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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4. 겸손함으로 연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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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26-01-15 16:38 조회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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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교소그룹의 TMI나눔 :

 

연구 범위 2:1-11, 4:8, 17:9, 고전 8:2, 8:3, 2:14-18

기억절 마음을 같이 하여 같은 사랑을 가지고 뜻을 합하며 한 마음을 품어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2:2, 4)

 

핵심 연합이란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이며, 그것은 오직 성령의 검인 말씀을 통해서 새롭게 될 때 가능하다. 그 말씀의 중심은 그리스도이시며, 그리스도의 겸손과 희생은 영원한 신비로서 우리가 그 분을 본받을 때 하나가 될 수 있다.

*핵심어 : 연합, 겸손

 

도입 질문 : 분열에는 어떤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요일별 고찰

 

. <빌립보 교회의 분열> 2:1-3에 의하면, 무엇 때문에 교회 안에 분열이 일어난 것처럼 보이는가?

다툼과 허영

 

여기서 다툼이란 이기적인 야망”(새한글), 허영이란 오만함, 자신에 대한 과장된 인식을 의미하며 헛된 영광을 구하는 것이다.(5:26). 바울이 4번이나 다른 표현을 써서 연합에 대해 강조한 것은 빌립보 교회가 분열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빌립보 교인들을 자식처럼 사랑하는 바울에게는 견딜 수 없는 고통이었다. 이에 대한 바울의 해결책은 무엇인가?

그리스도 안에서의 위안=그리스도 안에서의 격려

사랑의 위로=하나님의 사랑으로 위로함

성령의 교제=성령으로 말미암는 친밀한 교제

긍휼=동정심, 불쌍히 여기는 마음

자비=긍휼의 외부적 표현

이런 마음과 태도가 있다면 교회는 하나가 될 수 있다.

 

. <연합의 근원> 1. 2:2에서 연합은 무엇이 하나가 된다는 것인가?

마음

 

여기에 마음이 두 번 반복되고 사랑, 뜻이 등장한다. 사랑, 뜻은 다 마음에서 나온다. 모든 문제의 원인은 마음에서부터 시작되고, 문제의 해결도 마음에서 시작된다. 연합은 행위 이전에 마음이 하나되는 것이다.

 

2. 2:3~4에서는 연합을 위해 무엇을 주문하는가?

겸손함과 다른 사람의 일을 돌아봄

 

겸손은 자기를 낮추고 다른 사람을 높이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일을 돌아본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필요에 관심을 가지고, 나의 입장 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라는 것이다. 상대방에 관심이 있다는 중요한 표현 중 하나는 경청이다. 오해와 갈등은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자기의 생각만 말하려는 자기 중심성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다. 많은 갈등이 단지 경청함으로 예방될 수 있다.

 

바울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4:13)라고 말한다. 이 둘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리스도와 그분의 가르침을 아는 데서 비롯되는 동일한 믿음, 곧 성경에 대한 동일한 이해를 갖는 것은 우리 가운데 연합이 충만히 이루어지는 데 필수적이다.동일한 사상은 말씀을 배울 때 귀를 기울여 듣고 서로 생각을 나눔으로써 형성된다. 교회를 분열시키는 사상은 인정된 교사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지 않고 자기만의 생각을 발전시켜나갈 때 자라난다.

 

. <마음을 바꾸는 방법> 2:5의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는다는 것은?

새마음을 받음

 

연합은 마음에서 시작된다. 그런데 내 마음을 내가 맘대로 할 수 없기에 헛된 생각에 빠져 죄를 짓게 된다. 부패한 마음은 오늘날 각종 SNS를 비롯한 수많은 유혹거리에 마음을 지배당하기 쉽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은 성령의 검인 말씀으로 수술을 받아야 한다.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묵상할 때 말씀이 마음을 수술하여 변화하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12:2)기 위해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변화되어야 한다.

 

. <그리스도의 마음> 2:5~8은 어떤 본보기를 보여주는가?

