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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과-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는 확신-(이봉주)-(末尾附錄-要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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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봉주 작성일26-02-01 13:50 조회2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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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과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는 확신(確信)

    (2월 7일 안식일 / 일몰: 오후 6시 2분)

 

<(연구 범위)>

(빌립보서 3:1~16; 로마서 2:25~29; 요한복음 9:1~39; 에베소서 1:4, 10; 고린도전서 9:24~27)

 

<기억절(記憶節)>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빌립보서 3:10, 11).

 

<개요(槪要) 및 요점(要點)>

구원(救援)은 내가 무엇을 했느냐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이미 무엇을 이루셨는가에 근거하며, 

참된 믿음은 그분의 의(義)를 붙잡고 그분을 닮아가게 한다.

 

 1. 구원(救援)의 중심은 ‘행위(行爲)’가 아니라 ‘사람’이다

 인간은 본능적(本能的)으로 율법의 행위(行爲), 종교적(宗敎的) 성취(成就), 신앙 경력(信仰經歷)에 의지(依支)하려는 경향(傾向)이 있다.

바울은 할례(割禮)를 포함한 모든 종교적 자랑을 “해(害)로 여길 것”이라 선언(宣言)한다.

이유는 분명하다.

 

※. 구원(救援)은 제도(制度)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그분 자신 안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구원(救援)의 수단이 아니라 구원의 전부이시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모든 것이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

 

 2. 바울의 손익계산법(損益計算法)이 완전히 바뀐 이유

바울은 과거(過去)에 옳다고 믿었던 것들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더 큰 가치를 발견했기 때문에 내려놓았다.

예수를 만난 후, 그는 보던 눈이 바뀌었다 (요 9:39).

이전(以前)에는 “유익(有益)”이던 것이 이제는

 

※.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知識)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이 되었다.

 신앙의 성장은 더 많은 것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덜 중요한 것을 기꺼이 내려놓는 데서 시작된다.

 

 3.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려 한다.”는 의미(意味)

 이는 자기 의(義)를 입은 상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의(義)로 덧입혀진 상태를 말한다.

 율법에서 난 의(義) (X)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로부터 난 의(義) (O)

 그리스도의 의(義)는 나의 보증(保證)이 되고 나의 신분(身分)이 되며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유일한 근거가 된다.

우리는 그리스도를 바라볼 때만 하나님 앞에서 담대할 수 있다.

 

 4. 참된 믿음은 반드시 삶의 변화로 이어진다..

믿음은 단순한 동의(同意)가 아니라 성령과의 협력이다.

성령(聖靈)은 믿는 자 안에서 마음을 거룩하게 하시고 기호를 변화시키시며 순종의 단계로 이끄신다. 그러나 이 모든 변화는

※. 구원(救援)의 조건(條件)이 아니라, 구원(救援)의 열매이다.

우리는 행위로 구원(救援)받지 않지만, 구원(救援)받은 자는 반드시 변화(變化)된다.

 

 5. 바울이 다른 모든 것보다 집중한 한 가지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고, 그분을 닮는 것

목표는 단순한 신앙 유지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생애와 고난, 부활의 능력에 참여하는 삶이다.

 

 6. 마지막 시대(時代)를 사는 신부(新婦)의 기별(奇別)과 품성(稟性)

 외쳐야 할 기별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인간의 의(義)가 아닌 그리스도의 의(義) 행위의 종교가 아닌 은혜의 복음

 

 드러나야 할 품성(稟性)

육체를 신뢰하지 않음 예수로만 자랑함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흔들리지 않는 확신

감사와 찬양이 흘러나오는 삶

 

<남겨야 할 결론적 도전(挑戰)>

나는 무엇으로 나의 신앙을 증명하려 하는가?

그리스도를 더 얻기 위해 기꺼이 내려놓아야 할 ‘유익(有益)’은 무엇인가?

오늘도 나는 ○.나의 행위(行爲)가 아닌 ○.그리스도의 의(義) 안에서 살고 있는가?

