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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말씀을 나누는 영적 친교 나눔식 교과(요약본) - 제6과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는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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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요섭 작성일26-02-01 21:31 조회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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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서론) 우리는 구원이 오직 믿음으로 주어진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율법의 행위가 구원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바울 당시 일부 사람들은 할례가 구원에 필수적이라고 주장했으나, 바울은 이에 대해 강력히 반박하며 의는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선물임을 강조했다. 오늘날에는 할례 자체는 더 이상 쟁점이 아니지만, 믿음과 행위의 관계라는 쟁점은 여전히 중요하다. 실제로 종교개혁도 바로 이 논쟁, 즉 구원에서 믿음과 행위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두고 벌어진 논쟁에서 시작되었다. 결국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든 것이며, 믿음의 주이자 온전하게 하시는 분이다. 우리가 우선순위를 올바르게 세운다면, 우리는 예수 안에서 자랑하며 육체를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을 확신하며 살아갈 수 있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지금 구원의 약속을 누리며 참된 기쁨과 평안을 경험하게 된다.

 

5) () 바울의 과거” : 바울은 과거 유전의 혈통과 율법적 열심을 자랑했지만 결국 그것을 배설물처럼 여겼고, 오직 그리스도를 아는 믿음을 최고의 가치로 삼았다. 우리 역시 과거의 업적과 자신의 열심을 자랑하기보다 현재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믿음과 사랑을 선한 것으로 여기며 살아야 할 것이다. 바울은 하나님의 율법이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만 아니라 마음과 동기까지 완전함을 요구하기 때문에, 그리스도 없이는 누구도 정죄를 피할 수 없음을 깨달았다. 그래서 바울은 자신의 자랑거리를 모두 내려놓고,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지는 의만이 참된 구원과 생명을 바라보았다.

 

10) () 오직 한 일 - 그리스도를 아는 것 : 그리스도를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 왜냐하면 마지막 날에 그분께서 우리를 아시고 아버지 앞에서 우리를 인정해 주실 것을 확실히 보장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을 아는 길은, 첫째로 성경을 읽고 실천하며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 그분을 더 깊이 알아가는 것이고, 둘째는 그분의 고난에 참여함으로써 우리가 겪는 시련과 고통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과 뜻을 더 분명히 깨닫는 것이며, 셋째는 푯대를 향해 달려가듯 영생의 상을 바라보며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것이다. 비록 아직 완전한 구원을 얻지 못했지만, 매일 예수님의 임재를 삶 속에 모셔 들임으로써 우리는 점점 그분을 닮아가며 영원한 생명을 향해 나아간다.

 

<토론 및 나눔 내용>

-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데 있어서, 과거의 죄와 실패에 머물지 않고 지금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약속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왜 중요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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