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6.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는 확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광진 작성일26-01-29 22:16 조회112회 댓글0건첨부파일
-
26-1-6. 오직 그리스도 안에 있는 확신.hwp
(134.5K)
12회 다운로드
DATE : 2026-01-29 22:16:57
본문
▣안교소그룹의 TMI나눔 :
▣연구 범위 ∥ 빌립보서 3:1–16; 로마서 2:25–29; 요한복음 9:1–39; 에베소서 1:4, 10; 고린도전서 9:24–27
▣기억절 ∥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빌 3:10, 11).
▣핵심 ∥ 율법주의에는 구원도 구원의 기쁨도 없다. 오직 그리스도 안에 구원이 있고 참된 기쁨이 있다. 바울은 자신이 자랑하던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그리스도를 얻고 그분을 더 깊이 알고자 푯대를 향해 나아가겠다고 한다.
*핵심어 : 안에
▣도입 질문 : 지나고보니 아무 것도 아니었던 것이 있다면?
⇒
▣요일별 고찰
일. <주 안에서 기뻐함> 빌 3:1~3에서 주 안에서 기뻐하라는 말씀의 의미는?
⇒주님과의 관계 속에서 기쁨을 찾으라.
“주 안에서 기뻐하라”는 말씀은 이 편지서의 주제이며, 바울이 이것을 강조하는 이유는 빌립보교인들의 신앙의 “안전”을 위해서라고 한다. 빌립보교회에는 육체의 할례를 자랑하는 손할례당이 있었던 것 같다. 바울은 이들을 개라고 했다. 이들은 으르렁거리는 개처럼 성도들의 믿음을 혼란시켜 불안하게하는 자들이다. 또한 행악하는 자들이라고도 했는데, 이는 동기가 순수하지 못한 “악한 일꾼”(흠정역)들을 말한다. 이들은 이방인 신자들에게 할례를 강요하려 했던 것 같다. 이러한 율법주의적 가르침은 기독교 역사에서 형태를 달리하면서 계속 반복되어왔다. 율법주의자는 참된 기쁨을 경험하지 못하고 자신의 업적을 인정받거나 다른 사람을 정죄하거나 자기를 닮은 제자를 만드는 일에서 만족을 찾으려 한다.
왜 율법주의에 빠지는가? 그것은 예수님과의 관계가 바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예수님과의 관계 자체에서 기쁨을 경험하지 못하고 성경의 지식이나 어떤 업적을 통해서 만족을 얻으려 하고 그것을 자랑하려 한다. 그러나 예수님의 품성에 매력을 느끼는 자들은 그분과 인격적으로 늘 교제(묵상과 기도)하는 가운데 참된 기쁨을 발견한다. 주님과의 관계가 견고한 자들은 다른 모든 즐거움을 빼앗길지라도 그분 안에서 기뻐할 수 있다.(합 3:17~18) 「흥미롭게도, 거짓 가르침의 확산을 포함한 여러 영적 도전에 대한 해결책은 “주 안에서 기뻐하”(빌 3:1; 빌 4:4 참조)는 것인 듯하다.」 교사는 단지 지식만을 전달하는 자가 아니라 자신이 만난 주님의 인격을 전달하고 반생들도 그 인격을 만나도록 도와줘야 한다.
“우리 연약함을 깨달을 때에 우리는 타고나지 않은 어떤 능력에 의지하는 것을 배운다... 우리는 하나님과 접촉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성령의 감화를 받아 동료들과 접촉할 수 있게 된다. 그때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연합되고 하늘 가족의 일원이 됨을 기뻐하라”(시대의 소망, 493)」
월. <바울의 “과거”> 바울이 자신의 과거를 자랑하는 이유는?(빌 3:4~6)
⇒자랑할만한 모든 것이 구원에는 헛됨
거짓 교사들이 할례받은 것을 자랑하나 바울은 그들 보다 훨씬 자랑할 게 많다고 한다. 그러나 그것들은 오히려 하나님의 의를 가리웠고 구원의 길을 가로막았을 뿐이다. 나는 무엇으로 주님의 의를 가리고 구원의 길을 막고 있는가?