 

(02월 01일) (일) <주 안에서 기뻐함>

 <핵심 한 문장(文章)>

주 안에서 기뻐함이란 환경(環境)이나 자신을 의지(依支)하는 기쁨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를 신뢰함으로 영적위기(靈的危機)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쁨을 누리는 삶이다.

 

 1. 바울의 긍정적(肯定的) 어조(語調): “주 안에서 기뻐하라”

  바울은 권면을 밝고 긍정적인 명령으로 시작한다.

“주 안에서 기뻐하라”는 말은 감정(感情)의 명령(命令)이 아니라 신앙의 방향(方向)을 분명히 하는 선언(宣言)이다.

기쁨의 근거는 상황(狀況)이 아니라 ‘주 안’, 곧 그리스도와의 관계에 있다.

참된 기쁨은 형편이 좋아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 주어지는 선물이다.

 

 2. 바울의 부정적(否定的) 어조(語調) : “삼가라”라는 강력한 경고(警告)

  바울은 세 번이나 “삼가라”라고 반복(反復)하며 경고(警告)한다..

이는 단순한 주의(注意)가 아니라 긴급한 영적경보(靈的警報)이다.

경고의 대상은 하나: ○.육체를 신뢰하게 만드는 거짓 가르침 거짓 교사들의 실체

“개들” : 하나님을 알지만, 복음을 왜곡(歪曲)하는 자들

“악한 일꾼들” : 겉으로는 경건(敬虔)하나 영혼을 해(害)치는 자들

“손 할례당” : 은혜 대신 행위를 구원(救援)의 조건으로 만드는 자들

※. 세 표현은 서로 다른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위험을 세 각도에서 보여주는 것이다.

 

 3. 참된 신자(信者)의 정체성(正體性): 우리는 누구인가?

   바울은 신자들을 이렇게 묘사한다. 참 할례는 육체가 아니라 마음에 있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예배하는 자들이다.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한다. 육체(肉體)를 신뢰하지 않는다 (빌 3:3)

신자의 표지는 얼마나 했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신뢰(信賴)하느냐이다.

 

 4. 영적도전(靈的挑戰)의 해답은 “주 안에서 기뻐함”

   흥미롭게도 바울은 거짓 교훈, 교회의 혼란, 신앙의 위기 앞에서

 

※. 논쟁(論爭)보다 ‘기쁨’을 처방(處方)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기뻐하는 것이 우리의 관심을 붙들고 우리의 삶의 방향을 결정하기 때문이다.

주 안에서 기뻐하는 사람은 은혜를 기억하고 자신이 아닌 그리스도를 의지하며 말씀 안에서 즐거움을 찾는다.

 

 5. 기쁨은 개인을 넘어 공동체를 살린다..

그리스도인의 기쁨은 전염성 있는 증언이다.

기쁨은 희망의 말로, 감사의 찬양으로, 친절한 태도로 흘러나간다.

이렇게 기쁨은

※. 다른 사람들을 하늘과 영원한 실체로 이끈다.

우리가 예수님을 더 많이 생각하고 말할수록 그분의 임재는 더 충만해진다.

 

※. <결론적 메시지>

신앙의 위기(危機) 속에서도 우리는 기뻐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의 기쁨의 근원(根源)은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주 안에서 기뻐하는 삶은 육체(肉體)를 의지하지 않고 은혜를 자랑하며 삶으로 복음의 매력을 드러내는 삶이다.

 

※. <교훈정리(敎訓定理)>

영적도전(靈的挑戰)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자는 언제나 주 안에서 기뻐할 수 있다.

말씀은 그 기쁨으로 이끄는 하나님의 지침서(指針書)이다.

 

(02월 02일) (월) <바울의 “과거(過去)”>

○. <핵심 한 문장>

사람이 보기에는 흠(欠)이 없어 보이는 과거(過去)라도, 그리스도 없이 세워진 의(義)는 구원(救援)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오히려 그분을 필요 없게 만드는 장애물(障碍物)이 될 수 있다.

 

 1. 바울의 “자랑스러운 과거”는 무엇이었는가

  바울은 한때 다음과 같은 것들을 자랑할 수 있는 근거(根據)로 여겼다.

