ⓞ. 창조 후에도 모든 존재를 붙드신다.

 ⓞ. 구속(救贖)을 통해 만물을 다시 연합하신다.

 ◉. 그분은 “창조주이실 뿐 아니라 유지자이시며 회복자이시다.”

 

 [5]. 영감(靈感)의 교훈(敎訓)과 연결(連結)

 ⓞ. 그분은 약탈자(掠奪者)가 아니라 “정당한 소유자”이시다.

 ⓞ.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 손이 우주(宇宙)를 붙들고 있다.

 ⓞ. 요나보다, 솔로몬보다 더 크신 분이시다.

 ◉. 그리스도는 권위와 영광을 가지신 “참된 주권자”이시다.

 

 ※. <핵심 정리>

 1. “먼저 나신 이”는 창조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최고의 권위와 지위”를 의미한다.

 2. 예수님은 만물을 창조하셨고, 만물을 위해 존재하시며, 만물을 붙드신다.

 3. 그분은 창조 이전부터 계신 “영원하신 하나님”이시다.

 4. 우주는 그분 안에서 질서를 유지하며, 구속을 통해 다시 연합된다.

 

 ※. <결론(結論)>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된 존재가 아니라, 만물을 창조하시고 유지하시며 통치하시는 영원한 주권자이시다.” 

 

(02월 17일) (화) <몸(교회)의 머리>

 [1]. 성경에서 “머리”의 의미

  구약(舊約)과 신약(新約)에서 “머리”는 단순한 신체 기관이 아니라 “지도자, 권위, 대표자(代表者)”를 의미합니다.

 ⓞ. (출 18:25) 우두머리 ⓞ. (신 28:13)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음 ⓞ. (사 7:8) 나라의 중심 통치자 ⓞ. (고전 11:3)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 ◉. 따라서 “머리”는 ⓞ.“통치권, 권위, 방향 제시, 책임”을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2].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시다. ☞. (엡 1:22; 엡 5:23; 골 2:10, 19)

 바울이 예수님을 “교회의 머리”라고 부른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최고의 권위자(權威者)- 교회의 최종 권위는 사람이나 조직이 아니라 그리스도이십니다.

  ② 생명의 근원- 머리 없이는 몸이 살 수 없듯이, 교회는 그리스도께 의존합니다.

  ③ 연합의 중심- 몸의 각 지체가 머리와 연결될 때 하나가 됩니다. 

  ④ 성장과 양분의 공급자 - 교회의 영적 성장과 성숙은 그리스도로부터 옵니다. 

  ◉. 교회는 사람 중심이 아니라 “그리스도 중심 공동체”입니다.

 

 [3]. 고린도전서 12장의 “몸” 비유 ☞. (고전 12:12~27)

여기서 바울은 교회의 또 다른 측면을 강조합니다.

 1). 다양성 속의 연합 ⓞ. 눈, 손, 발처럼 역할은 다르지만 모두 필요합니다.

 2). 상호 의존성(依存性) ⓞ. 한 지체가 고통받으면 모두가 함께 아픕니다.

 3). 차별(差別) 없는 가치(價値) ⓞ. 약해 보이는 지체도 더 요긴합니다.

 ◉. 교회는 “계급 조직이 아니라 유기적 생명체(生命體)”입니다.

 

 [4]. 중요한 균형(均衡)

ⓞ. 교회의 머리는 오직 그리스도이십니다.

ⓞ. 어떤 인간 지도자도 절대적 권위를 가질 수 없습니다.

ⓞ. 목회자와 지도자들은 “머리를 대신하는 자가 아니라, 머리 아래에서 봉사하는 자”입니다.

◉. 교회의 안전은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충성하는 데 있습니다.

 

 ※. <핵심 정리>

1. “머리”는 권위와 통치를 의미한다.

2. 그리스도는 교회의 유일한 최고 권위자이시다.

3. 교회의 생명과 성장은 그리스도께로부터 온다.

4. 교회는 다양한 지체가 서로 의존하는 유기적 공동체이다.

5. 인간 지도자는 머리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종이다.

 

 ※. <결론(結論)>

 ⓞ. “교회는 사람 중심 조직이 아니라,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완전히 의존하는 살아 있는 몸이다.” 

 

(02월 18일) (수) <시작(始作)> 

 [1]. “머리”와 “시작”의 연결 ☞. “(골로새서 1:18)”

 “그는 몸인 교회의 머리 시라 그가 근본이요 죽은 자들 가운데서 먼저 나신이시니…”

여기서 “근본(시작)”(헬라어 ⓞ. archēⓞ. )은

 1). 시작점. 2). 근원(根源). 3). 주권자. 4). 창시자(創始者)의 의미를 함께 가집니다.

