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말씀을 나누는 영적 친교 나눔식 교과(요약본) - 제7과 하늘 시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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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요섭 작성일26-02-10 07:16 조회14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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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과 하늘 시민권.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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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6-02-10 07:16:44
본문
내용중에서
3) (일) 본보기 : 누구나 존경하며 닮고 싶은 인물이 있다. 아이들에게는 좋은 본보기가 특히 중요하며, 부모가 그 역할을 한다면 이상적이다. 자녀들은 성장 과정에서 직업적 롤모델, 전기 속 인물, 성경 인물들을 통해 삶의 방향을 배우게 된다. 그러나 오늘날 세상은 잘못된 본보기를 보여주기도 한다. 선한 본보기는 하늘을 바라보며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이고, 악한 본보기는 땅의 것에 마음을 두며 욕망을 따르는 삶이다. 우리는 십자가가 필요한 죄인으로서 나쁜 본보기보다 좋은 본보기에 집중해야 한다. 단순히 잘못된 길을 피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올바른 길을 적극적으로 본받는 것이 교회와 가정, 공동체를 건강하게 세우는 길이다. 따라서 우리는 좋은 본보기를 따르며, 진리를 거스르는 자들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야 한다.
4) (월) 주 안에 굳게 서라 : 하늘 시민권을 가진 성도들은 현재 세상 속에 살지만, 궁극적으로는 하늘에 속한 자로서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과 몸의 변화라는 영광스러운 미래를 소망하며 살아간다. 예수님을 통해 마지막 원수인 죽음은 멸망할 것이며, 이것이 우리의 가장 큰 소망이자 예수님 안에서 주어진 궁극적인 약속이다. 그 약속은 단지 죽음의 종말에 그치지 않고, 완전히 새로운 몸 곧 영광의 몸을 주시는 것이다. 하늘 시민권에는 상상할 수 없는 부활과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으며, 우리는 이 궁극적인 약속 위에 굳게 서야 한다.
6) (화)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 성도는 항상 주 안에서 기뻐해야 한다. 이 기쁨은 상황이나 환경이 아니라 그리스도와의 관계에서 비롯된다. 더 나아가 성도는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일을 믿음의 기도와 간구로,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어야 한다. 이는 불안과 걱정을 하나님께 맡기는 적극적인 신앙의 태도다. 그 결과로 하나님의 평안은 찾아오며,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그리스도 안에서 지켜준다. 우리가 염려와 근심을 주께 맡기고 기뻐할 수 있는 이유는 주님께서 우리를 돌보시기 때문이다. 우리가 주님의 뜻에 따라 구할 때, 그 일이 하나님의 손에 있음을 믿고 평안을 누릴 수 있다. 결국 참된 평안은 우리의 노력이나 상황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길 때 주어지는 은혜이다.
10) (목) 자족의 비결 : 우리가 만족과 행복의 삶의 비결은 궁핍할 때도, 풍족할 때도, 배부를 때도, 배고플 때도 만족하는 것이다. 또한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믿음과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신다는 확신이 어떤 상황에서도 만족과 행복을 누리게 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랑하는 사람이나 친구의 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으며, 우리의 믿음을 담대히 나눌 용기를 구할 수 있다. 또한 잘못을 고백하고 버릴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용서를 확신할 수 있고,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할 힘을 구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우리를 미워하고 학대하는 자들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할 수 있으며, 어려운 상황에 대처할 지혜를 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 말씀의 진리를 깨닫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심을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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