 ①. 팔일 만에 할례(割禮)받은 정통 유대인 

 ②. 이스라엘 민족, 베냐민 지파 출신

 ③.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

 ④. 바리새인으로서 율법에 정통

 ⑤. 율법에 대한 열심으로 교회를 박해

 ⑥. 사람이 만든 의의 기준에서는 “흠이 없음”

 ○. 이것들은 종교적 혈통, 전통, 열심, 성취였다.

 

 2. 왜 이 과거(過去)가 구원(救援)에 도움이 되지 않았는가?

  바울의 과거(過去)는 사람의 눈에는 선(善)해 보였지만, 하나님의 기준에는 미치지 못했다.

오히려 그것들은 자신이 의롭다고 느끼게 했고 그리스도가 얼마나 필요한지 보지 못하게 했다.

문제는 율법이 아니라,

○. 율법을 통해 자기 의(義)를 세운 인간의 태도였다.

그리스도 없이 가진 최고의 종교적(宗敎的) 자산(資産)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 공로가 될 수 없다.

 

 3. 바울이 깨달은 율법의 참된 요구(要求)

바울은 회심(悔心) 후에 율법이 단순한 행위의 규칙이 아니라 마음과 동기까지 요구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기준임을 깨달았다.

“살인(殺人)하지 말라” → 분노(忿怒)까지

“간음(姦淫)하지 말라” → 마음의 욕망(欲望)까지

○. 율법은 인간을 의롭게 만들기보다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게 하는 거울이었다.

 

 4. 과거(過去)의 의(義) vs 그리스도의 의(義)

바울은 사람이 만든 의(義)로는 율법 앞에 설 수 없고 결국 정죄(定罪)를 피할 수 없음을 알았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과거(過去)를 

○. 자랑이 아닌 버려야 할 것으로 여기게 되었다.

참된 의(義)는 내가 쌓아 올린 과거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입혀 주시는 현재의 선물이다.

 

 5. 회심후(悔心後) 바울의 새로운 삶의 방향(方向)

 바울은 형식적(形式的) 종교(宗敎)에서 살아 있는 믿음으로 옮겨갔다.

의식(儀式)과 예법(禮法)은 성취되었으나,

○. 하나님의 율법의 정신은 여전히 존중(尊重)되었다.

이제 그의 삶의 목적은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었다.

 

 6. 반생(班生)들에게 주는 핵심 도전

나의 과거 중에 신앙 경력, 착한 성품, 종교적 열심히

○. 혹시 나를 안심시키는 “자랑”이 되어 있지는 않은가?

나는 지금도 ○. 그리스도의 의가 아니면 설 수 없다는 사실을 붙들고 있는가?

 

※. <최종 교훈정리(敎訓定理)>

바울의 과거는 나쁘지 않았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없었기에 충분하지 않았다.

구원(救援)은 과거(過去)의 선(善)함이 아니라, 현재(現在) 그리스도와의 관계에 달려 있다.

 

(02월 03일) (화) <중요(重要)한 문제(問題)>

○. <핵심 한 문장>

  신앙(信仰)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무엇을 더 가치 있게 여기느냐이며, 구원(救援)은 땅의 가치가 아니라 하늘의 가치(價値)로 인생의 장부(帳簿)를 다시 쓰는 데서 시작된다.

 

 1. 모든 사람에게는 ‘영적장부(靈的帳簿)’가 있다

 바울은 자신의 과거(過去)를 설명하기 위해 이득(利得)과 손실(損失)이라는 회계 용어(會計用語)를 사용한다. 이는 모든 사람이

○.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기는지에 따라 살아간다는 뜻이다.

문제는 장부(帳簿)가 아니라,

○. “그 장부(帳簿)를 계산(計算)하는 기준(基準)(가치 척도(價値尺度))”이다.

