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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7. 하늘 시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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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26-02-05 15:48 조회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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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범위 빌립보서 3:174:23, 고린도전서 15:4244, 요한복음 14:27, 시편 119:165, 욥기 1:21, 디모데전서 6:7

기억절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4:6).

 

핵심 그리스도인은 하늘 시민권을 가진 자이며, 그것을 그리스도를 통해서 얻게 되었기에 그리스도 안에 굳게 서야 한다. 하늘의 시민권을 가진 자는 하늘에서 뿐만 아니라 세상에서도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며 만족할 수 있다. 또한 그들은 선한 것을 생각하고 행한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6e8a28a.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920pixel, 세로 1080pixel

*핵심어 : 시민권, 기쁨

 

도입 질문 : 이번 과 첫 페이지의 그림에서 무엇이 보이는가?

 

요일별 고찰

 

. <본보기> 3:17~19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선한 본보기에 주목하라

 

바울은 먼저 자신을 본받으라고 한다. 또한 바울 일행을 본받아 행하는 자들을 눈여겨보라고 권고한다. 바울은 자신이 완전하기에 본받으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 같이 빌립보 성도들도 그리스도를 본받으라고 하는 것이다. 또한 그렇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라고 한다. 좋은 본보기를 주목하라는 것이다. 그러면 자기도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한편 바울은 십자가의 원수로 행하는 어떤 사람들을 위해 눈물로 호소한다. 그들은 십자가의 피로 구원받았으니 아무렇게 살아도 된다고 말한다. 그들은 육욕적이고 세속적이다. 그들은 나쁜 본보기다. 시어머니 흉보는 며느리가 시어머니 닮게 된다고, 나쁜 본보기를 주목하면 나쁜 본보기를 닮게 된다.

 

. <“주 안에 굳게 서라”>3:20~21은 그리스도인의 시민권을 어떻게 묘사하는가?

그리스도인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으며, 영광스러운 미래를 포함한다.

 

십자가의 원수들은 땅의 일을 생각하며 세상의 즐거움을 추구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하늘 시민권을 가지고 있기에 하늘의 즐거움을 바라본다. 그 소망에는 썩지아니할 몸으로의 부활과 영원한 삶과 영광스러운 상급을 포함한다. 영생은 현재와 같은 연약한 몸이 아닌 전혀 새롭고 완전한 상태에서의 영생이다. 그런 사람들은 이미 하늘에서 사는 것처럼 거룩한 삶을 추구한다.

하늘 시민권자를 위한 이 위대한 약속은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하늘을 소망하는 자는 그리스도를 굳게 붙잡고 그 안에 굳게 서도록 할 것이다.

 

주목받는 프랑스 철학자 뤽 페리(Luc Ferry)는 하나님 없이 구원을 찾는 방법에 대한 그의 책에서, 다소 어이없게도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구원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기독교에 대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초월할 뿐만 아니라 죽음 자체를 이기게 한다. 익명성이나 추상성이 아닌 개인의 정체성 측면에서 그렇게 함으로서, 죽을 수밖에 없는 인간의 조건에 대항해 개인적 불멸이라는 진정한 결정적 승리를 제시하는 유일한 대안이라고 인정했다(페리, Ferry, Brief History of Thought, 뉴욕, 2011, 90). 역설적이지만 무신론자가 제시한 의외의 증언이다. 바울이 생각하는 하늘 시민권에는 우리가 지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완전히 새로운 존재로서의 부활과 영생의 약속이 포함된다.

하늘 시민권의 증거 - “오늘날 하나님 백성이라고 공언하는 이들은 그분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기 위해 어떻게 하고 있는가? 세상은 그들이 특별한 백성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추론할 수 있을까? 그들은 하늘에 시민권이 있다는 데 대하여 어떤 증거를 제시하는가? 그들의 방종하고 안일을 좋아하는 행동은 그리스도의 품성을 잘못 나타낸다. 그들이 당신의 품성을 잘못 나타냈음을 시인하심 없이 그분은 세상 앞에서 어떤 두드러진 방법으로도 그들을 영화롭게 하실 수 없으셨다”(교회증언 5, 188)

 

.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4:4~7에서 하나님의 평안을 경험하는 길은?

믿음으로 기도함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는 것은 주 안에 있으면 어떤 상황에서도 기뻐할 수 있다는 약속이다. 걱정거리가 생길 때에 염려하기 보다 믿음으로 주님께 기도하는 것이 우리의 특권이다. “믿음으로라는 말은 내가 구한대로 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아니라 주님은 나를 사랑하시므로 나에게 언제나 가장 좋은 것을 주실 것이라는 믿음을 말한다. 주님은 우리의 마음 보다 크셔서(요일 3:20), 나 보다 나를 더 잘 아시고 우리의 모든 필요를 돌보신다(벧전 5:7). 이 사실을 생각할 때 감사함으로 구하게 되고,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반드시 들어주신다고(요일 5:14) 확신할 수 있다. 그 믿음 가운데 우리는 평안을 누릴 수 있다.

 

. <이것들을 생각하라> 4:8~9은 평안을 위한 또다른 무엇을 제시하는가?

선한 것들을 생각하고 실천함

 

4:8~9이 공동번역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형제 여러분, 끝으로 여러분에게 당부합니다. 여러분은 무엇이든지 참된 것과 고상한 것과 옳은 것과 순결한 것과 사랑스러운 것과 영예로운 것과 덕스럽고 칭찬할 만한 것들을 마음속에 품으십시오. 그리고 나에게서 배운 것과 받은 것과 들은 것과 본 것을 실행하십시오. 그러면 평화의 하느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계실 것입니다.” 바울은 그러한 삶을 살았기에 자신을 다시 한번 본받으라고 한다. 여기서 참된 것은 진리를, 옳은 것은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의미한다. 선한 생각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이므로 그것을 생각하고 행할 때 평강의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이 당연하다.

 

내적 평강의 또 다른 매우 중요한 측면은 하나님의 뜻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것이다.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119:165).

 

. <자족의 비결> 4:10~13, 19에서 자족의 비결은 무엇인가?

하나님이 모든 필요한 것을 채워주심

 

화요일 소지에서 바울이 빌립보교인들에게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한 것처럼, 바울 자신이 어떠한 형편에 처하든지 만족할 수 있는 비결을 가지고 있었다. 인간의 눈으로 보기엔 매여있고 모든 것이 불편하고 부족한 상황이지만, 그는 하나님이 그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임을 아시고 그가 필요한 만큼 채워주실 것으로 믿었다. 그러므로 그는 염려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하고 기뻐하는 것이다. 그는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대개 믿음은 모든 불가능을 뛰어넘어 위대한 일을 가능케 한다는 뜻으로 사용한다. 그러나 더 중요한 의미는, 주님의 능력으로 어떠한 형편에서도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가 그분의 뜻에 맞게 구한다면 어떤 불가능한 일도 가능케 하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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