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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과 박해받으나 버림받지 않음(이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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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춘선 작성일25-12-27 19:58 조회8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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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과 박해받으나 버림받지 않음

 

기억절: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4:4)

 

시작하며

서론의 결론 내용이다

바울은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히고 생명까지 위협을 받았다

그런 중에도 바울은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통해

낙담하지 않고 주께서 하신 일을 기억했다.

그 일을 통해 주님은 그것(성령의역사)이 아니면

닿을 수 없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셨다

그는 복음을 전략적으로 전했으며

그 일을(성령의역사) 통해 가보지 않았던

골로새까지 복음이 전해질 수 있었다....”

 

바울이 이렇게 전도의 사람이 된 것은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를 만난 사건을

기점으로 사단의 사람에서 예수의 사람이 되었다

 

예수사람이 된 바울은 예수구원을

이방인에게 전하는데 모든 것을 소비했다

 

바울에게 예수님은 우주 만물과 교회의 머리고

구원의 유일한 길이고

성도 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셨다

 

바울뿐 아니라 우리도

사단사상을 버리고

예수사상으로 변화되면

2 3의 바울들이 될 것이다

 

() 그리스도를 위해 갇힌 자, 바울

 

바울은 1, 2, 3차 선교 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가 붙잡혀 죽을 위기에 처했는데

로마 시민권자였던 바울은 황제에게 상소를 하여

결국 로마로 이송되게 되었고

형을 받지 않은 미결수로서 감옥에 갇히게 된다

 

바울이 감옥에 갇히게 된 것은

빌립보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많은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를 고치고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운 사실이

온 성에 펴지게 되자 사람들이

빌립보 성을 요란케 한다는 이유로

당국에 고발을 하게 되어

전도현장에서 잡히게 되었는데

요란케 했다는 것은 데모주동자 란 말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으로 신고가 되었고

정치하는 사람들은 데모꾼을 가장 싫어한다

 

결국 바울은 요란케 한다는 죄목으로

잡히게 되었는데 당시 유대교는

금지된 종교는 아니였지만 빌립보의

공식적인 종교는 황제 숭배였기 때문에

유대교를 전파하는 것을 위협적으로 생각했다

 

이런 것으로 볼 때 당시 바울의 전도가

성 전체가 심히 요란해질 정도 즉

빌립보 성이 들썩일 만한 능력을

미친 것으로 어마어마했던 것이다

 

() 사슬에 매인 바울

 

바울은 전도를 하다 감금이나 구류상태

즉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은 상태를

여러번 당하게 되는데 폭동을 일으키려는

군중을 피하거나 유대교 지도자들의

고발에 의해 임시 조치를 당했고

치안 유지를 위한 행정적 조치로 발생했다

 

성경에 기록된 바울의 투옥 장면들이다

16장의 빌립보 투옥은

재판없이 감금된 사례 중 하나로

마게도냐의 빌립보에서 귀신 들린 여종을 고쳐주었는데

그녀의 주인이 수입원을 잃자 바울과 실라를 고발했다

주인들의 고발에 따라 로마 시민인 바울과 실라는

재판없이 옷이 찢기고 매로 맞은 후 옥에 갇혔으나

옥문이 열리는 기적이 일어난 후

간수가 회개하고 침례를 받았다

 

21~23장 예루살렘의 일시적 감금은

바울이 3차 선교여행 후 예루살렘에 도착했을 때

유대인들이 바울이 성전을 더럽혔다고 오해하여

폭동을 일으켰고 군중에게 맞아 죽기 직전에

로마군 사령관에 의해 체포되었고

천부장 글라우디오 루시아는 바울을 구출하여

영내에 있던 군대 막사에 가두었다

 

18장 고린도에서의 감금 및 석방은

고린도에서 복음을 전할 때 유대인들이 고소하여

아가야의 총독인 갈리오의 법정으로 데려갔다

총독 갈리오는 이것이 로마법이 아닌 유대교 내부의

율법 문제임을 파악하고 재판을 거부했고

바울은 무죄로 풀려났다

 

예수님으로 불타는 바울의 열심은

그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었다

 

() 빌립보의 바울

 

바울은 2차 전도여행을 시작할 때에

아쉽게도 바나바와 갈라섰지만

후에 믿음의 아들 디모데를 만나게 되고

아시아쪽 전도 계획을 세웠지만

하나님의 강권하심으로 마게도냐로 가게 된다

 

그리고 마게도냐의 첫 번째 사역지가 빌립보였고

루스드라에서 디모데를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서

이번에는 루디아라는 여제자를 붙여주셨다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빌립보는 마게도냐에서 제일 큰 도시 였다

 

바울 일행이 이곳에 도착하여 첫 안식일에 기도할 곳을 찾다가

성문 밖의 강가에서 기도하려는 여인들을 만나게 되고

그 여인들 가운데 자색 옷감 장사 루디아가 있었다

 

루디아는 두아디라 도시에서 자색 옷감 장사를 했는데

자색 옷감은 귀족들이 사용하는 옷감으로 돈벌이가 되는 사업인데

두아디라가 자색 직물 산업으로 유명했는데

계시록에 등장하는 일곱 교회 가운데 하나다

 

무엇보다 루디아는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으로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시므로

그와 그 집이 다 침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강권하여 머물게 하는 실천과 결단의 신앙을 보였다

 

바울은 전도 여행 중에 많은 박해도 받았지만

곳곳에서 루디아 같은 좋은 사람들도 만나게 된다

 

() 바울과 골로새

 

골로새는 지금의 튀르키에 지역으로

리쿠스란 계곡이 있어서 풍부한 지역인데

골로새 좌측에 히에라폴리스가 있고

우측에는 라오디아 교회가 있었다

 

당시 히에라 폴리스와 라오디게아는

굉장히 번영한 도시였는데 골로새는 작은 도시였다

 

그런데 바울이 편지를 보낼 당시의

골로새는 61년 경에 엄청난 지진이 일어나

도시의 경제가 다 무너져 피폐하고 어려움가운데 있을 때

로마 감옥에 있는 바울로부터 편지를 받게 된다

 

나라에 어려움이 생기면 민심은 흉흉해 지고

이단 사상들이 득세를 하며 교회까지 흔들게 된다

더구나 골로새 교회는 바울이 세운 교회가 아니고

바울의 전도를 받은 에바브라가 세운듯하다

 

에바브라는 바울이 회당에서 복음을 전하다 쫓겨나서

두란노 서원을 빌려서 제자를 훈련 시킬 때

바울에게 복음을 받고 훈련을 받았던 것 같다(19)

 

바울을 통해 복음을 받은 에바브라가 골로새 지역에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워 목회를 하는데

감당못할 어려움에 부딪치게 되자 감옥에 있는

바울을 찾아가 문제를 상담받고 바울이 편지를 주며

이 편지를 성도들에게 읽혀 주고 가르치라 했고

그리하여 골로새서가 우리에게 전해져 오게 된다

 

() 빌립보 교회와 골로새 교회

 

빌립보서는 바울이 A.D. 61~62년경

로마 감옥에 갇혀 있을 때 기록한 편지로

편지를 받는 대상은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썼다

 

그런데 편지를 받는 대상들을 보면

일반 성도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감독들과 집사들이라는 직분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빌립보 교회는 조직화된 교회였음을 보여준다

 

빌립보서의 특징은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서신이다

사랑과 권면이 중심이 되는 서신이다

실천적인 삶과 구원의 최종 완성을 촉구하는 서신이다

 

빌립보서는 이론적인 교리에서 그치지 않고

성도들의 삶 속에 나타나야 할

구체적인 행위와 태도를 강조하며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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