 

 2. 바울의 장부(帳簿)가 바뀐 결정적(決定的) 이유(理由)

 회심전(悔心前) 바울의 기준(基準):→ 유대교의 가치(價値)(혈통(血統), 전통(傳統), 열심(熱心), 명성(名聲))

회심후(悔心後) 바울의 기준(基準):→하늘의 가치(그리스도를 아는 지식(知識), 의, 영원한 생명)

○. 다메섹 도상(道上)에서 예수님을 만난 사건은 → 눈을 멀게 한 사건이 아니라, 눈을 뜨게 한 사건이었다.

 

 3. “보는 자는 소경(盲人) 되고, 소경(盲人)은 보게 된다.”

 (요한복음 9장)은 영적시력(靈的視力)의 원리를 분명히 보여 준다.

 스스로 본다고 여긴 사람들 → 진리(眞理)를 거부(拒否)함

 자신이 보지 못함을 인정(認定)한 사람 → 예수를 봄

 진짜 문제는 무지(無知)함이 아니라→ 이미 안다고 생각하는 마음이다.

 

 4. 땅의 가치(價値)와 하늘의 가치는 반드시 충돌(衝突)한다..

세상은→ 성공(成功), 소유(所有), 쾌락(快樂), 명예(名譽)를 가치 있게 여긴다.

하늘은→ 그리스도를 닮는 것, 영혼(靈魂)의 구원(救援), 영원한 생명을 가장 가치 있게 여긴다.

이 둘은 동시에 최우선(最于先)이 될 수 없다.

무엇을 가장 사랑하는지가, 무엇을 위해 사는지를 결정(決定)한다.

 

 5. 영원(永遠)한 생명(生命)의 가치(價値)는 십자가(十字架)로 증명되었다.

한 영혼의 가치는 → ○.갈보리 십자가에서 이미 측정되었다.

하늘은 영생을 위해 하나님의 아들을 내어주었다.

그런데 우리는 종종 사소한 일, 일시적인 것에

○.가장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浪費)한다.

 

 6. 참된 회심(悔心)은 삶의 방향을 바꾼다..

하늘의 가치를 보는 사람은 자기 과시(誇示)를 내려놓고 영적 가난함을 인정하며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배우는 학생이 된다.

그 결과, ○.다툼이 사라지고 ○.봉사가 중심이 되며 ○.영혼구원(靈魂救援)에 마음이 쏠리게 된다.

 

○. 학생들에게 주는 결론적 도전(挑戰)

나는 지금 어떤 ‘통화’로 인생을 계산하고 있는가?

나의 시간과 관심은 땅의 가치에 쓰이고 있는가,

하늘의 가치에 쓰이고 있는가?

오늘, 예수님 앞에서 ○.영적장부(靈的帳簿)를 다시 쓸 용기(勇氣)가 있는가?

 

※. <교훈정리(敎訓定理)>

새 하늘과 새 땅에서의 영원한 생명보다 더 가치 있는 것은 없다.

신앙의 가장 중요한 문제는 무엇을 포기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가장 귀하게 여기느냐이다.

 

(02월 04일) (수) <그리스도의 믿음> 

※.<핵심 한 문장>

  그리스도의 믿음이란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믿느냐가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완전히 신뢰(信賴)하고 순종하신 그 믿음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것이다.

 

 1.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된다.”는 뜻

  바울에게 “그리스도 안에 있다”라는 말은 단순한 신앙 고백이 아니다.

  그것은 구원(救援)의 전과정(全過程) 속에 내가 포함되어 있다는 선언(宣言)이다.

 

○.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 안”:

 ①.창세전(創世前) 선택됨 (엡 1:4)

 ②.죄인을 대신한 의(義)의 전가 (고후 5:21)

 ③.신성의 충만에 참여함 (골 2:9)

 ④.그리스도의 생명이 내 안에 사는 삶 (갈 2:20)

 ※. 즉,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나의 위치가 바뀌는 것이다.

 

 2. 구원(救援)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리스도의 사역이다..

바울은 구원(救援)을 시작은 은혜, 중간은 인간의 노력, 끝은 상급으로 보지 않았다.

구원(救援)은 → 칭의(稱義) · 성화(聖化) · 영화(榮化)까지 전부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다.

그리스도를 얻으면→ 구원(救援)에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얻은 것이다.