「바울은 율법에 대한 열심이 지나쳐, 그 율법이 규정하는 유대인의 삶의 방식을 위협하는 것처럼 보였던 교회를 박해했다. 흥미롭게도, 바울은 사람이 만든 “의”의 측면에서 “흠이 없”었지만, 율법이 실제로는 자신의 생각보다 훨씬 더 깊고 많은 것을 요구한다는 것과, 그리스도 없이는 율법 앞에 정죄 받은 자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화. <중요한 문제> 1. 바울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빌 3:8~9)
⇒그리스도를 얻는 것
바울은 전에 자랑하던 것, 중요하게 여기던 모든 것들을 배설물로 여겼다. 그것들은 그에게 구원이나 참된 기쁨을 주지 못했다. 그는 오직 그리스도를 얻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일임을 깨달았다. 그리스도는 구원과 생명과 기쁨의 근원이시며, 삶의 의미이다. 그 안에는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다.(골 2:3)
「“하늘에서 내려오신 그분은 하늘에 대해 말씀하실 수 있으며, 당신의 형상과 표식을 새긴 하늘의 통화가 어떤 것인지 바르게 제시하실 수 있다. 사람들을 타락에서 끌어올려 당신의 보좌 옆으로 높이려고 오신 그분은 그들이 처한 위험을 아신다. 그분은 쓸모없고 위험한 대상에 애정을 쏟는 위험을 지적하신다. 그분은 우리가 전적으로 헛된 것들에 시간과 재능과 기회를 낭비하지 않도록 우리 마음을 땅의 것에서 하늘의 것으로 이끌고자 하신다”(애드벤트 리뷰 앤드 사바스 헤럴드, 1890.7.1.).」
2. 요 9장에서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 되게 하려”(요 9:39)고 한다는 말씀은 오늘의 주제와 어떤 관련이 있는가?
⇒겸손한 자들에게 영원한 것을 보여주심
주님께서는 소경이고 배우지 못했을지라도 겸손한 자들에게는 영적인 눈을 열어 가치있는 것을 보게 해주시고, 눈이 밝다고 안다고 자만하는 자들은 영적인 눈을 어둡게 하여 참된 것을 보지 못하게 하신다. 그러므로 자신을 낮추고 주님을 전적으로 의지해야 한다.
수. <그리스도의 믿음> 바울의 핵심 요점은 무엇인가?(빌 3:8~9, 엡 1:4, 고후 5:21, 골 2:9, 갈 2:20)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됨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라는 말은 주 안에서 자신을 찾고, 주 안에 존재하기를 원한다는 의미다. 그를 떠나서는 아무 것도 얻을 수 없고 아무런 의미도 없기 때문이다.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다는(엡 1:4) 말씀은 예정론이 아니라, 창세 전부터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도록 구원의 길을 정하셨다는 뜻이다. 다른 길은 처음부터 없었다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은 구원의 계획에 담겨 있는 모든 것을 포괄하는 말이다. 그것은 영적 지성(지혜)의 시작부터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칭의), 하늘을 위한 준비(성화), 그리고 마지막으로 재림 때의 영화(구속)까지를 포함한다. 구원은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를 위해서 그리고 우리 안에서 이루시는 그리스도의 사역이다. 따라서 그리스도를 얻음으로써 우리는 필요한 모든 것을 갖게 된다.」 이것이 곧 이번 기의 총 주제인 하늘과 땅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된다는 것이다.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는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려는 것입니다.”(공동번역)이다.
목. <오직 한 일-그리스도를 아는 것> 빌 3:10~16에서 강조하는 주요 내용은?
⇒예수님을 알고자 함
“이제 내가 바라는 것은 그리스도를 알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그 능력을 체험하며, 그리스도와 함께 고난 받고, 그분과 같이 죽는 것입니다.”(빌 3:10 쉬운성경) 바울은 그리스도를 온전히 알기를 원했다. 그래서 그분의 부활의 능력을 삶속에서 체험하며, 그분이 받은 고난과 같은 고난에도, 그분의 그 비참한 죽음에도 참여해보고싶다고 한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품성이 너무나 닮고싶어서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을 온전히 본받고 싶은 것이다.
그리스도를 아는 것 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 그런데 그분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교과에서는 세 가지를 제시한다. 첫째, 말씀을 읽고 실천하는 것이다. 지식으로만 알고 있는 것은 아니라, 실천할 때 말씀의 의미를 제대로 알게 되고 말씀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체험할 수 있다. 두 번째는, 그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분이 당하신 것과 같은 수준의 고난을 당하지는 못할지라도 그분을 위해 고난을 받아들여야 한다. 고난을 회피하면 예수님을 알 기회를 놓치는 것이다. 고난을 통해 그분의 희생을 더 깊이 깨닫게 되고 믿음이 성장할 수 있다. 세 번째는, 푯대를 향하여 나아가는 것이다. 푯대는 온전하신 주님이시다. 우리가 현재의 상태에 만족한다면 예수님과의 관계도 성장할 수 없다. 예수님처럼 온전한 품성을 향해 전진해나갈 때 주님과의 관계도 발전하며 더 깊은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적용 : 이번 교과를 통해 깨달은 것은? 결심한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