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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과 하늘 시민권(이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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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02-07 17:47 조회1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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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과 하늘 시민권

 

기억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4:6)

 

시작하며

빌립보서를 공부하면서 바울에게 배운 것이 많다

바울은 예수님을 만난후

예수님을 멘토로 삼고

예수님만을 보고 배우고 듣고 말했다

그러다 보니 예수의 삶을 살게 되어

상황이 어떠하든지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며

어디에도 비교하지 않았고 성공이나 소유 등

세상 것에 관심이 없고 

오직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목적 삼았다

 

바울은 그렇게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었기에 하늘 시민권을 바라봤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오직 단 하나다

하나님 창조의 목적과 계획인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사는 것

바울은 그진리를 깨달았기에

그렇게 살았고 그런 바울에게 하나님은

하늘의 능력을 주셔서 모든일을 하게 하셨다

 

() 본보기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는 말을

괴테가 했는데 간디는 한발 더 나가

방향이 잘못되면 속도는 의미가 없다고 했다

 

그러므로 방향을 잘 잡기 위해

진리의 참 목표가 있어야 하는데

목표가 바르지 못하면 헛일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은 빌립보교인들에게 이렇게 편지했다

친구 여러분, 내 뒤를 잘 따라오십시오.

같은 목표를 향해 우리와 같은 길을 달려가는 사람들을 놓치지 마십시오.

저기 바깥에는 우리와 다른 길을 걷고 다른 목표를 택하면서

여러분을 그 길로 끌어들이려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들을 조심하라고 여러 차례 경고했지만,

유감스럽게도 다시 경고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들은 편한 길만 바랍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싫어합니다.

그러나 편한 길은 막다른 길일 뿐입니다.

편한 길을 걷는 자들은 자신의 배를 신으로 삼습니다.

트림이 그들의 찬양입니다. 그들의 머릿속에는

온통 먹는 생각뿐입니다.(3:1719)”

 

바울은 목표가 잘못 됐을 때 일어나는 폐단을

스스로 체험했기 때문에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바울은 열정적으로 예수를 핍박했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최고의 신앙인줄 알고

온몸과 시간을 들여 열심히 봉사 했다

 

그런데 예수를 만나고 목표가 바뀌었고

진리의 참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렸다

 

() “주 안에 굳게 서라

그러나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부터 

구원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는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실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3:20,21)

 

예수님으로 변화된 바울은 그 예수님을

더 설명 할수 없어 그냥 바울 자신을 보라고 했다

 

왜 성공의 길을 놔두고 고난의 길을 걷고 있는지?

왜 감옥에 갇혀서도 기쁨을 감출 수 없는지?

왜 이렇게 확신에 차 있는지?

그것은 오직 예수 라는 것이다

 

예수님만이 사람을 변화 시킨다

그것을 몸소 체험한 바울은

세상에 가치관을 두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그분이 계신 하늘에 가치관을 두고

이땅이 아니라 하늘의 시민이라 선포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땅에서는

나그네와 순례자 즉 여행자의 마인드로

이 땅에 것들을 짐으로 여기고

걱정근심이 없이 기쁘게 여행하면서

마치 고향 이야기를 하듯이

하늘시민의 말투와 행동을 보이는 것이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고

그렇게 사는 사람들을 그날에 변화시킬 것이다

 

()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4:4~7)

 

스트레스나 걱정 근심은 다 사단이 주는 감정들이다

그러므로 사단을 완전히 버리고 하나님의 것이

되어 버리면 기쁨의 감정이 충만해 진다

 

바울은 사단의 것에서

하나님의 것이 되었기 때문에

어떤 형편과 사정이 있어도

기뻐했고 기뻐하라 한다

 

이전에도 그랬지만

4:4~7의 바울의 권면은

하나님의 것이 된 사람이 누리는

일상적인 평범한 감정을 소개했고

지금 있는 곳에서 천국을 누리는 것이

결국 하늘시민의 주인공이 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바울의 권면을 듣고도

걱정 근심 고민을 한다는 것은

예수사람이 되지 못한 가짜종교인들이다

() 이것들을 생각하라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바를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4:8~9) 

 

바울은 사단이 구축해 놓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것으로 살기가 쉽지 않음을 알고

또 다시 마지막으로 권면 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어떠한 경우라도

누구를 만나더라도

무슨 일이 있어도

예수사람이라면 이8가지가

갖추어질 수 밖에 없다

그래야만 하나님의 것으로

사단의 세상에서 하늘의 평강을 유지 할수 있고

예수사람으로의 품위를 지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시간만 나면

예수를 깊이 묵상하고 많이 생각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 말씀을 깊이

공부할 때 하나님의 평강이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신다

 

그렇게 하나님과의 관계가 깊어지면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게 된다

 

() 자족의 비결

 

갇혀있는 바울이 기쁠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것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그러니 너희도 하나님의 것이 되라고 한다

 

그리고 한발 더 나가서 자족 면허증을

자랑하면서 하나님의 것이 되면 생긴다고 했다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바울은 예수님 만나고 세상의 모든 것을 잃은

세상에서 가장 재수 없던 사람이였는데

하나님의 것이 되고 나서 세상의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는 가장 능력 있는 사람이 되었다

 

자족은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비결인데

바울은 그 비결을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고백 했다

 

하나님께서 능력을 주시는데

세상에 부러울 것이 하나도 없고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으니 그저

기뻐하고 감사하고 사랑하면 되는

하늘의 삶을 이 땅에서 살았던 것이다

 

바울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라면

바울의 삶이 나의 삶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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