 

 3. 바울이 대조한 두 가지 의(義)

 (빌립보서 3:9) 자기 의(義) 율법을 지켜서 얻으려는 의(義) 사람의 노력에서 나온 의(義) 생명을 줄 수 없음 

그리스도의 의(義) 믿음으로 주어지는 의(義) 예수의 완전한 순종에 근거한 의(義) 생명을 주는 의(義) ○.이 대조(對照)는 복음의 핵심이기 때문에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4. “믿음”이란 무엇인가

성경의 믿음(pistis)은 단순한 동의나 감정이 아니라 충성(忠誠), 신뢰(信賴), 전적(全的)인 맡김을 포함한다.

마귀도 “믿는다” 하지만 구원(救援)받지 못한다. 

구원(救援)하는 믿음은 ○. 그리스도의 믿음이다.

 

 5. 그리스도의 믿음으로 산다는 것

 예수님만이 완전히 순종하셨다.

그분의 믿음이 ①.나의 믿음이 되고 ②.나의 순종이 되며 ③.나의 생명이 된다.

그래서 바울은 말한다.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신다.”

우리는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예수의 믿음 안에서 산다.

 

 6. 그리스도의 믿음이 만들어내는 삶

그리스도의 믿음은 → 과시(誇示)하지 않는다. 억지로 드러내지 않는다.

그러나 반드시 ①. 품성의 변화, ②. 자연스러운 빛, ③.영혼을 살리는 증거를 낳는다.

이는 인간의 노력 때문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생명이 내 안에서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 <학생들에게 주는 결론적 도전(挑戰)?

나는 지금 나의 믿음을 붙들고 있는가?

아니면 그리스도의 믿음 안에 거 하고 있는가?

나는 ①.행하려 애쓰는 신앙을 살고 있는가, ② 거하게 하는 신앙을 살고 있는가?

 

최종(最終) 교훈(敎訓) 정리(定理)

구원(救援)은 내가 하나님께 나아가는 이야기보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나에게 오신 이야기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믿음 안에 있는 자는 이미 생명을 소유(所有)한 자이다.

 

(02월 05일) (목) <오직 한 일 - 그리스도를 아는 것>

※.<핵심 한 문장>

그리스도를 아는 것은 지식의 축적(蓄積)이 아니라, 

그분의 생명에 참여하며 날마다 그분을 닮아 하늘의 부르심을 향해 전진(前進)하는 삶이다.

 

 1. 바울이 강조한 ‘한 가지’는 무엇인가

바울은 많은 사역과 책임을 감당했지만, 자신의 삶을 지배하는 단 하나의 목표를 분명히 했다.

그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그 안에서 발견되며, 그분을 닮아가는 것”이다.

이것은 부가적인 목표가 아니라 모든 신앙 활동을 지탱하는 중심축이다.

 

 2. 그리스도를 아는 <첫 번째 길> : 말씀과 성령

우리는 제자들처럼 예수를 직접 볼 수는 없지만,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을 통해 더 깊이 알 수 있다.

성경을 읽고 순종할 때, 

성령께서 진리를 깨닫게 하시고 그분의 뜻을 우리의 삶에 적용하게 하신다.

그 결과,

○.우리는 “부활(復活)의 권능”에 참여하여 새 생명 가운데 살게 된다.

 

 3. <두 번째 길> : 그분의 고난(苦難)에 참여함

 시련(試鍊)과 고통(苦痛)은 단순한 불행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게 하는 통로이다.

고난 속에서 우리는 십자가의 사랑을 더 분명히 이해하고 하나님의 뜻에 더욱 민감해진다.

고난은 우리를 멀어지게 하기보다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데려간다.

 

 4. <세 번째 길> : 푯대를 향해 전진함

 바울은 신앙을 경주에 비유한다. “푯대”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위로부터 부르신 영원한 생명의 상(賞)이다..

우리는 아직 완전하지 않지만,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에 있는 목표를 향해 ○. 계속 나아간다.

 

 5. 온전함은 방향(方向)에 있다

  바울이 말하는 온전함은 실수 없는 상태가 아니라 분명한 방향을 가진 삶이다.

