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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3. 사나 죽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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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광진 작성일26-01-09 13:11 조회2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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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교소그룹의 TMI나눔

 

연구 범위 1:19-30, 고전 4:14-16, 고후 10:3-6, 17:17-19, 6:8, 14:22

 

기억절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1:21

 

핵심 바울은 자신의 목숨을 구히는 것보다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고 교회가 하나되어 사명을 완수하기를 간절히 바랐다.

 

*핵심어 : 존귀, 하나

 

도입 질문 : 죽을 때 후회하지 않기 위해 꼭 해야 할 것이 있다면?

 

요일별 고찰

 

. <그리스도께서 높임 받으실 것> 1. 1:19~20에서, 바울은 자신의 무죄 판결보다 무엇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가?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것.

 

2. 고전 4:14~16, 살전 2:10~11, 4:19, 1:10을 보면, 바울은 자신이 세운 교회나 제자들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가?

자식을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부모와 같음.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아무 것도 아끼지 않으신 것처럼, 바울은 성도들을 위해 자신의 생명까지도 내어줄 결심을 하였다. 그는 갇혀서 심한 고난 중에 있었으나 자신을 잊어버리고 주님의 영광과 교회의 안위만을 생각했다. 그는 고린도후서에서 수 많은 고난의 경험을 나열하면서도 그것 때문에 하소연을 하지 않고 오히려 교회에 대한 염려가 그의 마음을 억누르고 있다고 했다.(고후 11:23~28)

 

.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1. 바울이 고난받는 것은 어떤 싸움의 과정인가?(고후 10:3~6)

영적 대쟁투.

 

바울에게 중요한 것은 물리적인 싸움이 아니라 영적인 대쟁투였다. 그는 기독교를 핍박하는 로마정부나 유대의 권력층에 대항하지 않았고, 그를 방해하는 어떤 사람을 대적하거나 미워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그는 오직 복음을 전하는 일, 즉 하나님의 뜻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게 된 것이다. 대쟁투는 사탄의 뜻과 하나님의 뜻의 충돌이다. 사탄은 포학함과 술수와 교만과 유혹으로 그리스도인을 대적하나, 그리스도인은 오직 사랑, 온유, 자비, 절제라는 무기로 대항해야 한다. 그것이 대쟁투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2. 1:21~22에서, 바울의 말을 대쟁투의 맥락에서 이해한다면?

오직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바람.

 

그는 재판에서 살아나는 것이 좋을지 죽는 것이 좋을지 모르겠다고 한다. 그 말은 어느 쪽이든 자신의 생각 보다 하나님의 뜻과 섭리에 맡기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따른다면 죽더라도 승리한 것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자신의 권리를 위해 싸우기를 마치 옳은 일을 위해 싸우듯 해서는 안된다. “힘 있는 자가 옳은 것이아니라 옳은 자가 힘이 있는것이다.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은 존귀한 일이며 분명, 우리에게 주어진 전쟁에서 승리하는 유일한 길이다. 바울이 빌립보서 2장에서 분명히 밝히는 것처럼 예수님이야말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신 가장 완전한 모본이시다.

 

. <확신하는 삶> 1:23~24에서, 바울이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것이 더욱 좋으나라고 말한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부활의 소망.

 

이 구절은 성도가 죽으면 그 영혼이 바로 천국에 간다는 의미로 오해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부활의 소망을 의미한다. 그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3:11)기 위해 주님을 위해 죽는 것이 차라리 더 좋다고 하는 것이다. 그가 그토록 담대할 수 있었던 것은 부활의 소망 때문이다. 우리는 죽은지 수 천년이 지나서 부활할지라도 마치 금방 잠에서 깨어난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그와 함께 우리는 죽은 자들이 실제로 죽은 상태임을 또한 인식해야 한다.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며부활의 때까지 무덤에서 쉬고 있다(9:5; 5:28, 29 참조). 그렇기에 예수께서 죽은 나사로에 대해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11:11)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만약 사람이 죽을 때 즉시 천국에 간다면, 나사로의 경우는 어떠했을지 생각해 보라. 나사로가 낙원에서 나흘간 즐겁게 지내고 있는데 천사가 와서 안 좋은 소식을 전한다. “나사로, 미안하지만 예수께서 너를 땅으로 다시 부르신다. 낙원에 더 이상 머물 수 없다.”

오류를 다룰 때 그것의 논리적 결론까지 가보면 그것의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죽음은 꿈도 꾸지 않는 잠과 같으며,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에 당신의 충성스러운 종들을 그 잠에서 깨우실 것이다. 그런 다음 그들은 살아 있는 성도들과 함께 하늘로 올라가서 예수님과 영원히 함께 하게 될 것이다(살전 4:16, 17 참조).

 

. <하나되어 굳게 서라> 1:27에서 바울의 바램과 예수님의 마지막 기도의 공통점은 무엇인가?(17:17~19)

하나되는 것.

 

예수님은 세상을 떠나기 전 제자들이 하나됨으로 세상이 그분을 믿게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셨다. 바울 역시 자신의 죽음을 생각하고 교회가 한 뜻으로 연합되기를 바랬다. 그것은 복음에 합당하게 생활하라는 것과 같다. “합당하게 생활하라의 헬라어 원문은 시민으로 살라는 뜻을 갖고 있다. 이 세상 사람이 아닌 하늘나라의 시민처럼 살라는 말이다. 그것은 곧 산상수훈의 가르침대로 심령이 가난하고, 온유하며, 의에 주리고 목마르고, 긍휼히 여기고, 마음이 청결하며, 화평하게 하며, 원수를 사랑하며 자기를 저주하는 자를 축복하는 것이다. 우리가 하늘에서 함께 산다면 분명 서로를 그렇게 대하게 될 것이고, 그래서 서로의 마음에 전혀 벽이 없이 통하게 될 것이다. 그것을 이 땅에서부터 실천하라는 것이며, 이것이 하나님을 한 아버지로 섬기는 자녀들의 모습이다.

 

교만과 세속적 야망을 품음에 따라 그리스도의 정신은 떠나가고, 경쟁의식과 불화와 다툼이 들어와서 교회를 괴롭히고 약화시켰다”(교회증언 5, 240). 우리 각자가 예수님께서 모본으로 보여주신 겸손과 온유를 배우는 것은 얼마나 중요한가! 그렇게 된다면 우리 교회는 얼마나 달라질 것인가?

 

. <하나되어 두려움 없이> 싸움에 있어서 연합은 얼마나 중요한가?(1:27-30)

연합은 적에 대한 두려움을 이기게 한다.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 곧 싸움에서 이기는 것이다. 사탄의 공격과 유혹이 아무리 강할지라도 하나님의 백성들이 연합된 마음으로 나아간다면 그 사명을 능히 감당하며 사업을 완수할 수 있다. 말 한 마리는 4톤의 수레를 끌 수 있지만 두 마리가 힘을 합한다면 22톤까지 끌 수가 있다고 한다. 연합에는 이런 시너지 효과가 따른다.

그런데 우리는 진리로 하나가 된다. 즉 각자가 진리로 변화되고 그 경험을 함께 나눌 때 한 마음이 될 수 있다. 이를 위하여 말씀 묵상을 함께 나누는 전인적소그룹이 필요하다.

 

적용 : 이번 주 교과를 통해서 새롭게 결심한 것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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