히브리어에서도 “머리”(roʾš)와 “시작”(rēʾšît)은 서로 연결된 개념입니다.

 

 ◉.“머리는 통치의 시작점이며, 시작은 근원의 머리입니다.”

 즉,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이신 이유는 그분이 교회의 시작이시기 때문”입니다.

 

 [2]. 그리스도는 창조의 시작이시다. ☞. (창 1:1) ☞. (골 1:16~17)

 ⓞ. 예수님은 피조물이 아니라 창조의 근원이십니다.

 ⓞ. 만물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습니다.

 ⓞ. 그분은 창조 이전부터 계셨습니다.

 ◉. 그분은 “창조의 시작이요 근원(根源)”이십니다.

 

 [3]. 그리스도는 재창조(再創造)의 시작이시다. ☞. (롬 6:3~4) ☞. (골 1:18)

 ⓞ. 예수님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 부활을 통해 “새 창조의 시작”이 되셨습니다.

 ⓞ. 죄의 삯은 사망이지만, 그분은 사망을 정복하셨습니다.

 ◉. 창조의 시작이셨던 그분이

 이제는 “재창조의 시작”이 되셨습니다.

 

 [4]. 왜 그분이 으뜸이 되시는가?

바울이 제시한 그리스도의 탁월성 정리:

1.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완전한 현현이시다.

2. 만물을 창조하셨다.

3. 만물보다 먼저 계셨다.

4. 만물이 그 안에서 유지된다.

5. 교회의 머리이시다.

6. 부활로 재창조의 시작이 되셨다.

7. 죄와 죽음을 정복(征服)하셨다.

 ◉. 그러므로 그분은 “만물의 으뜸”이 되신다.

 

 [5]. 영적적용(靈的適用)

 ⓞ. 우리의 신앙은 그리스도로 시작해야 합니다.

 ⓞ. 성장도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 완성도 그리스도께 달려 있습니다.

그분은 1). 알파와 오메가 2). 처음과 나중 3). 시작과 끝 

 ◉. 신앙은 그리스도 없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 <핵심 정리>

1. “시작”은 근원과 주권을 의미한다.

2. 그리스도는 창조의 시작이시다.

3. 그리스도는 부활(復活)을 통해 재창조(再創造)의 시작이 되셨다.

4. 그분이 머리이신 이유는 그분이 근원이시기 때문이다.

5. 신앙의 시작과 성장과 완성은 모두 그리스도 안에 있다.

 

 ◉. <결론(結論)>

 ⓞ. “예수 그리스도는 창조와 재창조의 시작이시며, 그러므로 교회와 인류의 머리이자 만물의 으뜸이 되신다.” 

 

(02월 19일) (목) <만물(萬物)을 화목(和睦)하게 하심>

 [1]. 화목(和睦)의 근거 – 하나님의 “충만(充滿)” ☞. “(골로새서 1:19~20)”

 ⓞ. 아버지께서는 “모든 충만”이 그리스도 안에 거하게 하셨습니다.

 ⓞ. 이 층만은 단순한 능력이 아니라

   1). 하나님의 본성 2). 은혜와 진리 3). 창조와 재창조의 능력 4). 영원한 사랑

 ◉. 즉, “하나님의 전 존재가 그리스도 안에 거(居)하셨다”라는 의미입니다.

 

 [2]. 화목(和睦)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그의 십자가의 피로 화평을 이루사…”

 ⓞ. 화목은 “십자가를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 죄는 하나님과 피조물(被造物) 사이를 분리시켰습니다.

 ⓞ. 예수님의 죽음은 죄의 값을 치른 대속(代贖)이었습니다.

 ⓞ. 십자가는 수치의 상징이었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사랑의 영광”으로 바꾸셨습니다.

 ◉. 화목의 길은 오직 “십자가”입니다.

 

 [3]. 화목(和睦)의 범위(範圍)는 얼마나 넓은가? ☞. (골 1:20)

 “땅에 있는 것들이나 하늘에 있는 것들이나…”

 ⓞ. 화목은 개인적 차원을 넘습니다.

 ⓞ. 인류만이 아니라 “우주적 차원”입니다.

 ⓞ. 천사와 모든 피조 세계가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공의(公義)와 사랑을 보았습니다.

 ⓞ. 대 쟁투의 의문이 해결되었습니다.

 ◉. 십자가는 “우주적 증거”가 되었습니다.

 

[4]. 화목(和睦)의 본질(本質)

화목은 단순한 감정적 화해가 아닙니다.