그리스도의 임재를 매일 초대하는 사람은 

○.지금 이 자리에서 가능한 모든 면에서 예수를 닮아간다.

 

 6. 학생들에게 주는 핵심도전(核心挑戰)

 나는 많은 일을 하면서도 ※.정말로 ‘한 일’에 집중하고 있는가?

나의 신앙은 활동으로 분주한가, 아니면 그리스도를 아는 데로 향하고 있는가?

오늘 나는 ○.결승선(決勝線)을 바라보며 달리고 있는가, 아니면 주변(周邊)을 바라보고 있는가?

 

※. <최종 교훈정리(敎訓定理)>

 진정한 경건(敬虔)은 타협(妥協)이 끝난 자리에서 시작된다.

오직 한 일, 곧 그리스도를 아는 일을 선택한 사람은 이 땅에서도 변화되고, 하늘에서도 영광을 입게 된다.

 

(02월 06일) (금) <더 깊은 연구를 위하여>

※. <핵심 한 문장>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그리스도를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으로 날마다 자아를 포기하고, 그 믿음이 실제 삶의 순종과 사랑의 열매로 나타나는 것이다.

 

 1.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부분헌신(部分獻身)’이 아닌 ‘전적헌신(全的獻身)’을 선택한다

 하나님은 불완전(不完全)한 봉사를 받지 않으신다.

강(强)하고 균형 잡힌 품성은 ①. 날마다 자아를 부인하고, ②. 말씀을 연구하며, ③. 배운 진리에 순종하는 과정(過程)속에서 형성된다.

이 과정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으며, 

하나님께서 날마다 신자와 동행하시며 이루어 가시는 작업이다.

신자(信者)의 삶은 복음이 타락한 인간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사람과 천사 앞에 보여주는 살아 있는 증거이다.

 

 2. 마지막 시대의 기별(奇別)은 ‘교리(敎理)’보다 ‘하나님의 품성(稟性)’이다

신랑을 기다리는 백성의 외침은 ○.“너희 하나님을 보라”이다.

세상에 전(傳)해질 마지막 자비(慈悲)의 빛은 

하나님의 사랑의 품성(稟性) 은혜가 빚어낸 변화된 삶이다.

하나님의 영광은 ○.말뿐 아니라 거룩한 행실과 진실한 삶을 통해 드러난다.

 

 3. 그리스도는 결코 실패(失敗)하지 않는 피난처(避難處)이시다

하나님은 신자(信者)에게 시련(試鍊)이 없다고 말씀하지 않으신다.

그러나 분명히 약속하신다.

○.“나는 결코 실패하지 않는 피난처다.”

염려와 근심은 우리를 지켜주지 못하지만, 기도와 신뢰는 마음에 평강을 가져온다.

오늘의 신실함은 내일의 시련을 대비하는 힘이 된다.

현재의 부주의는 미래의 짐을 무겁게 하지만, 오늘의 충실함은 내일의 위기를 이길 능력이 된다.

 

 4. 믿음은 생각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원칙(原則)’이다

성경을 아는 것과, ○.그 말씀이 삶에 접(接)붙여지는 것은 다르다.

참된 믿음은 환경에 지배되지 않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믿음으로 전진하는 선택이다.

믿음은 결코 수동적(受動的)이지 않다.

○.행함으로 나타나는 살아 있는 믿음이다.

 

 5. 순종(順從)은 믿음의 증거이며, 믿음은 순종을 낳는다

우리는 순종을 통해 ○.하나님을 신뢰하고 있음을 드러낸다.

<참된 믿음은> : 

①.겸손(謙遜) ②.인내(忍耐) ③.화평(和平) ④.기쁨 기꺼운 순종이라는 열매를 맺는다.

<신자(信者)는>

①.세상이라는 채석장에서 다듬어져 ②.하나님의 손에 들린 산 돌이 되어 간다.

 

 6. <반생(班生)들에게 주는 핵심도전(核心挑戰)>

나의 믿음은 

①.말에만 머무는가, 삶으로 드러나는가? 나는 염려에 매달리고 있는가,

②.아니면 실패 없는 피난처이신 그리스도께 맡기고 있는가? 오늘, 

③.나는 믿음으로 한 걸음을 내딛고 있는가?

