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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과 겸손함으로 연합함(이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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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6-01-17 14:23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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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과 겸손함으로 연합함

 

기억절:“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2:2,4)

 

시작하며

(교과 서론의 일부내용이다) “연합은 힘이다.

하지만 진리를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은 다르다.

연합을 위해 최선을 다함에도 우리 모두는 때로 실패를 경험한다

 

나는 실패를 경험할 때 마다

나는 신이 아니기 때문에 한계가 있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며 위로 하는데

이것은 사단의 속삭임이다

 

성경에도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가지라 했고

바울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모범에 근거하여

연합하라고 권면을 많이 했다

 

그럼에도 연합이 안되는 것은 죄 때문이다

죄 즉 사단사상은 언제나 분열이다

 

처음에 하나님과 사람을 분열시켰고

사람과 사람을 분열시켰고

사람과 창조물을 분열시켰고

창조물과 창조물들을 분열시켰다

 

그렇기 때문에 사단을 확실히 알고

사단을 버리되 사상까지 완전히 버리고

예수편 즉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연합이 되는 것이지 구호로 되어지지 않는다

 

() 빌립보 교회의 분열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의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2:1~3)

 

제목 처럼 빌립보 교회에 있는 분열은

유오디아와 순두게의 갈등 때문이였는데

성경은 두 여인의 갈등의 원인을

자세히 밝히지 않는데 교리적 문제보다는

복음에 대한 열정에서 생긴 갈등이라 본다

 

마치 사도행전에서 바울과 바나바가

마가의 동행 문제로 심하게 다툰 것과 같은데

열정은 참 좋은 달란트임에도 불고하고

겸손을 잃으면 갈등의 불씨가 된다

바울은 갈등 중에 있는 두 여인을 정죄하는 대신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고 권면했다

 

갈등은 인간적 타협으로는 잘 풀리지 않는다

주안에서 예수님 마음을 서로 가져야 풀린다

예수마음이란 자기비움 즉 겸손과 섬김이다


() 연합의 근원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2:3~4)

바울은 갇혀 있는 상태에서

빌립보 교회의 분열과 다툼 소식을 듣고

하나 됨을 위해 세 가지 단계를 제시했다

 

다툼은 이기적 야망으로

경쟁심 또는 당파심을 의미하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짓밟거나

편을 가르는 태도이다

 

허영은 헛된 영광으로

속은 비어있는데 겉만 화려하게

꾸미려는 태도로 사람들의 박수와 인정을

하나님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이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의 일을 할때도

나를 드러내기 위함이나

남을 이기기 위함 이라면

하나님 앞에서 무가치한 것이다

 

상대를 높이 여기라는 것은

휼륭하고 가치있는 존재로 여기라는 것이다

 

겸손은 나를 비하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나처럼 여기는 것이다

 

내가 너가 되고 너가 내가되는 것이

진정한 연합이며 하나됨이다

 

() 마음을 바꾸는 방법

 

빌립보교회를 향한 바울의 마음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증인이시니라“(1: 8)
그런 바울이 빌립보 교인들에게

너희 안에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고“(2:5) 권면했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은 자기를 비우는 마음이다

예수님이 비운 것은 하나님의 본체 즉

창조주를 비우고 피조물처럼 되셨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은 자기를 낮추는 마음이다

예수님은 자신을 비웠을뿐 아니라

자기를 완전히 낮추고 하늘에서 땅으로 오셨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은 죽기까지 복종하는 마음이다

예수님은 땅으로 오셨을뿐 아니라 십자가에 죽으셨다

예수님은 십자가 형을 받을 죄가 없었다

그럼에도 우리 죄의 형벌을 대신 받으셨다

 

바울은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비우고

낮추고 복종했던 마음을 가지라 하는데

뼛속까지 사단사상으로 물들어 버린

우리는 결코 쉽지가 않다

 

그러나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사단을 버리고 예수편이 되면 된다

 

() 그리스도의 마음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2:5~8)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는 것은 

단순히 감정이나 도덕적 본을 따르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도록 

내어 맡기는 것 즉 내가 나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나를 주장 하시도록

나를 비우고 낮아지고 복종해야 하는데

사단의 것으로서는 도저히 될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사단의 것에서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창조의 목적이며 계획인

하나님의 것으로 사랑하며 사는 것이며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비우고 낮아지고 복종하심으로

이 땅에 피조물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모본을 보여 주셨다

 

죄로 오염된 사람이 예수의 마음을 가지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만 딱 하나의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을 바로 아는 것이 복음을 바로 아는 것이다

 

사람을 죽게 만들었던 사단을 완전히 버리고

사람을 살리시는 예수님의 것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이것을 위해 신앙을 하는 것인데

평생 신앙을 해도 예수님의 것이 되지 못하고

사단의 주변을 서성거리면 구원에서 탈락한다

 

() 경건의 비밀

 

크도다 경건의 비밀이여 그렇지 않다 하는 이 없도다

그는 육신으로 나타난바 되시고 영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시고

천사들에게 보이시고 만국에서 전파되시고 세상에서 믿은바 되시고

영광 가운데서 올려지셨느니라”(딤전3:16)

(교과내용)“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어떻게 성령의 역사(1:35)를 통해

마리아의 태중에 있는 신인(divine-human being)이 되실 수 있었는가?

무한하고 영원하신 분이 어떻게 갑자기 죽을 수밖에 없는

유한한 인간이 되셨는지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이것이 바로 바울이 경건의 비밀”(딤전3:16)이라 부른 것의 핵심이다

 

경건의 비밀이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하나님의 것이

사단이 것으로 변질되어 망가지는 것을

하나님이 그냥 보실 수가 없어 어떻게든

구원하셔야 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실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하신 것이 복음이고

우리가 마땅히 알아야 할 경건의 비밀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이 되셨고

십자가에 죽으셨고 부활하셨다

그것만이 인간의 죄값을 치루는 것이였기에

그렇게 하신 것이고 하나님은 죄인이 되어 버린

인간을 다시 하나님의 것이 되게 할수만 있다면

경건의 비밀보다 더 한 것도 하셨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은

나는 하나님의 것이라는 고백이고

하나님의 것이 되어야

예수를 닮은 예수사람이 되는 것이고

예수사람이 되어야 하늘사랑을 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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