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과 - (사나 죽으나)- (앞에 이어서 2)- (이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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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봉주 작성일26-01-10 21:57 조회329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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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과-사나 죽으나-핵심-이봉주.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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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26-01-10 21:57:03
본문
※. <빌립보서 1:21 중심>
1. <도입(導入)>
⊙. 오늘 말씀의 핵심은 ”“내게 사는 것은 그리스도요 죽는 것도 유익이라”(빌립보서 1:21)“이다.
⊙. 마틴 루터 킹 목사님도 말했죠. “목숨을 바칠 만한 가치가 없다면, 그는 살아갈 자격이 없다.”
⊙. 바울은 바로 그런 마음으로 그리스도를 위해 살고, 죽는 것조차 기꺼이 받아들였다.
⊙. 오늘은 바울이 왜 삶과 죽음 모두를 유익으로 여겼는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함께 숙고해봅시다.
2. <바울의 삶과 죽음>
⊙. <삶> :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갔습니다.
모든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복음을 전(傳)하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했다.
⊙. <죽음> : 바울에게 죽음은 두려운 끝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시작”이었다.
⊙. 성경은 죽음을 “잠에 비유”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14~16).
즉, 죽은 후 우리는 무의식(無意識)상태로 잠들지만, 재림 때 부활하여 그리스도를 뵙게 된다.
3. <죽음의 유익(有益)과 선교적(宣敎的) 의미(意味)>
⊙. 바울이 말한 “유익(有益)”은 단순히 개인적 평안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얻는 것과 복음의 증거”이다.
⊙. 예를 들어, 바울의 죽음은 성도들에게 신앙의 본을 보여주고, 다른 사람들이 복음을 더 깊이 생각하도록 만들었다.
⊙. 선교적(宣敎的) 의미도 있다.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해 살아갈 때, 삶과 죽음 모두 “하나님의 계획과 사역에 참여하는 기회”가 된다.
4.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聯合)>
⊙. 바울은 혼자가 아니었다. 그는 성도들이 “한 마음, 한 영(靈)”으로 복음사역에 동참하기를 강조했다. (빌립보서 1:27).
⊙. 연합은 단순한 협력 이상이다.
서로를 격려하고, 고난 속에서도 함께 서며,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힘이다.
⊙. 우리가 함께 일할 때, 하나님은 더 큰 영향력을 역사에 나타내신다.
5. <삶의 적용(適用)>
⊙. 우리는 그리스도를 따르는 제자로서 “거절(拒絶), 고난(苦難), 심지어 박해(迫害)도 대비(對備)”해야 한다. (마태복음 10:24; 요한복음 15:20).
⊙. 하지만 바울처럼 “선교를 위해 헌신”하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재림 때 부활을 확신하면 삶과 죽음 모두 의미 있게 된다.
⊙. 또한 우리의 영적(靈的)싸움(에베소서 6:12)에서 하나 되어 “하나님의 전신갑주(全身甲冑)를 입고 승리”해야 한다.
6. 결론(結論)
⊙. 바울처럼 말해보자 : “내게 사는 것은 그리스도요, 죽는 것도 유익이라!”
⊙. 삶과 죽음 모두 그리스도를 위해 의미(意味)있게 살고, 서로 연합하며, 재림과 부활을 소망하며 살아갑시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