 

※. <최종 교훈정리(敎訓定理)>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전적으로 신뢰하며 날마다 순종으로 응답하는 사람이다.

이러한 믿음은 반드시 삶을 변화시키고, 세상 앞에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는 능력이 된다.<아멘>

 

   ******* <말미부록(末尾附錄) : 간단요약> ********

 

 제6과: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는 확신 <핵심요약(核心要約)>

※.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 진리>

  구원(救援)의 확신은 나의 행위나 신앙경력(信仰經歷)이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루신 일과 그분의 의(義) 안에 거(居)하는 데서 온다.

 

 1. 구원(救援)의 중심은 ‘행위(行爲)’가 아니라 ‘그리스도’

 인간은 본능적으로 율법, 종교적 성취, 신앙 경력에 의지하려 한다.

 그러나 바울은 그것들을 “해로 여길 것”이라 선언한다.

 (이유) : 구원(救援)은 제도나 행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자신 안에 있기 때문이다.

※. 그리스도는 구원(救援)의 수단(手段)이 아니라 구원(救援)의 전부(全部)이시다.

 

 2. 바울의 가치관(價値觀)이 완전히 바뀐 이유

 바울은 과거(過去)를 버린 것이 아니라, 더 큰 가치(價値)를 발견했기 때문에 내려놓았다.

 예수를 만난 후: “유익(有益)” → “비교할 수 없는 것”

 ○.신앙의 성장은 더 쌓는 것이 아니라 덜 중요한 것을 기꺼이 내려놓는 것에서 시작된다.

 

 3.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된다”는 의미(意味)

  이것은 자기 의(義)를 가진 상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의(義)로 덧입혀진 상태를 말한다.

 <두 의(義)의 분명한 대조> :

 (1). 율법에서 난 의(義) (자기 의(義)) (X) 

 (2). 믿음으로 받은 그리스도의 의(義) (O)

  ※. 그리스도의 의(義)만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유일한 근거다.

 

 4. 참된 믿음은 반드시 삶의 변화를 낳는다

 믿음은 단순한 동의(同意)가 아니라 성령(聖靈)과의 협력이다.

 (성령(聖靈)은) : ①.마음을 변화시키고 ②.기호를 새롭게 하며 ③.순종의 삶으로 인도하신다.

 그러나 분명한 원칙 : 변화는 구원(救援)의 조건이 아니라 구원(救援)의 열매다.

 ※.우리는 행위(行爲)로 구원(救援)받지 않지만, 구원(救援)받은 자는 반드시 변화(變化)된다.

 

 5. 바울이 평생(平生) 붙든 ‘한 가지’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바울의 유일한 집중(集中)점> : 

 ①.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고 ②.그분의 고난(苦難), 생애(生涯), 부활(復活)의 능력에 참여하는 삶

 ※.신앙(信仰)은 유지(維持)가 아니라 전진(前進)이다.

 

 6. 마지막 시대 백성의 기별(奇別)과 품성(稟性)

  <외쳐야 할 기별>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

  ①.인간의 의(義) (X) / ②.그리스도의 의(義) (O)

 

 ※. <드러나야 할 품성>

  ①.육체(肉體)를 신뢰하지 않음 ②.예수로만 자랑함 ③.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흔들리지 않는 확신

④.감사(感謝)와 찬양(讚揚)이 흘러나오는 삶

 

※. <반생(班生)들에게 남겨야 할 결론적 도전(挑戰)>

 ①.나는 무엇으로 나의 신앙을 증명하려 하는가?

 ②.그리스도를 더 얻기 위해 내려놓아야 할 나의 ‘유익’은 무엇인가?

  오늘 나는 ○.나의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의(義) 안에 살고 있는가?

 

 ※. <최종 핵심정리(核心定理)>

 구원(救援)의 확신(確信)은 내가 얼마나 잘 사느냐에 있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 안에 얼마나 깊이 거(居)하느냐에 달려 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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