 1). 죄의 문제 해결 2). 사망의 권세 정복 3).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오해 제거 4). 사랑과 공의의 완전한 계시

 ◉.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동시에 공의로우심을 십자가에서 완전히 드러내셨습니다.

 

 [5]. 왜 이것이 유일(唯一)한 길인가? ☞. (요 3:16)

 ⓞ. 하나님은 세상을 사랑하셨습니다.

 ⓞ. 사랑은 대가를 요구했습니다.

 ⓞ. 그리스도의 희생만이 죄를 제거할 수 있었습니다.

 ◉. 죄를 끝내고 완전한 화목을 이루는 길은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뿐”입니다.

 

※. <핵심 정리>

 1. 모든 충만히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본성과 능력이 그분 안에 완전히 계심을 의미한다.

 2. 화목은 십자가의 피를 통해 이루어졌다.

 3. 이 화목은 개인적 차원을 넘어 우주적 범위를 가진다.

 4. 십자가는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를 동시에 증명한다.

 5. 죄를 영원히 끝내고 만물을 화목하게 할 유일한 길은 예수님의 희생이다.

 

 ◉. <결론(結論)>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하나님의 충만한 사랑과 공의를 드러내어 인류와 우주를 하나님과 화목하게 한 유일하고 영원한 길이다.”

 

(02월 20일) (금) <더 깊은 연구를 위하여>

 [1]. 예수님은 누구신가? — 선택의 문제 

  C. S. 루이스의 논지는 단순합니다.

 1). 예수님은 스스로를

 2). 하나님의 아들

 3). 아버지와 하나

 4). 죄를 사하는 권세를 가진 분

 5). 영원 전부터 존재하신 분으로 주장하셨습니다.

 

 ◉. 그렇다면 세 가지 중 하나입니다.

 1). 거짓말쟁이

 2). 정신 이상자

 3).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단순한 “위대한 도덕 교사”로만 보는 선택지는 성경적으로 성립되지 않습니다.

 

 [2].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완전한 계시(啓示) ☞. (요 1:18) ☞. (히 1:3) 

 ⓞ. 예수님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

 ⓞ. “본체의 형상”

 ⓞ. 하나님의 영광(榮光)의 광채(光彩)

   그분은 하나님을 설명하는 분이 아니라

 ◉. “하나님을 나타내시는 분”입니다.

   아버지와 본질(本質), 목적(目的), 성품(性稟), 권위(權威)에 있어 하나이십니다.

 

 [3]. 그리스도는 영원(永遠) 전부터 존재(存在)하셨다.

 ⓞ. 그리스도는 선재(先在) 하셨다.

 ⓞ. 자존 하시는 아들이시다.

 ⓞ. 하나님과 동등하신 분이다.

   그분은 창조 이후에 생긴 존재가 아니라

 ◉. “영원하신 하나님”이십니다.

 

 [4]. 사랑이 하나님의 정부(政府)의 기초(基礎). ☞. (요일 4:16)

 ⓞ.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 하나님의 통치는 사랑의 율법 위에 세워져 있다.

 ⓞ. 모든 창조는 사랑의 표현이다.

    그리스도는 창조와 구속(救贖) 모두에서 아버지와 함께 일하셨다.

 ◉. 십자가는 사랑의 절정이다.

 

 [5]. 왜 이것이 중요한가?

 ⓞ.  만일 예수님이 참 하나님이 아니라면 구원(救援)은 확실하지 않다.

 ⓞ.  그러나 그분이 창조주요 영원하신 아들이시라면 십자가의 희생은 우주적 효력을 가진다.

 ◉. 구원(救援)의 확신은 그리스도의 신성(神性)에 달려 있다.

 

 ※. <핵심 정리>

  1. 예수님은 단순한 도덕(道德) 교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스스로 주장하셨다.

  2. 그분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완전한 계시이시다.

  3. 그리스도는 영원 전부터 존재하신 자존 하시는 하나님이시다.

  4. 창조와 구속(救贖)은 모두 사랑의 하나님 정부의 표현이다.

  5. 우리의 신앙은 그리스도의 참된 신성과 주권 위에 서 있다.

 

  ◉. <결론(結論)>

  ⓞ. “예수 그리스도는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이며, 창조와 구속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성품을 완전히 계시하신 우주의 주권자이시다.” <아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대총회 북아태지회 한국연합회 성경통신학교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한국연합회 선교부 | 고유번호증번호: 204-82-62040 | 대표자: 강순기 | 부서장: 신광철
Copyright © 2014 안식일학교·선교부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