예수심의 삶에 나타난 품성

 

연합을 위해 정말 중요한 질문은 어떤 정신이냐 보다 누구의 정신이냐이다. 우리가 추구해야 할 정신은 바로 예수의 마음, 곧 예수의 품성이다. 앞에 나온 모든 요소들은 예수의 품성에 속한 것들이다. 그분은 창조주요 가장 높으신 분으로서 가장 낮은 곳까지 내려가셨고, 최악의 대우를 받으면서도 죄인들을 대신하여 저주를 받으사 십자가의 죽음을 당하셨다. 그 모든 것은 아버지의 뜻에 대한 온전한 순종이었고 그것은 완전한 의였다.

 

그리스도의 마음 -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 종이 주인보다 더 큰가? 그리스도는 당신의 삶을 우리 모본으로 주셨다. 당하는 멸시로 마음이 들끓고, 모든 실제 혹은 가상의 손해에대해 분개한다면 그분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것이다. 자아를 변호하고 자신의 위엄을 세우려는 일은 고상한 마음의 증거가 아니다. 우리는 보복의 정신이나 화를 쏟아내 영혼을 상처 입히기 보다는 수백 번 잘못된 대우를 당하는 편이 더 낫다”(교회증언 2, 426)

 

. <경건의 비밀> 예수님 안에는 어떤 신비가 감취어져 있는가?(8:3, 2:14~18, 4:15)

하나님이 인간이 되어 죽음을 맛보심

 

무한하고 영원하신 신성의 존재가 유한한 인성을 입으시고 우리가 당하는 시험을 당하시며 죽음에까지 이르신 것은 우주의 어떤 피조물도 영원히 이해할 수 없는 놀라운 신비이며 비밀이다.

주님은 자기를 비어... 자기를 낮추시고... 십자가에 죽으셨다. , 신적인 능력, 영광, 특권을 버리시고 우리와 똑같은 연약함으로 시험을 당하시고, 만물의 주권자로서 루시퍼가 추구하는 것과 정반대인 종의 신분으로 내려오셔서, 가장 고통스럽고 치욕스러운 죽음을 당하셨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실패와 영원한 상실의 위험성을 무릅쓰셨다.”(시대의 소망 131) “그분도 죄를 범하실 수 있었고, 타락할 수도 있었.(1:1, 화잇 주석) 하늘과 땅을 연결하기 위해서, 죄에 빠진 인류와 하나가 되기 위해서 가장 낮고 위험한 길을 선택하신 것이다. 그러나 그분은 죽으심으로 살으셨고, 패배함으로 승리하셨다. 그러므로 그분은 영원히 의지할 반석이시다.

 

파도 같이 밀려오는 승리에의 욕망을 어떻게 당신은 버릴 수가 있었는가? 어떻게 당신은 패할 수가 있었는가? 어떻게 당신은 약할 수가 있었는가? 어떻게 당신은 이길 수가 있었는가?... 스스로의 목숨을 스스로가 매어달아, 어떻게 당신은 죽을 수가 있었는가이여! 어떻게 당신은 인간일 수 있었는가? 인간이여! 어떻게 당신은 일 수가 있었는가?(갈보리의 노래 2, 박두진)

 

우리는 그의 생애를 한 조목 한 조목씩 연구하고, 각 장면 특히 그의 생애의 마지막 장면을 확실히 머리 속에 그릴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가 우리를 위한 그의 크신 희생을 깊이 생각할 때에 그에 대한 우리의 신뢰는 더욱 굳어질 것이며 우리의 사랑은 격발되고 우리는 더욱 그리스도의 정신에 깊이 물들게 될 것이다. 만일 우리가 마침내 구원을 얻고자 한다면 우리는 십자가 밑에서 통회와 겸손의 공과를 배워야 한다.”(시대의 소망 83)

 

적용 : 이번 과를 통해 결심하게 된 것은? 예수님의 품성을 닮기 위해 어떻게 하기로 결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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